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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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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sue51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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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에 미국 석사 유학 후, 미국 아시안 이커머스 플랫폼 마케팅 리드로 근무 중입니다. 외국인 신분으로 로케이션&amp;middot;직무&amp;middot;산업을 동시에 전환한 커리어 여정을 공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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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00:4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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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기회처럼 보였던 첫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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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22:48:14Z</updated>
    <published>2026-01-31T22: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여곡절 끝에 해외영업팀이 생기면서 내가 하고 싶었던 해외영업일을 하게 되었다. 내가 맡았던 시장은 중동이었다. 당시 '불닭'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공격적으로 해외 진출을 하던 시기였는데, 중동과 아프리카 시장은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은 불모지였다. 지금은 상황이 많이 다르다고 들었다. 내가 이직을 했던 시기가 21년도 였는데 그 때 이후로는 매출이 그 지역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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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하지 않은 방향 전환 - 예고 없이 바뀐 조직, 그리고 시작된 선배의 괴롭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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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5:13:27Z</updated>
    <published>2026-01-19T05: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취업하기 전까지, 그 흔한 알바도 해본 적이 없었다.대학생활은 집&amp;ndash;학교&amp;ndash;도서관(그마저도 시험 기간에만) 이게 전부였고, 그래서 25살에 입사를 했을 때 사회성은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 눈치도 없었고, 하고 싶은 말은 그냥 했다. 그게 팀장이어도 알 바 아니었다.  나는 신입 때부터 커리어에 진심이었다. 내가 하고 있던 수출 서류 업무는 분명 임시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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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부터 꼬였던 커리어 - 대졸 신입이 고졸과 일하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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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6:20:03Z</updated>
    <published>2026-01-10T06: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월 9일이 나의 첫 커리어 시작이었다. 2017년 2월에 대졸 예정이었으니까, 결과적으로는 졸업하기 전에 운 좋게, 지금은 너무 유명해진 불닭볶음면을 파는 회사에 취업하게 되었다. 그때는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잘 될 줄은 솔직히 몰랐다.  지금 돌이켜 보면 나는 외국에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몇 번이나 있었다. 그런데 그때마다 그걸 살리지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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