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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립일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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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estoso44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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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만취보다는 심취할 수 있는 술 이야기와 다수가 누려야 할 금융을 바라보는 시선과 관점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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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3T15:23: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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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은 술을 부른다. - 커피 때문에 술을 마셨던 안성기 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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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4:52:41Z</updated>
    <published>2026-01-08T04: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민은 술을 부른다. 커피 때문에 술을 마셨던 안성기 배우      술은 오랜 시간 삶의 희노애락과 함께 해왔다. 애사(哀事)와 경사(慶事)에 함께하며 삶의 윤활유 역할을 했다. 때에 따라서 익숙했던 일상에서 새로운 변화를 선택해야 하는 삶의 변곡점을 만나면 깊어지는 고민에 지쳐 사람들은 종종 술을 찾아 일시적인 안정을 가지기도 한다.      시간이 지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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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는 패턴의 반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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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2:43:41Z</updated>
    <published>2025-10-20T12: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는 패턴의 반복이다.      수나라가 보인 과욕,&amp;nbsp;거위를 가른 욕심, USA가 보인 강탈 고구려 때문에 망했다고 볼 수는 없으나 고구려를 정복하려던 전쟁을 지나치게 치르던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가지 문제는 수나라를 곤경에 처하게 만들었다. 결국 중국을 통일하며 성장 가도를 달리려고 했던 수나라의 멸망을 재촉하게 된다. 역사적인 생존이 짧았던 수나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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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장군에 이재명의 멍군 - 웃으면서 팔을 비트는 나라의 트럼프에 이제는 우리도 대응해야할 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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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2T09:45:13Z</updated>
    <published>2025-10-11T04: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이 망하기를 원하는&amp;nbsp;USA      기원전 6세기경에 그리스에 살았다고 알려진 아이소포스가 지은 &amp;lsquo;황금알은 낳는 거위&amp;rsquo;에 대한 이야기를 모르는 이는 없을 거다. 한 농부가 매일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키웠다. 농부는 더 큰 부자가 되겠다며 어느날 거위의 배를 가르게 된다. 그런데 그 안에는 농부가 예상한 거와는 다르게 아무것도 없었다. 오히려 거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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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our foot will be pierced. - If you try to step on Ko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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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3:37:15Z</updated>
    <published>2025-10-10T03: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If you try to step on Korea, your foot will be pierced. &amp;ldquo;만일 너희가 한국을 밟는다면, 너희의 발이 뚫릴 것이다.&amp;rdquo;      대한민국의 통상외교부가 USA과 관세 합의에 이은 최종서명을 위해 협상을 계속하면서 USA에 던진 말이다. 막무가내다. 강짜도 이런 강짜가 없다. USA는 대한민국에게 통화스와프도 없이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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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외보험, 불법인가? 합법인가? - 경계를 타고 움직이는 금융상품을 찾는 이유는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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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23:38:24Z</updated>
    <published>2025-10-08T23: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외보험, 불법인가? 합법인가? 최근에 지속되고 있는 저금리 기조와는 달리 USA를 비롯한 해외는 고금리다. 이런 환경에서 역외로 분류되는 홍콩 등에서 유입된 보험상품이 국내에서 &amp;lsquo;소개&amp;rsquo;라는 포장으로 거래되고 있어 금융당국자와 금융소비자, 모집인 등 다양한 계층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역외보험은 보험의 특성을 살린 상품답게 장기 보장,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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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의 수상(水上)버스가 수상(殊常)하다. - 한강이 정치로 얼룩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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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23:42:41Z</updated>
    <published>2025-09-17T23:4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의 수상(水上)버스가 수상(殊常)하다.      갑자기 내린 소나기를 맞으며 진행된 행사가 있었다. 바로 한강 수상버스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였다. 서울시민의 돈으로 만들어진 &amp;lsquo;한강 수상버스&amp;rsquo; 출퇴근 시간에 막히는 도심의 교통체증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시작된 사업이다. 아이디어는 좋다. 방향도 좋았으나 꼭 해야했을까?      이런 의문을 가지게 만드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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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이 망하고 현대가 망한다고 우리도 망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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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07:40:12Z</updated>
    <published>2025-09-08T07:4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이 망하고 현대가 망한다고 우리도 망할까?     모두가 말한다. 큰 기업이 무너지면 어려워진다고 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삼성도 지켜야 하고 현대도 지켜야 한다고 말한다. 삼성이...현대가...LG가...SK가...롯데가 망한다고 우리의 삶도 과연 무너질까? 필자가 생각하는 답부터 말하면 아니다. 우리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 오히려 망한 기업들 덕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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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멱살을 잡은 빈 살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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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3:48:07Z</updated>
    <published>2025-09-05T03: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의 멱살을 잡은 빈 살만      스테이블 코인이 앞으로 금융과 거래시장을 장악할 것으로 보이면서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다. 시장을 예상하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다고 볼 수 있으나 트럼프가 이미 뿌려놓은 씨앗이 있기에 큰 흐름은 이미 예상된다. 트럼프가 천명한 관세인상으로 USA로 수입되는 모든 상품의 가격은 오르는 게 거의 확정되었다. 거기에 트럼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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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SA의 최대 리스크는 트럼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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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1:10:03Z</updated>
    <published>2025-09-03T01:1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USA의 최대 리스크는 트럼프      세계인의 사람을 받는 애플이 생산하는 제품의 90%가 만들어지는 곳은 어디일까? 중국이다. 애플의 생산을 책임지는 폭스콘은 대만기업이지만 대부분의 생산시설은 중국에 두고 있다. 일부는 인도와 베트남에서도 생산하며 비중을 늘려가는 게 사실이나 중국을 대체시키기에는 너무 이르다. 기관마다의 추정치에 차이가 있으나 대략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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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황기에 증가하는 극우와 사이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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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07:40:30Z</updated>
    <published>2025-08-17T07:4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황기에 증가하는 극우와 사이비      아픔과 감사함 광복절이면 떠오르는 여러 영화가 있다. 바로 항일의 특정 사건을 그리거나 전체적인 흐름을 담고 있는 영화다. 영화를 보다 보면 배우가 표현해내는 실존의 인물이 당시에 느꼈을 절망과 고통, 희망을 엿볼 수 있기에 영상을 보는 이로 하여금 아픔과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정치인에게 일반적인 윤리의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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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혁명 정신에 건배 - 혁명의 불꽃으로 타오른 녹두 꽃에 영혼 가득한 죽력 한 모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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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5:25:24Z</updated>
    <published>2025-08-08T15:2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명의 불꽃으로 타오른 녹두 꽃에 영혼 가득한 죽력 한 모금     매년 12월 31일이면 수많은 조명시설과 방송 장비가 모이는 곳이 있다. 뿐만아니라 평소에도붐비는 이곳은 추운 연말임에도 삼삼오오 사람들이 모여들어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바로 종각이다. 조선의 국교인 유교에서는 사람이 살면서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를 오상이라고 한다. 이 오상은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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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보야 문제는 환율야 - 트럼프의 관세 적용은 환율 문제를 건드리려는 시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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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3:46:40Z</updated>
    <published>2025-08-01T03:4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의 관세 적용은 환율 문제를 건드리려는 시발점 -달러도 이제는 물러날 때가 되었는데...     관세혼란? 트럼프가 전 세계를 상대로 부과한 관세로 벌어진 혼란이 길어지고 있다. USA에서 주식시장과 채권시장이 동시에 하락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다. 전 세계의 주요 경제 지표가 요동을 치면서 환율까지 흔들리자 금융시장은 투기꾼들의 놀이터가 되어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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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사회에서 주총 봉쇄라니? - -빠다보다 빳따를 사랑하는 회장님의 과도한 자식 사랑과 주총 봉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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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11:46:54Z</updated>
    <published>2025-07-27T23: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장님의 과도한 자식 사랑이 만든 &amp;lsquo;빳따질&amp;rsquo;과 주총 봉쇄 -빠다보다 빳따를 사랑하는 회장님의 과도한 자식 사랑과 주총 봉쇄-  드라마에서 등장하는 일부 사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부모는 자기 자식에 대한 사랑이 있다. 물론 과도한 자식 사랑으로 잘못된 결정을 하는 경우도 있다. 누구나 지키고 살아야 하는 것처럼 만들어진 게 법이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법을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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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에게는 단죄하지 않은 죄가 있다. - 잘못된 역사를 반복하지 말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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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3:47:35Z</updated>
    <published>2025-07-25T22: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는 단죄하지 않은 죄가 있다.  우리 국민에게는 국가적인 범죄를 단죄하지 않는 죄가 있다. 왜 우리는 단죄하지 않았는가? 5.16은 암살당했으니 그렇다고 치자. 12.12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단죄하지 않았다. 그리고 하나 더 2017년 2월에 실행하려고 준비되었던 계엄령에 대한 문건이 발견되었다. 기무사에서 작성된 것으로 보이는 해당 문건은 내란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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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밝혀지는 금융 시장 교란자들 - 잠시 시장을 지배했던 자들의 자유를 구속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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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17:36:52Z</updated>
    <published>2025-07-24T12: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밝혀지는 금융 시장 교란자들  조작이라는 말이 좋은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드물다. 승부조작, 유전자조작, 증거조작 등의 사례를 보더라도 그렇다. 다른 조작 사례도 사회적으로 문제이나 특히 &amp;lsquo;주가조작(stock price manipulation)&amp;rsquo;이라는 무시무시한 용어는 금융의 꽃이라고 불리는 주식시장에 참여한 이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으로 대외적인 신뢰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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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럼프의 관심은 달러가치 하락 - 트럼프의 관세 적용은 환율 문제를 건드리려는 시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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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0:48:51Z</updated>
    <published>2025-04-24T08:5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럼프의 관세 적용은 환율 문제를 건드리려는 시발점      트럼프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경상수지 흑자라기보다 부채탕감이다.&amp;nbsp;이를 위해 동맹마저 압박하고 관세도 부과하여 협상에서 우위를 선점하려고 한다.&amp;nbsp;결국 트럼프의 선배인 닉슨(1971년)과 레이건(1985년)이 했던 대로 환율을 조정해 달러 가치를 하락시킬 가능성이 크다.      트럼프가 전 세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v7%2Fimage%2FeEx6sg9iY7TraWGf_VQcqM480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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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원길이라 쓰고 부(富)라고 읽던 시절이 있었다.&amp;nbsp; - 고대의 자본과 부(富), 문화가 움직이던 초원길 그리고 오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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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3:14:04Z</updated>
    <published>2025-04-23T01: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대의 자본과 부(富), 문화가 움직이던 초원길 그리고 오늘, 나      독특한 환경을 가진 곳이 있다. 북쪽은 극한 추위를 안기는 영구동토의 시베리아가 있고 남쪽은 극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사막지대가 있었다. 모두 생명이 살아가기 쉽지 않은 극한 환경이다. 그 사이의 실낱같은 경계에서 그나마 다양한 모습으로 생명 활동이 유지되었다.      높고 낮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v7%2Fimage%2F5ersMiS4QAD8pp3qrtXUE2VNZ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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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죽장갑과 경호원, 그리고 주총 - 자본도 법의 테두리에 넣어 어항 속 금붕어로 관리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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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4:34:48Z</updated>
    <published>2025-04-22T00: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다보다 빳따를 사랑하는 회장님의 과도한 자식 사랑과 주총 봉쇄  드라마에서 등장하는 일부 사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부모는 자기 자식에 대한 사랑이 있다. 물론 과도한 자식 사랑으로 잘못된 결정을 하는 경우도 있다. 누구나 법을 지키고 살아야 하는 것처럼 학교에서는 가르친다. 그러나 정작 법을 지키는 것은 힘없는 사람들이다.  사실 힘을 가진 이들이라 불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v7%2Fimage%2FuvGORMhmsFtdEKWUWvBLqyUgw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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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용은 하이닉스를 사지 않는다.&amp;nbsp; - USA에 투자하는 고위공무원을 읍참마속으로 대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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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8:02:23Z</updated>
    <published>2025-04-20T05:1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USA에 투자하는 고위공무원을 읍참마속으로 대해야...      필자는 테헤란로를 자주 거닌다.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보면 수입차를 자주 본다. 널린 게 벤츠요, 베엠베다. 가끔 보는 페라리, 포르쉐, 마세라티, 롤스로이스, 폴크스바겐 등은 다양성이 살아있는 자본주의를 느끼게 한다. 그렇다. 자본주의는 다양성이 생명이고 가치다.      자본주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v7%2Fimage%2F02S06FPYnodRTjkbsh4ZWxAtv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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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축통화 유지하려는 USA가 몸부림쳤던 역사 - 한계에 다다른 기축통화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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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7:50:49Z</updated>
    <published>2025-04-19T03: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축통화 유지를 위한 USA의 몸부림      열강의 시대에 유럽은 아메리카와 아시아, 아프리카에 식민지를 건설하였다. 식민지의 재화를 약탈로 빨아들이면서 이를 통해 발생하는 부가가치는 오로지 유럽의 몫으로만 저장되었다. 식민지에서 거둬들인 막대한 이익으로 부를 이뤄가던 유럽의 열강들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보던 나라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뒤늦게 통일된 나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v7%2Fimage%2FF0WeBmeiQxdGuECu8LwXjJg3i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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