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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쟈니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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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년간 5개국 6개 회사에 근무했던 생생한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입사하는 방법, 면접, 이직, 인간관계, 시스템, 실수 등을 연재합니다. 제목은 외국계회사 어디까지 가봤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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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5T14:26: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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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23. 회의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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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0:38:02Z</updated>
    <published>2025-03-27T13: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회사의 회의 문화는 어떤가? 국내에 있는 외국계 회사의 회의 문화는 그 회사가 얼마나 글로벌화했느냐? 회의에 실제 외국어를 쓰는 원어민이 참석하는가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진다. 외국계 회사라도 직원이 다 한국 사람이고 한국어로 회의하면 그냥 국내 회사랑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프랑스 회사의 유일한 한국 직원으로 본사를 드나들면서 직접 프랑스 현지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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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22. 나의 보스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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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2:44:25Z</updated>
    <published>2025-02-05T09: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외국계 회사를 거치면서 여러 종류의 상사를 경험했다. 그중에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이코 상사도 있었는데 불행히도 주로 한국인이었고 외국 상사는 그렇게 까다롭고 야비한 스타일은 없었다.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사례 1. A는 탑티어급 화학 회사의 프로젝트 팀장이었으며 나를 전화 면접만으로 뽑은 사람이었다. 스타일은 약간 시니컬하며 불필요한 일을 안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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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21. 재택근무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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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8:37:46Z</updated>
    <published>2025-01-26T01: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5번째 외국계 회사인 E사는 프랑스 회사였고 한국에 영업 법인만 갖추고 있고 주 거래처인 국내 대기업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 대한민국에 삼성 현대가 있어 다행이다)에 광물을 가공하여 원자재를 공급하는 회사였다. E사는 한국 시장의 성장에 주목하여 원활한 제품 공급을 위하여 한국에 공장을 건설하고 초대 공장장을 할 공장 설계/건설 경험이 있는 사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H%2Fimage%2FAj5iKlzQii7mNLwxljR9ISSGI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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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20. 해고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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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0:09:14Z</updated>
    <published>2025-01-25T08: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다 이직이나 창업을 위한 자발적 퇴사가 아니라 해고를 당하는 사례를 예시하니 타산지석으로 삼아 실수를 예방하기 바란다. 30년 회사 생활 중 일 못한다고 해고되는 경우는 보지 못했다. 그리고 사실 일 못하는 사람이 일 잘하는 사람보다 훨씬 많다. 삼성 이건희 회장도 많이 바뀔 사람은 많이 바꾸고 많이 기여하라고 했고 적게 바뀔 사람은 적게 바꾸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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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19. 해외 근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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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3T06:23:36Z</updated>
    <published>2025-01-02T08:2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로벌 외국계 회사의 장점 중 하나가 해외 출장이 자주 있고 해외 근무를 할 가능성이 국내 기업보다 크다.라는 것이 있을 수 있으나 이는 예전 외국 나가는 것이 드물고 귀한 경험일 때의 이야기다. 하지만 아직도 해외 근무는 외국계 회사의 장점 중 하나라 할 수 있으니 그에 따른 몇 가지 사례를 공유한다.  사례 1. 한국 지사 임원인 A는 회사에서 경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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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18. 성공 이직, 승진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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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3:38:17Z</updated>
    <published>2024-12-25T01: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회사에서 승진을 빨리 하고 이직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경쟁력과 업무 능력, 어학실력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그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와 운이다. 적절한 인간관계와 실력을 갖추고 있더라도 똑같은 경쟁력을 가진 사람이 그 부서에 여러 명이면 그만큼 승진이 힘들어진다. 자기의 포지션이 현재 한국의 경제 흐름과 글로벌 추세에 적합한 분야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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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 17. 외국계 회사의 직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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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2:29:50Z</updated>
    <published>2024-12-23T08: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기업은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이사 상무 전무 부사장 사장... 보통 이렇게 직급이 나누어지고 승진을 하게 된다. 최근에는 국내 기업도 프로(Professional), 팀장(Team Leader, Manager) 같은 직책으로 호칭이 바뀌는 경향도 있는데 이는 글로벌 기업의 영향이 크다.  그러면 외국계 회사의 직급은 어떠한가?    외국계 회사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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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16. 한우물인가? 이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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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4:06:22Z</updated>
    <published>2024-12-07T01: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회사에서 능력과 커리어를 쌓아 이직을 하는 것이 좋은가? 아님 한 곳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임원 나아가 사장까지 목표로 하는 것이 좋은가?  이 문제는 쉽게 어느 것이 더 낫다고 얘기하기가 어려운 질문이며 비단 외국계 회사뿐만이 아니라 국내 기업에도 적용된다.  미래는 쉽게 예측할 수 없으며 어느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는 지나 봐야 아는 것이다. 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H%2Fimage%2F16BPWbaeUNR_feZckZIw0y-Kd7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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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15.C사 입사와 사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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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7:31:07Z</updated>
    <published>2024-12-05T07: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얘기한 대로 비록 C사 입사 첫날 공장을 보고 실망을 했고 또 모텔 사건까지 겹쳐 이직을 마음먹었지만 C사로 옮기는 과정 또한 쉽지는 않았다. B사 퇴사 후 5개월을 쉬고 조건을 낮추어 그래도 힘들게 들어간 회사였다. 전 직장 B사에서는 굳이 사표를 내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었지만 나는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고 또 쉽게 이직이 될 거라는 자만심도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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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14. 면접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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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23:57:52Z</updated>
    <published>2024-12-03T23: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시 여러 질문을 받게 된다. 면접 질문은 채용하는 포지션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실무자급, 팀장급, 임원급에 따라 질문의 내용은 다르다.  나의 경우 실무자 시절에는 해당 업무에 대한 지식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이력서에 쓰여있는 경력이 사실인지의 검증이 주였다면, 팀장이나 임원급에서는 실제 경험한 사례 또는 경험할 수 있는 사례에 대하여 어떻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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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13. E사로의 이직 - 공장장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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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8:21:03Z</updated>
    <published>2024-12-03T04: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수에 있는 독일 회사에 근무할 때 링크드인을 통하여 면접 제안을 받았다. 프랑스 회사였고 한국에 공장을 짓고 초대 공장장 겸 법인장을 할 사람을 뽑는다는 오퍼였다. 내 나이는 50이었고 헤드헌터를 통하지 않고 링크드인을 통한 제의는 처음이었다.   전화에서 갑자기 프랑스 억양의 영어가 나와서 처음에는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는데 빨리 일을 진행해야 한다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H%2Fimage%2FBSdywqPf9N2tUmx8DaaRQQcfxT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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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12.D사로의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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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8:34:00Z</updated>
    <published>2024-12-02T23: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나의 이력서는 C사로 입사하는 과정에서 많은  헤드헌터들에게 뿌려져 있었고 C사에 근무하며 기회 있을 때마다 면접을 보았다. 그중에는 만약 합격해도 다닐까 말까 고민을 할 회사도 있었으나 오히려 내가 면접에 떨어진 경우도 있었다. 회사에서는 오버스펙보다 자기 회사에 알맞은 사람을 원한다. 월급 많이 주고 뽑았는데 1년 안에 그만두면 회사 입장에서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H%2Fimage%2FQmanDItoBrt-A4WGM2XWtKPaT4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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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11. C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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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4:18:28Z</updated>
    <published>2024-12-01T14: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3번째 외국계 회사인 C사는 앞서 얘기한 모텔 출장사건으로 빨리 회사를 옮겨야겠다는 생각을 확고하게 만들었다. 보통 외국계 회사가 한국에 들어오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단독 투자로 지자체와 협의하여 국내에 부지를 확보하고 공장을 신축하는 경우, 두 번째는 국내의 파트너를 선정하여 합작 회사를 설립하는 경우, 세 번째는 국내의 중소기업을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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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10. 영어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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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01:59:56Z</updated>
    <published>2024-11-29T22: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쪽은 Google, Apple 등이 탑티어 회사라고 말하는 것처럼 화학회사에서는 BASF, Dow Chemical 등이 탑티어 회사라 할 수 있다. 여기서 탑티어라 함은 급여 수준, 워라밸 (Work and Life Balance), 기업문화 등이 타기업에 비해 월등히 높은 회사를 의미한다. 나는 탑티어 미국회사인 A사, B사에서 근무를 했었다. 그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H%2Fimage%2FGUMfnd-0n6XAntJZAtZtmzHVk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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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9. C사로의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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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4:11:21Z</updated>
    <published>2024-11-28T06:1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B사에서의 직급은 부장이었고 업무 강도는 A사에 비해 현저히 낮았으며 급여도 만족스러웠지만 이제는 3번째 외국계 회사 C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다. (그 이유와 과정은 다음에 ..) 지금까지와 다른 점은 이번에는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준비하게 된 상황이었다.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는 것과 회사를 나와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다. 일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H%2Fimage%2FkMixvAi_t0fORkx8d_8LUOKZp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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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8.  B사로의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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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4:09:39Z</updated>
    <published>2024-11-28T05: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한 대로 나는 국내 대기업에 9년간 근무하다 첫 번째 외국계회사 A 사에 경력사원 (과장 직급)으로 이직했다 그리고 미국계 회사인 A사에 11년을 근무했고 부장으로 승진도 하였으나 2011년도에 두 번째 외국계 회사인 B사로 이직을 하게 된다. 사실 나는 A사에서 정말 열심히 일을 했고 이곳에서 나의 직장생활을 마치려고 했지만 회사의 글로벌 스탠다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H%2Fimage%2FQ_yPjQ93XWXsath3Pk7YjtP62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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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7. 외국계 회사의 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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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13:59:01Z</updated>
    <published>2024-11-27T06:1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외국계 회사일수록 정리 해고가 단호했고 깔끔했다.  프로젝트 진행중에 투자가 상당히 이루워진 시점에서도 상황이 변하고 수익이 불확실하다 판단되면 과감히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관련된 팀원을 정리 해고하였다. 이 경우 핵심 인재는 미리 다른팀으로 발령을 내고 나머지 인원은 2년치 월급을 퇴직금외 위로금으로 주고 깔끔하게 정리하였다. 그밖에 여러가지 이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H%2Fimage%2FIoSwx8vZQqbm1Dco_7O3xKbPp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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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6. 외국계회사의 업무강도 (worklo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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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4:39:32Z</updated>
    <published>2024-11-27T03: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기업도 대기업 중소기업 중견기업 등이 있듯이 외국계 회사도 여러 급이 있다.  그중 급여 및 복지 수준이 높은 탑티어급 외국계 회사의 업무량 (workload)은 어떨까?  월급을 많이 받는 만큼 일도 많이 해야 할까?  내 경험으로는 그렇지 않았다. 월급을 많이 주는 외국계 회사일수록 업무량은 적절했고 근무 시간 안에 회사 업무를 처리할 수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H%2Fimage%2FfFc5vcbu-cBWqLrTByylGus0Q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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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5. A사 K팀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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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4:37:04Z</updated>
    <published>2024-11-27T02: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외국계 회사 A사의 근무 첫날 인사를 하러 현장을 돌고 있을때 한 현장직 직원이 인사를 하였다.  과장님 반갑습니다 ! 누구신지?  전직장 X에 같은 부서에 근무했던 K입니다.  아 그래요 반갑습니다. 그는 전직장 같은 부서에 근무하던 직원이었고 나보다 2-3년 먼저 직장을 옮긴 고졸 사원이었다. 전 직장 같은 부서엔 현장 직원이 100명이 넘었고 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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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회사 어디까지 가봤니? - 4. 글로벌 스탠다드 (Global Standar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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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14:36:22Z</updated>
    <published>2024-11-26T09: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기업에 근무하다 외국계 회사로 이직을 하니 국내기업과 다른 새로운 기업 문화를 경험했다.        첫번째로 인상적이었던 것은 해외 출장시 휴가를 연결해서 쓸수가 있다는 점이었고 가능하면 배우자도 같이 가라고 권장하였다. 만약 전 직장에서 해외 출장을 가는데 휴가를 붙여서 쓰면 지금 놀러 가는거냐? 회사일 하러 간것이 맞느냐? 말이 나왔을 것이고 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hH%2Fimage%2FeU-jCuiSpCE5g1iB1Q4j-Jrwy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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