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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우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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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춘기에 접어든 두 아들을 키우며 작은 사업을 하며 살아갑니다. 우리에게는 모두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마음에 커튼을 두고 있습니다. 그 안에 삶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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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6T13:04: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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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째 아들이 ADHD를 진단받기까지... - 참 오래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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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5T02:28:48Z</updated>
    <published>2024-06-05T02: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령기가 오면서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었다. 불안이 높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일관성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었고 일관성을 유지하기위해 수많은 시간을 보내며 왜 이렇게도 어려울까? 무엇때문일까? 나 때문인가? 내가 잘못해서인가? 이런 나만의 엄마만의 죄수의 딜레마에 빠져산것도 수년이 흐르면서 알았다.  자녀를 객관적으로 본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qu%2Fimage%2F97bzo4rvlIa4FjS3x26wfZZQM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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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쏟아지는 Assignments, 삶 - 부모로서 회사대표로서 나 개인으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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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05:15:25Z</updated>
    <published>2024-06-03T02:5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게으름으로 봐야 하는 것인지 나 자신의 민낯이 많이 나타 가고 멈추지가 않는다.  한동안 요리의 즐거움에 빠져있지만 조금은 편협한 삶 그리고 답답한 주변환경 보이지 않는 터널을 만난 것 같다.  수년간 똑같은 감정의 둘레를 벗어나려고 참 무던히도 애썼던 것 같다. 그 마침표를 오늘 찍는다.  나의 첫째는 ADHD라고 오늘 정신과에서 최종결론을 내주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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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가 즐거워지는 순간들......  -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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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9T03:31:55Z</updated>
    <published>2024-03-08T22: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스타나 쇼츠에서 비주얼이 화려한 요리 영상을 보면 나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재료 준비하고 뚝딱뚝딱, 탁탁 탁탁 하다 보면 어느새 모양새가 나온다.   최근 요리 유튜브나 인스타의 미슐랭급 요리들을 많이 보다 보니 약간의 응용력? 이 생겼다.  그들의 실력을 따라갈 수도 없고, 식재료부터 출발시점이 다르기도 하다.   코스트코에서 산 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qu%2Fimage%2FxZ8ZfAECUmxrLyY6W2eVGQiBB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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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ley Cyrus - Flowers - 마일리사이러스 flowers에 빠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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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7:05:57Z</updated>
    <published>2024-03-05T02: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간만에 팝송을 흥얼거리게 된다. 한동안 가요 및 팝송은 전혀 듣지 않았었다.  마일리사이러스의 플라워, 쏙 빠져들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2024 그래미 어워즈에서 가장 많은 부문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주요 부문을 석권하며 최고의 음악상을 휩쓸었다고 한다. 그녀의 경력에서 지금까지 가장 중요한 곡으로 꼽힌 &amp;lsquo;플라워스(Flowers)&amp;rsquo; 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qu%2Fimage%2FOWlg8PXsCGic1J2WiewKVK3xk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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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기만 하면 이루어지는 버킷리스트 - 버킷리스트를 쓸 때마다 이루어지는 버킷리스트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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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02:20:27Z</updated>
    <published>2024-02-22T16: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킷리스트를 자주 쓰지는 않는다. 1년에 한 번 정도 썼지만, 지금은 매우 간단해 보이는&amp;nbsp;이 버킷리스트의 작성마저 멈추고 있다.  내가 작성한 버킷리스트는 10가지 목표를&amp;nbsp;각 5회의 버킷이었다. 돌이켜보니, 딱 두 번의 버킷을 이루고 지금껏 이루지 못했다.  쓰기만 하면 이루어졌던 버킷리스트 첫 번째 버킷은 사업 시작 초기였기에 그래도 쉽게 가능했던&amp;nbsp;매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qu%2Fimage%2Fe2StfDl0I7LS5oJ99aKHMx0AG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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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사업 변화를 거부할 수 없다.  - 알리익스프레스의 공습,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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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11:41:38Z</updated>
    <published>2024-02-19T08: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딩 브랜딩 브랜딩 그리고 차별화 내 브랜드를 살리기위해 나는 무슨 노력을 했을까?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다. 변화를 거부할 수는 없다. 변화를 이기고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시기다.  인테리어 소품 중에서도 특정군을 OEM으로 사업을 하고 있는 나는 요즘 점점 생각이&amp;nbsp;많아진다. 완전한 싱글이라면&amp;nbsp;매일 연일 밤을 새서 일이라도 할 텐데, 퇴근 시간이 되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qu%2Fimage%2F43E_myLvKdlMzziZKYgufcmWD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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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코스요리 한다~  - 밀키트도 안 먹는 아이.. 밥을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요리이야기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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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16:55:57Z</updated>
    <published>2024-02-19T07: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성장 아들을 키우다......  저성장으로 성장호르몬을 맞아야 한다는 이야기는 사실 속상함이 마음 깊은 곳에서 끓어올랐다. 나의 내면은 그동안 아이를 탓했다. 정말 너는 왜 이렇게 안 먹니?라는 말이 목에서 넘어왔다.  맛있다는 밀키트도 다 사주어도 한 두 숟가락일 뿐...... 국밥 같은 거도 처음 몇 번일 뿐.. 그래서 고민했다.  유럽에 사는 언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qu%2Fimage%2F2_vI3DkRnYGObbvR9pRNLkCTE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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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럴 거면 왜 결혼했어? - 어느새 그들은 성인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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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03:56:06Z</updated>
    <published>2024-02-19T07: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은 20살에까지만 내 마음으로 키우고 20살 이후는 내 자식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려고 한다.  아들은 남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라는 말을 들어봤다. 하지만 이제 생각해 보니 아들 딸이 구분이 아니다.  자식은 나의 배속에서 태어난 이후 이미 타인이었다.  큰 아이는 정이 많고 엄마의 사랑 그리고 애교가 많아서 늘 저의 따뜻한 눈빛 말투를 원한다. 둘 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qu%2Fimage%2FpomwAHf6F0lBaHgE6tfGdsaC4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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