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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의 지도를 그려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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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9T10:3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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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생충, 빈폴 : 악인이 없는 희비극 - A Lesson In Storytelling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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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10:41:16Z</updated>
    <published>2020-02-22T11: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 &amp;lt;기생충&amp;gt;(2019), &amp;lt;살인의 추억&amp;gt;(2003), &amp;lt;마더&amp;gt;(2009), &amp;lt;설국열차&amp;gt;(2013), &amp;lt;빈폴&amp;gt;(2019)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영화는 이토록 평범한 이들의 걷잡을 수 없는 좌충우돌을 그리고 있기에, 광대가 없음에도 희극이, 악인이 없음에도 비극이 한데 마구 뒤엉켜 계단 아래로 곤두박질친다. 선인도 악인도 없는 희비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0FUDt644i9vVEAU1NwbqKZJf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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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바로티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 - 우리 인간에 관한 것,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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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9T13:52:19Z</updated>
    <published>2020-01-08T12: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 &amp;lt;파바로티&amp;gt;(2019), &amp;lt;아이리시맨&amp;gt;(2019)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amp;lt;파바로티&amp;gt;의&amp;nbsp;질문과&amp;nbsp;대답  론 하워드 감독의 &amp;lt;파바로티&amp;gt;를 보았습니다. &amp;lt;파바로티&amp;gt;는 전설적인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의 일생을 담아낸 다큐멘터리입니다. 론 하워드 감독은 파바로티의 역사적인 무대를 완벽히 재현하여 관객에게 잊히지 않을 감동을 전달하는가 하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xTT1eUju0ff7RPuZbjTlGPY6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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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름을 고백하는 영화들 -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인간의 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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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1:58:15Z</updated>
    <published>2019-08-08T13: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 &amp;lt;케빈에 대하여&amp;gt;(2011), &amp;lt;살인의 추억&amp;gt;(2003), &amp;lt;아무도 모른다&amp;gt;(2004), &amp;lt;누구나 아는 비밀&amp;gt;(2018)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모름을 고백하는 영화들  &amp;lt;케빈에 대하여&amp;gt;의 케빈은 영화의 마지막에 에바와 대면해 이렇게 말합니다. &amp;quot;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모르겠어.&amp;quot;&amp;nbsp;한편 &amp;lt;살인의 추억&amp;gt;의 박두만 형사는 영화의 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s3Bptbq3CnSBRtAlC-qgZbzql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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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저의 반란 : 영화가 비현실성을 극복하는 3가지 사례 - &amp;lt;수영장으로 간 남자들&amp;gt;이 비현실성을 극복하는 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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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6T23:14:30Z</updated>
    <published>2019-07-09T02: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 &amp;lt;포레스트 검프&amp;gt;(1994), &amp;lt;주먹이 운다&amp;gt;(2005), &amp;lt;리틀 미스 선샤인&amp;gt;(2006), &amp;lt;족구왕&amp;gt;(2013), &amp;lt;가디언즈 오브 갤럭시&amp;gt;(2014), &amp;lt;수영장으로 간 남자들&amp;gt;(2018)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amp;lt;수영장으로 간 남자들&amp;gt; 류의 영화가 있습니다. '세상의 게임에서 패배한 루저들의 유쾌한 반란!'이라는 바탕을 공유하는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jHc3kBm87xHWeVZuzeB7l46Q5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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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스토리텔링 : 장도연처럼 말하기 - A Lesson In Storytelling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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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13:54:34Z</updated>
    <published>2019-07-06T07: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와 바람 이야기 해와 바람 이야기로 글문을 열어보겠습니다. 해와 바람이 지나가는 사람의 옷을 벗기기로 내기를 하죠. 바람은 아무리 세게 불어도 사람의 옷을 벗기지 못합니다. 바람에 추우니까 옷을 더 꽁꽁 싸매거든요. 반면 해는 손쉽게 옷을 벗깁니다. 심지어 스스로 벗게 만들죠.  옷을 사람의 의견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옷을 벗기는 방법이 두 가지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AlywqFdmHbO9yPnnAicKD5aG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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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셉과 디테일 : 영화 갤버스턴이 아쉬운 이유 - A Lesson In Storytelling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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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1T09:20:54Z</updated>
    <published>2019-06-19T13: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 &amp;lt;갤버스턴&amp;gt;(2018)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당신은 작가가 되었습니다. 영화 작가도 좋고 드라마 작가도 좋습니다. 마감 기한이 다가왔어요. 어서 이야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많은 작가가 자연스럽게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취합니다. 자기 이야기 혹은 자기가 좋아하는 이야기. 자기 이야기는 자신 주변의 실제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LRzWeYC_FRcXKS5y3HskDwkA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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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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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9:52:25Z</updated>
    <published>2019-06-18T07: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지 못하는 사람의 마음  세상 모든 일은 두 가지 영역으로 나뉩니다. 내가 어떻게 해볼 수 있는 능력의 영역과 어떻게 할 수 없는 마음의 영역 말이죠. 우리는 최선을 다할 수 있지만 그래도 사람의 마음을 어쩌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짐 캐리 주연의 코미디 영화 &amp;lt;브루스 올마이티&amp;gt;에는 최악의 불운을 타고난 남자, 브루스가 등장합니다. 브루스는 자신의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a2UYw64kxKZaPeHJZwvI2lDdQ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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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레이 베이 : 설명하는 영화와 보여주는 영화 - A Lesson In Storytelling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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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1T05:55:46Z</updated>
    <published>2019-06-10T14: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 &amp;lt;하나레이 베이&amp;gt;(2018)와 &amp;lt;밀양&amp;gt;(2007)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야기에는 언제나 배경이 있습니다. 그리고 좋은 이야기는 배경 자체가 이야기의 주제를 대변하죠. 주인공은 그 배경 속에서 좌충우돌하게 되는데, 이것은 영화의 주제 안에서 갈등하는 인물의 모습을 은유합니다.   로만 폴란스키의 &amp;lt;차이나타운&amp;gt;이라는 영화가 그렇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0vvXyAbZ0gV9cYdtcuiG6luZxl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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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나더 컨트리 : 삶의 의미를 쫓는 투쟁의 명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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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13:04:01Z</updated>
    <published>2019-06-04T14: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연극 &amp;lt;어나더 컨트리(Another Country)&amp;gt;(2019)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연극 &amp;lt;어나더 컨트리&amp;gt;는 1930년대 영국의 한 사립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곳은 명문 사립학교로서 권위적이고 억압적인 장소이고요, 두 명의 주인공 가이 베넷(Guy Bennett)과 토미 저드(Tommy Judd)는 이 학교에서 이단아로 통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Z5X67HpCIq8lXexPdbUx7xnCI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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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군 : 신중하고 진실하게 기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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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7T22:45:23Z</updated>
    <published>2019-05-29T13: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상우 감독의 &amp;lt;김군&amp;gt;을 보았습니다. &amp;lt;김군&amp;gt;은 1980년 5.18 광주 민주화운동 당시 찍힌 어떤 사진 속의 인물을 찾아 나서는 영화입니다. 사진 속 인물은 무장한 시민군. 광주 사람들은 그를 '김군'이라고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1980년 당시 임신 7개월이었던 주옥 씨는 주먹밥을 만들어 시민군에게 나누어 줍니다. 그는 '김군'을 아버지의 막걸리 가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WqNBxZHffATC6pRiEZ7d9PfUu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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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리스 : 영화가 허망함을 전달하는 방법 - A Lesson In Visual-telling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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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16:12:45Z</updated>
    <published>2019-04-16T08: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 &amp;lt;러브리스&amp;gt;(2017)에 대한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안드레이 즈비아긴체프 감독의 &amp;lt;러브리스(Loveless)&amp;gt;를 보고 왔습니다. &amp;lt;러브리스&amp;gt;는 사랑을 상실한(loveless) 시대를 허무하게(hopeless) 응시하고 있습니다. 느리고, 불안하고, 허망합니다. 부부의 아이인 알로샤(마트베이 노비코프)가 실종된 상황 속에서 아이의 행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75pk0E8jKI978dpt3suNaIzWc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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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마(Roma) : 움직임의 예술, 시네마 - A Lesson In Visual-telling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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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4T09:34:22Z</updated>
    <published>2019-04-11T15: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아름다운 영화 &amp;lt;로마(Roma)&amp;gt;는 시네마(Cinema)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영화가 아니라 시네마. 시네마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왜 &amp;lt;로마&amp;gt;는 영화가 아니라 굳이 시네마라는 평가를 받는 것일까요. 저는 시네마가 무엇인지 무 자르듯 명쾌하게 대답하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해보면 어떨까요. 영화만이 할 수 있는 어떤 것. 영화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G6W3wpxL1k-BKFiA1thEdX_4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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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스 : 자신도 궁금하지 않은 것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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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1T02:31:10Z</updated>
    <published>2019-03-31T10:0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올리는 현재, 아직 &amp;lt;바이스&amp;gt;는 한국에 정식 개봉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은 브런치 무비 패스로 관람한 뒤 작성하였습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심각한 건 아니라서 그냥 읽으셔도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 나중에 영화를 보신 뒤 제 감상과 비교해보면 더 풍부하게 영화를 즐기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신도 궁금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qXIZqhRVsvMJwc_RZ3CBtORO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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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불행을 들여다보는 능력 - 진정한 행복을 위한 세 가지 요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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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07:09:17Z</updated>
    <published>2019-03-31T06: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의 어설픈 두 정의  우리는 행복을 주로 두 가지 의미로 사용합니다. 부와 성공, 또는 기쁘고 즐거운 마음. 우리는 종종 이런 말을 듣습니다.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하게 살아야지.' 이때의 행복은 부와 성공에 관련된 행복입니다. 금전적 여유와 그에 따른 심신의 안정을 뜻하죠. 미래의 불확실성을 돈의 존재로 완충하는 것입니다. 한편 이런 말도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JfFGtseyGNiY5lEEknp_rcmcT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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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인 감정을 통제하는 세 가지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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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2:23:30Z</updated>
    <published>2019-02-20T13: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말해봅시다. 세상만사 거의 모든&amp;nbsp;문제는 감정의 문제예요. 우리가 답을 모르는 게 아닙니다.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다들 알고 있어요. 그것대로 하기가 불안하고 내키지 않을 뿐이죠.  어떻게 해야 회사에서 주목받을지 알고 있죠. 근데 그러려면 더 신경 쓸 것도 많고 퇴근 후에 집에서 잔업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내 워라밸이 망가지죠. 내키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Osa9CYHDWgTvFlmpdsAxf-FW-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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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프레임 : 영화는 시간을 담는 예술 - 압바스 키아로스타미가 정의하는 영화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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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6T05:12:05Z</updated>
    <published>2019-01-31T15: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란 무엇인가. 이건 끝판왕 질문입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장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죠. 뒤집어 말하면 가장 마지막에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영화를 관람하고 탐색하는, 그 모든 즐겁고 괴로운 과정을 거친 뒤에, 그때도 완전히 확신에 차지는 않은 작은 목소리로 겨우 몇 마디를 뱉을 수 있는 그런 질문입니다.  그러나 영화를 사랑한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q7xfzhgJy6igybh-ZgtOZlqE22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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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이언티(Zion.T) : 이런 가벼운 것도 예술이라면 - A Lesson In Storytelling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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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0T06:11:30Z</updated>
    <published>2019-01-20T12:3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 Lesson In Storytelling #1 자이언티(Zion.T)의 새 앨범 [ZZZ]를 뒤늦게 찾아 들었습니다. 제 취향인 노래도 있었고 아닌 노래도 있었어요. 그러다 &amp;lt;잠꼬대&amp;gt;를 들었습니다.&amp;nbsp;듣자마자 이건 자이언티만이 쓸 수 있는 가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TV를 켠 채로 잠이 들었지큰 소파에 푹 파묻혀서리모컨을 툭 떨어트리고도 못 깨어나Sw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gT-JcR6zICdALUdr0mQvnW0DA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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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진정으로 배운다는 것 - Jan 3, 2019 &amp;middot; 8 minute read &amp;middot; by Disc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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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08:35:00Z</updated>
    <published>2019-01-03T14: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의 4단계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예전부터 배울 생각이 있었는데 적절한 기회를 만들지 못했어요. 너무 주저했던 거죠. 그래서 길게 생각하지 않고 일단 들이밀었습니다.기타 선생님이 좋은 분입니다. 수업을 듣다 보면 기타 연주에 관한 넓은 안목을 배우는 기분이 들거든요. 예컨대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amp;quot;물론 스케일도 연습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건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mLhqb8vA-Wu4_ZnqODQ_0OlLC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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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여주기 : 영화가 기억에 남기 위한 방법 - A Lesson In Visual-telling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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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2:24:10Z</updated>
    <published>2018-12-20T15: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 Lesson In Visual-telling #2 ※ &amp;lt;설국열차&amp;gt;(2013), &amp;lt;저수지의 개들&amp;gt;(1992)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노주인의 장벽에 무시로 인동 삼긴 물이 나린다.자작나무 덩그럭 불이 도로 피어 붉고, 구석에 그늘 지어 무가 순 돋아 파릇하고, 흙냄새 훈훈히 김도 사리다가 바깥 풍설 소리에 잠착하다. 산중에 책력도 없이 삼동이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Q-LhmhrvfXGxBr-_KZ11ffCmK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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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의 순간 : 송강호의 연기가 감동적인 이유 - Dec 6, 2018 &amp;middot; 7 minute read &amp;middot; by Disc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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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0T07:03:54Z</updated>
    <published>2018-12-06T12: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강호 주연의 &amp;lt;마약왕&amp;gt;이 곧 개봉하는군요. 송강호의 연기는 정말 대단하죠. 특히 &amp;lt;밀양&amp;gt;을 보았을 때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송강호가 연기하는 거의 모든 씬에서 다 감탄했을 정도였으니까요. 이번 &amp;lt;마약왕&amp;gt;에서의 연기도 무척 기대됩니다.  겸사겸사 송강호의 연기에 관해 쓸 말이 없을까 잠시 생각하다가 예전에 보았던 인터뷰가 떠올랐습니다. 열심히 인터넷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wXt%2Fimage%2FIHVBfNgXdqmF3MguC8PfgI6dp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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