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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one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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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로써 오롯히 바꿀 수 있는 세상의 한 부분을 고민하고 고민하며 요리를 가르치고 콘텐츠 디자인을 합니다. 그 모든 여정의 기록을이곳에 소소하게 남겨두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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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5T15:55: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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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의 이름이라는 고유한 빛. - 그대와 나눈 조용한 약속의 영원한 서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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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14:15:21Z</updated>
    <published>2025-04-23T13:0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들이 속삭이는 고요한 밤하늘 아래내 마음 깊은 바다에 살며시 번지는한 줄기 숨결, 잊을 수 없는 이름.  그대는 나만의 따스한 서명,누구도 닮을 수 없는 고운 선율내 안에 새겨진 소중한 문장.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마음의 경계, 이 사랑은 조심스러운 약속함부로 빼앗길 수 없는 작은 성소. 서로를 감싸는 보이지 않는 울타리,그대의 허락 없인 닿을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x3IWEYtmlc_0bXqeFiqTRNYld0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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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로만 듣던 '내가 병'이 시작되었습니다 - 취향이 생기고 고집이 세진 19개월 아이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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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9:35:55Z</updated>
    <published>2022-05-22T06:2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벌써 19개월을 맞았다. 19개월이 되면서 제일 달라진 점을 꼽자면 대략 세 가지다. 첫째는 아이가 마스크를 조금씩 착용하기 시작했다는 점과 자신의 취향이 생기면서 고집을 부리기 시작했다는 점 그리고 '아니야'라는 단어를 남발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아이가 &amp;quot;아니야&amp;quot;라는 단어를 배우게 되면서 시작된 하나의 변화가 있다. 바로 일명 '내가 병'에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mZxM8BrJLWIiQwOv4ZwfHYuyk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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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열에 기침하는 아이, 오미크론이 아니었습니다 - 오미크론과 유사한 증상들... 아이가 '돌발 발진'을 앓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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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18Z</updated>
    <published>2022-04-01T09: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어떡해요? 아이 열이 안 떨어져요. 계속 아픈지 하루 종일 안겨 있으려고만 하고 하루 종일 울어요. 잘못된 거 아니겠죠? 오미크론에 확진되면 나타나는 증상과 아이의 지금 증상들이 소름이 끼치게 같아요. 어떡하죠? 진짜.&amp;quot;   &amp;quot;아... 아닐 거예요. 일단 내일 아침 되면 같이 병원부터 가 봅시다. 일단은 열부터 떨어트리게 옷을 좀 얇게 입히고 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DsJrAV7TL_GqmiMLxbC1i7sDh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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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 축산 전기세도 있는데 왜 영 유아 전기세는 없죠? - 식물, 동물을 기르는 것보다 보다 영 유아를 기르는 게 더 중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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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2:10:40Z</updated>
    <published>2022-02-09T05: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이번 달 전기세 얼마 나왔어요? 지난달처럼 20만 원 넘었어요?&amp;quot;&amp;quot;어. 조금 넘었네요. 신경 쓰지 마요. 해마다 그런데요 뭘...&amp;quot;  7월부터 시작되는 아내의 걱정이 있다. 바로 전기세에 관한 걱정이다. 아기를 기르고 나서는 전기를 많이 쓸 수밖에 없었다. 전기요금을 줄이려고 에어컨을 고효율 제품으로 교체하고도 여름에 전기 요금을 낮추지 못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E6aEwzyVPNWe_FQl1durPWUmb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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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식 정체기... 요리사 아빠의 특단의 대처 - 잘 먹는 것을 더 잘 먹게... 냉이 된장국과 커스터드 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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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6T14:08:20Z</updated>
    <published>2022-02-04T04: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유아식 정체기가 생각보다 길어지고 있다. 하기야 계란말이 하나로 정체기를 해결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은 터라 큰 실망감은 없었다. 다만 이제 대체 무엇으로 아기의 반찬을 해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만 깊어지고 있었다.   일단 아이가 잘 먹는 것부터 해답을 찾기 시작했다. 정체기 이전, 최근에 부쩍 된장찌개를 좋아하던 아이의 취향이 생각이 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rhTavqvVUmKIy55823um58zWp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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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겨우 16개월... 내 아이가 벌써 세 살이랍니다 - [코로나 베이비 시대 양육 고군분투기] 나이 제도가 바뀌길 바라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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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4T03:24:38Z</updated>
    <published>2022-01-31T03:2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 오는 설 명절에 나이를 묻는 인사들이 오갈 테다. 이 지난하고 험난한 인사 너머에는 항상 나이를 묻는 비릿하고 진부한 장면이 등장한다. 이 물음에 예전 나이에 그냥 한 살 만을 덧붙여서 대답하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지만 이번 해는 달랐다. 나의 나이는 물론이자 아이의 나이도 소개해야 하기 때문이다.    ▲ 카드 뉴스&amp;nbsp;세는 나이로 3살인 아기의 연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ui5yR2yOiXA3qncnjJy8YdZcE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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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아식 정체기, 비장의 메뉴를 공개합니다 - 초란 10개에 김가루... 아빠는 삼일에 한 번 기쁘게 계란말이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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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2:10:43Z</updated>
    <published>2022-01-27T04: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아기가 올해 들어서 부쩍 밥을 잘 안 먹어요. 제가 반찬을 해줘도 예전보다 많이 먹지를 않아요. 어떡하죠? 아기들 유아식 정체기가 있다던데 우리 아기도 그런가 봐요. 진짜 어떡하죠?&amp;quot;&amp;quot;아기가 좋아하는 것들이 뭐였죠? 혹시 모르니 내가 한번 해 볼게요. 아기 점심 전에 뭐부터 해 볼까요? 아. 맞다. 아기 계란말이 좋아하죠? 그것부터 내가 해 볼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CW9YVS77BkG5cmoMrcP_vaDVj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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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폐지를 갖어 오시지 마세요&amp;quot; 이제 정말 쉬시나 봅니다 - 동네 폐지 줍는 할머니와의 일화... 이제 첫 설 연휴를 보내시겠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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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57Z</updated>
    <published>2022-01-26T06: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태어나고 제일 많이 했던 것이 택배 주문이다. 택배를 개봉하고 버려지게 되는 박스들은 부피도 크고 보관하기가 까다로운 골칫덩이였다. 바로바로 집 앞에 내어 놓으면 폐지를 주우시는 분들이 가져가시지만 수고스럽더라도 버리지 않고 꼭 모아 두었다.    ▲ 폐지를 정리하시던 모습&amp;nbsp;폐지를 정리하실 때 사진을 찍어 보았다.      폐지를 주우러 다니시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Eo2V8TPNF0loOAELsGPy-kZUa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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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버거 패티 같은 존재, 이제는 일원화해 주세요 - 사회복지사들의 이중 고통, 언제까지 외면하고 방치하실 겁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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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8T15:30:43Z</updated>
    <published>2022-01-22T03: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명을 요청한 A 사회복지사를 만났다. A 복지사는 부산의 한 요양시설에서 6년째 근무를 해오고 있다. 그는 장기요양시설 종사자들의 처우의 개선과 지금 양립하고 있는 구청과 공단의 관리감독을 일원화하는 등의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현재 건강보험공단에서 제시하는 노인요양시설 인력배치 기준을 보면 입소자, 즉 어르신 2.5명당 요양보호사를 최소 1명 채용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MsYT6HYIIL-71vR7jEPQgHvN3CA.jpg" width="2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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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들을 찾아오는 시니어 돌봄 서비스를 만들어 주세요 - 세수도 할 시간이 없다는 엄마들, 집 콕 육아를 도와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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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8T02:10:47Z</updated>
    <published>2022-01-13T11: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를 맞고 1월 들어서 아내가 계속 위 통증을 호소하기 시작했다. 밥을 먹으면 소화를 못하고 가끔은 토해내기도 했다. 식사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그런가 싶어 웬만하면 식사를 일정하게 해 보아도 이 증상은 개선되지 않고 반복이 되었다. &amp;quot;여보, 내일 시간 좀 내줘요. 병원 좀 다녀올게요. 아무래도 크게 탈이 난 것 같아요. 병원 가서 진단을 받아 봐야겠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npPWCDLBv1eFSOPML7kav8dR7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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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저임금을 못주는 점주들, 이런 이유가 있었다. - 달라지지 않는 현실들 앞에 자신의 최저 시급조차 못 받는 점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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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9:57:45Z</updated>
    <published>2022-01-10T10:2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부산의 중심지에서 편의점을 운영하는 한 젊은 사장님이 있다. 바로 김 00(40) 사장님이다. 김 사장님을 만나서 지금 편의 점의 현실에 대해 들었다.  사장님은 현재 최저임금을 주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수익을 많이 가져가기 위해서가 아니다. 자신도 최저임금을 가져가지 못하는 정도의 수입을 얻기 때문이다. 만약 오르는 최저 시급을 맞추어 준다면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c1BtszG-Q_Q_CUmMNK1Z2tKWlc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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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 정책, 반려견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 현실입니다. - 편의점, 롯데리아 알바보다 못한 대우를 받는 청소년 지도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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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2T20:47:15Z</updated>
    <published>2022-01-07T06: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카드 뉴스 공공 청소년 활동 시설은 전국에 위탁과 직영을 다 합해도 500여개 뿐인 현실이다. ⓒ 최원석     부산에서 청소년 문화의 집을 운영하는 A관장(40세)은 현재 17년 차 청소년지도사다. 여러 곳에서 경험을 쌓고 청소년 문화의 집을 설립해 이곳의 운영 대표자로 6년째 근무를 해 오고 있다. 지금 근무하는 청소년 문화의 집은 사업 인력들을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ZamhDsMma12UIGb-HSjaEK2dc_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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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와의 첫 결혼식 참석, 진짜 대 환장 파티가 열렸다 - 고민하다 결국에는 참석한 사촌 동생의 결혼식... 아기를 처음 본 친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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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9:38:45Z</updated>
    <published>2022-01-07T05: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 마이 뉴스&amp;gt; 코로나 베이비 시대 양육 고군 분투기라는 연재에 미처 실지 못했던 글들을 하나씩 풀어놓습니다. 기사는 시의성이 중요하고 연재다 보니 이어지는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차마 연재에 못다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연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지금부터 공개해 보려 합니다.       12월 12일, 사촌 동생의 결혼식이 있었다. 사촌 동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FuNrVmxKfWlHiHGFeKGf3W7B6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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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미룰 수는 없을까요? 너무 불안해서요. - 303명 의 확진자, '접종 지옥'에 빠진 '프로 접종러' 엄빠는 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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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9:38:45Z</updated>
    <published>2022-01-06T09: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 마이 뉴스&amp;gt; 코로나 베이비 시대 양육 고군 분투기라는 연재에 미처 실지 못했던 글들을 하나씩 풀어놓습니다. 기사는 시의성이 중요하고 연재다 보니 이어지는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차마 연재에 못다 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연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지금부터 공개해 보려 합니다.       안전 안내 문자가 익숙해져서 그런지 문자를 잘 살펴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sbwhEX93Sni0LxRsqjOgn-xi9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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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의 역할과 육아는 우리 현실의 정치와 참 닮아있다  - 육아로 본 보수와 진보, 정부의 역할과 정책 , 성장과 재정, 아기 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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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0:56:57Z</updated>
    <published>2022-01-05T06: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진보의 미래를 읽고...    저 : 노무현 출판사 : 돌베개 발행 : 2019년 05월 03일 쪽수 : 328            노 전 대통령은 자주 경제의 성장률이나 성장하는 경제의 지표를 언급을 할 때, 자주 학생들이나 아기들의 키 성장에 비유해서 말씀을 하시고는 했다. 이런 비유를 두고 보수에서 가만히 있을 내용이 아니었다. 당연히 비판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liHonY1IUWRmAED0S3U0UZJhY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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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다시 열심히 할 수 있게 최소한의 조건이라도...&amp;quot; - 코로나 19 특별 신용 사면 제한 없이 광범위하게 다시 한번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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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9:57:45Z</updated>
    <published>2022-01-04T11: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amp;nbsp;코로나 19 신용 사면의 내용이다.      여기 한 사장님이 있다. 광주에서 실내 체육 시설을 2018년 6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 31일 부로 시행 종료되었던 코로나19 신용 사면 대상에 포함되어 2000만 원 이하 채무의 단기 연체의 기록은 사면받았다. 뜻밖에 받은 연말 선물 같아 사면을 받으며 기뻤다고. 이로써 나이스, KCB 등 신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9T1HXXeWuoZbld2EKGJ5HXrh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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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 소득이 있었다면 아저씨께서 행방불명되지 않았을까? - 기본소득이 있는 복지국가... 기본 소득이 있었다면 아저씨는 어땠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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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9:57:45Z</updated>
    <published>2022-01-03T08: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기 원석 씨. 내가 몸이 다쳐서 그런데 차비랑 병원비 좀 빌려 주실 수 있을까요? 사정이 있어서 기초 생활 수급도 못 받는 처지라 어디서도 돈이 나올 데가 없는 거 아시잖아요. 지금 허리가 너무 아파서 더는 못 견디겠어요. 병원에 가서 검사랑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한 삼십만 원만 빌려 주시면 안 될까요?&amp;quot;&amp;quot;아. 잠깐만요. 현금 찾아 놓은 것이 있나 한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KM-0WSHOEIwSbXJOXIDhWpxHN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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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대 후보는 이기기를 바라면서 무엇을 놓치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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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9:57:45Z</updated>
    <published>2022-01-02T08: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위너는 어떻게 결정되는가를 읽고 본 4대 후보의 공약과 지금의 모습들...  저 : 박시영, 김계환   출판사 : 김영사 발행 : 2021년 08월 10일 쪽수 : 372         야당 후보가 된 이재명은 이 책을 읽은 듯할 정도로 어쩌면 이 책에서 얘기하는 과제들을 잘해 나가고 있는 듯하다. 하지만 이번에 영입을 하는 인재에서 잡음이 있었듯 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0fiKe_sHDDgnyw1Z8HECfnx2-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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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미용실 가본 적 없는 아기, 어떻게 이발할까요 - 결혼&amp;nbsp;8주년에 실시하는 엄마를 위한, 아빠에 의한, 아기의 언 밸런스 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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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01:00:53Z</updated>
    <published>2022-01-01T11: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 18일은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일이다. 결혼기념일이 되자 어김없이 알람으로 지난 결혼기념일들의 소식들을 서둘러 나와 아내의 SNS가 번갈아가며 알려주었다. 그중에 아내의 SNS 계정에는 사진이 포함된 게시물이 있었나 보다. 그 게시물은 나와 아내가 결혼식 즈음에 겨울에 외부에서 벌벌 떨면서 웨딩 촬영을 한 사진이었다. 아내는 8년 전 그 사진을 내게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tvOtQh8QK04yzBq5m_CpfFJxC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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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들 조심하세요, '배달먹튀' 이렇게 당합니다 - 치킨집 운영 3년 차 박철희 사장이 '배달먹튀'를 당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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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31T09:57:45Z</updated>
    <published>2022-01-01T08: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장님의 매장&amp;nbsp;이렇게 개강이나 연말이면 운영이 잘 되던 큰 평수의 매장이었다.     박철희 사장은 진주의 번화가이자 중심가에서 3년째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다. 스물 넷이란 젊은 나이임에도 실력을 인정 받은 엄연한 3년차 사장이다.   당초 박 사장은 가게 위치가 대학가 주변이니 대학생들의 행사나 과 모임 등 단체 손님이 많을 것이라 기대하면서 201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0j0%2Fimage%2F5w8ujE9bJAo0Aol-jbHHX0e8w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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