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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꿍꿍이 많은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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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에서는 열일하고 퇴근 후에는 꿍꿍이(꿈)를 고민하는 직장인. 울산 화학공단 공장 설비관리 매니저로 재직 중. 글쓰기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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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4T14:10: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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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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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8:47:50Z</updated>
    <published>2024-08-23T22:2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준 것을 기억한다.   내가 불편함을 느끼는건 상대도 부담이 있다는 얘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해줌에 감사함을 느끼게 된다.  좋은 관계를 갖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흔쾌히 희생하자. 나의 수고를 마음으로 기억해 줄 것이다.  반대로, 중요한 관계가 아니라면,  애초에 희생을 거부하자.  빠르게 관계가 끊어질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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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나갈때 자만 말고, 못 나갈때 용기내고 - 투자에서 배우는 인생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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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2:32:37Z</updated>
    <published>2024-07-25T21: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말이 있다.  장기적으로 가치는 실적에 수렴하지만, 단기적인 가치는 실적에 관계없을 수도 있다   인생에 대입해보면  장기적으로 본인의 위치는 능력에 수렴하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본인의 위치가 능력대비 저평가의 영역일수도, 고평가 되어 있을수도 있다.  중요한 건 잘 나갈때 자만하지 말고 못 나갈때 용기내야 한다는 것  잘 나갈수록 Risk 요인은 많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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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박함과 조급함 그리고 인내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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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09:14:16Z</updated>
    <published>2024-07-08T03: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딘가에서 본 글귀입니다.  인내심을 가져야 그것이 성장하는 것을 지켜볼 수 있고, 희소성이 있어야 소중함을 느끼며 감사할 수 있다. 하지만 조바심은 이 모든 것을 망칠 수 있다.   제 생각을 더해  해석을 해보자면,  [절박함과 조바심을 구분해야 한다]  절박한 노력은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조바심이라는 마음고생 역시 에너지를 소비하게 되는데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1N%2Fimage%2FYMLY8TzJtiieW0-xO9LFYMQI5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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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아로하_Cool(태교 노래) - 항상 너의 곁에서 널 지켜줄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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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5Z</updated>
    <published>2022-10-09T12: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두운 불빛 아래 촛불 하나와인 잔에 담긴 약속 하나항상 너의 곁에서 널 지켜줄 거야날 믿어준 너였잖아나 바라는 건 오직 하나영원한 행복을 꿈꾸지만화려하지 않아도 꿈같진 않아도너만 있어주면 돼걱정 마 언제나이 순간을 잊지 않을게내 품에 안긴 너의 미소가영원히 빛을 잃어 가지 않게 - Cool '아로하' 중 -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나지막이&amp;nbsp;불러준 노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1N%2Fimage%2FXAFNbKcROJ5UrHvJNZK-n2sVu8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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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고향의 봄_동요(고향집) - 내가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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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6Z</updated>
    <published>2022-10-09T11:5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살던 고향은 꽃 피는 산골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울긋불긋 꽃 대궐 차린 동네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amp;lt;고향의 봄 中&amp;gt;  타향살이를 시작한 대학생 때부터인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언제부턴가 내게 있어 우리 집은 '고향집'이 되어 있었다.  삶의 무게가 커질수록 고향집 생각은 더 간절해지곤 했다.  대학생 땐 시험을 치고 난 후 꼭 고향에 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1N%2Fimage%2FaFMqA_L7f6UoZZrmsvkBbOVe2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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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BINGO_거북이(상상하는 모습은 현실이 된다) - 모든 게 마음먹기 달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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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6Z</updated>
    <published>2022-09-19T02: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님 한 분이 저녁식사 자리를 만들어 주셨다. 동기가 이직을 하기&amp;nbsp;전 함께할 자리를 마련해 주신 것이다.  일상 얘기를 하고, 추억을 나누기도 하고, 농담 따먹기를 하다가~ 그렇게 술이 한 잔 두 잔 더 들어간 후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솔직히 얘기하면...'으로 시작된 동기 한 명의 푸념은 술자리가 끝날 때까지 계속되었다.  회사가 연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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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그건 니 생각이고_장기하와 얼굴들(존중받는 방법) - 그건 니 생각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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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6Z</updated>
    <published>2022-09-18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상대에게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내가 겪어온 인생이 어떻냐에 따라서 상대에게 하는 조언이 달라진다.  조언은&amp;nbsp;나의&amp;nbsp;경험에서 느낀 점과 배운 점을 상대에게 전달만 한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나와 타인이 살아온 삶은 다르고, 생각도 다르며, 재능도 다르기에, 같은 선택을 하더라도 결과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본인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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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Butterfly_러브홀릭스(기회는 반드시 온다) - 빛나는 사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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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5Z</updated>
    <published>2022-08-28T04:4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형, 저 합격했어요~!!&amp;quot;  회사동기 도마닉(가명)이가 최종 면접에 합격했다며 연락이 왔다. 하던 일을 멈추고 카톡을 주고받았다.  &amp;quot;대박~!! 이직 성공했구나~!! 축하한다!!!!&amp;quot;  마치 내 일처럼 웃음 났다.&amp;nbsp;그 친구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 얼마나 능력이 있는 친구인지, 그럼에도 회사에서 얼마나 박한 평가를 받고 있었는지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1N%2Fimage%2FSaSIo8qMawLYS25vhmLYQ6C3a4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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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여행_볼빨간사춘기 (인생은 길지 않아요~!!) -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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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6Z</updated>
    <published>2022-08-27T05: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 여름, 와이프에게 제안했다.  &amp;quot;우리 칸쿤(Cancun) 여행 갈래??&amp;quot;  와이프는 공무원 시험을 치르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었다. 주말에 맥주 한 잔 하며 와이프와 나는 칸쿤 여행에 대해서 함께 얘기했다. 이때 아니면 우리가 칸쿤을 언제 가겠냐는 나의 주장에 와이프는 공감했고, 우리는 그날 바로 비행기와 호텔을 예약했다.  적지 않은 돈이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1N%2Fimage%2FEEaboxyoR3no-h96jPIBfwQXL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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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신호등_이무진 (의문과 질문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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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6Z</updated>
    <published>2022-08-17T2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어느 겨울날, 가족들 모인 자리에서 얘기를 꺼냈다.  &amp;quot;저 퇴사하고 카페 차리려고 해요.&amp;quot;  실제로 나는 지인들과 함께 카페 창업을 준비 중이었고, 2020년 여름 전에 카페를 차릴 계획이었다.  이 말을 했을 때의 가족들 반응을 잊지 못한다. 부모님께서는&amp;nbsp;얘기도 않고 머리를 움켜쥐시거나 다른 곳만 응시하실 뿐이었다. 그리곤 30분 넘게 (격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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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Smoking Dreams_재지팩트(비교하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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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3:42:25Z</updated>
    <published>2022-08-15T08:3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다.  친구들과 모인 자리에서 마음속 자격지심을 꼭꼭 숨겨놓고는 진심으로 축하하는 척을 했다. 입시 결과 발표가 나고 모였던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쪼잔했던 나의 마음을 이제야 고백한다.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그때의 그 초라했던 밤하늘의 공기가 기억이 나는 것 같다. 빈지노가 쓴 가사는 20대 초반의 구구절절했던 내가 들었다면 참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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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물음표, 느낌표, 그리고 마침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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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5T11:38:33Z</updated>
    <published>2022-08-15T05: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음표인 사람은 시간이 지나니 사라지더라.  느낌표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은 남아있다.  인생에 마침표를 함께 찍을 수 있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삶을 마쳐봐야 알 수도 있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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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WANNBE_ITZY(난 그냥 내가 될래~!!) - 난 그냥 나일 때 완벽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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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6Z</updated>
    <published>2022-08-11T01:4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기가... 정상이 아닐 수도... 있습니까??&amp;quot;  대학병원 진료실. 같이 온 와이프는 잠깐 나가라 하고선 의사에게 물어봤다.  &amp;quot;지금 태아의 머리 성장은 1프로 미만(작다는 뜻). 다리 성장은 90프로 이상(크다는 뜻)입니다. 태아는 머리의 성장이 중요하기 때문에 보통 머리가 제일 먼저 크고, 다리가 나중에&amp;nbsp;큽니다. 지금 뱃속에&amp;nbsp;태아는 너무 비정상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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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너의 모든 순간_성시경(별에서 온 아기) - 내 세상은 널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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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5Z</updated>
    <published>2022-05-08T03: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연말, 무척이나 힘든 때가 있었다.  많이 믿고 의지했던 사람에게 당한 상처라 상심이 무척 컸다. 아기가 태어나고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었다.  너무 슬펐지만, 그럴 겨를도 없이 아기를 돌봐야 했다. 아기를 돌보느라 3달 정도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갔다. 그렇게 몇 달이 지나고 나서 보니, 나는 아기에게만 빠져있었다.  사람에게 실망해서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1N%2Fimage%2Fe3bPlkhg0thN9nv5KCxNt637qR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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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말과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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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14:27:49Z</updated>
    <published>2022-01-15T09:0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백마디 말보다 한번의 행동으로 알 수 있다.  '내가 너 아끼는거 알지?'라는 선임의 취중진담은 다음날 그가 내게 하는 행동으로 진심을 알 수 있다.  '사랑해'하며 속삭이는 연인의 말은 마주보는 눈빛만 봐도 진심을 알 수 있다.  행동에 진심이 담겨있다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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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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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23:55:49Z</updated>
    <published>2022-01-12T10: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초심을 쉽게 희석시키곤 한다. 그래서 과거의 마음이 지금과 같기란 무척이나 어렵다.  평생을 믿었던 우정도 영원을 맹세한 사랑도 10년의 세월 앞에 변치 않고 남아있는 것이 몇이나 될까.  진심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되는 것이다.  그렇게 오랜 시간 동안  행동으로 지켜온 마음을 '진심'이라고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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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신혼일기_윤딴딴(신혼생활) - 나의 신혼생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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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5Z</updated>
    <published>2022-01-10T08: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 2개, 거실 하나 쓰리룸 가전은 냉장고 하나, 세탁기 하나 가구는 화장대 하나, 옷장 두 개  햇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습기 많은 어느 쓰리룸 전세로, 우리는 그렇게 시작했다.  아내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공무원 시험 준비를 했고, 나는 회사를 다녔다.  학원 보내달라는 말 한마디 없이 집과 도서관을 오가며 공부했던 아내. 욕 안 듣는 날이 없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1N%2Fimage%2F2NscMNfsEQhEE6o3EaxcfET9I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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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두 사람_성시경(육아 그리고 우리 두 사람) - 우리 두 사람 서로의 쉴 곳이 되어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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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5Z</updated>
    <published>2022-01-07T08: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가 태어났다.  몹쓸 전염병 탓에 제대로 안아보지도 못하고 지켜보기만 했다.  그렇게 아쉬운 마음만 간직하며 지낸 게 스무밤. 헤어져 있던 우리 세 가족은 햇살 따스한 어느 날 함께 집으로 왔다. 아기는 너무 귀엽고 생각보다 너무 순했다. 이쁘고 착한 우리 아기. 육아가 너무 힘들다는 말은 다른 사람 이야기고, 우리는 행복할 줄로만 알았다.  착각은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1N%2Fimage%2FD1iyQkAQo9l9FtH5zYk8TMtqVv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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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Bravo My Life_봄여름가을겨울  - 지금껏 달려온 당신의 용기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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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00:47:06Z</updated>
    <published>2022-01-05T02: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시절,&amp;nbsp;우연히 봄여름가을겨울의 &amp;nbsp;Bravo My Life를 알게 되었다.  특히 고 3 때 이 노래를 참 많이 들었는데. 세상 모든 일을 해탈한 듯한&amp;nbsp;김종진 씨 보컬이 참 좋았다.   고등학생 때를 떠올리면 '참 열심히 먹고 놀았구나...' 싶다.  우리 학교는 야식으로 떡볶이&amp;amp;순대를 먹는 것이 일종의 문화였다. 야자 2교시를 마치고 나면 모두 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1N%2Fimage%2FhAaAUyFYWyGphhthl-uBs_eFR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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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회사생활의 꿈/비전/목표/계획 - 그게 나의 꿈 일리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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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4T13:11:16Z</updated>
    <published>2021-12-31T22: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연시, 지나간 한 해를 돌아보고 다가올 한 해를 계획하는 시간.   올해는 그럴 겨를도 없이 공장 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상황이 어떻든 공장은 돌아가야 했기에 나의 일상을 희생해야 했고, 그 과정에서 다시 한번 들었던 생각  '나는 회사의 하나의 부품이다.'   그리고 그와 함께 들었던 질문   '공장 생활을 하면서 나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1N%2Fimage%2Ftr_1QvR8qRsH1VChzTR1ODggbZ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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