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루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 />
  <author>
    <name>rooot</name>
  </author>
  <subtitle>IT 정보보안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그때의 상황, 목표, 분위기, 느낌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16S</id>
  <updated>2018-12-18T05:36:07Z</updated>
  <entry>
    <title>정보보안전문가 커리어 일기장 - 제7화 : 대기업 정보보안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83" />
    <id>https://brunch.co.kr/@@716S/83</id>
    <updated>2025-03-03T23:00:12Z</updated>
    <published>2025-03-03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9월 가을쯤  대기업 정보보안팀에 입사를 하게 되었다. 가장 눈에 띄게 변화된 부분은 연봉이었다. 계약 연봉 + 각종 성과금과 상여금, 복지 등 금전적으로 여러 가지가 혜택들이 있었다. 전에 있던 기업도 대기업 직군에 속했지만 복지나 상여금이 그렇게 높지는 않았었다.&amp;nbsp;무엇보다 가장 좋은 건 맛있는 점심이였다. 본사여서 구내식당이 있었고, 먹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lZ06LSiKFBraGDFswwoN_HKWd_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ecurity Expert Promisingness - Eng versi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82" />
    <id>https://brunch.co.kr/@@716S/82</id>
    <updated>2024-11-30T13:27:52Z</updated>
    <published>2024-11-30T13: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1st Century Information Security Expert Outlook  21st Century Information-rich Information Society! What are the prospects for domestic information security experts? Anyone has probably searched the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OtG65q5E7rMvEUoUt54UY2anX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쓸데없는 글 - 1화 : 쓸데없는 글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77" />
    <id>https://brunch.co.kr/@@716S/77</id>
    <updated>2024-10-28T13:25:00Z</updated>
    <published>2024-10-28T12: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루트입니다. 요즘에 또 하나의 취미가 생겼습니다. 바로 에세이 글쓰기라는 취미.  사실 글을 쓴 지는 조금 되었습니다. 공대생인 저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항상 사실 기반의 논리적인 글만 썼던 저에게는 더더욱이요. 사실 돌이켜보면 그렇게 논리적이었던 글을 쓴 것도&amp;nbsp;아닌 것 같습니다. 뉴스에 나왔던 글들을 인용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ZTjFsD81gcSizGI8lC8b0tJeRB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보안전문가 커리어 일기장 - 제6화 : 두 번째 이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76" />
    <id>https://brunch.co.kr/@@716S/76</id>
    <updated>2025-05-23T13:35:25Z</updated>
    <published>2024-10-25T11: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6화 : 두 번째 이직  2022년 5월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이에 맞는 골든타임이라는 게 정말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 나이 때에만 치열할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어느덧 20대 중후반을 지나 30대라는 나이에 오게 되었다. 지금까지 커리어 상승을 위해 정말 많이 노력했지만&amp;nbsp;30대 초반의 나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9QXfrv1rOyLJiFqNed0GGhZLj3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보안전문가 커리어 일기장 - 제5화 : 자격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75" />
    <id>https://brunch.co.kr/@@716S/75</id>
    <updated>2024-09-07T04:10:32Z</updated>
    <published>2024-09-07T04:1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5화 : 자격증  커리어 성장과 동시에 공인된 전문적인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대부분 문과에서 전문직이라고 하면 변호사, 판사, 검사, 노무사 등등... 사짜로 끝나는 전문직들이 있었다. 그렇게 찾아보고 나니,&amp;nbsp;공대를 졸업하고 어떤 분야의 전문적인 직업은 어떤 게 있는지 알아봤다. 대표적인 게 변리사라는 직업이었고 정말 시간을 갈아 넣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63rFaV_H7gdaBW58ZpLEEUywX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보안전문가 커리어 일기장 - 제4화 : 이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74" />
    <id>https://brunch.co.kr/@@716S/74</id>
    <updated>2024-07-26T12:34:20Z</updated>
    <published>2024-07-26T12:3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회사를 이직했다. 두 번째로 간 회사는 그래도 규모가 큰 회사였다. 국내 IT기업이란 기업은 다 모여있는 판교에 회사가 있었고, 첫 출근을 위해 판교로 출근을 했다. 정보보안 쪽에서는 어느 정도 네임밸류가 있는 회사였고, 부서가 엄청나게 많았다. 첫회사의 규모는 5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었지만 이 회사는 약 1000명 정도의 중견기업정도의 규모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xVRFnjI5ZxHQ8hptdhNy8wE4hd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보안전문가 커리어 일기장 - 제3화 : 취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73" />
    <id>https://brunch.co.kr/@@716S/73</id>
    <updated>2024-07-07T13:47:04Z</updated>
    <published>2024-07-07T09: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6살 졸업하고 정보보안전문 솔루션 업체로 취업을 했다. 많은 기업에 이력서를 냈지만 다 떨어졌었다. 그러고 나서 친구들과 함께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마음먹었을 참에&amp;nbsp;서울의 한 중소기업에서 최종 합격메일을 받게 되었다. 26살에 졸업을 하고 정보보안이라는 분야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기분이 좋았다.&amp;nbsp;고향이 지방이었기 때문에 서울에서 당장 집을 구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g03CFJGxNdckyxOJhmQ_KOfNNu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보안전문가 커리어 일기장 - 제 2화: 자격조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72" />
    <id>https://brunch.co.kr/@@716S/72</id>
    <updated>2024-07-06T03:09:21Z</updated>
    <published>2024-06-25T13: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로 검색을 하면서 마침내 CCNA에 대한 이론 및 자격증 취득하는 3개월 과정을 진행하는 학원을 찾아냈다. 하지만 가격이 대학생이 낼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 아니었다.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그 당시 3개월 학원비가 약 100만 원 정도 되었던 것 같다. 거기다 자격증 응시료는 한화 기준으로 35만 원 정도 들었다. 총 135만 원이라는 돈이 필요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neMhJ9hlOAb8mR2vPupd9VTNgj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보안전문가 커리어 일기장 - 제1화 : 목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71" />
    <id>https://brunch.co.kr/@@716S/71</id>
    <updated>2024-06-23T03:14:42Z</updated>
    <published>2024-06-23T03: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히 이루고 싶은 목표는 없었다. 전역을 한 후 내 나이는 23살이었다. 아마 그때는 2013년 5월쯤 조금씩 더워지려고 하는 시기였던 것 같다.&amp;nbsp;남들과 똑같이 복학을 하고 주말에는 알바를 하며 용돈을 벌고 동네 친구들과 피시방을 가거나 당구장을 가거나 매일 같은 일상을 보냈다. 지방에 있는 4년제 사립 대학교를 다니고 있었고 정보통신공학과를 선택했었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hZ6d1CYiNabDQQl3X0ZcsatnON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북 리뷰]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마음의 위기를 다스리는 철학 수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65" />
    <id>https://brunch.co.kr/@@716S/65</id>
    <updated>2024-03-23T14:36:21Z</updated>
    <published>2024-03-23T13:2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책 제목 및 저자소개 2. 이 책을 선정한 이유 3. 줄거리 4. 나의 느낀 점   1. 책 제목 및 저자소개  - 책 제목 :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 지은이 : 강용수 지은이 강용수는 고려대학교 철학연구소 연구원으로 동 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학부와 대학원에서 서양 철학을 전공하였으며, 독일 뷔르츠부르크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0_nvL7VP_HmkUigdS56DcRITr1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보안 전문가가 되려면 국내 어떤 학과를 가야 할까? - 국내 정보보안전문 인력의 부재 이대로 괜찮은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67" />
    <id>https://brunch.co.kr/@@716S/67</id>
    <updated>2024-03-15T01:57:59Z</updated>
    <published>2024-03-15T01:2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정보보안 전문가가 되려면 어떤 학과를 가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 문의를 많이 받는다. 정보보안 전문가가 되려면 국내 대학교 중에 어떤 학과에 가야 할까?  정보보안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딱히 정해진 과는 없지만, 일반 4년제 대학교의 공대 전산학과, 컴퓨터공학과, 정보통신공학과, S/W융합개발학과 등 컴퓨터 프로그래밍 또는 전산에 관련된 학과에 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NTd5z34xxqudYuQh5R2wgVXR5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이버보안 주가 급상승에 대한 주요 원인 - 정보보안 현업 실무자 입장에서 사이버 보안 주가 스포트라이트에 대한 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64" />
    <id>https://brunch.co.kr/@@716S/64</id>
    <updated>2024-03-15T00:59:49Z</updated>
    <published>2024-02-13T13: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주식 재테크 기사에 사이버보안 관련된 주식이 급상승을 하며 이슈화되고 있다. 사이버보안에 대한 중요성은 CEO 입장에서 최소한의 보안 정도만 지키는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 이슈처럼 주식 상승에 정보 보안분야가 스포트라이트 받은 적은 거의 없었으며 산업에 있어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글에서는 최근 사이버 보안주의 급등 원인에 대한 의견과&amp;nbsp;이해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V409QbBm9EIQUgx4EbZHXrMz7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aaS 솔루션 도입 시 보안 검토 사항 - 격변하는 시기 클라우드 보안 업무를 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60" />
    <id>https://brunch.co.kr/@@716S/60</id>
    <updated>2024-03-15T01:00:48Z</updated>
    <published>2023-12-17T11:5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SaaS 솔루션 도입시 기업 보안 담당자로써 검토해야할 사항을 티스토리 블로그에 정리했다.  0x00 SaaS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이유  0x01 SaaS형 솔루션 도입이 어려운 이유  0x02 SaaS형 솔루션 도입 시 기업보안 담당자가 검토해야 할 보안 점검 사항  0x03 보안담당자가 꼭 준수해야 할 비즈니스 마인드   티스토리 잇츠밍 블로그 :&amp;nbsp;[C&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iffp9JTwemJPYlypdEOiK0qqhZ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 리뷰] 열정에 불을 지펴줄 &amp;quot;블루 자이언트&amp;quot; - 재즈 음악을 소재로 한 청춘의 꿈을 향한 도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58" />
    <id>https://brunch.co.kr/@@716S/58</id>
    <updated>2023-11-09T00:53:17Z</updated>
    <published>2023-11-05T13: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amp;nbsp;블루 자이언트 개봉일 :&amp;nbsp;2023.10.18 장르 :&amp;nbsp;애니메이션 원작 :&amp;nbsp;타치카와 유즈루(만화) 감독 :&amp;nbsp;타치카와 유즈루 영화 줄거리    1. 영화 내내 귀를 호강하게 하는 Jazz 음악 평소 공부를 하거나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을 때 Jazz음악을 많이 듣는다. 노을이 질 무렵 이른 저녁에 주황색 은은한 조명을 켜고&amp;nbsp;책상에 앉아 Jazz음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WVYGyJd1C83HYdw1hE2RlRtavS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대가 돼서야 여가시간에 미술관을 가는 이유 - 사람들은 미술관에 왜 가는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57" />
    <id>https://brunch.co.kr/@@716S/57</id>
    <updated>2023-10-21T15:02:29Z</updated>
    <published>2023-10-01T12: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회사 프로젝트로 인해 매일 밥 먹듯이 야근을 하다가 추석 연휴가 돼서야 하계휴가를 붙여 써서 여유롭게 지내고 있다. 막상 쉬려고 하니 뭘 해야 할지 떠오르지가 않아 제주여행과 전시회를 돌아다니며 쉬고 있다. 예전에는 사람들은 도대체 왜&amp;nbsp;미술관에 갈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나이가 먹고서 나도 미술관을 한 번 두 번 가보기 시작했는데, 그 공간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dsmx7rb3XsdvKerxNEUQiNfLmy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책 리뷰] 웰씽킹 -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54" />
    <id>https://brunch.co.kr/@@716S/54</id>
    <updated>2023-10-28T12:34:07Z</updated>
    <published>2023-08-15T02: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제목 : 웰씽킹 2. 한줄평 : 부를 창조하는 웰씽킹은 내 삶에 대한 애정과 주체적으로 사는 힘에서 비롯된다. 3. 저자 : 켈리 최 4. 키워드 : 핵심 가치, 선한 영향력, 5. 주요 내용 :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생각을 체득하라 6. 간단한 소감 및 평가     최근 다양한 소셜링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데, 직장 이외에 6개의 N잡을 하고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dIZQ7Yi74m8N6vUH36J0agRbWP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업 정보보안팀으로 이직 - 기업 보안담당자는 처음이라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53" />
    <id>https://brunch.co.kr/@@716S/53</id>
    <updated>2024-03-15T01:01:14Z</updated>
    <published>2023-07-22T13:1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의 보안 담당자로 이직을한 지 어느새 10개월이 되었다. 경력직이라 그런지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아 큰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다.  회사의 프로세스를 잘 모르다보니 어쩔수 없이 야근을 많이 하지만,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는듯 하다. 일은 어렵지만 팀원들이 다 좋은분들이라 잘 이겨내고 있다. 아직도 모르는 것이 투성이지만 보안팀에서는 하고 있는일이 정말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p39DluuB2ULgR_8D4ZIGWyS9-K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보보안 1차 실무면접에서는 어떤 질문이 많이 나올까? - 정보보안 직무 별 면접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52" />
    <id>https://brunch.co.kr/@@716S/52</id>
    <updated>2024-03-15T01:01:38Z</updated>
    <published>2023-04-09T11:3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안담당자로 이직을 하기 위해 정말 면접을 많이 보러 다녔다. 항상 1차 면접에서 탈락을 많이 했었다. 그 이후로는 왜 항상 면접에 떨어질까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다.  잘 생각해 보면 경력직 채용 같은 경우는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채용 공고란에 쓰여있는&amp;nbsp;직무를 경험해 보았거나 바로 실무에 투입할 수 있는 능력을 원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FItdcSaKrMb_lzB89KWFgDqmzT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T 보안 이직을 잘 하기 위한 전략 - 이력서, 자소서 작성은 어떻게 작성해야 효과적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51" />
    <id>https://brunch.co.kr/@@716S/51</id>
    <updated>2024-03-15T01:02:06Z</updated>
    <published>2023-03-19T06:1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회사를 다니면서 골든 타임내에 몸 값을 올리기 위해 이직을 하고 싶어한다. 이직을 하기위해서는 채용 첫번째 관문인 서류가 통과 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서류통과도 정말 쉽지 않다. 필자도 직장인이기 때문에 퇴근하고 와서 자소서 쓰기가 정말 피곤하고 힘들었다. 그렇다 보니 기존에 있던 이력서와 자소서를 그대로 Ctrl +C, V를 하여 묻지마 지원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E5HnOGYaXjZ6QZxKBQ5hA0XNvl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Z세대 대표적인 이직 플랫폼 - MZ세대의 이직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6S/50" />
    <id>https://brunch.co.kr/@@716S/50</id>
    <updated>2024-03-15T01:02:36Z</updated>
    <published>2023-03-16T12:5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MZ세대 대표 이직 플랫폼 &amp;gt;  1. &amp;nbsp;&amp;nbsp;&amp;nbsp;블라인드 직장인이라면 절대로 없을 수 없는 게 직장에 대한 불만일 것이다. 블라인드는 50,000이상 기업에 재직 중인 현작자들과 익명으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어플이다.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되기 때문에 어플 내에서 모든 블라인드 회원들의 관심 주제인&amp;nbsp;연봉 및 회사의 워라벨에 대한 정보를 수집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6S%2Fimage%2FuavvQn5fBbivCmWV9o0so7JVs1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