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개척자의 서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fV" />
  <author>
    <name>anturtle</name>
  </author>
  <subtitle>책으로 인생을 개척하는, 개척자의 서재</subtitle>
  <id>https://brunch.co.kr/@@6xfV</id>
  <updated>2018-09-10T07:25:42Z</updated>
  <entry>
    <title>책 읽을 시간이 없다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fV/8" />
    <id>https://brunch.co.kr/@@6xfV/8</id>
    <updated>2023-06-10T13:35:00Z</updated>
    <published>2021-08-30T00: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좋은 건 아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종결짓겠습니다.   시간이 없는 게 아니라 '책'을 읽은 시간이 없다는 걸로요.   아무리 바빠도 밥은 먹고, 똥은 싸고, 뜨거운 사랑은 나눕니다.   네, 기본&amp;nbsp;욕구니까요. 당연히 해야 마땅할 일입니다.   그다음은 뭔가요? 보통 일을 합니다.   일반적으로 오전 8시-오후 5시나, 야근을 한다 쳐도 오전 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fV%2Fimage%2FhQynnDuc3kly-dNd_7kXk08Kmx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법의 부먹 찍먹 논란, 천천히 읽기 vs 빨리 읽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fV/7" />
    <id>https://brunch.co.kr/@@6xfV/7</id>
    <updated>2023-01-26T23:08:49Z</updated>
    <published>2021-08-24T01: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한 번쯤은 '아 나도 책을 빨리 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해보신 적 있을 겁니다.   독서광으로 소문난 빌 게이츠 조차도 가지고 싶은 초능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지금 보다 책을 더 빠르게 읽는 능력'  이라고 답할 정도니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한편으론 이런 생각도 듭니다.   '아 뭐 책을 읽긴 읽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fV%2Fimage%2FNrOXlfYIsPbokFsdmMB2Gws6Wr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진시황 vs 움베르토 에코, 그리고 책의 2가지 형태 - 독서법 찾아가기 시리즈 1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fV/6" />
    <id>https://brunch.co.kr/@@6xfV/6</id>
    <updated>2022-04-21T03:02:16Z</updated>
    <published>2021-08-19T00: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것을 배워서 새것을 비방하는 자들은 모두 멸족시키십시오. - 사기   분서갱유, '책을 불태우고 학자들을 묻어라.'   이 슬픈 사자성어는 기원전 212년, 213년 진시황 때에 발생한 2개의 탄압 정책을 합쳐 부르는 단어입니다.   당시의 책은 죽간(*대나무 마디에 쓴 책)이었죠. 나무에 불이 붙으니 오죽 잘 탔을까요.  게다가 책을 읽고, 공부하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fV%2Fimage%2FVnrdzph82UXpdi8DAzGYXmGsNI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처음 산 제품에 설명서가 없다면? - 독서의 사용설명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fV/5" />
    <id>https://brunch.co.kr/@@6xfV/5</id>
    <updated>2021-08-31T09:53:59Z</updated>
    <published>2021-08-06T01: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생애 첫 스마트폰을 샀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세상에 이런 신기한 물건이 있나라는 생각도 잠시   '어... 이거 어떻게 사용하는 거지?'   하진 않으셨나요?   저 역시 스마트 폰을 처음 사고 나서 한 일이란 이 신기술의 결정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동봉된 사용 설명서를 읽어가며 이리저리 조작해보는 거였습니다.  주위에 먼저 스마트 폰을 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fV%2Fimage%2Fgcyrch0XTg2aquMtM0TpDbAl3P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레시피만 알면 나도 미쉐린 3성 요리를 만들 수 있을까 - 제목은 이래도 독서 이야기 3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fV/4" />
    <id>https://brunch.co.kr/@@6xfV/4</id>
    <updated>2021-08-31T09:53:37Z</updated>
    <published>2021-07-22T23: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Exceptional cuisine, worthy of a special journey  오직 해당 요리를 맛보기 위해서 특별한 여행을 가도 좋다는 미쉐린 3 스타 만약, 해당 레스토랑에서 자기들의 대표 메뉴 레시피를 공개한다면 여러분은 과연 미쉐린 3 스타의 레스토랑과 동일한 맛을 낼 수 있을까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은 &amp;quot;에이~ 어떻게 그래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fV%2Fimage%2Fdy5-NhEr7ZkJZxjvLqJaY08tG9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 시작 전, 반드시 알아야 할 뇌의 2가지 속성 - 책을 읽고 90% 이상을 까먹는 나와 여러분을 위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fV/3" />
    <id>https://brunch.co.kr/@@6xfV/3</id>
    <updated>2021-11-23T07:11:00Z</updated>
    <published>2021-07-21T15: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장담합니다. 여러분은 책을 읽은 다음날읽은책의 90%는 잊어버릴 겁니다.    독서법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는 저는 과연 다를까요? 아닙니다. 똑같습니다. 심지어 서평을 썼던 책도 까먹습니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 중에는 '아..난 왜 어제 읽은 책도 기억이 안나지..' 하며 본인의 독서법이 잘못된 것은 아닌지 그래서 엄청난 정신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fV%2Fimage%2FOSF2F33b0m1i0h3jWBEjULoZA5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을 읽어야 하는 3가지 이유 - 독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xfV/2" />
    <id>https://brunch.co.kr/@@6xfV/2</id>
    <updated>2021-08-31T10:25:45Z</updated>
    <published>2021-07-20T16: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어렸을 때부터 어른들에게 책 읽어라, 책 읽어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은 경험 누구나 있지 않나요?   취미가 뭐냐고 물어봤을 때 으레 별생각 없이 대답하기 좋은 녀석.   자기소개서 취미란에 게임이나 영화감상이라고 적기에는 너무 없어 보이고, 적당하게 있어 보이면서도 '마음만 먹으면 나도 책 읽기 정도야...' 하는 생각에 단골 취미로 등장하는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fV%2Fimage%2FpwHNvrNfWVMD04vV_1mUdpgEu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