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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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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unyoung8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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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거주 8년차, 국제결혼 3년차, 벤쿠버에서 직장생활 10년차인 사람입니다. 문화와 언어의 다름을 매일매일 몸소 체험하며 느끼는 점을 글로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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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3T19:54: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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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amp;amp;일상에서의 브레이크 한 달째&amp;hellip; - 이제 돌아갈 준비 중&amp;hellip; 다시 내 현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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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2:43:43Z</updated>
    <published>2021-10-10T06:0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니 발치를 핑계(?)로 3주 더 연장한 한국 거주.  한국 여행이란 말보다 한국 단기 거주가 더 적절한 단어 같다.   정확히 오늘은 밴쿠버 땅을 떠난 지 한 달째.   폭풍 같은 한 달이 지나갔다.   지난 일이 년간 못해서 찜찜하던 병원 검사들 (산부인과, 치과, 내과 특히 위 대장내시경) 한국에선 흔하디 흔한데 없어서 불편했던 것들의 쇼핑들, 그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wF%2Fimage%2F4MT9sNc6isOzqeFTBkg0hNNPo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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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생활&amp;amp;일상에서의 브레이크 1주일 차 - 이런 건 나라에서 권장해야 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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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9T00:50:38Z</updated>
    <published>2021-09-24T05:2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생활에서 나를 격리시킨 지 1주일 차.   지금이 아니면 다신 돌아오지 않을 기회 같아 한국으로 떠난 지 딱 일주일 차다.   결론을 한마디로 정의하고 싶은데 참 그 한마디를 고르는 것이 쉽지가 않다.   직장을 그만두고 내 미래에 대한 걱정과 불안 게다가 결혼생활에서 오는 권태와 불만족을 잠시만이라도 피하고 싶어 선택한 여행이었다.   비행기에 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wF%2Fimage%2FhloMOoNdqLSsipwuj5dYSAOCge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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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의 결혼생활 - 달라도 너무 다르다. 너랑 맞춰 살기 참 버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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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1T12:17:54Z</updated>
    <published>2021-09-06T00: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은 나랑은 참 다른 사람이다.  한두가지 정도 다른점 있는건 모든 커플들이 다 그렇겠지만 하나부터 열까지가 모두 다르다는게 딱 남편과 나를 두고 하는 말같다.  남편은 외향적이고 표현력이 강한 사람이다. 모든 감정을 말로 쏟아내야 하는 그런 사람. 심지어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그걸 말로 해야 머릿속이 정리가 되는 그런 사람이다. 표현력이 강한만큼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wF%2Fimage%2FG0Ivej-WFkvpRCMJLwg86scqw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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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여 안녕. 나 퇴사한다. - 영원히 보지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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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9T13:05:04Z</updated>
    <published>2021-08-24T18: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퇴사했다.    지난 1년 6개월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면서 책상정리를 하며 회사의 카드키와 비번재생기를 반납하고 울컥하기도 했다.    이렇게 다이나믹한 회사생활을 했던 적이 있었던가...    캐나다 생활 10년간 여러 회사에서 일해왔지만 이렇게 버겁고 내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 같은 느낌을 가져본적이 없었다.    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wF%2Fimage%2FTxKT8fjqSKddzipX02lvKLaZw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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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생활의 슬럼프 그리고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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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5T13:28:33Z</updated>
    <published>2019-02-22T07:4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 무기력해지는 날 발견하거나, 평소 의욕과 호기심이 있던 일에 더 이상 흥미도 관심도 없어지는 순간. 그런 순간들...  업 앤 다운이 있긴 했지만 다운의 순간이 그리 길진 않았었다. 업이라는 순간이 잘 없는 나이기에 항상 평행선을 그으며 달리는 내 기분 지수는 어느 순간부터 평행점 '0'에서 마이너스로 조금씩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 것을 감지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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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 - 너를 내 세계에 받아들이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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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6T02:48:16Z</updated>
    <published>2019-02-22T02:1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결혼한 지 얼마 안 됐던 때의 내 글을 읽어보면 얼마나 혼돈의 나날을 보냈는지 실감이 나서 그때의 그 감정이 문득문득 되살아 나곤 한다. 뭔가 대단히 잘못된 길을 선택한 것만 같은 그때의 내 마음.  나는 자아가 강한 사람이다.  내가 지금까지도 굳게 믿는 사람의 마음 중 하나는 모든 사람들은 다중인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 여러 개의 내 자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wF%2Fimage%2FGV9W_roWF8qEQQkUc-yjGgQaA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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