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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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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ts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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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에서 교육을 하다가, PPT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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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3T21:2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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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2. PPT 외주 시 참고해야 할 3가지 사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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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43:07Z</updated>
    <published>2025-02-15T05: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디자인 외주 A to Z_번외편     첫 번째. 소개서를 만들기 좋은 최적의 타이밍   PPT로는 소개서, 제안서, 발표자료, 강의자료 등 다양한 자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중 가장 많은 포션을 차지하는 게 바로 소개서예요. 소개서는 언제 만드느냐에 따라 그 퀄리티가 천차만별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그 이유는 바로 PPT 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IaOvlXQmUSmi-bUTJthket3aq5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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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1. 디자인 외주에 실패하는 4가지 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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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40:13Z</updated>
    <published>2025-02-12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디자인 외주 A to Z_번외편     CASE 1. 디자인은 1개 컨펌자는 10여 명   이전 글에서 사공이 많을수록 디자인은 산으로 간다고 말씀드렸죠. 디자인 외주를 진행하면서 이런 문제는 밥 먹듯이 자주 발생합니다. 한 디자인을 보고 개개인이 느끼는 바가 모두 달라요. 어떤 사람은 여기를 고치고 싶고, 다른 사람은 저기를 고치고 싶은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WPPWnsUo0Ql5T_fqdABCO-si4l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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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깔끔한 마무리까지 신경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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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38:15Z</updated>
    <published>2025-02-08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디자인 외주 A to Z_8편     수정사항까지 모두 마쳤다면   길고 긴 외주 프로세스를 마친 것을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살펴 본 모든 프로세스를 세심하게 신경쓰셨다면 좋은 결과물을 받으셨을 거예요. 디자인 의뢰란 전문가에게 일을 맡기는 행위이지만, 좋은 디렉션을 위해 노력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리소스가 투입되기도 합니다. 이 쉽지 않은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BRKMgKxthGpNEO1SEHKDa-eKZ5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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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섯 번째. 드디어 1차 완성본을 받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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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35:31Z</updated>
    <published>2025-02-05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디자인 외주 A to Z_7편     수정사항 디렉션은 명확하게   1차 완성본을 무사히 받으셨나요? 시안 단계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었다면 1차 완성본은 대체로 만족스럽게 나오는 편입니다. 하지만 세부적인 부분을 수정하고 싶을 수 있어요. 이럴 때 우리는 디자이너에게 수정사항을 명확히 말해주어야 합니다.  우선 디자이너마다 수정사항에 대한 규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fAbIfpjvXnN_bHKbig3NK_9VLi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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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섯 번째. 디자인 시안에서 확인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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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33:47Z</updated>
    <published>2025-02-01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디자인 외주 A to Z_6편     사공이 많으면 디자인이 산으로 간다   디자이너로부터 시안을 무사히 받으셨나요? 이제 시안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시안은 아직 완성된 디자인은 아니지만, 앞으로 이런 형태로 디자인이 진행될 거라는 일종의 예고편과 같습니다. 시안에서 방향을 제대로 잡지 않으면 최종 결과물도 내가 의도한 바와 다르게 나올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o39CQBpC6SpCyzYTFOqUWfk5It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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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번째. 찰떡같이 디자인 요청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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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29:38Z</updated>
    <published>2025-01-29T08: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디자인 외주 A to Z_5편     내가 원하는 디자인을 명확히 알아보자   본격적으로 디자이너와 일을 시작할 차례입니다. 작업 프로세스는 모두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디자인 외주는 위와 같이 진행되는 편입니다. 오늘은 이 중에서 첫 번째 단계인 요청사항을 제대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요청사항을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의 퀄리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19F5pv-CbeK1MxunKGoWANIgI_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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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꼼꼼하게 견적서 확인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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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26:31Z</updated>
    <published>2025-01-25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디자인 외주 A to Z_4편     디자이너에게 견적서를 요청하자   앞서 3편에서 나와 맞는 디자이너를 탐색하는 방법에 대해 배웠습니다. 어느 정도 후보군을 추렸다면 이들에게 견적서를 요청해서 실제 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견적을 요청하는 방법은 에이전시별로 디자이너별로 다를 거예요. 이메일을 보내거나 카카오톡 등으로 문의 메시지를 보내거나 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ybae7blx1-_2FXTPnYe88A9eFZ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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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나와 맞는 디자이너 탐색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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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23:43Z</updated>
    <published>2025-01-22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디자인 외주 A to Z_3편     디자이너, 어디서 찾아야 할까   초안이 완성되었다면 본격적으로 내 디자인을 완성시켜 줄 디자이너를 찾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디자이너, 어디서 찾아야 할까요? 루트는 너무나도 다양합니다. 개인별로 선호하는 방법도 다를 거예요. 에이전시에게 맡길 것인가 혹은 프리랜서에게 맡길 것인가 또한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02WzDoGUVpFKCkTs7M7f5fa9DR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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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디자인 초안을 준비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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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20:50Z</updated>
    <published>2025-01-18T04: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디자인 외주 A to Z_2편     디자인 초안이란 대체 무엇일까   어떤 기업에서 회사소개서 PPT 디자인 외주를 맡기려고 합니다. 이때 디자인을 요청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회사소개서에 어떤 내용이 들어갈 것인지 정리해서 전달해 줘야겠죠. 디자이너는 말 그대로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니까요. 자, 이렇게 디자인될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문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6C7-KvHicU-ZLDHC7p0w-bKbvo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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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외주, 어떻게 해야 성공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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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3:17:55Z</updated>
    <published>2025-01-15T07: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디자인 외주 A to Z_1편     디자인 별 거 있나? 내가 하면 될 것 같은데   맞아요. 디자인 별 거 없습니다. 요즘에는 미리캔버스나 망고보드, 캔바 같은 쉬운 디자인 툴이 많죠. AI 프로그램도 날이 갈수록 발전해서 로고나 브랜딩 등 다양한 디자인을 혼자서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질은 디자인이 아니죠. 중요한 건 아이디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J4KsXsQe3yAKraDVJKmJhew2_K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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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넥팅 더 닷이 내 인생에도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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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6:27:36Z</updated>
    <published>2024-04-20T02: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_마지막 편     내가 1년 동안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  '나는 운이 좋게 프리랜서 세계에 빠르게 자리 잡았다.'  이번 시리즈 내내 위와 같이 말했던 것 같다. 일단, 나는 운이 좋았다. 실력만 좋다고 모두가 프리랜서로 성공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이건 마치 창업과 비슷한 게 아닐까. 아무리 아이템이 좋아도 좋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jF4rDufnsw1YGHfi9JyeyI-Mc_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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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로 1년을 버티자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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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1:08:16Z</updated>
    <published>2024-04-13T04: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_10편     탈플랫폼화의 시작 늘어난 개인 거래  나는 처음부터 크몽을 염두에 두고, 크몽을 기반으로 시작한 프리랜서이다. 아니, 사실 프리랜서가 될지는 몰랐고 플랫폼의 힘을 빌려 약간의 부수입을 벌어보고자 했다. 하지만 전업으로 프리랜서를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시작은 플랫폼으로 했지만, 플랫폼을 탈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X8TiUP5zD4qb_td7DeaRKmDBGq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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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는 모두 월 천만 원씩 버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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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1:04:41Z</updated>
    <published>2024-04-06T04:3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_9편     도대체 월 천만 원은 누가 처음 말했을까  월 천만 원 열풍이 뜨겁다. 아니 뜨거웠다. 그래도 지금은 월 천만 원이 허풍이라는 걸 많은 분들이 깨닫고 있는 것 같다. 월 몇 십만 원을 벌 수 있다는 부업 열풍이 시작되더니 어느 순간부터 월 천만 원을 못 벌면 인터넷에서 바보 취급을 받기 시작했다. 그 '월 천만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zG1Ln9oswQHwrR6Qz2V7PvJl34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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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울고 웃게 만드는 클라이언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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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1:02:08Z</updated>
    <published>2024-03-30T03: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_8편     프리랜서이지만 모든 외주를 다 받지는 않아요  문의 및 결제 &amp;rarr; 디자인 시안 전달 &amp;rarr; 1차 완성본 전달 &amp;rarr; 수정사항 반영 &amp;rarr; 최종 파일 전달  PPT 의뢰가 들어오면 위와 같은 순서로 진행된다. 본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슬라이드 2~3장을 선작업하여 '디자인 시안'이라는 것을 클라이언트에게 전달하는데, 전반적인 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8kcGyHTwYYOAjscxwUHRTI5H-I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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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일하는 건 생각보다 힘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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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0:57:48Z</updated>
    <published>2024-03-23T04: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_7편     내향인도 외롭게 만드는 프리랜서의 재택근무  나는 엄청난 내향인, 그리고 엄청난 집순이다. 코로나가 유행할 때는 강제로 몇 주간 자가격리를 하며 좋아했다. 합법적으로 집에 가만히 있을 수 있는 시기라면서. 사람들을 만나는 것보다 혼자 침대에 누워있는 걸 더 좋아하고, 시끌벅적하게 이야기하는 것보다 혼자 글 쓰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s7grsUU0BHDu8n6BNeTG6Na7Ou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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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주 보다 더 재밌는 일을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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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0:55:03Z</updated>
    <published>2024-03-16T04: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_6편     디자인에 익숙해진 프리랜서 다시 교육을 찾게 되다  아직도 잊지 못하는 두근두근했던 첫 의뢰. 슬라이드 십여 장을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만들던 그 순간은 여전히 생생하게 기억나지만, 이 외주의 과정에 익숙해지는 것은 한순간이었다. 어렵게 느껴졌던 PPT 디자인도 5번, 10번, 20번을 하다 보니 점점 스타일이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7MWUrAtStQeoyZB_lVoNXcmTUA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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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일이 없는 프리랜서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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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0:50:55Z</updated>
    <published>2024-03-09T05: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_5편     성수기가 지난 후찾아온 차가운 봄  프리랜서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운 좋게 맞게 된 성수기 시즌. 아직 병아리 단계였음에도 시기를 타고나 높은 수익을 거뒀고, 프리랜서를 지속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바빴던 성수기 시즌이 지나고 3월이 다가오자 나는 따뜻한 봄 대신 차가운 봄을 맞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IAi5LUSgG_ciFYoV_1Zo0rSWV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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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프리랜서에게도 브랜딩이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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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0:46:59Z</updated>
    <published>2024-03-02T04:3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_4편     프리랜서 한 달 만에 시작한 SNS  지금은 '자기 PR 시대'이다. 회사냐 개인이냐의 구별을 떠나 누구나 자기에 대해 브랜딩을 하는 것이 중요한 사회가 되었다. 그래서 나도 프리랜서를 시작한 지 1달 만에 아주 당연한 순서라는 듯이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계정을 만들었다.   이는 프리랜서를 전업으로 삼아보겠다는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gXW3NGguVGVk3wx1F9217efyvE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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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 좋게 프리랜서로 정착해 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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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0:36:42Z</updated>
    <published>2024-02-24T04: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_3편     입점 후 한 달 동안 서비스를 방치하다  패기롭게 크몽에 입점까지는 했다만, 나에게 의뢰가 들어올 거라는 큰 기대도 없었고 내 실력에 대한 확신도 없었다. 그 와중에 가격은 고가로 책정했다. 나는 시중에 없는 트렌디한 스타일이니까 비싸야 한다는 철없는 생각 덕분이었다. 적극성이 떨어져 광고도 하지 않는데 가격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ihZ2N7WJf3LQGSxHVwCqqlylK-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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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업의 시작이라는 크몽에 진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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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2-17T06:5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가 프리랜서가 되었습니다_2편     1. 경쟁사 탐색하기 : 내가 경쟁력이 있을까  PPT를 다루는 것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속했던 집단 안에 한해서였다. 전국에 나와 같이 PPT를 좀 한다는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닐 텐데 과연 이들과 경쟁할 수 있을지 객관적으로 봐야 했다. 그래서 접속한 곳이 바로 크몽.  크몽을 이용한 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yx4%2Fimage%2FBoHvhGb5Jsev_cquHTpwOsek7B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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