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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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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침 다음 브런치 입니다.다양한 일상을 기록하고 나누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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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7T05:5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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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스터디 회고 - 시즌 1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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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23:33:51Z</updated>
    <published>2025-01-31T06: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터디를 하고 싶었다. 수다를 떨고 싶었다..  막연했다... 내 주변에는 다양한 도메인의 경험을 쌓고 있는 혹은 준비 중인 재능이 충분한 동료들이 많다.  생각해 보았다... 나는 엉덩이가 가벼운(?) 관계로 다양한 도메인을 경험하고 기획해 보았다. 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나는 사람들과 나누는 이야기와 시간이 생산적이길 원했다. 다양한 질문에 답은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Km%2Fimage%2FMxUjz1entCUlFVGAZn1-KnKYN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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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필코 먹고 마는 4 - standardbre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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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4:32:36Z</updated>
    <published>2024-11-06T12: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수에 위치한 스탠다드브레드 식빵 종류가 여러 종이 있다. (브리오슈, 솔트, 클래식 등) 강매강(강력하진 않지만 매력적인 강한) 포인트는 30분 단위로 따끈따끈하게 나온다는 것이다.   식빵을 결대로 찢었을 때, 모락모락 나오는 김은 지금 가을 찬바람과 너무 잘 어울릴뿐더러 아니 그 김이 올라가서 뭉게뭉게 구름이 될 것만 같은  꼭 따뜻함과 맛있음이 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Km%2Fimage%2F8QLtGfshgzIMeSXaE8-B8KgoLJ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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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필코 먹고 마는 3 - 붕어빵 (feat. 아이스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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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5:46:06Z</updated>
    <published>2024-11-04T22: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 바람이 솔솔 불며 길거리를 거닐면 붕어빵의 냄새가 솔솔 난다.   우리나라는 4계절로 계절별 제철 먹거리가 가득하다. 단연코 여러 과일들과 나물들이 있겠지만, 붕어빵만큼 외투를 꺼내 입게 만드는 먹거리도 없다. 바로 '그 녀석'이 나의 후리스를 입으라고 말해주는 것처럼 말이다.   요새는 그 녀석을 만나려면 꼭 현금이 없어도 계좌이체로 결제가 가능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Km%2Fimage%2Fao8x0LeSBjs2mtO3HEysDzmKmM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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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만나다 2 - 모든 술은 타고 나야함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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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8:37:21Z</updated>
    <published>2024-10-19T06: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 위해 글을 쓰고 싶어 고민 고민하다보니  기술도 타고나야하고 예술도 타고나야하고 마술도 타고나야하고 심지어 술도 타고나야함을 느끼는 순간이 오고야 말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Km%2Fimage%2FmOyG8pZM-70bwtTf72pc4VBgf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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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필코 먹고 마는 2 - 능동 미나리 (성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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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2:59:35Z</updated>
    <published>2024-10-15T23:5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고로 미나리라 함은 찬바람이 솔솔 불기 시작하면 거친 맛이 사라지고 보들보들함과 향긋함에 여러 음식들과 궁합이 좋은 식재료이다.   미나리는 그동안 비빔밥, 삼겹살에 가장 좋은 조합이라고 생각했다.  아! 장어와도 역시 매우 잘 어울렸던 기억도 있다.   밸런스가 좋았던 식궁합을 생각해 보니 기름끼 있는 음식과 먹었을 때 담백함을 살려주어 맛있게 먹고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Km%2Fimage%2F9tAryfHoRrjw_4KSnjtLjViLRj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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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필코 먹고 마는 - 불짜계치_세블일레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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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1:17:45Z</updated>
    <published>2024-10-12T10: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이 되면서 정말 많은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브런치 글쓰기, 자전거 타기, 스터디하기, 운동하기 등....목표를 갖고 달려가는 만큼 중간중간 숨 고르기 또한 너무도 필요하다.   각자 자기만의 방식으로 숨 고르는 시간을 보낼 것인데, 그중 먹는 것으로 보내는 이도 많을 거라고 생각된다.   나 역시 먹는 것에 진심이며, 매우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Km%2Fimage%2FDEwUXxVV4teXSVEI6qIVf9l8t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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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타기 - 프리라이더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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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5:10:24Z</updated>
    <published>2024-10-11T15:1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너도 나도 날씨가 좋아서 인지 밖으로 나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러너가 되어 러너하이를 느끼기 위해 끊임없이 달리는 모습들 자전거를 타며 바람을 느끼고 열심히 패달을 밟으며 흘리는 땀에 열정을 태우는 순간들  나는 10월 한달 프리라이더스캠페인에 참여하여, 다소 숙제처럼이라도 자전거를 타려한다.  가만히 있기엔 유죄인 이 날씨에 죄를 지을 순 없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Km%2Fimage%2F0rJFLPqKzP-kpTgSEvIELwTc6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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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찍먹 탐구 생활 - 이직 준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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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4:46:45Z</updated>
    <published>2024-10-11T14: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하고 한직종 한회사에서 일을 해왔다.  두려움으로 시작해 즐거움 보람 잠시의 지겨움 그리고 다시 즐거움으로 돌아오는 과정을 거쳤다. 잠시의 지겨움을 제외한 모든 시간이 재미로 가득 채웠던 내게 천직인 일이었다.   그 천직인 일을 벗어나 새로운 즐거움을 찾기 위한 도전의 대 서사를 앞으로 나눠보고자 한다.   이제는 회사 찍먹의 시대 이제는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Km%2Fimage%2FqmEhUDe8etRqS6k6M0c6qWSIu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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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만나다.  - 이렇게 작가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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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4:42:54Z</updated>
    <published>2024-10-11T14: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브런치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많은 이야기를 보며 간접적으로나마 작가님들과 대화하고 이야기를 나누어본다.   브런치는 내게 탐구활동의 장이면서, 지식정보방이고, 소통의 창구였다.   그런 브런치스토리가 팝업을 한다니...그리고 인턴작가라는 근사한 칭호도 함께 얻을 수 있는 기회라니, 열일 제쳐두고 무조건 가야 함은 당연한 일이었다.   회사와 멀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Km%2Fimage%2FjnZl2ZWyTb-kSB3uEpQWigrja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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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과이사의 공통점 - 공간과사람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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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4:29:08Z</updated>
    <published>2024-10-11T14: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5년간 3번의 이사와 4번의 이직을 했다.20대부터 지금의 30대에 이르기 까지 이사와 이직을 통해 안정적이지 못한 삶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삶에 대한 탈출구를 찾고자 함이었다.그 일탈은 비용과 노력이 소모되었다. 그러나 소비대비 만족도가 높은 행위었다.분명 이사와 이직은 자율성과 선택성에 있어서 다르다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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