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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묘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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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생각을 현실로 만들고 싶습니다. 생각의 결과물들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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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5T09:14: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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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etch Simply, Snatch Surely - 전시 들여다보기, Keith Har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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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3Z</updated>
    <published>2019-01-09T14: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의 이름보다 작품을 먼저 보았다. 티셔츠, 머그컵에 프린팅 되어 있는 그림을 먼저 보았다.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 단순한 그의 그림체가 좋아서.&amp;nbsp;작가의 이름이 키스 해링이라는 사실은 전시도, 책도, 인터넷 서핑도 아니었다. 유니클로에서 판매하는 티셔츠의 컬래버레이션 라인을 보았을 때 이 그림을 그린 작가가 키스 해링이라는 것을 알았다. 팝 아트의 대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1P%2Fimage%2F_Z-iRzLsWZfGr8hXXyvgxCBWei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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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사가 주는 감동을 보살피는 일 - 시집 들여다보기, 이병률 시인의 &amp;lt;내가 쓴 것&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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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09:38:28Z</updated>
    <published>2019-01-09T07: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뜨고 잠을 잘 수는 없어 창문을 열어 두고 잠을 잤더니 어느새 나무 이파리 한 장이 들어와 내 옆에서 잠을 잔다  그날 아침 카페에 앉아 내가 쓴 시들을 펴놓고 보다가 잠시 밖엘 나갔다 왔는데 닫지 않은 문 사이로 바람이 몹시 들이쳤나 보다  들어와서 내가 본 풍경은 카페에 모인 사람들이 일제히 일어나 바람에 흩어진 종이들을 주워 내 테이블 위에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1P%2Fimage%2F4CE47vReRdulMPYx-ijuudEMd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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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를 빚는 브랜드 - 광주요 - 트렌디한 소주 화요와 미슐랭 3스타 '가온'을 만든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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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5T14:19:59Z</updated>
    <published>2019-01-09T07: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로부터 한국은 솜씨 좋은 도공이 많았다. 고려청자, 조선백자는 한국의 박물관에서 상당한 면적을 차지하는 문화재다.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는 일본의 도자기는 임진왜란 당시 일본으로 건너간 조선의 도공들로부터 발전했다. 안타깝게도 한국 도자문화의 지금은 옛 명성에 걸맞지 않다.    광주요는 조선 왕실에 도자기를 진상하던 광주관요의 전통과 장인정신을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1P%2Fimage%2FCgCoo6MN-NDmyJ1zL0DlYksIr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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