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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루 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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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londemusique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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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거실속의 콘서트' 쌀롱드무지끄의 대표이자 플루티스트 입니다. 예술과 예술가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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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5T04:2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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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자'를 달래는 브람스 - &amp;quot;삶이 죽음보다 더 많은 것을 앗아간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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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7:05:53Z</updated>
    <published>2023-12-30T07: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죽음보다 더 많은 것을 앗아간다Das Leben raubt einem mehr als der Tod  브람스가 사랑했던 지인들의 죽음을 지켜며 자주 반복했던 말 이라고 합니다. 아끼는 자의 죽음에서 오는 상실은 아마도 온전히 &amp;lsquo;산 자&amp;rsquo; 만이 감당해야 하는 몫이라는 뜻이겠지요. ​ ​ 레퀴엠은 &amp;lsquo;Require 휴식&amp;rsquo; 이라는 라틴어에서 왔습니다. 모짜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0%2Fimage%2F8z4GLPYr0AL-fTPWkHGj2RHNIxI.jpeg" width="23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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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그녀 클라라 슈만 - 로버트 슈만에 의한 변주곡 op.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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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01:07:14Z</updated>
    <published>2022-04-11T13: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amp;nbsp;그... 소주 마시고 싶게 하는 여자 세분이 나오는 드라마를 보다가&amp;hellip; (사실, 너무 재밌어서 재탕 중이었습니다....무슨 드라만지 아시는 분 손!!!!) 보통 우리나라 드라마는 연애를 하지요..? 수술하다가도 연애하고 회사에서도 연애하고 범인잡다가도 연애하고.... 그러다가 결혼하면 불륜.......악!!!! 이런식으로 스토리를 끌어가는 남자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0%2Fimage%2Fz4J03OeE8xpHqP6DJWlOrTODfbk.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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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last of Beethoven, Fuga - 베토벤의 가장 마지막 음악, 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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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5T12:29:02Z</updated>
    <published>2022-03-29T14:1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토벤의 작품은 보통 전기 중기 후기로 나눠서 이야기 합니다.   오늘 이야기 할 작품&amp;nbsp;현악 사중주 13번은 후기에 속하는 작품이구요. 베토벤의 귀가 완전 먼 후 인 1825년~26년에 걸쳐서 작곡 된 곡 입니다. 베토벤이 1827에 세상을 떠났으니 1년 전이었네요. 당시에 니콜라이 갈리친 공작에게 현악 사중주 시리즈 세&amp;nbsp;곡을&amp;nbsp;&amp;nbsp;위임을 받아서 시작 된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0%2Fimage%2FCTqHyzSNkgr7l-EB1dT48HRsyXM.jpg" width="4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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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음악, 너 누구니? - 갑자기 바로크 시대?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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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37Z</updated>
    <published>2021-07-27T13: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시대적으로 구분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2020년 12월 31일의 내가 2021년 1월1일 나이 마흔이 됐다고 갑자기 철드는게 아닌것 처럼, 1599년의 음악과 1600년의 음악이 뭐 그렇게 차이난다고 시대의 명칭이 르네상스에서 바로크로 바뀝니다. ㅎㅎㅎ 음악사학가들이 음악적 시대 구분을 한 때는 1919년 입니다. 우리나라 3.1운동할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0%2Fimage%2FhWOMR9UkeggIHK70a9B5iYcbnKo.jpg" width="4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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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음악, 너 누구니? - 나에게도 너에게도 낯선 르네상스 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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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0:24:44Z</updated>
    <published>2021-07-20T11: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크루정입니다! 음의 높낮이가 만들어지고, 음의길이를 약속하면서 여러사람이 어울려 노래 부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세기 ~ 13세기, 교회의 위상이 하늘 높이 올라가면서 인간적인 삶보단 종교적인 삶과 절대적인 신앙만이 요구되는 시대가 옵니다. 예술에서도 인간의 모습보다는 신의 모습만을 담아야하는 강압이 있었구요. 재미있는 사실은 아무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0%2Fimage%2FCUKlMKh0Dqjlitf_XlRvE2jQu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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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음악, 너 누구니? - 노래가 시작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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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06:35:58Z</updated>
    <published>2021-07-15T05: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쌀롱드무지끄의 크루 정 입니다. 크루정의 의미가 궁금하시죠???? 크루정은 클!래식음악으로 우!주정복을 하고자 하는 야망과 클래식 음악 여행 안에서 독자님을 편안하게 모시는 Crew 라는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어찌보면 유치한 이름이지만 제가 이 이름을 생각해 내고 얼마나 뿌듯해 했던지요.  오늘은 본격적인 첫 글로&amp;nbsp;&amp;lsquo;클래식음악이란 무엇인가&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0%2Fimage%2FaBvmPpywSjRJtbiRN6Wp74oc0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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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조와 루스티카나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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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6T19:56:01Z</updated>
    <published>2021-02-24T11: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심 가득 담은 글을 하나 쓸까요. 얼마 전에 시작한&amp;nbsp;&amp;lsquo;빈센조&amp;rsquo; 드라마를 봤는데 영화 대부에서 나왔던 Cavarellia rusticana 가 나오는 거예요!!! 제목은 몰라도 음악은 대부분 아실 거라는 생각이 ㅎㅎㅎㅎ  여하튼, 이 음악이 송중기 님 샤워하는 신에서 너무 재치 있게 나와서 혼자 드라마 보다가 배꼽 빠지게 웃었습니다!!! 혼자 웃기는 아깝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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