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임필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 />
  <author>
    <name>happy2gether</name>
  </author>
  <subtitle>계산 없이 나눌 수 있는 삶을 지향합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나아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흔적을 글로 쓰는 직장인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zxS</id>
  <updated>2018-09-16T23:39:15Z</updated>
  <entry>
    <title>아침에 눈을 뜨면 무슨 생각 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12" />
    <id>https://brunch.co.kr/@@6zxS/12</id>
    <updated>2022-10-10T09:31:45Z</updated>
    <published>2022-10-10T06: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책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서점에서 파는 책은 얇으면 안된다고 한다.&amp;nbsp;너무 얇다면 서점에서 다 읽어버리니, 굳이 구매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의미다. 그래서 몇 개의 메시지를 늘리고 늘려 두꺼운 책으로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물론 당연하다 싶겠지만 텍스트로 읽고 난 이후에는 그 사실이 더 와닿았다. 그 이후로 책을 읽을 때 모든 페이지를</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경험한 멋진 여성 리더 - 멋진 여성 리더의 특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13" />
    <id>https://brunch.co.kr/@@6zxS/13</id>
    <updated>2021-12-27T14:57:00Z</updated>
    <published>2021-11-14T11: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곳의 회사를 다니며 3명의 리더를 경험했다.&amp;nbsp;가장 최신의 기억을 끄집어, 전 회사(A)와 현 회사(B) 리더의 모습을 생각해봤다.&amp;nbsp;먼저 업무의 특성이 다르다는 부분을 짚고 넘어가야겠다.&amp;nbsp;A회사는 팀원들이 각자 프로젝트를 리드했고,&amp;nbsp;B회사는 하나의 서비스를 각자의 롤에 따라 운영/개발하는 형태다.  &amp;lt;A회사의 리더&amp;gt; 1. 팀원들이 이해할 수 있는 명확한 업</summary>
  </entry>
  <entry>
    <title>길이 먼저? 뜻이 먼저? - 우리네 인생은 늘 뜻대로 되지 않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11" />
    <id>https://brunch.co.kr/@@6zxS/11</id>
    <updated>2021-11-14T11:55:33Z</updated>
    <published>2021-05-23T13: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아니, 길이 있는 곳에 뜻이 있다.  버스를 타고 가며 그대로 시간을 흘려보내긴 아까워 뭐라도 듣자는 마음에 유튜브를 켰다. 종종 듣는 세바시 강연의 리스트들을 보다 '나이가 들면 사랑 대신 이것을 해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 눈이 갔다.  사랑 대신 '무엇'일까? 사실 영상을 들으며 잠에 들었다 좋은 시 글귀에, 연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xS%2Fimage%2FWKJ-tR_uAnl9j99TyemJIey__W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커뮤니케이션 업무 시 참고하면 좋을 5가지 팁 - 부끄러우니 주니어 분들만 봐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9" />
    <id>https://brunch.co.kr/@@6zxS/9</id>
    <updated>2022-06-10T10:08:49Z</updated>
    <published>2021-01-17T12: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일을 좀 하신 시니어분들이 보시면 상당이 우스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협업 업무를 이제 막 시작하는 혹은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 초년생들을 위해 용기를 내어 나의 경험을 공유해본다. 그리고 기본적이지만 당연한 것을 잊지 말라고, 나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첫째, 조직에서 나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회사에서의 일은 나 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xS%2Fimage%2FOtPjI-P24BbsNcajqqUFZ-o1SM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31일, 당신은 무얼 하세요? - 저는 제 자신에게 편지를 씁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8" />
    <id>https://brunch.co.kr/@@6zxS/8</id>
    <updated>2023-11-03T03:01:21Z</updated>
    <published>2020-12-31T07: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익숙함과 새로움의 조화다. 반복되는 일상에 안정감을 느끼고, 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움에&amp;nbsp;설레기도 한다.  전에는 익숙한 일상이&amp;nbsp;단조롭게만&amp;nbsp;느꼈는데, 어느 책에서 '일상의 지겨움을 이겨내지 못한다면 심심하다고 우는 어린아이와 다를 것이 없다'는 내용을 보고 난 이후로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익숙한 일상이 지루하다 느낄 때면 이 문장이 떠올랐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xS%2Fimage%2F0jB6mEFl9nK2vSSP3VcyMQcp2H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2월 활용법 - 작전명: 일단 일 벌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6" />
    <id>https://brunch.co.kr/@@6zxS/6</id>
    <updated>2023-03-27T00:30:13Z</updated>
    <published>2020-11-27T15:3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친구에게서 시 한 편을&amp;nbsp;선물 받았다.  11월 - 나태주  돌아가기엔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렸고, 버리기에는 차마 아까운 시간입니다.  어디선가 서리 맞은 어린 장미 한 송이 피를 문 입술로 이쪽을 보고 있을 건만 같습니다.  낮이 조금 더 짧아졌습니다. 더욱 그대를 사랑해야 하겠습니다.  '돌아가기엔 이미 너무 많이 와버렸고, 버리기에는 차마 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xS%2Fimage%2F220QZt8iOnUFjbJez9I4low5pX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루기 어렵지만, 지울 수 없는&amp;nbsp;나의 버킷리스트 - 당신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3" />
    <id>https://brunch.co.kr/@@6zxS/3</id>
    <updated>2021-01-18T18:16:25Z</updated>
    <published>2020-11-22T12: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루기 어렵지만, 지울 수 없는&amp;nbsp;나의 버킷리스트 몇 년 전 남들 따라, 유행 따라 버킷리스트를 쓴 적이 있다.&amp;nbsp;언제,&amp;nbsp;어디에 적었는지 기억나지 않는 걸 보면 마음 깊이 와 닿지 않았나 보다.&amp;nbsp;의미 없는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는 과거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생각해봤다. 내가 인생을 살면서 놓치고 싶지 않은 일, 죽기 전 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후회할 일이 무엇인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xS%2Fimage%2FTxqxs1X8T7n8huT1WJT4CWMMHh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갱생 프로젝트  - 20년 숙성된 일정 관리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2" />
    <id>https://brunch.co.kr/@@6zxS/2</id>
    <updated>2022-02-20T08:03:00Z</updated>
    <published>2020-11-19T13:1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갱생 프로젝트' 2017년 1월의&amp;nbsp;어느 날, 어떤 엑셀 파일을 저장하며 붙인 파일명이다. 얼마나 거창하고 비장한 파일명인가. 이 파일을 계기로 다시 태어나야겠다고, 나의 의지가 그만큼 굳건하다고 스스로에게 말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다.  첫 회사를 다니며, 여러 회사가 협업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amp;nbsp;알게 된 분이 있다.&amp;nbsp;지금은 나의 멘토가&amp;nbsp;되어 아직까지도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zxS%2Fimage%2FfkNeD30N0Lp6JkW6sgrNj4ipK3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남의 연애 얘기. - 알 수 없는 인연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5" />
    <id>https://brunch.co.kr/@@6zxS/5</id>
    <updated>2021-11-14T12:42:51Z</updated>
    <published>2020-11-11T11: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amp;nbsp;연말로 시간을 돌려보면,&amp;nbsp;세상에서 제일 재밌다는 '남의 연애 얘기'가 시작된다. 아빠의&amp;nbsp;대학 동기 모임이 있어서, 어릴 적부터 다섯 가족이 일침회라는 모임 이름 아래 함께 놀러 다녔다. 우리들은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몇 년 전부터 따로 만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amp;nbsp;나에게는 모두 오빠들이지만 쉽게 이야기를 하고자 남자 A, B, C로 칭한다.  남자 A</summary>
  </entry>
  <entry>
    <title>'일', 넌 내게 뭐니? - 어떤 마음으로 일을 대할 것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4" />
    <id>https://brunch.co.kr/@@6zxS/4</id>
    <updated>2020-11-08T06:57:34Z</updated>
    <published>2020-11-07T17: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일을 통해 성장한다고 믿는다. 강박일지도 모르겠으나 일이 손에 익었다고 느껴지거나 일에 어려움이 없다면 내가 정체되는 건 아닐까 불안, 안달, 초조함을 느낀다. 그래서 일이 적응되면 이직을 해서 새로운 산업, 새로운 일을 경험해야 하나 고민이 끊이질 않았다. 반면 일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거나, 쉽지 않은 과정 후 성과가 날 때면 나 역시&amp;nbsp;성장했다고 믿기</summary>
  </entry>
  <entry>
    <title>저는 불안함을 잘 느끼는 사람입니다. - 당신은 어떤 사람인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zxS/1" />
    <id>https://brunch.co.kr/@@6zxS/1</id>
    <updated>2020-11-08T00:27:58Z</updated>
    <published>2020-11-07T17: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함', '조급함' 내가 어떤 사람인지 솔직하게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키워드다.  중, 고등학생 때&amp;nbsp;가족과 외식을 갈&amp;nbsp;때면 늘 책을 챙겼다.&amp;nbsp;그 책을 열심히&amp;nbsp;보는 것도 아니지만,&amp;nbsp;언제라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마음의 안정제 역할을 했던 것 같다.&amp;nbsp;엄마는 공부할 때 집중해서 하고, 밥 먹으러 갈 때는&amp;nbsp;편하게 먹고 오면 되지 왜 그러냐는 핀잔도 주셨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