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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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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前  프리랜서 아나운서, 現 어느 영어 교재 에디터의 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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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0T11:55: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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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한 번의 신분의 변화, 그리고 내가 만난 사랑들 - 프로 이직러가 본의 아니게 되어버린 나, 그리고 내가 사랑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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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8:46:10Z</updated>
    <published>2023-11-12T07: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만 되면 브런치가 들어오고 싶은 건 나만의 관성인가 보다. 그렇게 자주 글을 쓰자고 다짐해 놓고는 현실세계는 결코 내가 글 쓰는 데 집중할 만큼의 여유를 오래 주지 않는 것 같다. 발등에 떨어진 불을 후후- 끄기 바쁜 시기가 오면 또 내 이야기를 쓰는 건 뒷전이 되어버리는데  잠깐, 방금 위 문장을 쓰다가 문득 깨달았다. (진심으로 이래서 사람이 활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ob%2Fimage%2FjE-zMgL3NDd-CM_Z723dyHKu4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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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중요한 찰나에 빛을 발하는 기본기 - 기본, 또 기본. 겸손한 마음 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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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8:46:14Z</updated>
    <published>2022-12-29T15: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의 마지막 날을 앞두고 있다. 이직을 준비하며 올해 참 많은 시험을 준비하고 또 응시했는데  오늘은 그 1년을 마무리하며 되돌아보기에 참 적절한 날인 것 같다.     월드컵에 진심인 나라, 대한민국. 나 역시 평소엔 축구에 큰 관심도 없으면서 월드컵 조별리그와 16강전은 모두 빼놓지 않고 챙겨보았다. 자연스레 선수들에게 눈길이 가는 건 당연지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ob%2Fimage%2FA24KDjqNt1LbrKuQfmdBsq1b2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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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쓸모를 결정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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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1T22:36:22Z</updated>
    <published>2022-12-08T11: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내게 '나의 쓸모'를 되짚어보게 한 시간이었다. 기대하지 않았던 곳에서 갑자기 면접을 볼 기회를 얻었고, 그 준비를 하느라 동분서주하며 바빴다.     면접은 늘 많은 것을 요구하고, 또 그에 따른 많은 것을 남긴다.  준비 과정에서는 그들이 필요로 하는 인재에 내가 적합함을 보여 주기 위해 내가 가진 많은 면 중 적당한 것, 보여줄 것, 숨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ob%2Fimage%2FvHSImfyTjpGDK992PxFobSMpoWI.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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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우주는 그런 식으로 비좁아져간다. - 반성과 다짐의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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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0:00:35Z</updated>
    <published>2022-11-29T16:0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글이 있다.  씨네21의 김혜리 기자가 쓴 글인데, 문장을 온전히 다 외우진 못하지만 그 뜻하는 바는 늘 가슴에 새기고 살려고 노력하는 말.   &amp;quot;아무도 읽지 않는다는 이유로 장문의 글을 쓰지 않다보면  어느 새벽, 당신을 읽는 이가 기다린 대도 긴 글을 쓸 수 없게 됐음을 깨닫게 된다. 아무도 먹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요리하지 않다보면 혼자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xob%2Fimage%2F1UPmEgf0GcQN3HtCK00KkdcRH2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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