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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빤짝맘 이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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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rightna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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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아이러니 - 청개구리 라이프] 생계형 현실 여행자, 대안교육을 추구하는 입시 컨설턴트, 가계부 못쓰는 경영학 전공자, 대기업을 떠나 삼남매맘으로, 서울 떠나 시골로.</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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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4T08:27: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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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모마일 티백 만들기 - 직접 키워서 만든 유기농 허브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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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5T10:53:58Z</updated>
    <published>2021-05-25T04: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봄. 우리집 정원에는 여기저기 불쑥 저먼 카모마일이 피어났다.   작년 봄에 옆집 이웃이 카모마일 씨앗을 나눠주셨다. 작은 화단에 씨를 뿌려 키웠는데, 바람에 날려 씨앗이 퍼졌는지 올해는 정원에도 텃밭에도 길가에도 여기저기 카모마일이 만개했다. 이웃은 이사가고 없지만, 이웃이 준 씨앗 덕분에 가끔 함께했던 시간들이 떠오른다.   주말 아침, 카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GZ%2Fimage%2FNhludTcaItkfZkXgF84ycuxYQ5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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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첫 날. - COVID19가 바꿔놓은 우리 가족의 3월 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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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19:30:59Z</updated>
    <published>2020-03-02T07:4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이 되고 3.1절이자 주일이 되었다. 그리고, 조용하던 이 작은 우리 지역에도 확진자들이 나오고 있다. 그분들의 동선은 내가 자주 다니는 곳들과 꽤나 얽혀있어서, 순간 헉! 하기도 한다.   우리 교회는 지역 확진자 나오기 전에 이미, 지난&amp;nbsp;월요일(2/24)부터 3/13일까지 모든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고, 모든 모임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아주 대형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GZ%2Fimage%2FW-2ad9aqZ0DcMt4BTnyOnWVSO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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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가족여행 숙소의 조건 - 현실 여행자 가족이 머무는 '그 곳의 우리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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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20:52:57Z</updated>
    <published>2020-02-15T18:4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에서 머무는 시간 : 30시간 미만 숙소에서 머무는 시간 : 최소 70시간  내 기준으로, 가족 여행에서 가장 신경써야 할 것은 숙소이다. 숙소의 질이 여행의 질을 좌우한다. 특히 고만고만한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여행이라면.  우리 가족의 숙소 고르는 기준. 빤짝이네 가족 피셜 좋은 숙소의 조건.   사실 성인들만의 여행이거나 여행 예산이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GZ%2Fimage%2FmY6TPkjEMwWVoA0O_WscL7BeV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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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결국. 여행은 항공권이 결정한다. - 아동복 직구보다 백배는 쉬운 외항사 항공권 직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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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1:36:02Z</updated>
    <published>2020-02-11T16: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 경비 600만원 5인 가족 유럽 여행 예산 항공권, 숙소, 교통비, 식비, 입장료, 투어 비용 모두 포함한 금액.   나는 평소 티비를 그닥 즐겨보지 않지만, 여행 프로그램은 무척 좋아해서 다시보기도 많이 하는 편이다. 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 뭉쳐야 뜬다, 세계문화기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짠내난다는 것과 여행쌈질 한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GZ%2Fimage%2FPu_r1sd_DMQwb3kEZTz-G9K7K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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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우리가 여행을 시작하기까지. - 살아내는 힘이 되었던, 프라하 행 비행기 타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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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2T11:15:04Z</updated>
    <published>2020-02-11T15: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빠. 이 도시 정말 맘에 드는데, 딱 하루라니 너무 아쉽다. 우리 꼭 다시 오자.&amp;quot; &amp;quot;그래. 우리 곧 다시 오자. 우리끼리만 며칠동안 구석구석 돌아보자.&amp;quot;   2009년 가을, 7년차 직장인이던 때. 출장이라 쓰고 패키지 여행이라 읽는 동유럽 문화 탐방 프로그램에 가게 되었다.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땐 뭐 그런게 있었다. 법인카드 영업의 일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GZ%2Fimage%2F5Ff_rdSoYyR0hkYb9y3YWKZ-2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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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유럽 가족 여행 이야기를 시작하며. - 빤짝이네 가족의 유럽 배낭여행 이야기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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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08:01:21Z</updated>
    <published>2020-02-11T15: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3월. 프라하 2017년 3월. 바르셀로나 2019년 9월. 피렌체, 로마  우리 가족은 총 3번의 유럽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처음엔 그저 우리가 어떻게 여행 준비를 하고 여행지에서 지냈는지 등을 복기하는 마음으로 글을 써서, 우리 가족의 역사책으로 남겨보자 했다.  &amp;ldquo;엄빠가 너희를 이렇게 데리고 다녔어&amp;rdquo;  그런데 어쩌면 이것이 그 누군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GZ%2Fimage%2FlTYSTCAKVjb8M6EUzdP11LL54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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