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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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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집필의 소명을 이루는 작가, 사남매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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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3T08:36: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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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만 원짜리 가족글쓰기 - 우리 가족 온라인성지가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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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4:09:05Z</updated>
    <published>2023-12-15T02: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가장 큰 입시의 관문 수능이 끝나고 연말이 되었다. 어떤 수험생은 지난 10년 이상의 노고를 칭송받고 만 끼 하는 연말일 테고, 어떤 수험생에게는 재수냐, 대학포기냐, 적당히 맞춘 입시냐를 두고 치열하게 고민하는 쓸쓸한 연말일 것이다.  마흔이 훌쩍 넘어 네 아이의 부모가 된 지금의 나도 여전히 20년도 더 된 수능날 이후의 그 쓸쓸함이 생생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EyFLvrwoIY2_bb0c94-qB06lo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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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0만 원짜리 새벽기상. - 가족들이 모두 새벽공부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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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22:24:40Z</updated>
    <published>2023-12-14T09: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가족의 평일 평균 기상시간은 6시 15 사이에서 6시 30분이다. 이걸 시작하게 된 것은 경위는 간단한 듯 복잡하다.   나는 네 아이를 키우는 중에 나를 놓고 싶지 않았고 무엇을 할지 몰라 그동안 제일 친숙하게 해 왔던 글쓰기를 계속하고 싶었다. 연재글 바로 앞편에서 언급했듯, 엄마표 영어를 시도하다 우연찮은 기회에 나의 우울탈출구이지, 유일한 절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EPpQjHq_3cIqXLfL8UViOlVUy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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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영어가 남긴 건 영어가 아니고?.. -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 사람이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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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01:28:26Z</updated>
    <published>2023-12-13T03: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0년동안 쓰고 있다. 내 쓰기 생활에 대한 기록은 사실 내가 봐도 징글징글하다. 누군가는 입이 떡벌어진다 하고, 대단하다 하고, 광기라고 하고, 어떤 글벗은 &amp;lsquo;세상에 이런일이&amp;lsquo;에  나를 제보하겠다고 했다.  9개월을 쉬었다가 다시 이 브런치 연재를 시작했지만, 사실 공적글쓰기를 쉬었다 뿐. 이렇게 5년 다이어리와 매일 쓰는 다이어리 두개는 계속 채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j_vJ8kM86igxg63t29veY49zSw.JP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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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시스템 메이커가 도대체 뭐요? - 잘돌아가는 가정시스템, 고가 사교육 안부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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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1:40:59Z</updated>
    <published>2023-12-12T00: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아이들이 빽빽거리던 시절. 나는 집에 있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나갈 방법을 찾고 싶었다. 집앞에 커피마시러 나가는 것 말고, 친구만나서 육아의 힘듦을 토로하는 것말고. 그냥 나도 사회적인 존재로서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누군가가 말해줄 그런 외출에 목이 말랐다.  그렇게 엄마를 브랜딩 하는데 사명을 찾고 있는 지금은 스타트업 대표가 된 친구를 만났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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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러게, 왜 넷이나 낳았어요? - 다시, 글을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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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0:42:58Z</updated>
    <published>2023-12-11T08: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아치는 대출이자와 연이은 사건사고와 무서운 강남물가에 두손두발을 들었다. 가랑이가 찢어지기 전에 전격 후퇴. 아이넷을 짊어지고 미국에서 오자마자 정착하고 살던 곳 남양주로 찾아들었다.  그러길 9달, 이사한 집에 적응도 좀 됐고, 아이들도 학교생활에 젖어들어간 것 같으니 이제부터 나도 좀 잘 살아볼까 싶어 달력을 본다.   아..황당하게도 12월이다. 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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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뒤 나는 이런 모습이고 싶어요. - 나는 간절학 &amp;lsquo;내가 바라는 나&amp;rsquo;로 성장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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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21:47:15Z</updated>
    <published>2023-03-22T21: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안하죠. 왜 무엇이든 &amp;lsquo;지나고 나면 참~빠르다!&amp;rsquo;고 느껴지는 걸까요? 그 날 하루하루 어떤 순간은 아무리 애를 써도 시간이 안 가고 고통스러운 날들의 합인데, 통으로 지나고 나서 뒤를 돌아보면 어떻게 지나왔는지 느낄 새도 없을 만큼 빠릅니다.  글쓰기 한 기수 뿐만아니라, 인생이라는 것이 원래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니 영국의 희곡작가 조지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cwW-tiuoe5ZuHKniIEcUBRd-3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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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진짜 나&amp;rsquo;는 이렇게 만나는 거래요. - 리얼미는 남친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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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21:47:21Z</updated>
    <published>2023-03-13T21: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새벽글쓰기 학교의 글감, 화두다.  리얼 미. 진짜 나. 남친이 아니라 나!! ㅎㅎㅎ 주제 말에 &amp;lsquo;그는 요즘 뭐라던가요?..&amp;rsquo;라고 써서 리얼미가 남자친구나 남편을 이야기 하는 것으로 글벗님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은하수님 자꾸 놀려서 죄송합니다. 너무 귀여우셔서..ㅎㅎ)  리얼미와 소통하고 있느냐는 질문은 쉽게 말하자면 보이는 나 말고 보이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7EMbyK_G8EpsQxuSrXz01BALx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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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응원단장은 나다! - 이 이기심의 끝이 결국 이타심이 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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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3T13:05:24Z</updated>
    <published>2023-03-07T22: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원단, 응원단장.! 누군가를 격렬하게 지지하고 그 사람이 하는 모든 일이 잘 될거라고 진심으로 믿어주는 사람.  내 인생에 그게 누구일까?  김미경선생님의 마흔수업 책을 읽다가,  &amp;ldquo;내 인생의 응원단장은 나다&amp;rdquo;라는 문장에 꽂혀 새벽글쓰기학교 16기 3일차 글감으로 선택해 보았습니다.  동째로 필사하고 싶지만, 저는 책을 읽다 멈추지를 못하고 그 전체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1b-n_S9wi8ODlFx8iqA2Kshks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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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들도 학교가 필요합니다. - 부부의 글쓰기, 사남매의 거실공부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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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18Z</updated>
    <published>2023-03-06T21: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새벽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고요하고도 평온하게 우주와 저만이 깨어있는 듯한 이 시간 참 소중합니다. 또, 이것저것 껄덕대지 않고 6시30분마감이라는 쫀쫀한 목표로 직행 글쓰기를 하며 하루를 열 수 있음에 감사하네요.  오늘 제가 운영하고 있는 새벽글쓰기학교 16기 개강둘째날입니다.  아이들이 그 긴 겨울방학을 지내고,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모두들 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cOW9yNkX_PZ91CERpQNvOoDMu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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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기를 30년동안 매일 써봤더니.. - 어느 초밀착쓰기 생활자의 30년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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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9:52:09Z</updated>
    <published>2023-02-15T23: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매일 글 쓰는 사람의 글&amp;quot; 작가라는 말을 어떻게 정의하면 좋을까? 책 한권 낸 사람?, 요즘 세상에 책 한권을 명함처럼 여기기도 하니, 적어도 두권의 책을 낸 사람? 글로 돈을 버는 사람? 그럼 1년에 한편 칼럼을 기고해서 원고료를 받았다면 그 사람이 작가인가? 작가의 정의가 무엇일까 마음에 드는 정의를 찾지 못해 어려워 헤매이다가 이 문장을 만나고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Q-bxBabj4iao4SX61tUii81M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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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위니토드, 근데 이게 무슨 공연후기야. - 중년부부의 노알맹이, 현실판(?) 뮤지컬 감상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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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5T14:29:19Z</updated>
    <published>2023-02-15T00: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전쯤이었을까? 그렇게 나의 삶 전체를 옥죄던 집 문제가 해결이 됐다. 드.디.어!! 광명의 빛! 스텔라표 대형사고 수습! 대출을 갚을 길이 생긴거다. 지난했던 2022년 이 시기에 우리가 부부관계까지 잃으면 우린 모든걸 잃는거라는 생각에 서로 합의,  각자의 위치에서 견디고, 버텨준 남편과 나에게 뭔가 보상력이 강력하게 담긴 선물을 해주고 싶었다.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u40AGVN6Bhqjkk2vypRcLSG4s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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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새벽, 무엇을 희망하나요? - 새벽글벗들이 간신히  희망하는 모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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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3T23:08:19Z</updated>
    <published>2023-02-13T00: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신이 가장자주 만나는 5명이5년후의 당신의 미래다!  이 새벽, 무슨글을 쓸까? 아.. 역시 월요일이 제일 힘들어. 주말을 글과 거리두기를 하고 통으로 다른 일로만 꽉꽉 채우고 났더니, &amp;ldquo;뭐라고? 글?그거 먹는거야? &amp;rdquo; 그 친하다고 생각했던 &amp;lsquo;글쓰기가&amp;rsquo; 이렇게나 다시금 생경해질 일인지... 이젠 너와나 친구라고 믿었는데.   그러다가, 나도 일어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snV5eLKPotvjEmHXtJRsOdBh3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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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벗, 그들을 고발합니다. - 우리는 왜 매일 새벽에 일어나 글을 쓰는걸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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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06:19:25Z</updated>
    <published>2023-02-07T21: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를 정리를 한번 할까. 싶어.. 지난 글들을 쭉 한번 훑어보았습니다. 전..  그동안 참, 많은 글을 열심히도 써왔더군요.  그러다가, 그냥 아무글이나 툭 툭 열어가면서 스크롤을 내려봅니다.  2020년 제 나이 마흔에 (이렇게 자연스레~나이 커밍아웃?) 타인과 함께 하는 작은 커뮤니티 모임을 이끄는 사람이 되보겠다고 &amp;rsquo;용기&amp;lsquo;를 내었습니다.  믓 글벗&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XUCeAajE8Kt_mMMVyVBHDzV7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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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들의 기-승-전은 무엇입니까? - 삶의 기준이 되어줄 내공을 갖는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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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13:45:07Z</updated>
    <published>2023-02-06T21: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하나뿐인 소중한 인생입니다.  그 소중한 인생을 하나 이상 전격 책임을 지고 사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아름다운 프래임   &amp;ldquo;부모&amp;rdquo;라는 자리는  내 인생은 이제 내 인생만이 아닌 것임을 알게 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저는 책임질 것도 많고 욕심도 많기에 이 모든 것을 다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많은 것들을 시도했습니다.  명상, 호흡, 마음챙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moGxPLxyLZYl27X-DrFKQu6j9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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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최대 힐링플레이스(강화아일랜드)에 다녀왔습니다. - 그 삶으로서 깨달음을 보여줍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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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7T12:51:07Z</updated>
    <published>2023-02-05T21: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1차 대전이다!!! 두두두두두~~ 빵!! 맞았다. 꺅~ 우광쾅쾅쾅..!! 앗싸!!!  파바바바박~~~  뜨끈하게 엉덩이를 지지다가 눕고 싶어져서 배를 깔고 누워봅니다. 아... 몸과 마음이 춥고 움츠러들때마다 생각났던 강화집의 가운데방.  꿈꾸면 이루어진다더니. 내가 정말 이곳에 와서 이 시간을 즐기고 있구나 ^^ 몸을 이리굽고 저리 돌려 구워가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a4BaocnEDkWUd8MB6_YlHrmew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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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글쓰기를 잘했으면 하나요? - '글쓰고 발표하는 아이들' 초도 기획안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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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13:29:22Z</updated>
    <published>2023-02-02T21: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 시작이었는 모를 까만 터널에서 한 줄기 빛이 보입니다. 이런 날은 어떤 기분일까, 훗날 지금의 이 기분을 추억하고 공명하고 싶을까봐 이 감정을 글로 남겨놓습니다. 이럴때 내 안에 들어온 빛나는 생각, 나만이 느낄 수 있는 감각을 잘 표현해 두고 싶어서..그 습관 가지려 여태 글쓰기를 놓지 않고 살았으니, 지금 이 중요한 순간, 글쓰기의 참된 본연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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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 글쓰는 습관+ 발표력을 키워주는 곳 - 그런곳이 있다면 보내고 싶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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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9:37:27Z</updated>
    <published>2023-01-31T21:5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오늘은 다복하고 따뜻하나 가족사진 한장으로 글벗님들 입에 엄마미소 장착시켜 드린 후 글을 시작해볼게요 ^^ ㅎㅎ 가족이야기+글이야기 그리고 제 개인적인 고민상담이야기를 할 예정이라서요 ~ ​ ​​  아시다시피 우리집엔 2명의 아이어른과 4명의 똥강아지들이 살고 있습니다. 작년에 초1,3,4,5 였던 요 아이들은  해가 바뀌면서 올해. 초 2,4,5,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tPSHiSWfQatxt3M72PkrRClht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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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귀가 트였습니다. - 내가 &amp;lsquo;쇠기의 경읽기&amp;rsquo;의 그 소인줄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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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0:53:21Z</updated>
    <published>2023-01-19T21: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중심의 끝판왕?  나는 내가 그렇게 이기적인 사람인 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아니 실은 내 잠재의식은 알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도 주변사람들이 얘기해줘서 쎄한 느낌그거, 있었죠.   가까운 사람들은 &amp;lsquo;때론 너의 주장과 생각이 너무 강해서 불편할 때도 있다&amp;rsquo;는 뉘앙스로 표현을 해 주었기에 알긴 알았는데 그 말이 이내 마음에 와 닿지 않았나봅니다. 분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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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아픔은 가족으로 해결해요. - 8번째 이사를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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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7T15:55:53Z</updated>
    <published>2023-01-17T22: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네 식구, 몇 번째 이사지?&amp;rdquo; &amp;ldquo;응...  8번?&amp;rdquo; &amp;ldquo;와? 진짜 그렇게나? 그렇게까지는 아닌거 같은데. 세보자!. 미국에서 2번 이사했지? 그리고 한국와서 금강 3번째 지웰,금강....동대문, 서초, 다시..  아~ 정말이네? 이야...이 정도인줄 몰랐어&amp;ldquo;  &amp;ldquo;응 언니, 무아가 전학만 4번째야.&amp;ldquo; &amp;ldquo;이제 안할꺼지?&amp;rdquo; &amp;ldquo;응....니...  아니 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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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내가 믿는 새로운 종교, 실천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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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6T13:04:12Z</updated>
    <published>2023-01-12T23: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륜스님 행복학교라는 곳에 신청했습니다. 자신이 행복한 길이 무엇인지 찾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을 나누러 오신 아름다운 분들과 만났어요.  저의 현실을 아름답지 못했습니다. 쓰던 글 마무리가 잘 안되어있어 식탁은 어지러져 있고 같이 사시는 분은 배도 고픈데, 밥은 없으니 요리를 시작했고, 늦잠잔 아이들 넷은 한꺼번에 깨어 정신을 하나도 없게 엄마를 100번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o3%2Fimage%2FyIdtJIp41c6m8L4QgTv4GAq1ojA.jpg" width="4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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