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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준기 last HR gu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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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 교수의 HR＆조직 관리 ＆커리어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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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1T06:0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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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상의 철학과 정책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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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09:46:35Z</updated>
    <published>2026-01-03T09:4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상제도&amp;nbsp;이면의&amp;nbsp;인간&amp;nbsp;심리: &amp;lsquo;공정함&amp;rsquo;과&amp;nbsp;&amp;lsquo;이해&amp;nbsp;가능성&amp;rsquo;의&amp;nbsp;시대 구성원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들어주면 조직에 대한 충성도와 헌신은 자연스럽게 따라올까? 요청하지 않은 것까지 세심하게 챙겨주면 감동과 몰입으로 이어질까? 물론 일부는 그렇다. 그러나 최근 조직 현장에서 더 자주 관찰되는 것은 다른 반응이다. 특히 MZ세대로 대표되는 요즘 구성원들은 &amp;lsquo;얼마를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Gf%2Fimage%2F4719-c0kv3pTSXOKAwdXTbOqfP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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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lsquo;김 부장&amp;rsquo;이 우리에게 남긴  현대 고용의 냉혹 - 0.7%의 신화와 99.3%의 현실-모든 직장인에게 &amp;lsquo;출구 전략&amp;rsquo;이 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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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1:46:57Z</updated>
    <published>2025-12-25T11: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고는&amp;nbsp;&amp;lsquo;재앙&amp;rsquo;인가,&amp;nbsp;신의&amp;nbsp;감추어진&amp;nbsp;선물인가?  최근 모 방송국 한 드라마가 큰 화제 속에서 막을 내렸다. &amp;lsquo;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rsquo;는 많은 샐러리맨의 공감을 얻으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이 드라마는 안정적인 삶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amp;lsquo;서울 자가&amp;rsquo;, &amp;lsquo;대기업&amp;rsquo;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50대 김부장이 회사의 압박에 밀려 결국 명예퇴직(비자발적 퇴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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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착각:왜 모든 팀원에게 같은 처방전을?  - 성과와 태도에 따른 4가지 맞춤형 인재 경영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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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12:25:39Z</updated>
    <published>2025-12-18T12:2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략의 핵심은 '차별화'에 있지만, 정작 인재 관리에 있어서는 획일적 접근을 고수하는 리더들이 많습니다. 외부 강사에게 교육을 맡기거나 인사 시스템에 의존하는 것은 부모가 자녀 교육을 전적으로 학원에 맡기는 것과 같습니다. 리더십의 본질은 구성원을 관찰하고 &amp;lsquo;개별화된 성장 경험(Individualized Growth Experience)&amp;rsquo;을 제공하는 것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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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KR은 왜 한국을 떠나려 할까? - 성공적인 성과관리, 다섯 가지 진실을 마주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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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05:59:10Z</updated>
    <published>2025-08-24T05: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의 성공 신화와 함께 수많은 국내 기업이 OKR(Objectives and Key Results)을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야심 찬 시작과 달리, 현장의 만족도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마치 낯선 땅에 입양된 아이가 둥지를 틀지 못하고 겉도는 모습이다.  왜 그럴까? 결론부터 말하면, 우리는 제도의 &amp;lsquo;방법&amp;rsquo;에만 집중한 나머지 &amp;lsquo;왜&amp;rsquo;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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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재집착 기업들의 7가지 원칙 - 채용 잘 하는 기업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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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5:19:56Z</updated>
    <published>2025-08-23T15:1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좋은 인재만 있다면 돈 버는 것은 어렵지 않다.&amp;rdquo;&amp;nbsp;수많은 CEO가 하는 이 말은 인재 확보가 경영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임을 보여준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는 &amp;ldquo;핵심 인재를 잃으면 우리 회사는 평범해질 것&amp;rdquo;이라 했고, 메타(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는 &amp;ldquo;나는 회사가 아니라 인재를 인수했다&amp;rdquo;고 말했다. 이처럼 성공하는 기업들은 채용을 단순한 인사(H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Gf%2Fimage%2FCUBR6Rzxbt3rSzn3Ci-N7WeEDT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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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는 어떻게 중국의 거물이  되었을까? - 기업-구성원 상생의 프로젝트: 직장인에서 &amp;lsquo;프로 직업인&amp;rsquo;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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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3T14:56:51Z</updated>
    <published>2025-08-23T14: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중국에서 크게 성공한 친구의 초청으로 대련에 다녀왔다. 학창 시절 평범했던 그는 현지에서 식품회사와 골프장을 경영하는 베테랑 기업인이 되어 있었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두 차례나 대한민국 대통령 훈장까지 받았다. 30년 넘게 중국 비즈니스 세계에서 생존하며 이룬 그의 성공 비결은 무엇일까? 여러 퍼즐 조각을 맞추어보니 답은 하나였다. 그는 중국에 진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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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조정, 끝이 아닌 리빌딩의 시작 - 파괴적 혁신 시대, 생존을 넘어 성장으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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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5:25:55Z</updated>
    <published>2025-08-15T15: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떻게 입사할 것인가&amp;rsquo; 만큼 &amp;lsquo;어떻게 떠날 것인가&amp;rsquo;를 고민해야 하는 시대다. 이는 개인뿐 아니라 기업에게도 마찬가지다. 최고의 인재를 뽑는 일에 쏟는 노력만큼, 떠나보내는 과정에도 섬세한 전략이 필요하다. 떠나는 사람과의 마무리가 곧 남아있는 구성원의 몰입도와 조직의 미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한때 비상경영의 상징이었던 구조조정은 이제 상시적인 경영 활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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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 스위칭을 위한 필독] 연봉 협상은 이렇게 - 고액 연봉자들이 말하는 8가지 핵심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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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14:37:35Z</updated>
    <published>2025-08-09T14:3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거 없는 배짱으로 임하는 연봉 협상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경력직 중심의 채용 시장이 보편화되면서, 이직과 연봉 협상은 모든 직장인에게 주어진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습니다. 성공적인 커리어 전환을 위해, 보다 프로페셔널한 협상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과거 한 매니저 포지션 채용에서 만난 잊지 못할 후보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전형 과정에서 월등한 역량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Gf%2Fimage%2F_LiACregr5a9eFRxDR_Low6Vc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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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성과자 관리  그 실패의 이유: - 성과는 시스템의 결과이다, 방치는 전략의 부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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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6:12:44Z</updated>
    <published>2025-08-09T06: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성과자&amp;nbsp;관리&amp;nbsp;실패의&amp;nbsp;단면 몇 해 전, 한 금융회사에 인사총괄임원으로 부임했을 때의 일이다. 인력현황을 살펴보던 중 이상한 케이스 하나가 눈에 띄었다. 한 부장이 장기간 홍콩에서 '해외연수' 중이었는데, 성과 이력이나 보직 흐름으로 보아 연수 대상자라고 보기 어려웠다. 자초지종을 확인해본 결과는 이랬다. 해당 직원은 국내에서 적절히 배치할 만한 업무가 없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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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딩크처럼 보내고  박지성처럼 떠나라: - 이별의 정석-&amp;nbsp;최고의 조직은 &amp;lsquo;오프 보딩&amp;rsquo;을 디자인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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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5:56:14Z</updated>
    <published>2025-08-09T05: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보다 중요해진&amp;nbsp;'이별의 품격' 첫 직장을 떠나던 날, 동료 200여 명에게 작별 인사를 담은 이메일을 보냈다. 배움과 성장에 대한 감사, 그리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다짐을 담았다. 잠시 후, 사무실은 전화벨과 회신 메일, 심지어 한걸음에 달려온 동료들로 북적거렸다. 갑작스러운 이별을 아쉬워하는 그 진심 어린 모습은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 되었다. 평생직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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