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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석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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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칼럼니스트 정석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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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2T01:4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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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봐야 하는 건 4가 아니라 1이다. - 카타르 월드컵이 우리에게 남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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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12:45:22Z</updated>
    <published>2022-12-06T08: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봐야 하는 건 4가 아니라 1이다.  대한민국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의 여정이 마무리 되었다.  우리 국가대표 선수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우리는 어느때보다 힘든 조별리그를 치렀고 그 과정에서 그 어느 국가, 그 어느 선수보다 열심히 땀흘리고 한발 더 뛰어 16강 진출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쌓인 피로가 16강전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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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요는 어떠해야 할까 - kbs 국민동요 프로젝트 아기싱어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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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9T12:12:05Z</updated>
    <published>2022-03-19T09:3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요를 들으면 아무리 나이가 많이 먹어도 어렸을 때를 기억하게 하고 그 때의 감성으로 돌아가게 만든다.  그런데 2000년대￼ 이후에는 이러한 동요가 어린이 사이에서￼ 불려지는 모습을 보기 힘들게 되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등학교에서만 교육과정에서 간혹 불려지는￼ 것이 전부일 때가 많다.  오히려 가사의 의미도 모른 채. 빠른 리듬에 익숙해져 대중가요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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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는 무엇일까 - 사회불평등과 인식 독점 해소를 위한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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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07:19:35Z</updated>
    <published>2022-03-08T03: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특별히 하나의 날짜를 선정의 특정 성과 계층을 생각하게 한 것은 그만큼 그들이 우리 사회에서 어려움을 겪어 왔거나 그들을 한번쯤 생각해 보기 위해서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그런면에서 오늘은 여성에 대해 생각해 보면 좋겠다. 여성은 끊임없이 도전하고 목소리를 내며 사회와 인식에 존재하는 불평등의 싸워왔고 그 결과로서 여성의 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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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선영 김보름을 누가 링에 올렸나 - 집단과 혐오 사이의 개인은 언전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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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03:04:29Z</updated>
    <published>2022-02-20T10: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선영 김보름을 누가 링에 올렸나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김보름 선수가 선배인 노선영 선수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일부 승소하면서 4년전 평창올림픽 당시 일명 &amp;lsquo;왕따주행&amp;rsquo;이라 불린 경기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동시에 김보름 선수에게 사과하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 두 현상을 보며 든 생각은 누가 이 둘을 링위에 올려 놓았는가 하는 것이다.  나는 이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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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대' 라는 지칭에 왜 화를 낼까?  - 기회 불평등과 학벌 카르텔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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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7:00Z</updated>
    <published>2021-11-18T02: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대' 라는 지칭에 왜 화를 낼까?   오늘은 수능이 있는 날이다. 수능이 있는 날에는 학교 앞 경적소리도 비행기 이착륙도 지연되는 시간이 있다. 그것은 언어와 외국어 영역 듣기 평가가 있는 시간이다.   이러한 풍경은 수년이 지났지만 매년 이어지고 있다.   왜 이러한 풍경은 반복될까?   더불어 수능을 '인생 최대의 시험'이라 칭하기도 한다. 그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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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날, 한글 그리고 나 - 오늘의 한글을 생각해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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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9T03:42:35Z</updated>
    <published>2021-10-09T02: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날, 한글 그리고 나 오늘의 한글을 생각해 보다.  깍두기 노트에 &amp;lsquo;가나다&amp;rsquo;를 써가며 한글을 배우던 때를 기억하시나요? 받아쓰기를 하고 동시 등을 쓰며 한글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배우던 어린시절이 기억나는 오늘 입니다.  한글날을 맞아 오래전 기억이 떠올리게 만들었다. 한글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문자이다. 외국인들도 한글의 매력을 한목소리로 인정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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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간병, 효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조건 - 효와 간병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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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01:22:01Z</updated>
    <published>2021-10-08T14: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KBS 시사직격에서 청년, 간병을 다루고 있다.  간병의 문제는 이미 오래전부터 사회 의제가 되어 왔다. 인구 수 감소와 가족의 간소화로 가족 간병은 더 많아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는 &amp;lsquo;효&amp;rsquo;라는 가치가 있다. &amp;lsquo;효&amp;rsquo;라는 가치는 우리 사회를 연결하고 유지시켜주는 하나의 끈이 되었다. 하지만 오늘날 &amp;lsquo;효&amp;rsquo;의 가치가 개인의 의무만을 강제하고 사회의 역할을 축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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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은 존재할까 - 집단의 폭력성을 낮추고 소외된 개인을 살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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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4:47:58Z</updated>
    <published>2021-09-02T01: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은 존재할까  한 사회 안에는 수많은 개인이 존재하지만 순수한 개인으로 존재하는 개인은 찾기 어려워 졌다.  지금의 개인은 끊임없이 집단에 속하기 위해 노력한다. 학벌.지역.직업 그리고 직장에 이르기 까지 그 유형과 크기는 다양하다.  더 큰 문제는 살아가는 공간까지 그 영역이 확장 했다는 것이다.  존재하지 않는 개인이 모여 집단이 되고 개인화된 집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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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생명의 가치는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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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04:14:39Z</updated>
    <published>2021-08-02T10:3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생명의 가치는 같다.한 의대생이 음주차량에 치여 숨진 사건과 관련해 의사가 되어 벌었을 소득까지 고려해 배상금을 정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이  판결의 대한 뉴스를 보면서 순간 눈을 의심하고 생각이 많아졌다.배상금은 기본적으로 피해 당사자의 생명과 노동력 상실을 기준으로 결정되어야 한다.  이번 판결은 노동력 상실보다는 생명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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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성적인 성격은 나쁜것이고 고쳐야 하는 문제 성격일까 - 성향마다 그 존재 이유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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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58Z</updated>
    <published>2021-08-01T10:5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성적인 성격은 나쁜것이고 고쳐야 하는 문제 성격일까?'최근 일반인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졌다. 특히 일반 아동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아동이 대중에게 노출된다는 점에서 우려스런 모습으로 보고 있다.얼마전 이러한 아동과 부모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심히 우려가 되는 발언과 반응을 볼 수 있었다.그 발언과 반응은 내성적인 부모님과 아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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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3주년 제헌절에 법을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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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04:29:40Z</updated>
    <published>2021-07-17T01:1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73주년 제헌절에 법을 생각하다.오늘은 73주년 제헌절이다. 제헌절을 맞아 법의 대해 생각하게 된다. 우리의 법은 끊임없이 확장되어 왔다. 법의 확장성은 법의 지배력 강화라는 측면보다는 시대 변화의 따른 인식변화와 새로운 사회현상을 담기 위함 이였다.그럼에도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국민들에게 법이란  두가지 측면에서 이해되어 왔다고 본다. 그 첫번째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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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자리 조화의 방법 - 나이주의와 완성주의에서 벗어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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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13:53:28Z</updated>
    <published>2021-06-24T11: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자리 문제는 세대를 불문하고 생계나 이상실현 및 미래설계를  위해 가장 중요한 관심사이다.그런데 문제는 나이와 경력이다. 청년들에게는 경력을 요구하면서도 중년 이후에는 나이를 요구한다.결국 진입과 전환이 가능해져야 한다.  도전이 가능해 져야 한다.청년에게는 무리한 경험만을 요구하기보다는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주고 중년에게는 새로운 분야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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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를 막는 세가지 요소 - 변화를 필요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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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3T10:48:21Z</updated>
    <published>2021-06-23T03:2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움직여라. 확장해라. 만나고 부딪혀라.변화를 위해 필요한 요소이다.표면적으로는 정말 쉬어보이는 이 요소가 힘들고 어려워질 때가 있다.그것은 사람. 정보. 말이라는 요소가 작용될 때이다.이 세 요소가 잘못 응집되고 왜곡되었을 때 그것이 가하는 폭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더불어 대상이 되는 사람으로 하여금 더욱 움츠리고 고립하게 만든다.개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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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복을 빌기 전에 - 안전과 생명관련 법 강화와 처벌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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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1T22:44:31Z</updated>
    <published>2021-06-21T11: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복을 빌기 전에사건사고가 터지면 많은 사람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며 추모를 한다. 모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한 만큼 그 죽음이 희생이라면 추모하고 기억해야 한다고 본다.하지만  반복되는 사고와 희생을 보며 왜 사고가 발생되고 누구는 희생하거나 희생되어야 하는가 하는 의문이다.모든 일에는 절차가 있고 이를 이행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이를 이행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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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은 어디로 갔을까 - 사라진 사람들을 찾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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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13:19:17Z</updated>
    <published>2021-06-20T05: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목은 사라지고 도로만 남았다.목소리는 없어지고 엔진 소리만 남았다.감정도 관계도 그렇게 물이 아니고 기름이 되어가고 있다.씻겨지지 않고 오염되어 간다.사람들은 박스 안에 층층이 쌓여 서로를 짓누르면서도 손가락과 눈빛은 어느새 한 곳을 보며 폭력을 행사하고 있다.사람들은 반대로 말하면 짓눌릴까 하는 두려움에 빠져 있다.보이지 않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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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기성 세대 일까 - 낭떠러지 사회에서의 기성 세대와 세대 쿄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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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14:21:33Z</updated>
    <published>2021-06-18T10:2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성세대와 세대 교체  청년 이슈가 뜨면서 기성 세대의 대한 의견도 많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기성 세대에 대한 의견들이 나오면서 드는 생각은 언제부터 기성 세대이며, 기성 세대라 불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성장하면서 기성 세대가 되어보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해 왔다. 그것은 정규 학교 교육과 대학, 군대, 직장 등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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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타를로즈를 더이상 믿지 않는다.」 - '어린이날' 어린이를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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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53Z</updated>
    <published>2021-05-05T09: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타를로즈를 더이상 믿지 않는다.」오늘은 어린이날이다. 어린이들을 위한 날이다.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어린이로서 행복할까나 어릴적보다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로가 많아졌고 이로 인해 어린이들이 예전에 비해 현실적인 문제에 노출되고 이로 인해 생기는 문제도 많아지고 있어 걱정이다.학교폭력을 비롯해 촉법소년의 범죄 건수와 그 형태도 심각해졌고 미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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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웃 장애인을 생각해 본다. - 장애인의 날의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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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1:32Z</updated>
    <published>2021-04-20T09: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장애인의 날이다.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들은 아직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는 신체.경제.정신의 어려움과  사회 전반의 인식과 시선의 어려움이 포함되어 있다.그동안 한국사회의 장애인의 대한 인식과 복지는 많이 개선되어 왔다. 그럼에도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장애인의 어려움은 남아 있다.더 큰 문제는 미디어에서의 장애인을 비하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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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에는  인생이 담겨 있다. - 손가락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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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0:40Z</updated>
    <published>2021-03-21T09:1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에는 인생이 담겨 있다. 그 메세지는 나의 방향성이기도 하다.엄지는 인정이다. 모든이들이 국적.성별.장애.경제수준.종교등과 상관없이 인정받을 수 있으면 좋겠고 나 또한 타인의 인정하며 교류하려 한다.검지는 주장.목표다. 행동과 결과에 명확한 메세지와 주장. 목표를 갖고 찾아가려 한다.중지는 혐오금지다. 사람은 누구나 존재의 의미가 있고 누구로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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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세 등급 프로그램의 등장 무엇이 필요할까 - 방송시청 연령등급제의 위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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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12:29:50Z</updated>
    <published>2021-03-08T14: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시청 연령등급제가 위협받고 있다.본래 방송시청 연령 등급제는 미디어 교육을 통해 미디어의 긍정 효과를 높히는 것과 미디어 소재의 폭을 넓혀 다양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였다.이러한 미디어의 소재의 다양성은 종합편성 채널이 많아지면서 더 넓어졌다. 최근 이 다양성의 폭은 소위 19세이상 시청등급을 받는 드라마의 등장에 이르렀다.그런데 이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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