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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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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ssz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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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핀란드에서 교환학생 했어요. 마음만은 디자이너. 크랜베리 주스와 겨울을 좋아해요. 가끔 그림도 그립니다. 웹사이트 URL을 확인해 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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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8T13:23: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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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미루지 않는 방법, - 완벽주의 때문에 일을 미루는 사람들을 위한 4가지 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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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7:56:12Z</updated>
    <published>2022-03-02T08: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모두가 미루는 습관을 반드시 없애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미루는 습관을 고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글이에요.     어떻게 하면 일을 미루지 않을 수 있을까? 이건 저 스스로의 오랜 고민이기도 했어요. 저로 말할 것 같으면, 과제는 늘 미루고 미루다가 더이상 미룰 수 없을 때가 되어서야 시작했고, 시험공부도 마찬가지로 발등에 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D7gxzw1L5-LEjpF1_FSDJWa9I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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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권에 당첨되면, 그 돈으로 뭘 하고 싶으세요? - 너는 계속 모르고 지냈으면 좋겠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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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7:56:28Z</updated>
    <published>2022-01-02T02: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복권에 당첨되었을 때, 돈을 가장 이해하지 못하고, 돈에 낮은 가치를 두는 사람들은 어디서 어떤 식으로 소비하고 낭비할지를 열거할 것이다.&amp;nbsp;복권 당첨금을 교육에 쓰거나, 수익을 내기 위해 투자하고 손실에 대비하거나 건물을 짓는데 쓰겠다는 계획을 듣지 못할 것이다.&amp;nbsp;반면, 돈을 잘 이해하는 사람은 복권 당첨금을 소비재나 감가되는 자산을 사는 데 낭비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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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 버리는 재미 찾는법 - 맥시멀리스트지만, 물건 정리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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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17:28Z</updated>
    <published>2021-11-02T12:2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우고, 비우고, 비우기 이전에 내가 물건을 잘 못 버린다는 글을 썼더니, 많은 분들이 물건 버리기에 대한 조언을 해주셨다.   바로 이 글. https://brunch.co.kr/@ssszee/43  사실 나는 물건을 잘 못 버리는 편이지만, 한편으로는 정리정돈은 정말 좋아해서 방은 늘 깔끔하게 정리하고 꾸민다.   그리고 몇 달 전, 본가에서 내 자취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NcjbL-iCacqgkw2IkuuyTwHwP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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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서도 잘 먹고 잘 돌보기 - 나를 잘 키우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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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33:37Z</updated>
    <published>2021-10-15T02: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자취하면서, 내 밥 챙겨 먹기 나는 배달음식은 그다지 먹지 않는다. 특별히 배달음식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손수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이 즐거워서 그렇다. 물론 요리하는 게 조금 귀찮을 때도 있긴 한데, 일단 요리를 시작하면 나름의 재미를 느낀다.  대학교 때는 줄곧 기숙사에 살았는데, 아침마다 냉장고에서 과일을 꺼내 스무디를 갈아먹었다. 그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kcGL9mufh6N_dO9KwYE9WtdlM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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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평범하게 살아야&amp;nbsp;할까? - 아니면, 반드시 평범하지 않아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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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34:50Z</updated>
    <published>2021-10-12T07: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이 어찌됐든 괜찮아. 개인주의자인 나로서는&amp;nbsp;평범하든 평범하지 않든 상관없이 남에게 피해만 주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남에게 &amp;quot;평범해야 한다&amp;quot;라고 하는 것도 피해 주는 것이고, 남에게 &amp;quot;비범해야 한다&amp;quot;라고 하는 것도 피해 주는 것이다.  둘 다 타인을 자신의 잣대에 끼워 맞추려는 것이므로 피해를 주는 것이 된다. 그래서 평범하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HXcPHBKih2UBvTmlBi336EPtP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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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향? 그런건 여유있을 때나 생각할 수 있는 거 아냐? - 취향은 어떤 순간에도 가질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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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29:05Z</updated>
    <published>2021-10-01T07: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가까운 친구 중에 비건이 있다.  이 친구를 알게 된지는 벌써 6년째인데, 불과 이년 전 그 친구는 비건 선언을 했다.  그러고나서부터 우리는 만날 때마다 비건음식 먹으러 다니게 되었다. 메뉴는 콩국수, 수제비, 녹두전, 마라탕, 타코 등으로 다양했다.   하루는 이 친구와 함께 스타벅스에 간 적이 있다.  친구는 스벅 자바칩 프라푸치노를 두유로 바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gegfgH4SdNKV5WB37ouQsXM5o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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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든 이 작은 세계가 내게 주는 좋은 것들. - 내 작은 로즈마리와 바질 화분 키우며 생각한 좋은 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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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39:39Z</updated>
    <published>2021-09-09T13: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 로즈마리 물꽂이가 성공했습니다. 몇 번의 실패 끝에 해낸 첫 성공이라 정말 감격스러울 정도예요.    지금 기르고 있는 것은 바질화분 하나, 로즈마리 화분 두 개, 그리고 막 옮겨심기에 성공한 조그만 로즈마리까지 입니다.   로즈마리 가지를 잘라 물에 꽂아두었더니 뿌리가 자랐고, 그렇게 뿌리를 한참 기른 후 드디어 흙에 심어주었습니다.  이제 그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ixXGXnIFaQf0EhxLlENgtbkHt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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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말에 상처받지 않으려면 - 친구의 말 한마디 한 마디를 곱씹지 않는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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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05:38Z</updated>
    <published>2021-09-03T07: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10년지기 친구는 다른 사람의 일에 조언해주는 걸 좋아하는 친구 입니다.  이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더니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집을 어디에 사야하는지에 대해 조언(?)을 쏟아냅니다. 사실 아주 오랜만에 만나도 마치 어제 만난 것 같은 느낌이 들&amp;nbsp;정도로 친한 친구예요.   친구의 여러 조언을 듣다보니 문득, 나는 더이상 작은 말에 신경쓰지 않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bQFGzZ2CBCg55tybwjnYdahNT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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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하면 한 달에 한 권 씩&amp;nbsp;읽을 수 있어요.&amp;nbsp; - 책을 쉽게 읽는 6가지 방법 알려드릴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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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50:52Z</updated>
    <published>2021-08-04T10:1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우리는 약속&amp;nbsp;먼저 하고 시작하는 거예요. 어떤 약속이냐면...,   우선 1. 한 번 읽은 책은 끝까지 읽기로 약속. 2. 하루에 30분은 꼭 시간 내서 책을 펼치기로 약속. 3. 책 읽고 독후감이나 서평을 쓰기로 약속. 4. 책 읽는 동안 스마트폰을 멀리하기로 약속. 5. 공부에 도움되도록 내 수준보다 한 단계 어려운 책을 읽기로 약속. 6. 정기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eNX8oWdFRCk8V0URfzSdQdYk7F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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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 못 버리는 사람들의 3가지 특징 - 결국, 물건 정리는 나를 알아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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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08:51:37Z</updated>
    <published>2021-08-02T13: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하건대, 저는 맥시멀리스트입니다. 물건 버리는 이야기에 어째서 맥시멀리스트인가? 싶을지 모르겠지만 살다 보면 누구나, 버리지 못한 물건이 하나쯤 있으니까요. 여행지에서 가져온 지도, 오래전에 받은 편지, 그리고 언젠가 쓸지도 모른다고 남겨둔 상자들. 그 물건들을 버리지 않는 마음에는 그냥 '정리 못한다&amp;rsquo;보다도&amp;nbsp;훨씬 깊은 이야기가 있어요.    물건 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F01Onk1QRI3wwAaWs7m0omzba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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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땅콩알레르기가 있을 확률이 얼마나 될까? - 답은 2명 중, 1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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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47Z</updated>
    <published>2020-11-05T10: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먹을 수 없는 음식이라면, 소용 없는 것 핀란드에서는 식당 메뉴판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메뉴 옆에 써있는 V, L, G라는 글씨를 볼 수 있다. 풀어쓰면 비건(Vegan), 락토프리(Lactofree), 글루텐프리(Gluten free)이다.  V는 유제품, 달걀, 우유, 생선같은 온갖 종류의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는 비건을 위한 음식이다. L은 유당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yCdo8aNwUGbCoqp4MxIPosd49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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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끗함이 만드는 높은 삶의 질 - 핀란드는 보존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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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14:17:57Z</updated>
    <published>2020-10-26T14: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질 어떤 것이 삶의 질을 높일까? 행복에는 여러가지 모습이 있겠지만, 매일의 삶 속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삶의 질이 높은 게 아닌가? 핀란드는 욕심 부리지 않고 평온하게 삶을 누리려는 사람들에게 높은 삶의 질을 제공한다. 그래서 행복지수가 높다. 핀란드의 매일매일의 순간이 행복한 이유는 뭘까?   핀란드는 자연을 깨끗이 보존해왔다 내가 발견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eNdCQnCA_Kk_pdSDuZJdra2Z3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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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관주의 핀란드를 관통하다 - 핀란드에서 배운&amp;nbsp;4가지 비꼬기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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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7T16:23:49Z</updated>
    <published>2020-09-27T11: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Sarcastic Finland 풀어서 말하자면 바로 '비꼬는 핀란드'인데, 이 비꼬기 문화는 핀란드&amp;nbsp;어디에나 널려있다. 평화롭고 고요하고 행복할 것만 같은 핀란드에 비관주의라니? 얼핏&amp;nbsp;어울리지 않아 보인다. 하지만 비꼬기 문화도 핀란드의 특징이고, 핀란드에 살지 않았더라면&amp;nbsp;몰랐을 핀란드의 진짜 모습이다. 그래서 핀란드 사람들의&amp;nbsp;비관주의를&amp;nbsp;정리했다. 부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7R6TXI2dmhY-THqmjELYwZLCL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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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라는게 있을까? - 어느 대학교 강의실에서 만난 80대 여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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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3:47:58Z</updated>
    <published>2020-08-16T05: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 꽤나 쌀쌀한 날 어느 날이었다. 이태원 블루스퀘어에서 책 [핀란드 사람들은 왜 중고가게에 갈까]의&amp;nbsp;북토크가 있었다.&amp;nbsp;책을 쓴 작가님은 내가 교환학생 했던 알토대학교(Aalto University)에서 유학하고 핀란드에 오랫동안 살았던 분이었다. 그런 작가님과의 만남이기에&amp;nbsp;지인과 함께 갔었다.  북토크가 끝날 무렵에는 질문시간이 있었다.&amp;nbsp;처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0mDsNlS1Qf3NXIP284M5D8wln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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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이 닫혔다고요? 일단 돈을 내세요. - 핀란드에서 발견한 무척이나 다른 생활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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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07:27:47Z</updated>
    <published>2020-02-19T04: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고 자란 곳이 한국이기에 줄곧 한국에서만 살았다. 비자를 받아 3개월 이상 살아본 건 핀란드가 처음이었다. 핀란드에 오기 전에&amp;nbsp;&amp;quot;외국에 살면 우리나라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보게 된다&amp;quot;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는데, 내가 직접 경험해보니 정말 그랬다. 한 학기 짜리 교환학생이었지만, 핀란드에 사는 동안 정말 많은 걸 배우고 느꼈고, 우리나라에 대해서도 새롭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RR2lwmYpUdfrD9VsC_9YimUOv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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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레아라이넨 치킨파티 - 백종원 님의 후라이드 치킨 레시피 위에 모인 핀란드 유학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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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9T04:23:24Z</updated>
    <published>2020-02-05T06:4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꼬레아라이넨이 무슨 뜻이죠? korealainen은 핀란드어로 한국인이라는 뜻이다. 한국을 뜻하는 korea에 '~출신 사람'이라는 뜻의 접미사 -lainen을 붙어서 korealainen이 되는 것이다. 핀란드인은 Suomalainen이라고 하는데, 핀란드어로 핀란드는 Suomi이고 거기에 -lainen을 붙여 Suomalainen이 된다. 아무튼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mrpv0Pu9obUEcj3DsDFMHjQUeJI"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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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핀란드에서 쓴 생활비&amp;amp;지출 - 교환학생 4개월간 쓴 돈 총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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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3T00:14:56Z</updated>
    <published>2020-01-24T10:4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산: 한 학기 교환학생 예산! 핀란드에서 지내는 동안 사용할 예산으로 현금 700유로, 그리고 해외에서 사용할 체크카드에 3000유로 정도를 준비했다. 거기에 교환학생 장학금으로 4000유로를 아셈듀오 장학재단으로부터 받을 예정이었다. 사실 이 장학금은 초기에 받을 수 있는지 확실하게 잘 몰랐다. 장학금을 받기 위해 제출해야 하는 서류와 충족 요건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KhfARjYYsnTEEATp2tCd7CNDlR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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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방암을 이겨낸 사람들을 위한 비키니, 모노키니 - 핀란드의 대학 수업, 나약함을 드러내기, Monokini 2.0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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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00:32:31Z</updated>
    <published>2020-01-08T19: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명의 교수님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두 명의 교수님 내가 알토대학교(Aalto University)에서 들었던 수업 Method Madness은 특이하게도 두 명의 교수님이 강의했다. 두 분 모두 무척 유쾌하고 즐거운 분들이었는데, 대학에서 강의를 하면서도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현대 미술과 디자인 분야에서 공연, 워크숍, 프로젝트,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MCFGIBMoMcXGqaKVeMMN0qaz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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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부끄럽게 만들었던 프로젝트 - &amp;quot;학생은 과제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 못한 것 같은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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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00:30:21Z</updated>
    <published>2019-12-13T08: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수업이었나? Method Madness: 어떤 표현을&amp;nbsp;어떻게&amp;nbsp;느끼게 되는지에&amp;nbsp;대해&amp;nbsp;배운&amp;nbsp;수업 나를 부끄럽게 만드는 프로젝트를 이야기하기에 앞서, 수업에 대한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Method Madness에서 다뤘던 3가지 워크숍을 공유드린다. 이 외에도 재미있는 워크숍이 더 있지만, 그중에서 글로 설명하기 쉽고, 비교적 이해가 쉬운 것들로 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RgP1wp2eKKDf-MoLSgQXkmdd20A"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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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를 해오지 않았는데 박수를 받았다 - 안전하다고 느끼기,&amp;nbsp;&amp;nbsp;실험하기,&amp;nbsp;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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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00:29:25Z</updated>
    <published>2019-09-13T05: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느껴왔던 것 학생을&amp;nbsp;평가하는 학교들 어느 순간부터 학교에서의 모든 것은 평가되고 있었다. 학교는 더 이상 무언가를 배우는 곳이 아닌&amp;nbsp;이미 잘하고 있는 것을 뽐내고 학원이나 과외에서 이미 배운 것을 겨루고 평가받는 곳이 되었다. 누가 누가 잘하는지 가장 중요했고, 창피당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잘 모를 땐 나서지 않는 것이 현명해 보였다.&amp;nbsp;그런데 진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fI%2Fimage%2F-uQPLo3IbLluIK0-mhwKkZrzF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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