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달무지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 />
  <author>
    <name>minkyung2525</name>
  </author>
  <subtitle>일상 속 평범하지만 관심을 가지면 무한한 이야기가 펼쳐질 수 있는 소재를 찾아 글로 소통하고자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yqV</id>
  <updated>2018-09-13T11:25:19Z</updated>
  <entry>
    <title>우리 아이는 아주 행복해요. - 먼로 리프 글, 로버트 로슨 그림 &amp;lt;꽃을 좋아하는 소 페르디난드&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304" />
    <id>https://brunch.co.kr/@@6yqV/304</id>
    <updated>2026-02-11T05:36:44Z</updated>
    <published>2026-02-11T05: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3시 반이 되면 유치원 앞에는 태권도 학원 차를 타기 위해 남자아이들 십여 명이 줄을 서 있다. 노란색 태권도 차량 두 대가 일사천리로 아이들을 태우고 떠나고 나면 나는 아들 손을 잡고 미술학원으로 향한다.  &amp;quot;00 이도 운동 좀 해야 되는데, 다시 태권도 다닐 생각 없어?&amp;quot;라고 물으면 아이는 &amp;quot;싫어요.&amp;quot;라고 대답하고서는 미술학원 문을 활짝 열고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aigs0PZlHaTY1jGjDeBx_z4i2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진의 용도&amp;nbsp; - 나는 과거와 작별을 잘하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302" />
    <id>https://brunch.co.kr/@@6yqV/302</id>
    <updated>2025-12-02T06:18:02Z</updated>
    <published>2025-12-02T06: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amp;nbsp;사진은 메멘토 모리이다.  &amp;nbsp;수잔 손택   김광석의 &amp;lt;서른 즈음에&amp;gt;라는 노래에는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라는 가사가 있다. 서른이 되었을 때 이 문장이 머리로 이해가 되었다면 마흔이 넘어서는 마음에 동요가 일었다. 아마 쉰을 넘어서면 사무치게 들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시간은 멈칫하는 순간도 없이 흘러간다. 오늘은 어제가 되고 어제는 과거가 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ZFYX3oMhR_C4iwLFtTm4GNmWBS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고양이 철학자 - 나는 삶과 죽음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99" />
    <id>https://brunch.co.kr/@@6yqV/299</id>
    <updated>2025-11-25T06:54:28Z</updated>
    <published>2025-11-24T04: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을 인식하며 사는 것은  자신의 현재를   맹렬히 느끼는 것이다.       | 아니 에르노       햇살은 따사롭고 사람들은 분주히 각자의 일을 해나가고 있는 오후였다. 도로를 달리는 자동차의 엔진 소리와 지저귀는 새소리,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걸어가는 아이들의 말소리들이 조화롭게 내 주변을 맴돌았다. 내 눈에 보이는 것들이 어제와 다름없었고 나는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ZjfH6ZLoKFdeDXNHj2QGOFOBPg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닐봉지를 든 여자 - 나는 무엇을 움켜쥐고 살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98" />
    <id>https://brunch.co.kr/@@6yqV/298</id>
    <updated>2025-11-14T02:14:43Z</updated>
    <published>2025-11-14T02: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을 통해 우리는 시간과 공간의 경험을 직접적으로 형성하며, 세계와 자아의 경계를&amp;nbsp;구별한다.  &amp;nbsp;마르틴 하이데거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는 1년에 두어 번 옷을 갈아입고 희끗한 머리카락을 대충 묶은 채 엉거주춤한 걸음으로 양손에는 알 수 없는 것들로 가득 차 있는 비닐봉지를 꼭 쥐고 다니는 여자가 있다. 그 여자는 하루 종일 정처 없이 온 동네를 돌아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EBGots1ZnApbVcDXGEZE-fZPBs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상의 세계로의 여행 - 모리스 샌닥 &amp;lt;괴물이 사는 나라&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91" />
    <id>https://brunch.co.kr/@@6yqV/291</id>
    <updated>2025-06-11T02:53:15Z</updated>
    <published>2025-06-09T01: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밤 늑대 옷을 입은 맥스가 부모가 싫어할 만한 장난을 친다. 벽에 못을 박고 포크를 들고 뛰어다니며 귀여운 강아지를 괴롭힌다. 이때 가만히 잠자코 있을 엄마는 없다. 화가 난 엄마가 &amp;quot;이 괴물딱지 같은 녀석!&amp;quot;이라고 소리치자, 맥스는 질세라 &amp;quot;그럼 엄마를 잡아먹어 버릴 거야!&amp;quot;라고 되받아친다. 결국 엄마는 저녁밥도 안 주고 아이를 방에 가둔다.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f06ZwbSl0ncKsv_cAWwybz8c_N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가 삼매경 - 백희나 &amp;lt;알사탕 제조법&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88" />
    <id>https://brunch.co.kr/@@6yqV/288</id>
    <updated>2025-07-16T13:14:06Z</updated>
    <published>2025-04-22T05:3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림책 &amp;lt;알사탕&amp;gt;을 처음 보았을 때 정말 이 책은 두고두고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나 첫째 아이에서 둘째 아이까지 주야장천 읽었었고 &amp;lt;알사탕&amp;gt; 뮤지컬은 물론이고 전시회까지 다녀왔을 만큼 우리 아이들은 &amp;lt;알사탕&amp;gt; 이야기에 매료되었었다. 그러다 조금씩 책장에서 꺼내 읽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을 무렵 &amp;lt;알사탕 제조법&amp;gt;이라는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LSOgoD7NnI4ehkQ3hmFXKkOrd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를 두 번 부르면 할머니 - 이지은 &amp;lt;할머니 엄마&amp;gt;</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81" />
    <id>https://brunch.co.kr/@@6yqV/281</id>
    <updated>2025-04-04T05:14:24Z</updated>
    <published>2025-04-04T02: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들은 종종 할머니를 엄마라고 잘못 부르기도 하는데 그때마다 우리 엄마는 &amp;quot;엄마 맞지. 엄마의 엄마지~&amp;quot;라고 받아치시며 '엄마를 두 번 부르면 할머니'라고 말한다. 그러면 아이들은 그 말이 재밌게 느껴지는지 '엄마엄마'라고 할머니를 부른다.   나의 외할머니는 내가 우리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돌아가셨고 친할머니는 우리 아빠가 결혼도 하기 전에 돌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UL6Nit1dv_erhq-9P2uzta4KTa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곱 번째, 자전거 - 나의 사물들 -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35" />
    <id>https://brunch.co.kr/@@6yqV/235</id>
    <updated>2024-07-07T14:30:11Z</updated>
    <published>2023-03-17T07:4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동생이 초등학생이었던 시절, 우리는 정확히 일곱 대의 자전거를 도난당했다. 내가 살았던 곳은 동네 끝에서 끝까지 걸어가는데 두 시간도 채 걸리지 않은 작은 도시였고 양끝은 다른 도시로 이어지지 않고 큰 도로와 아직 마을이 생성되지 않은 허허벌판만 있어 외부인이 잘 들어오지 않았다. 누군가 우리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눈에 뜨일만한 곳이었다. 그런데 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9DpM03utaJGh5O9xxMDZhiOvk9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과거를 애도하는, 사진첩 - 나의 사물들 -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47" />
    <id>https://brunch.co.kr/@@6yqV/247</id>
    <updated>2023-11-25T18:39:45Z</updated>
    <published>2023-03-10T15:2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프랑스 작가 아니 에르노는 &amp;lt;세월&amp;gt;이라는 책에서 자신의 사진을 매개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기억에도 없는 자신의 아기 사진부터 무릎에 손녀를 앉히고 찍은 사진까지 작가가 지난 온 긴 세월을 사진을 통해 들여다본다. 그 사진 속에는 그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녀를 둘러싼 사회와 그 사회 속에서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WoCL3mW4GbO9Hnb7xqUSGVpkHz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오랜 친구, 라디오 - 나의 사물들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46" />
    <id>https://brunch.co.kr/@@6yqV/246</id>
    <updated>2023-11-02T07:18:26Z</updated>
    <published>2023-03-02T22:3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 소리에 눈이 떠지면 무거운 몸을 겨우 일으켜 세워 거실로 나와 제일 먼저 라디오를 켠다. 몇 년째 같은 주파수로 맞춰져 있는 라디오에서 잔잔한 음악소리와 함께 다정한 목소리가 들려오면 '그래 오늘도 시작해 보자!'라고 마음속으로 구호를 외치며 아이들의 하루를 준비시키는 바쁜 아침을 맞이한다. 프로그램 하나가 끝날쯤에야 모든 준비가 완료된다. 아이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Dvt5haacjSv97vKQjgGxNM2C_8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만난, 연필 - 나의 사물들 -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45" />
    <id>https://brunch.co.kr/@@6yqV/245</id>
    <updated>2024-07-07T14:27:17Z</updated>
    <published>2023-02-24T07: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필이 내 필통에서 사라진게 얼마나 오래됐는지 생각조차 나지 않는다. 아마도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서 샤프와 볼펜 등 각종 화려한 필기도구에게 자리를 내주었을 것이다. 중고등학교 시기에도 연필은 내 필기도구 범주에 들지 못하고 점점 나의 삶에서 멀어져만 갔다. 더욱이 21세기가 도래하면서 퍼스널 컴퓨터가 상용화가 되고 휴대폰의 기능이 발달되면서 연필은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0kFeIjCqCjnR-z7bwZA7XnTSdI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낯섦을 환영합니다  -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의  열네 번째 꽃 - 설악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44" />
    <id>https://brunch.co.kr/@@6yqV/244</id>
    <updated>2025-04-03T05:12:51Z</updated>
    <published>2022-12-20T05: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물인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은 22년 4월에 발행되었습니다. &amp;lt;꽃이 온 마음&amp;gt;에는 30가지 꽃과  그 꽃말을 담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발행 후 인스타그램(@dalrainbow)에  작가 노트를 써왔는데요. 그 글들을 브런치에 재기록하고 아직 못다한 글들은 향후 두 군데 함께 게재할 예정입니다. 기록일 : 9월 28일  아이와 산책을 하던 중 설악초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1JAQeBNfxFC6h05VWDTEX82oqV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애하는 고흐 씨께 -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의 스물 네 번째 꽃 -  아이리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43" />
    <id>https://brunch.co.kr/@@6yqV/243</id>
    <updated>2025-04-03T05:12:51Z</updated>
    <published>2022-12-18T03: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물인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은 22년 4월에 발행되었습니다. &amp;lt;꽃이 온 마음&amp;gt;에는 30가지 꽃과  그 꽃말을 담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발행 후 인스타그램(@dalrainbow)에  작가 노트를 써왔는데요. 그 글들을 브런치에 재기록하고 아직 못다한 글들은 향후 두 군데 함께 게재할 예정입니다.  기록일 : 9월 17일  저는 요즘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YcX6tf2nS5TAjavnXqsKWupRFg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모두 지상의 별 -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의 열일곱 번째 꽃 - 코스모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42" />
    <id>https://brunch.co.kr/@@6yqV/242</id>
    <updated>2025-04-03T05:12:51Z</updated>
    <published>2022-12-15T03: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물인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은 22년 4월에 발행되었습니다. &amp;lt;꽃이 온 마음&amp;gt;에는 30가지 꽃과  그 꽃말을 담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발행 후 인스타그램(@dalrainbow)에  작가 노트를 써왔는데요. 그 글들을 브런치에 재기록하고 아직 못다한 글들은 향후 두 군데 함께 게재할 예정입니다. 기록일 : 2022년 9월 7일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의 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h1MbiUMZetAeZ81xcmnNQbZjr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앞으로 올 행복 말고 내 곁에 있는 행복 -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의 열아홉 번째 꽃 - 매리골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41" />
    <id>https://brunch.co.kr/@@6yqV/241</id>
    <updated>2025-04-03T05:12:51Z</updated>
    <published>2022-12-10T08: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물인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은 22년 4월에 발행되었습니다. &amp;lt;꽃이 온 마음&amp;gt;에는 30가지 꽃과  그 꽃말을 담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발행 후 인스타그램(@dalrainbow)에  작가 노트를 써왔는데요. 그 글들을 브런치에 재기록하고 아직 못다한 글들은 향후 두 군데 함께 게재할 예정입니다. 기록일 :  2022년 8월 14일   사십대가 되면서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rxSxRp2SNpsysXeycGFV9_3ERZ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절은 세상에 따뜻한 자국을 남깁니다  -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의 열여덟 번째 꽃 - 베고니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40" />
    <id>https://brunch.co.kr/@@6yqV/240</id>
    <updated>2025-04-03T05:12:51Z</updated>
    <published>2022-12-09T02: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물인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은 22년 4월에 발행되었습니다. &amp;lt;꽃이 온 마음&amp;gt;에는 30가지 꽃과  그 꽃말을 담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발행 후 인스타그램(@dalrainbow)에  작가 노트를 써왔는데요. 그 글들을 브런치에 재기록하고 아직 못다한 글들은 향후 두 군데 함께 게재할 예정입니다.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의 열여덟 번째 꽃은 '베고니아'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oVwYOGmai1hcTsdVSndXB7Ijd6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네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나요? -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의 열한 번째 꽃 - 수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39" />
    <id>https://brunch.co.kr/@@6yqV/239</id>
    <updated>2025-04-03T05:12:51Z</updated>
    <published>2022-12-07T03: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물인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은 22년 4월에 발행되었습니다. &amp;lt;꽃이 온 마음&amp;gt;에는 30가지 꽃과  그 꽃말을 담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발행 후 인스타그램(@dalrainbow)에  작가 노트를 써왔는데요. 그 글들을 브런치에 재기록하고 아직 못다한 글들은 향후 두 군데 함께 게재할 예정입니다.  &amp;lt;꽃이 온 마음&amp;gt;에는 인상주의 화가가 두명이 나와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nZuJA4WpYQV6HsE1nwCJSq5SzA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등대 -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의 열다섯 번째 꽃 - 달리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38" />
    <id>https://brunch.co.kr/@@6yqV/238</id>
    <updated>2025-04-03T05:12:51Z</updated>
    <published>2022-12-03T08: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물인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은 22년 4월에 발행되었습니다. &amp;lt;꽃이 온 마음&amp;gt;에는 30가지 꽃과  그 꽃말을 담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발행 후 인스타그램(@dalrainbow)에  작가 노트를 써왔는데요. 그 글들을 브런치에 재기록하고 아직 못다한 글들은 향후 두 군데 함께 게재할 예정입니다.  열다섯 번째 꽃은 '달리아'예요. 꽃말은 '당신의 사랑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pUoSoBb2bMNWRxiS9DiRCNlvku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또 다른 사랑이 찾아오기를  -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의 일곱 번째 꽃 - 아네모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37" />
    <id>https://brunch.co.kr/@@6yqV/237</id>
    <updated>2025-04-03T05:12:51Z</updated>
    <published>2022-12-02T13:3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물인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은 22년 4월에 발행되었습니다. &amp;lt;꽃이 온 마음&amp;gt;에는 30가지 꽃과  그 꽃말을 담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발행 후 인스타그램(@dalrainbow)에  작가 노트를 써왔는데요. 그 글들을 브런치에 재기록하고 아직 못다한 글들은 향후 두 군데 함께 게재할 예정입니다.  기록일 : 22년 6월 25일  비 소식이 계속 이어지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RSatUnQAmOoEkmvRhhpXCiHdQf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억하고 싶은 이름, 김명순 -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의 스무 번째 꽃 - 능소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yqV/236" />
    <id>https://brunch.co.kr/@@6yqV/236</id>
    <updated>2025-04-03T05:12:51Z</updated>
    <published>2022-12-01T15: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출판물인 &amp;lt;꽃이 온 마음&amp;gt;은 22년 4월에 발행되었습니다. &amp;lt;꽃이 온 마음&amp;gt;에는 30가지 꽃과  그 꽃말을 담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책 발행 후 인스타그램(@dalrainbow)에  작가 노트를 써왔는데요. 그 글들을 브런치에 재기록하고 아직 못다한 글들은 향후 두 군데 함께 게재할 예정입니다.  기록일 : 22년 6월 9일  벌써 능소화가 피었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qV%2Fimage%2FRF9sVEyyhoPlqx3xwpPRLRTMx28"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