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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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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rkjiwon40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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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상주로 귀촌한 청년, 시내에는 복합공간을 시골에는 따뜻한 보금자리로 여러분들을 맞이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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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0T14:4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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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양주택의 레이아웃을 바꿨어요 - 합판, 합판가구, 석고 앙카, 이케아 와이어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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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2:59:55Z</updated>
    <published>2021-05-31T04: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는 우리를 놓아주기는 커녕 꼭 &amp;lsquo;끝까지 한번 해보자&amp;rsquo; 라는 것처럼 더 무섭게 다가온다. 12월 24일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으로 홀 영업이 제한 됐고, 우리는 오로지 포장만 하게됐다. 사실 포장만하게 되었을 때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영업에는 큰 걱정을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갑자기 상주에서 종교단체 발 단체감염이 시작되고 지역감염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LEDcAACJDwmLhewMOiDXFl6VK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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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서점, 3월과 5월의 큐레이션 - 경북 상주의 동네서점, 경북 상주의 동네 카페 그리고 문화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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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10Z</updated>
    <published>2021-05-29T05: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서점 3월 큐레이션  노니 왈 &amp;quot;3월의 책은 '일상을 풍성하게 해주는 것&amp;rsquo; 이라는 키워드를 마음에 품고 골라 봤어요. 그 풍성함이 반드시 행복이라는 실체 없는 감정에 좀 더 자주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는 걸 알거든요. 숲 또는 자연을 걸으며 들여다보는 것&amp;nbsp;&amp;lt;숲에서 한나절&amp;gt;, 매일을, 또는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는 것&amp;nbsp;&amp;lt;기록하기로 했습니다&amp;gt;, 좋은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uitYQ7whkMCf4yaaIUy58HivW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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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카페는 늘 노력하고 있어요. -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할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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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3:01:15Z</updated>
    <published>2021-05-29T04:4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를 판매하면서 가장 첫번째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amp;nbsp;&amp;lsquo;맛&amp;rsquo; 그다음은 보여지는&amp;nbsp;&amp;lsquo;멋&amp;rsquo;&amp;nbsp;이었다.  보여지는 것이 예쁘다 할 지라도 맛이 없으면 안된다고 생각했고, 그렇다고 보여지는 것이 부족하면 맛도 부족하게 느낄 것 같아 늘 마음에 쓰였다. 특히 따뜻한 카페라테를 할 때면 늘 부족함을 느꼈다.  그 부족함은 바로 라테아트.  마음의 거리가 가까운 사장님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YuRnMia91E8fCRyhuqCbMek-G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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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없이 다리를 저어 물 위로 고개를 내민다. - 우아한 백조는 아니지만, 우려스런 자영업자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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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46Z</updated>
    <published>2020-12-27T04: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인 공동대표로 작은 가게를 이끌어간지 어느덧 2년이 다 되어갈 무렵, 우리는 문득 이대로 머물다가는 서서히 도태될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들었다. 지난 밤 거실에 앉아 유툽을 보며 이런 말을 들었다. &amp;quot;실제로 가게가 망하는 건 그렇게 하루아침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서서히 망해가는거죠. 대부분은 잘 몰라요. 그렇게 망해가는거에요.&amp;quot;  실제로 우리는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FukFBQlQmct-RTigOJ50U-Fxr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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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라인더 청소는 게을리하면 안된다. -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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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56Z</updated>
    <published>2020-12-24T04: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상북도 김천의 대표로스터리인 331로스터스대표님께서는 그라인더의 중요성에 대해서 늘 강조하신다. 그도 그럴 것이 우리는 이미 안좋은 그라인더인 메저의 가장 하위 모델을 써본 경험이 있다. 원두 날림이 심한 편이었고 그로인해 로스율이 높았다. 같은 티타늄에 플랫버 일지라도 맛의 차이는 확연하다. 이외에도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다.  그랬기때문에 우리는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ybcMhzbXUQ7eXe-O-WKh4Ufm6_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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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문득 조명을 바꿨습니다. - 내 주변의 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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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37Z</updated>
    <published>2020-12-10T06: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를 내리는 주방은 아주 작다. 가끔은 이 주방에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미토스원 그라인더에 과테말라 엘소코로, 콜롬비아 히랄도 농장의 블렌딩 된 원두를 갈아 포터필터에 담았다. 디스트리뷰션 툴로 분배, 푹프레스 그런 다음 커피머신에 장착해 한 샷의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이 과정을 정말 빠르게 하면 한 45초 정도 소요되는 것 같다.  많이 추출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8oKwOdCggE0PUz7lP-mUczWCx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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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up of excellence - 씨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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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3:10:35Z</updated>
    <published>2020-12-06T07: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부터 7,8월까지 Cup of Excellence 일명 씨오이 커핑에 참여했고, 모두가 기억나지는 않지만 그 기억을 떠올려 기록한다.  CoE라는 것은 ACE(Alliance for Coffee Excellence)라는 단체가 주도적으로 하는 것으로 전세계 커피 생산국 중 여러나라가 함께 참여 중이다.  CoE는 나라별로 진행이 되는데, 어떤 나라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fs8TB_G1vwtA9CG-7zTeVHVgx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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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공고 특강에 다녀왔어요. - 내가 특강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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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3:12:00Z</updated>
    <published>2020-12-05T09: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양주택을 자주 찾아주시던 한 손님이 계셨다. 매번 조용히 커피 한 잔과 휴식을 하고 가셨다. 때론 동료분들과 같이 오셔서 이야기를 나누다 가시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손님께서 잠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냐고 여쭤보셨고, 그렇다고 했다. &amp;ldquo;안녕하세요. 제가 상주공고에서 근무 중인데, 혹시 학생들을 위한 특강을 한 번 제안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나누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0k1wj37gmWkBTUUPpFsdpsswT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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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등록 후 발생하는 일들에 대하여 - 세상 많은 광고업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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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3:13:20Z</updated>
    <published>2020-11-18T03: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3월이었나?가오픈을 앞두고 스마트플레이스에 &amp;lt;무양주택&amp;gt; 등록을 완료하고 뿌듯하게 쉬고 있을 때,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상담원 : &amp;ldquo;안녕하세요-! 무양주택 대표님 되시나요? 저희는 네이버 공식 마케팅 담당업체 *** 입니다.&amp;rdquo;나 : &amp;ldquo;네, 안녕하세요-!&amp;rdquo;이게 처음이다 보니 네이버에서 전화가 온 거라고 생각했고, 뭔가 설렜다.&amp;lsquo;역시 네이버는 대기업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yqQGxySFtwyG_1xImRaUxQPjt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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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양주택 &amp;lsquo;로고&amp;rsquo; 제작 - 우리가 담고 싶었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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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3:14:52Z</updated>
    <published>2020-10-26T12:0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를 단순하게 표현할 한 가지 로고를 고심했다.  로고는 아주 여러방면(제품 디자인, 포장 등)에서 사용되기도 하고, 또 사람들에게 우리를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요소이지만 우리는 그것이 없었다. 사실 생각을 딱 한 번하고 쭈-욱 미뤄오다가 최근에서야 다시 마음을 잡았다. 그에 맞춰서 우리의 로고를 그려주실 작가님을 만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2nOjxIq_7YiiG-xLWTjAQs_Mx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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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구를 교체하는 일에 대해서 - 싼 건 싼 이유가. 비싼 건 비싼 이유가 다 있나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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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3:18:01Z</updated>
    <published>2020-08-24T10:2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4월 1일은 무양주택 개업 1 주년이었다. 조용한 1 주년:-) 우리가 어디에 말하지 않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은 우리가 1 주년을 맞이한 사실 조차 잘 알지 못했다. 그도 그럴 것이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코로나19의 공포에 마주했고, 사회적 거리운동 등 어려움을 헤쳐나가고자 하는 움직임에 있어 &amp;ldquo;우리는 1 주년 이벤트도 하고, 신나고 즐겁게 보낼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UJsqsrjU6MSocfqPvTuzjjnRo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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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때 묻은 벽, 보수하는 날 - 손때, 발때, 가구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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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13:20:22Z</updated>
    <published>2020-02-23T09: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오늘은 2020년 02월 23일, 전국적으로 코로나19로 들썩거리고 있다. 우리가 있는 상주도 오늘 2번째 확진자가 나왔고, 앞으로의 상황을 쉽사리 예측하기도 어려운 현실이 되었다. 그렇기에 우리는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로서 확산방지의 역할을 충실하기 위해 임시휴무를 결정했다.  반 강제의 휴무에 들어가니, 마냥 가게를 두고 볼 수는 없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KKCqIbUcyH8gLbEfx_DinrqaOL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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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무양마켓 - &amp;lsquo;복합문화공간의 순기능&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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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14:43:59Z</updated>
    <published>2019-09-17T02: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양주택 한 켠에는 &amp;lsquo;상주지역 예술가와 함께하는 무양마켓&amp;rsquo; 이라는 종이가 걸려있다.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이 워딩, 페이퍼의 레이아웃, 프린트는 가까운 지인께서 다 해주셨다(너무너무 감사해요). 무양마켓에 있는 제품들은 어떤 분들이 만드셨을까?   무양마켓은 도시청년시골파견제 사업계획을 수립하며 계획했던 것 중 하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2V3htlmKoyp0gikVmFuvWply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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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시 복합문화공간 무양주택을 운영합니다. - &amp;ldquo;그래서 복합문화공간 무양주택이 뭔데?&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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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16T11:43:57Z</updated>
    <published>2019-09-10T07: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그래서 꼭 전달하고 싶었다. 무양주택이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하는 이유와 어떻게 운영하는지.&amp;rdquo;    &amp;ldquo;그럼 무양주택은 카페가 아니야?&amp;rdquo;라는 가상의 물음에는 &amp;ldquo;무양주택은 카페도 맞아요:)&amp;rdquo;라고 대답한다. 무양주택은 카페를 기반으로 한 공간이다. 우리는 음료를 판매하고 공간 안에서 사람들은 시간과 여유를 소비한다. 거기에 우리는 문화를 더해보고자 했다.  문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XfFOiUUF7Mws4plZq64KAM-X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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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年 4月 1日, 無恙住宅 開門. - 사실 개업 두달 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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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14:43:33Z</updated>
    <published>2019-05-29T08: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무려 2달이 지나가는 5월 29일이고, 글을 쓰지 못한 지금까지 글이 미뤄지고 있다는 이유 하나로 꽤나 나를 괴롭히고 있다.  공간의 문을 열기 직전까지는 우리 공간이 과연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가에 대한 걱정과 설렘, 두려움과 기대감이 교차하며 무거운 나날들을 보내왔었다. 그리고 4월 1일 문을 열었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waJe1adA5LqvrxTCHhHI-7H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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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합문화공간 무양주택 기초 인테리어 - 이 집은 단열이 안됩니다. 사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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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14:43:21Z</updated>
    <published>2019-03-01T03: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장님, 이 집은 단열이 안돼서 이 상태로 영업하면 여름에 냉방비, 겨울에 난방비 폭탄 맞을 수도 있습니다..&amp;quot;&amp;nbsp;인테리어 사장님이 말했다. ​  우리는 공간의 주안점을 단열에 두고 싶었다. 그러나 단열을 제대로 하려면 아주 큰 비용이 발생하게 됨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차선책으로 합지공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서 말하는 합지랑 30T(30mm) 스티로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Ho6GtyrvFFnJtTuZnVyvhXkQn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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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의 시작은 철거 - 셀프인테리어 첫 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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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14:43:12Z</updated>
    <published>2019-02-26T12: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철거부터 폐기물 수거까지 대략 20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합니다.&amp;quot;&amp;nbsp;철거업체 사장님의 대답이였다.  내가 철거를 셀프로 하기로 결정한 이유다. 시작부터 큰 비용이 발생한다. 수거만 하는 것은 양에 따라 다르지만 약 30-40만원, 철거부터 수거까지 다 하면 150-200만원이라는 비용이 든다고 한다. 매장이 크면 비용은 더욱 증가한다. 물론 세상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hEf0nOc0K2YUSyt_phAtEbkIHJ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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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공사 계약, 공사 진행 순서 - &amp;quot;인테리어는 비싸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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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01:21:40Z</updated>
    <published>2019-02-25T15: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테리어는 비싸다&amp;quot; &amp;nbsp;&amp;nbsp;흔히 알고 있는 인테리어에 대한 생각이고 인테리어는 비싼게 사실이다. 잘 알지못해 비용을 어떻게 절감 해야하는지 흥정해야 하는지도 알기 어렵다. 우리도 무양주택 견적을 받을 때 엄청난 견적을 여러번 받았기 때문에 좌절도 했다. 지금은 우여곡절 끝에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했지만, 정말 돈이라는게 이렇게 쉽게 쓰이는구나 생각하며 눈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dS4WruOjIsCcbge-PIQv6pqOm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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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주시 복합문화공간, 우리의 시작과 방향성 - 아직은 없지만 곧 생길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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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14:42:48Z</updated>
    <published>2019-02-24T14: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주의 복합문화공간' 아직은 없지만 곧 생길 공간, 어쩌면 우리 몰래 어딘가에 숨어있을지도 모르는 공간 우리는 상주에 복합문화공간을 구상하고 있다. 복합문화에 청년문화를 포함한다고 규정했다. 우리는 청년들이 상주시에 머무르지 않고 떠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또 상주에 살고 있는 청년들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것이 안타까웠다. 어쩌면 상주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AbQTnBO1O-Y_mjUfCVy_lvyOo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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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촌 1화, 청년과 귀촌의 연결성 - 경상북도 상주시 공검면으로 귀촌하는 두 청년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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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3T14:42:38Z</updated>
    <published>2019-01-25T02: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촌&amp;nbsp;청년이라는 소재는&amp;nbsp;여러 사람들이 흥미로워 하며,&amp;nbsp;관심의 대상이 되곤한다.'  상주에서 터를 잡은 우리는&amp;nbsp;현재는 각각 무양동과 신봉동에 자리를 잡았지만 곧 상주시 공검면으로 터를 옮겨 귀촌을 할 예정이다. 요즘 귀농, 귀촌을 하는 인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 귀농과 귀촌은 얼핏 들으면 같은 말 같지만 엄연히 다른 말이다. 귀농은 오는 목적이 농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XC%2Fimage%2FzZqIOYIp3_Q_CwVSykL6S7orE_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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