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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챨스디킨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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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imelord79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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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와 역사 그리고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다양한 영화 OTT 그리고 영화속 역사이야기들과 영화속 커피이야기들을 찾아 쓸 예정이니 많은 구독 바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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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9T08:0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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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 구한말 최초의 스타 여배우 - 선생님, 구한말 조건 최초의 스타여배우는 누구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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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6:10:09Z</updated>
    <published>2025-04-16T15: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시해설을 안 한 지 벌써 3년째...  이제는 하지 않는 전시해설...  지금은 전시 해설을 하지는 않는 게 아쉽다. 코로나로 인해 오랫동안 전시해설을 한 분들은 좋게 말하면 명예도슨트로 되어 전시해설을 졸업하게 되었는데 전시해설을 못하는 게 아쉽다.  아무래도 2008년부터 코로나 터진시점까지 했으니... 기수로는 첫 번째 기수로서 활동을 했던 나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i%2Fimage%2FUHmLa8vZnmYiBgxpyijtWHwpL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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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커피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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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22:35:21Z</updated>
    <published>2025-02-04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커피를 좋아한다. 커피를 알게 된 것은 아마도 어릴 때 어머니가 아주머니들이 집에 오면 프림과 맥심 그리고 설탕을 섞어 만드는 것으로 살짝 맛본 것이 시초였던 거 같다.  지금도 물론 프림과 맥심, 설탕을 섞어서 마시는 사람들이 있다. 어릴 때에 커피를 살짝 맛이라도 볼 쯤이면 어머니는 항상 머리 나빠진다라고 말한 기억이 있다.   '응? 머리가 나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i%2Fimage%2FOkELtYhvNdDeX759Dfw9cJ0WNS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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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희로애락 영화 - 내가 찾는 희로애락 영화는 시대를 반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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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3:20:24Z</updated>
    <published>2024-11-01T17: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나는 나에게 물어본다.  내 인생의 희로애락 같은 영화가 뭘까?  내가 생각하는 희로애락 영화는 최근 영화들보다 고전명작영화를 찾아볼 수 있다.   (그렇다고 최근영화에서는 희로애락 같은 영화를 찾아볼 수 없다는 건 아니다.) 최근 영화에서 희로애락을 찾을 수 없는 이유는 아마도 시대적인 사회와도 연관이 있다. 가령 1960년대 70년대는 지금과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i%2Fimage%2FmRw0ZzzRDgLlLCaaY2mD6T8zT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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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현실과 영화사이 (영화는 일회용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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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5:26:33Z</updated>
    <published>2024-10-25T01:4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는 현대인들의 취미이자 오락으로서 이제는 커피 마시듯이 좋은 영화가 나오면 상영관이 있는 대형영화관들의 멀티플렉스관 표를 예매를 한다. 하지만 가끔은 영화가 재미없거나 비상식적인 내용 그리고 저게 말이 될까 라는 의문을 품는 관객들이 있다. 물론 자기돈 내고 보는데 무슨 불만이냐며 따지는 사람도 있다. 맞는 말이다. 현대사회에 자본주의적인 관점에서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i%2Fimage%2FnhSiH2sB1cFByJcE_xYTb4tQQ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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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다큐멘터리 - 마이클 조던 - 더 라스트 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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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23:48:38Z</updated>
    <published>2020-12-23T14:2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는 농구를 좋아라 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 초중고를 다니며 농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절이 있었다.  이때는 정말 반 대항 농구도 했었고 수업이 끝나면 또 친구들과 농구대에서 농구를 즐겼다. 지금은 농구의 인기가 어떨지는 모르지만 지금의 인기는 내가 인기 있었건 시대만큼은 인기가 크지 않은 거 같다. (아마도, 지금은 우리가 살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i%2Fimage%2FMSqW42Lz_Bdw6-VdkBDe_jTi3jM.JPG" width="48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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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해설가로서의 교육기간 6개월 - 도슨트 교육 6개월을 하고 나만의 전시 스토리텔링을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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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6:11:03Z</updated>
    <published>2020-12-14T11: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슨트란 무엇인가?       영어단어로 'docent'이며 '가르치다'라는 뜻으로 라틴어 'docere'에서 유래된 말이다.    즉, 소정의 지식을 갖춘 안내인 즉 '전시해설가'라고 한다. 도슨트의 역사를 보면 1845년에 생긴 후에 1907년에 미국에 이어 전 세계로 확산되었고, 우리나라 한국은 1995년에 도입되었다.  왜 이리 오래 걸렸나...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i%2Fimage%2F6N9w3iK0gNlm1uECCRq5KzRm6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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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레이터와 도슨트 사이 - 나는 학예사가 되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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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5:27:59Z</updated>
    <published>2020-11-30T12: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8월...  OO사이버대학교 예술경영학과 복수전공 멀티미디어 디자인학 전공  내가 학과를 원래 전공과 복수전공을 하면서 많이 힘들었지만 그나마 내가 버티면서 공부를 했던 건 학예사가 되고야 말겠다는 집념으로 버텼다. 일하면서 학교 수업 공부하면서 그렇게 하나하나 수업에 흥미를 느끼고 학예사에 대한 나의 로망이 컸다.   그렇게 학과 과목들 박물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i%2Fimage%2F8fZAyJrvuifYSaTP2F_cJ5ORj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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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박물관 전시해설가의 시작 -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14년 차 전시해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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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5:27:28Z</updated>
    <published>2020-11-24T13: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나는 2가지의 직업을 겸하고 있다. 하나는 돈 버는 직업과 다른 하나는 박물관에서 전시해설가로 일하는 직업이다. 사실 이렇게 하는 건 쉽지 않고 나는 하나만 하고 싶다.  하지만 좋아하는 직업으로만 돈을 벌기에는 사회구조 특성상 하기가 힘들다. (사회구조 탓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렇다고 사회구조가 잘 되어 있는 건 아니다. 왜냐하면 모든 회사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Vi%2Fimage%2FZzY2-dj_U3XKIKmck_C_0CfR4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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