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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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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unh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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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을 보는 피디(지망생) -&amp;gt; 노무사(준비생)의 끄적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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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0T03:56: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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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후기 - 2020년 SBS 공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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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7:42:03Z</updated>
    <published>2020-10-03T07: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sbs 면접 복기  1차 인터뷰  2~3명의 지원자, 2명의 면접관, 1시간 다대다 면접인데, 공통질문은 거의 없었다. 한 사람 씩 궁금한 걸 물어보고, 꼬리질문 던지고. 다 끝나면 다음 사람.  특징 1. 지원서에 적은 내용을 많이 물었다. ex) EBS기자단에서 뭐했나? 창업해서 상탔던데 무슨 아이템이었나? 창업 성공했나? 왜 실패했나? 지금 다시 도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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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인한 시작 - 합격자 수와 서류 전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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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17:21:54Z</updated>
    <published>2019-10-05T11: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 전에 확인하세요! 저번 글에서 말했듯이 방송사 공채는 몇 번 없습니다. 메이저 방송사는 9개입니다. 지상파인 KBS, MBC, SBS, EBS와 종합편성채널인 JTBC, 채널A, MBN, TV조선 그리고 케이블 채널 tvN이 있습니다. 올해엔 8번의 공채(KBS는 올해 공채가 없음)가 있었습니다. JTBC와 TV조선은 예능 피디만 뽑았습니다. 시사교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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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부터 왜 이렇게 어렵냐 - 내가 배운 언론고시 1. 지원동기를 쌓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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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4T08:47:19Z</updated>
    <published>2019-09-28T11: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두 사람이 있다.  &amp;quot;내가 피디를 꿈꿀 자격이 있을까?&amp;quot;&amp;nbsp;피디가 되고 싶긴 한데 두려운 사람이다. 스스로 동기가 부족하다고 느낀 것이다. 자신도 피디 업무를 왜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는데 과연 이 어렵다는 시험을 통과할지 의문스럽다. 막연하게 피디를 꿈꾼 자신이 못나 보이기까지 한다. 심하면 시작도 하기 전에 포기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반면에&amp;nbsp;&amp;quot;나 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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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고시?! - 고시와 취업의 중간, 그 어디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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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4T20:25:36Z</updated>
    <published>2019-09-21T10: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고시 언론고시는 이름과 달리 국가고시가 아닙니다. 언론인(기자, 피디, 아나운서)을 나라에서 뽑는다면, 국가와 권력을 감시하는 언론의 역할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겠죠. 근데 왜 고시가 붙었냐? 국가 고시는 어렵다고들 합니다. 합격자도 적고요. 지금은 없어진 사법고시와 우리나라에서 어렵다는 시험 중 하나인 행정고시를 떠올리면 느낌이 확 올 겁니다. 언론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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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돌아왔습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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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4T07:36:27Z</updated>
    <published>2019-09-16T08: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소중한 구독자 중 한 분께서&amp;nbsp;질문을 해주셨습니다.  너 이제 브런치에 글 안 쓰냐?   변명부터 하자면, 그동안 바쁘게 살았습니다. 공채 전형이 계속 있었거든요. 더 큰 이유도 있습니다. 제가 쓴 글이 너무 재미없단 걸 알아버렸습니다. 글쓴이도 읽기 버거운, 내가 쓰고 내가 버린 글.&amp;nbsp;그렇게 자연스레 글쓰기&amp;nbsp;욕구도 사라져버렸습니다.  왜 이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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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의 무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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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10:42:41Z</updated>
    <published>2019-04-10T10:1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양과 예능의 경계선을 넘어섰다. 우리 삶에 있는 '선'들에 집중하겠다는 슬로건은 예능의 한계선을 넘는 시도였다. &amp;lt;선을 넘는 녀석들&amp;gt;은 재미있는 예능보단 생각의 공간을 넓혀 준 소중한 방송이다.     이것은 예능인가? 교양인가?  시즌1에서 &amp;lt;선을 넘는 녀석들&amp;gt;은 해외의 국경 지역으로 떠난다. 겉으론 여행과 문화를 보여주나 싶더니 회가 거듭될수록 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aE%2Fimage%2F_mhzLu4Nog1hWOoKRTDknHxN7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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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로 간 지역민 - 보편성으로 다룬 지역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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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10:42:41Z</updated>
    <published>2019-03-23T13: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경성 판타지&amp;gt;는 유명인을 새로운 장소로 보내는 리얼리티의 공식을 비틀었다. 지역민의 눈은 흔한 서울을 특별한 곳으로 바꿨다. 분명한 환경엔 자연스러운 자극이 담겼다. 형식은 관찰 예능. 신선하면서 친숙하다.   방송은 &amp;lsquo;사람&amp;rsquo;에 집중한다. 인물은 서울 여행을 통해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선다. 유명 작가를 만난다든지, 서울에만 있는 기관을 찾아가는 식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aE%2Fimage%2F7zg0J3wjvpVDyU-VogQIQC2x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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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야 제발 - 공영성의 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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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10:42:41Z</updated>
    <published>2019-03-08T1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8살부터 역사(만화)책을 끼고 살았던 나에겐 반가운 방송이었다. 잠시 역사, 사회 선생님이었을 때의 고민이 이 프로에 녹아있어 더 눈길이 가기도 했다. &amp;lt;도올아인 오방간다&amp;gt; 얘기다.     과거와 미래를 넘나들고 세대를 뛰어넘으며 소통하고 교감하는 신개념 하이브리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소개된 &amp;lt;도올아인 오방간다&amp;gt;는 그 말이 무색할 정도로 강의의 틀에 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aE%2Fimage%2FwJk5rTMWw2dYSEgeHL-V-7pIT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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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감자, &amp;lt;골목식당&amp;gt; - 피디의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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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10:42:41Z</updated>
    <published>2019-02-27T07: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뜨거운 감자를 Hot Issue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 본뜻은 중요하지만 쉽게 다루기엔 버거운 문제를 비유하는 말이다. 뜨거운 감자를 입에 넣었을 때 삼키지도 뱉지도 못했던 경험을 떠올리면 된다.     &amp;lt;골목식당&amp;gt;은 '죽은 상권, 쓰러지는 아마추어 자영업자, 불경기'를 다룬다. 석 달도 안 돼 바뀌는 상가와 파리만 쫓는 자영업자를 우리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aE%2Fimage%2FyJdvLNXS8GkAbDhVBLTBYBd0x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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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판 붙자. 가짜뉴스 - 기획의도와 목표 그리고 적절한 장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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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10:42:41Z</updated>
    <published>2018-12-20T10:0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시사/교양 프로그램의 최우선가치는 명확하고 설득력 있는 기획 의도다. 프로그램의 확실한 목표는 여기서 나온다. 거기에 목표 달성을 위한 적절한 장치가 곁들여지면 완벽한 삼중주가 이뤄진다. 그런 점에서 &amp;lt;당신이 믿었던 페이크&amp;gt; (이하&amp;lt;페이크&amp;gt;)는 파일럿임에도 완벽에 가까운 점수를 받을 만 하다.  &amp;lt;페이크&amp;gt;의 기획 의도는 가짜뉴스와의 정면승부다. 승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aE%2Fimage%2FCZL8p0hef20Q5uak_T2iboFY_w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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