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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즈코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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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dalgi2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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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상한 나라에 이직한 앨리스 이직러이자, 두 아이에게 '나'를 배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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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1T15:58: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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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으로 나를 찾는 날이 있다. - 추억을 들춘다는 것은 아직 내가 나를 좋아하는 것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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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6:22:43Z</updated>
    <published>2025-09-10T06: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출근을 할때면 그냥 예전에 듣던 음악을 그대로 이어서 듣거나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그날의 음악 플레이 리스트를 눌러서 듣는다. 그런데 오늘은 날이 너무 좋았고... 바람이 좋았다. 아침에 무난하게 아이들과 웃으면서 출근하는 몇 안되는 좋은 날이었다. 운전을 하려고 시동을 켰는데 그 전날 듣던 음악이 흘러나왔다. 갑자기 기분좋았던 예전일들이 생각이 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QM%2Fimage%2FIhBrsMUuGUbAANSXVRDRQMsgp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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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스러운 그녀들 - 40대 빛날수 밖에 없는 인생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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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2:32:06Z</updated>
    <published>2025-09-08T02: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태어나고 나는 내가 아닌, 누군가의 엄마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아이가 뱃속에 생겼다는 사실을 인지한 그 순간부터였다. 화장을 줄이고 기초 화장품만 바르게 되었고, 염색도 신경 쓰여 하지 않게 되었으며, 펌도 마찬가지였다. 모든 화학물질이 아이에게 영향을 줄까 두려워 그때부터 미용과는 담을 쌓게 되었다. 아이가 태어나서도 상황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QM%2Fimage%2FJRRcD1IRNu6Fen6oI-nOaYAEZ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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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거림의 오답 - 브런치&amp;times;저작권위원회 공모전 응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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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7:27:03Z</updated>
    <published>2025-06-13T06: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를 처음 봤을 때,나는 두근거렸다.이끌림이 오답인 걸 알기에수없이 망설이며 시간을 버텼다.하늘을 볼 때도,땅을 볼 때도,너로 인한 두근거림에숨조차 쉴 수 없었다.정답을 찾기 위한 오답으로나는 너를 잇는다.그 누구의 소중한 숨결이내 글에서 바스라진다.내가 그가 되고,그가 내가 되는 순간나는 오답이 된다.누구에게도 정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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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이 그만두겠다고 했다. - 사람들은 본인 평가에 관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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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11:50:26Z</updated>
    <published>2023-10-17T07: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늘 웃음기없이 조용히 출근했다가 조용히 퇴근하는 친구 A가 있었다. 언젠가 둘이 함께 외근을 가던 중, 어색한 침묵이 싫어 그 친구에게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  나 : 요즘 어떤 일이 제일 재미있으세요? A &amp;nbsp;: 헐! 회사를 재미로 다니는 사람이 있나요? 나 : 아... 내가 질문을 잘못했네.. 미안해요. 요즘 젊은 친구들은 어떤 일에 관심이 있는지 묻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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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착각 - 초등학교 입학하는 친구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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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4:31:41Z</updated>
    <published>2023-10-15T23: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아이도 부모도 긴장을 하게 된다. 학교는 어린이집과 다르기 때문에 아이 스스로 많은 것을 해 내야하고 인내해야하고 감내해야한다. 한 반에 친구들도 더 많아지기 떄문에 많은 사람들과 지내는 연습도 해야한다. 사실 한 회사를 오래 다녔던 나로서는 이런 모든 것들이 쉽게 되는 거란 착각을 했었다. 그런데 이상한 나라의 회사로 이직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QM%2Fimage%2FQXZqsqcgyOnNeTGTta6YgRIXi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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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팀원과 일해야하는걸까 2 - 아직도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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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22:53:53Z</updated>
    <published>2023-09-19T01: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금요일이 되었다.  스스로 나를 찾아올법도 한데.. 찾아오지 않았다. 퇴근 1시간 전... 그녀를 불렀다.  나 : 생각 좀&amp;nbsp;해봤어요? A : 뭘요? 나 : ... 가고싶은 팀에 대해서 생각해보기로 했잖아요. A : 아.. 그거요? ... 생각해봤는데요. 전 가고 싶은 팀이 없어요. 새로운 일만 좀 줄여주세요. 나 : ...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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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팀원과 일해야 하는 걸까? - 자기가 잘못할때마다 아프다는 팀원을 어떻게 해야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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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01:21:22Z</updated>
    <published>2023-09-13T05: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정말 신기할 정도로 비슷한 팀원이 3명이 있었다. 외모가 비슷했던 것이 아니라 나를 슬프게 하는 행동이 비슷했다.  팀원 A : 실수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팀장이 미리 얘기 안해줘서 그랬다고 소리 지르는 친구. 여기 얘기해줬잖아요 라고 메신저 캡쳐본을 들이밀면 아~ 그랬구나 라더니 그럴수도 있죠 하고 혼자? 넘어가는 친구. 팀원 B : 본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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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SNS가 전사에 뿌려진날. - 나는 회사에 셀럽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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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5:00:22Z</updated>
    <published>2023-09-13T04: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을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컨텐츠를 기획해야 했다. 정확한 제품정보가 필요했기에 해당 임원분께 정보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더니 B팀장을 소개해주셨다. 이 친구한테 얘기하면 해당 정보를 다 알 수 있을거라 하셨다.  &amp;quot;안녕하세요. 00팀 A팀장입니다. 00상무님이 B팀장님께 여쭤보라고 하셔서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런 일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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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 사오지 마세요. - 커피를 싫어하는 걸까 커피를 들고 다니는 사람이 싫은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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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06:15:32Z</updated>
    <published>2023-09-13T04:4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집중 타임이 되기전 커피 한잔을 하고 나면 더 집중이 잘 되는것 같은 기분은 기분 탓인걸까? 나는 늘 출근할때 또는 일찍 출근해서 커피를 사왔다. 또는 옆 부서 팀장과 미니 회의를 하면서 커피한잔씩 하고 들어오기도 했고.  그러던 어느날 팀에 코로나가 돌았다. 코로나로 많은 팀원들이 재택을 하고 있는 중에 나도 재택을 하게 되었다.  그러다 갑자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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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러를 대하는 자세 - 나는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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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2T04:39:36Z</updated>
    <published>2023-09-13T04: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동안 열심히 일한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다. 낯설줄 알았지만 똑같은 사무실 똑같은 회의실 똑같은 컴퓨터.. 사람들만 달라졌지 모든 분위기는 똑같았기에 생각보다 금방 적응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분위기에 조금은 설레었다.  '와.. 이 회사는 식당도 있네?' '팀장은 책상이 크구나..' '원하는 노트북을 고를수 있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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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직러&amp;nbsp; - 팔이 하나가 맞을까 둘이 맞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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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3T04:53:07Z</updated>
    <published>2023-09-13T04: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회사에 이직한 후, 매일 매일 신기한 일들이 생기고 있다. 원래 이직하면 회사 문화에 적응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이렇게 매일 새롭게 적응을 해야하는줄은 몰랐다.  &amp;quot;아니 이건 기본이잖아요.&amp;quot; 매일 이렇게 말을 하면 상대는 이렇게 말한다. &amp;quot;기본이 너무 높으시네요.&amp;quot;  난 정말 어려운 것을 물어본게 아니었다.  내 질문 : 1. 온라인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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