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이보리얀 신경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07z" />
  <author>
    <name>ivoryarn</name>
  </author>
  <subtitle>그림을 그리며 미술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보리색 털실처럼 따뜻한 위로와 평안을 드리길 바라며 그리고 가르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07z</id>
  <updated>2018-12-15T02:04:14Z</updated>
  <entry>
    <title>제12회 대한민국 스승상 수상자 인터뷰 신경아교사 - The-K 매거진( 더케이매거진) 202306 Vol.7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07z/31" />
    <id>https://brunch.co.kr/@@707z/31</id>
    <updated>2024-07-08T07:09:32Z</updated>
    <published>2024-07-08T05: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드레이, 막심, 투이링, 나데즈다, 미연. 미술실 벽면을 가득 채운 작품 속 이름에서 저마다 다른 나라가 그려진다. 중국어, 러시아어, 한국어 등 각자 쓰는 문자도 다르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한 벽에 그림을 걸 수 있는, 대한민국에 살며 관산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다. 교실 안에는 국경이 없다. 사랑받을 존재이며, 학교의 주인인 학생이 있을 뿐. 그 믿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7z%2Fimage%2FVnU1JTO_v8Y38fa2b3K6QaOGB2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계의 국경을 잇는 &amp;lt;가족의 식탁&amp;gt; - 2024 제 2회 해냄에듀 '올해의 미술수업 공모전' 금상 수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07z/30" />
    <id>https://brunch.co.kr/@@707z/30</id>
    <updated>2024-07-08T05:17:05Z</updated>
    <published>2024-07-08T04: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제2회 올해의 미술 수업 공모전(2024)」&amp;nbsp;수상하신 소감을 말씀해 주세요. 아이들의 작품이 탄생하는 과정을 매일매일 지켜볼 수 있는 미술 교사라는 행복한 직업&amp;hellip;. 미술 교사로서 받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상을 받게 되어 저는 덕업일치를 이룬 것 같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수업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너무 행복하네요. 미술실에서 신나게 먹고 놀며 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7z%2Fimage%2FHcMcKO90ZdFw5qqAQvHOFW11bz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림책이 전하는 위안  여름비, 싱그러운 자연의 축복 - 2024년 7월 서울시 북부교육청 [마음 배달 알리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07z/29" />
    <id>https://brunch.co.kr/@@707z/29</id>
    <updated>2024-07-08T10:24:41Z</updated>
    <published>2024-07-08T03: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신경아 (안산 관산중학교 미술교사)  그림책 속에서 꿈의 방향을 발견하다     열일곱 소녀 시절, 하굣길 서점에서 집어 든 한 권의 그림책으로 저는 그림책의 세계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책은 유리 슐레비츠의 『비 오는 날』이었어요. 창가에서 빗소리를 듣는 소녀의 내레이션을 따라 책장을 넘기니 신기하게도 저의 영혼이 깊은 산 속으로, 굽이치는 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7z%2Fimage%2FS2XDFvimm1UKiDu5O9ixlTaTHt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쉴만한 물가_삶이 있는 미술실 - 교육부장관상 수상 / 다문화 실천사례 교육수기 부문 최우수 202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07z/27" />
    <id>https://brunch.co.kr/@@707z/27</id>
    <updated>2023-05-11T21:31:40Z</updated>
    <published>2022-02-04T13: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amp;ldquo;선생님은 왜&amp;hellip;. 이런 학교에 곳에 오셨어요?&amp;rdquo;라고 묻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미술실에 놀러 온 빡빡머리 남자아이가 저도 모르게 내뱉은 질문이었습니다. 아이의 새카만 눈동자는 제 대답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많은 생각이 밀려왔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이 글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amp;lsquo;내가 왜&amp;hellip;. 하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7z%2Fimage%2FWDmfpGN_3JL9z38snkz-VqjO90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