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닥터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 />
  <author>
    <name>chanjoolee</name>
  </author>
  <subtitle>Spiritually Physically Financially Wealthy</subtitle>
  <id>https://brunch.co.kr/@@6xQA</id>
  <updated>2018-09-11T15:44:02Z</updated>
  <entry>
    <title>오랜만에 연락 오는 사람들 - 그놈의 0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35" />
    <id>https://brunch.co.kr/@@6xQA/35</id>
    <updated>2024-07-12T04:41:41Z</updated>
    <published>2024-07-12T02: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락 안하고 산지 몇년도 넘은 후배에게 갑자기 톡이 왔다. 이 경우 당연히 1. 청첩장 2. 궁금한것 있음 3. 필요한것 있음  정도의 카테고리로 예측 가능 했는데 오늘 온 연락은 '요즘 00 에서 일해? ' 라는 질문이었다.  왜 물어봐?  에는 답이 없고, 아무튼 내가 맞는지 아닌지 궁금했다고 한다.  참 유난이고 할일도 없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내 일</summary>
  </entry>
  <entry>
    <title>2024.1.1 - New Yea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34" />
    <id>https://brunch.co.kr/@@6xQA/34</id>
    <updated>2024-01-01T14:54:10Z</updated>
    <published>2024-01-01T14: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Happy new YEar!</summary>
  </entry>
  <entry>
    <title>자아의 장례식 - 자아가 죽어야 내가 산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33" />
    <id>https://brunch.co.kr/@@6xQA/33</id>
    <updated>2023-11-13T00:30:31Z</updated>
    <published>2023-11-12T14: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굿바이 자아~  그동안 고생했다. 빠이.</summary>
  </entry>
  <entry>
    <title>개.원.준.비.  - the time has com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32" />
    <id>https://brunch.co.kr/@@6xQA/32</id>
    <updated>2023-11-11T04:59:14Z</updated>
    <published>2023-11-11T01:1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진실로 악을 행하는 자들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소망하는 자들은 따을</summary>
  </entry>
  <entry>
    <title>양을 치는 직업을 아십니까 - 참목자와 거짓목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31" />
    <id>https://brunch.co.kr/@@6xQA/31</id>
    <updated>2023-09-15T07:06:34Z</updated>
    <published>2023-06-08T05: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목자 상 : 스가랴 11:1-17  -참 목자와 거짓 목자의 모습 -  거짓 목자는 잡혀죽을 양떼를 치면서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질 않는다. 겉으로는 영화로운 숲처럼 보이나 곧 불타고 쓰러져버린다. (2) 이런 악한 목자,엉터리목자,잘못된 지도자들 때문에 백성들은 다 울게 된다.  이들은 양을 사들이고도 죄가 없다 하고 판 자들은 주요하게 되었으니 여호와</summary>
  </entry>
  <entry>
    <title>소원을 이루는 기전  - 무료 천기누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30" />
    <id>https://brunch.co.kr/@@6xQA/30</id>
    <updated>2023-06-05T11:12:18Z</updated>
    <published>2023-06-05T07: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생각하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기전은  (1) 원하는 것을 찾고  (2) 소원을 빌고  (3) 소원을 이룬다.. 일 것이다. 그런데 소원을 이루는 진짜 기전은 다음과 같다.  무료로 알게 된 것 이기 때문에 무료로 나눈다.   소원을 이루는 공식은 (1) 기뻐한다 (2) 소원이 이루어진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귀중한 자산은 무엇입니까? - most valuable asse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29" />
    <id>https://brunch.co.kr/@@6xQA/29</id>
    <updated>2023-06-04T19:44:28Z</updated>
    <published>2023-06-04T10:5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not 아파트 not 슈퍼카 not bank account not 코인지갑  ..but  it is my soul.  &amp;quot;the LORD God formed the man from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the man became a livin</summary>
  </entry>
  <entry>
    <title>코코넛 오일  - 녹는점과 끓는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24" />
    <id>https://brunch.co.kr/@@6xQA/24</id>
    <updated>2023-06-04T10:57:56Z</updated>
    <published>2023-05-31T01: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캄보디아에서 선물 받은 코코넛 오일이 있다. 나에게 일종의 온도계이다. 처음 받았을 때엔 물처럼 투명한 액체였는데 한국 겨울이 되면 새하얗게 굳어버린다. 캄보디아는 더운 나라라 코코넛 오일이 이렇게 딱딱할 수 있다는 걸 알까?&amp;nbsp;Can they ever see it harden in the cold temperature? 겨울에 새하얀 고체로 굳어있던 코코넛</summary>
  </entry>
  <entry>
    <title>1:1 맞춤강의, 맞춤설교.&amp;nbsp; &amp;nbsp; - 학교가 매일 가고 싶었던 아이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26" />
    <id>https://brunch.co.kr/@@6xQA/26</id>
    <updated>2023-05-30T00:56:35Z</updated>
    <published>2023-05-29T14:0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에 한참 불이 붙었을때 미국 고등학교가 주5일만 수업을 하는게 너무 아쉬웠다. 수업 스케줄이 (월수금)/ (화목)&amp;nbsp; 두 파트였는데, 목요일 수업을 다음 수업 화요일까지 무려 4밤을&amp;nbsp;목이 빠져라 기다렸었다. 한주는 또 어찌나 후다닥 지나가는지 금요일이 되면.&amp;nbsp; 빨리 월요일이 되어 어서 학교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ㅎㅎ  하여튼 그때는 공부 자체도 너무</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수님은 왜? - 요한복음 4장 : 사마리아 여자의 전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25" />
    <id>https://brunch.co.kr/@@6xQA/25</id>
    <updated>2023-07-31T13:44:03Z</updated>
    <published>2023-05-25T16: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때 읽었던 과학책 시리즈 중 000은 왜? 라는 책이 있었다. '지구는 왜?' '식물은 왜?' '우리몸은 왜?' 이런 제목으로 각 주제를 풀어가는 책이다.  나는 요한복음 4장을 읽으며 예수님은 왜? 라는 질문이 계속 떠올랐고, 예수님께서 왜 그러셨는지 성경속에서 답을 구해보려고 한다.  첫번째 질문: 예수님은 왜 사마리아로 가시지?  세상 사람들은 영</summary>
  </entry>
  <entry>
    <title>요한복음 3장  - 다시 태어나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22" />
    <id>https://brunch.co.kr/@@6xQA/22</id>
    <updated>2023-05-24T07:36:50Z</updated>
    <published>2023-05-24T04: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태원 초등학교 4학년 1반 반장이었다. 우리 담임선생님 성함은 방 자 복 자 희 자 였다. 지금 생각해 보니 성함이 복음의 희망? 이었을까 선생님은 정말 신실하신 신자이셨던거 같다. 매일 교회 이야기를 하셨다. 물론 당시엔 아무런 관심이 없었는데, 하필 또 머리속에 영원히 각인된 노래가 하나 있다. 선생님은 다 계획이 있으셨던것 같다.  방복희 선생</summary>
  </entry>
  <entry>
    <title>요한복음 2장  - 포도주의 기적, 그리고 그분의 성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21" />
    <id>https://brunch.co.kr/@@6xQA/21</id>
    <updated>2023-05-24T07:43:47Z</updated>
    <published>2023-05-24T04:1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장에서 예수님은 어머니와 제자들과 갈릴리 가나의 결혼식에 가신다. 그런데 신나는 결혼식 잔치에서 포도주가 똑 떨어진다. 신나야 할 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지는 것은 큰 일인데.. 그러자 예수님의 어머니인 마리아께서는 잔치 주인이 아닌 예수님께&amp;nbsp;포도주가 떨어졌다고 말씀 하신다. When the wine was gone, Jesus' mother said to</summary>
  </entry>
  <entry>
    <title>요한복음 1장  - 세상적 아빠 요한이 소개하는 아들 JESUS CHRIS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20" />
    <id>https://brunch.co.kr/@@6xQA/20</id>
    <updated>2023-05-23T20:02:34Z</updated>
    <published>2023-05-23T08: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말씀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는데,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한복음 1:1)  사실 이 구절 하나로 game over다..... 시작부터 mind-blowing. 지구 역사를 한줄로 압축한 느낌인데. 내가 만약 컴퓨터 게임 속 캐릭터라면, 내 세상은 '코딩' 으로 창조된것이</summary>
  </entry>
  <entry>
    <title>90점은 Fail입니다. &amp;nbsp; - 오직 100점 만 PASS 인 어느 수업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19" />
    <id>https://brunch.co.kr/@@6xQA/19</id>
    <updated>2023-06-07T05:36:26Z</updated>
    <published>2023-05-23T07: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0년 처음 미국유학 갔을 때, 아직 영어도 못하고 친구도 없던 나에게 긴 금발머리의 Vanessa라는 친구가 교회에 초대해 준 기억이 난다. 피자파티가 있다고. 난 신실한 불교신자였지만 피자도 먹고, 영어 연습이라도 해보자는 생각에 친구를 따라갔다. 페페로니 피자가 잔뜩 있고 환영의 분위기였던 그날, 파란눈의 백인 남자 목사님은 나를 보자마자 다짜고짜</summary>
  </entry>
  <entry>
    <title>수영 (Swimming)  - 아마추어의 해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18" />
    <id>https://brunch.co.kr/@@6xQA/18</id>
    <updated>2023-05-23T11:53:31Z</updated>
    <published>2023-05-17T07: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밤 꿈을 꾸었다.  폭이 넓은 강에서 수영을 하는 꿈이었다. 엄마랑 같이 수영을 한 것 같다. 물 색은 x색에 가까운 ,, 흙탕물이었는데 얕은 강가에서 입수를 하고, 강의 반대쪽으로 헤엄쳐 갈 수록 수심이 점-점 깊어지는게 느껴졌다.  어느순간, 물 깊이는 내 키의 몇배를 훌쩍 넘는걸 직감으로 알게되었다. 어찌나 무섭던지. 현실에서 나는 수영을 못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서울대를 졸업하고 이것도 못해? - 사랑 학과 용서 수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17" />
    <id>https://brunch.co.kr/@@6xQA/17</id>
    <updated>2023-06-10T16:45:02Z</updated>
    <published>2023-05-10T15:2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공, 부전공, 석사, 박사 과정 통틀어도  아무도 쉽게 가르쳐 주지 않은 그것.         용서.  용서. 용서. 용서. 용서. 용서. 용서. 용서. 용서. 용서.      제 용서 학점은요.   학점: F+ -&amp;gt;. D-    너는 내 백성중에 돌아다니며 사람을 비방하지 말며 네 이웃의 피를 흘려 이익을 도모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 너는 네 형제를</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우상: 도파민.  - 가면을 쓰고 나를 조종하는 넌 누구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16" />
    <id>https://brunch.co.kr/@@6xQA/16</id>
    <updated>2023-05-23T11:53:35Z</updated>
    <published>2023-05-09T07: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일상을 면밀히 관찰 해보면 하나쯤 우상 (중독) 이 있을 것이다.  보통 중독이라고 하면 술, 담배,&amp;nbsp;정도 생각하기 쉬운데 사람마다 자기 마음에 중심이 무엇이냐에 따라 예상 밖의 우상이 있을 수 있다.  나는 내가 섬긴 우상을 나누는 시간에, 작년에는 나는 '와인과 맛집'을 말했었고, 올해엔 '틱톡, 쇼츠, 릴스'를 줄이겠다 선언했다. 아 그리고 한</summary>
  </entry>
  <entry>
    <title>향기.. 좋아하세요? - 저의 새 향수를 소개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15" />
    <id>https://brunch.co.kr/@@6xQA/15</id>
    <updated>2023-05-08T01:03:28Z</updated>
    <published>2023-05-07T15:3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통독의 위기라는 레위기를 읽으며 반복적으로 여운이 남는 단어가 있다. 'Aroma pleasing to the LORD'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  또 그 날개 자리에서 그 몸을 찢되 아주 찢지 말고 제사장이 그것을 제단 위의 불 위에 있는 나무 위에서 불살라 번제를 드릴지니 이는 화제라 여호와께 향기로운 냄새라 He shall tear it open</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구 옆에 있나요? - 풍선과 접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14" />
    <id>https://brunch.co.kr/@@6xQA/14</id>
    <updated>2023-05-07T21:54:30Z</updated>
    <published>2023-05-07T15: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풍선 가운데로 접시를 떨어뜨리는 장면을 슬로우로 찍은 영상이 유튜브에서 조회수가 그야말로 '대박'이다. 접시가 깨지며 부서진 파편들이 뻗쳐 나가며 풍선을 차례로 팡.팡 터뜨린다.       https://youtube.com/shorts/-yUTsZz8WQw?feature=share   평온한 풍선은 가만히 있지만, 깨지는 접시 옆에 있는 죄로, 물리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QA%2Fimage%2FuvsyMG4WKgfX2FugRNRsJ-qITJ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올바른 선택을 하는 방법 - 보기 좋은 떡이 항상 좋은 떡일지에 대한 고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QA/13" />
    <id>https://brunch.co.kr/@@6xQA/13</id>
    <updated>2023-05-13T14:11:22Z</updated>
    <published>2023-05-06T15: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옥수수 언니랑 이야기하다가 얻은 지혜를 기록해 본다.  언니 왈, 우리는 우리 생각과 눈에 좋아 보이는 것을 선택할 때가 많지만, 그 선택이 항상 옳은 선택은 아닐 수도 있다는 이야기였다.  성경에서 한 예를 들어본다.   아브람과 친척사이인 롯의 재산이 점점 불어나자 아브람은 서로 싸울 것을 방지하고자 롯에게  먼저 살 땅을 고르라고 권한다. '네가 좌</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