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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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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enny-bloss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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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은, 나쁜 엄마 SSO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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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3T22:10: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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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독하게 외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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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00:49:52Z</updated>
    <published>2023-11-21T17: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삶이 그러하겠지만, 친구도 가족도 부모도 자식도 배우자도 결국엔 타인들이다.  스스로의 삶을 찾는것. 나의 선호를 가만히 들여다 보는 것. 소위 '이기적인 삶'을 사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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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하나뿐인 동생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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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3:49:16Z</updated>
    <published>2022-10-05T21: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친정엄마와의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모든 싸움이 그렇듯 시작은 사소했는데, 현재는 6일째 서로 연락을 안 하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연락하고 집도 왕래했는데 너무 친해진 게 원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결국은 아빠와도 이 문제로 다툼이 생겨 유치하지만 저는 단톡방도 나오고, 두 분 모두를 차단한 상태입니다.  저는 늘 그래 왔던 것 같습니다. 부모의 사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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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와 글쓰기 - 우선순위를 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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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3:49:19Z</updated>
    <published>2022-09-24T22: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부부인 저의 삶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아이폰 배터리' 같습니다. 늘 풀 충전이 안되어 있어, 조금만 움직여도 지쳐서 잠이 들지요.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고양이처럼 살기' 입니다.  잠이 올 때 짬짬이 자고, 아이 재우면서 같이 일찍 잠들되 4~6시 사이에 일어나서 시급한 집안일을 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특히, 낮 시간에 아이가 어지럽혀 놓은 거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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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의 엄마는 어떤 사람인가요 - 내 육아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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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03:49:21Z</updated>
    <published>2022-09-15T22: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니다. 습니다. 제 육아를 논하기에 앞서 제 얘기를 먼저 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방의 학군지에서 그 당시 지역 내 1등이라는 여고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습니다. 공부를 왜 열심히 해야 하는지, 공부를 잘하면 무엇이 좋은지 그때는 몰랐고 친구들과 수다 떨고, 친구들을 웃기는 게 세상의 중심이었던 10대였습니다.  운 좋게 공부는 중간보다 약간 높은 정도였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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