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볼트앤너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0g0" />
  <author>
    <name>eifjow</name>
  </author>
  <subtitle>타인의 말이 아니라, 내 말로 쓰고, 타인의 공간이 아니라, 내 기억이 담긴 공간에서 살아가는 것. 그런 삶을 돕고 싶은 사람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0g0</id>
  <updated>2018-12-15T12:54:48Z</updated>
  <entry>
    <title>갓난아기가 희소해진 세상  - 내 동생이 애엄마라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0g0/9" />
    <id>https://brunch.co.kr/@@70g0/9</id>
    <updated>2025-06-20T15:36:14Z</updated>
    <published>2025-06-20T14:3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견이라고 부르세요! 애완견이 아닙니다!' 라는 슬로건이 한창 언급되기 시작할 즈음, 아파트 곳곳에는 강아지가 보이기 시작했다. 우리 집도 '강아지는 절대 안돼!' '강아지 데려오면 버려버릴거야.' 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던 할머니가 80대가 되어버리셨고, 동생은 대학교 시절 부모님과 대판 싸우고 뒤늦게 가출이란 걸 하게되면서 우리 집에는 손바닥만한 강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g0%2Fimage%2FY0Y9lnr8dPqCFhJbk3iQMVqtCNA"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청소년 시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0g0/5" />
    <id>https://brunch.co.kr/@@70g0/5</id>
    <updated>2025-06-16T19:03:04Z</updated>
    <published>2025-06-16T15:0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기고사를 마무리하고, 학부모님들에게 상담 전화를 돌렸다. 시험 성적이 오른 친구도 있고, 평소에 잘하다 오히려 시험에서 성적이 떨어진 친구도 있었다. 시험 성적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눈다고는 하나, 이번달까지 아이들을 보며 아이들의 변화한 점, 쉽게 바뀌지 않는 부분들 등을 이야기 나누었다. ​ 한창 변화하는 시기의 아이들인지라 학업 외에 아이들의 관심사</summary>
  </entry>
  <entry>
    <title>소설만 읽는 초등학생, 학원을 보내야 할까?&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0g0/6" />
    <id>https://brunch.co.kr/@@70g0/6</id>
    <updated>2025-06-16T15:08:54Z</updated>
    <published>2025-06-16T15: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4학년부터 국어 공부를 시작한 친구가 있다. 본래 집에서&amp;nbsp;책 읽기를 좋아하던 친구인데 어머님께서는 아이를 문해력 학원에 보내 더 본격적인 국어 공부를 시켜볼까 싶어서 보내셨다고 하였다.  ​  같이 공부하는 형 누나들이 아무래도 초등학교 5-6학년이 많다보니, 아이는 토론에서도 밀리는 부분이 있었고, 세부적인 내용을 파악하는 데에는 무척 약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연인 관계 속 나의 생각&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0g0/7" />
    <id>https://brunch.co.kr/@@70g0/7</id>
    <updated>2025-06-16T15:08:19Z</updated>
    <published>2025-06-16T15:0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연애를 통해 가족보다 더 가까운 관계를 맺었다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다.  2. 타인과 나의 교집합은 어디까지일까? 가까워지면 그 사람과 나는 필요충분조건 관계이길 바란다.  3. '서로 다른 타인임을 잊지 말아야지.' 하며 타인의 욕구, 취향을 배려하려고 한다.  4. 서로 절충점을 찾아서 맞춰 나가려고 한다.       5. 그러던 때, 자아분리마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g0%2Fimage%2FUGEeJwC6SOO6dvOwv41gP7HPpzU"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이 눈에 보이는 순간&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0g0/8" />
    <id>https://brunch.co.kr/@@70g0/8</id>
    <updated>2025-06-16T15:07:46Z</updated>
    <published>2025-06-16T15: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 눈에 보이는 순간을 느낀 적이 있다. 평소 사랑한다는 말도 자주 하지 않고, 사랑이라는 단어에 대해 크게 생각해 본 적도 없는데... 그냥 미온한 온도를 가진 나에게도 '아 이런걸 말하는건가?' 하는 순간들이었다. 근데 그 순간들이 꼭 사랑을 나누거나, &amp;quot;사랑해&amp;quot; 라는 말을 주고받거나 하는 순간들은 아니었다. 그 사람들은 그 순간 나에게 '사랑'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g0%2Fimage%2Fvv7GxZa207dpZSzGUTuK2eAFU0I" width="3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