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아그림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ng" />
  <author>
    <name>ssoges</name>
  </author>
  <subtitle>아이와 그림에 빠지다. 아이와 함께 엄마와 나의 삶의 균형과 행복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소소한 육아 그림과 이야기로 아이와 엄마의 성장을 이루어 나가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71ng</id>
  <updated>2018-12-18T23:45:20Z</updated>
  <entry>
    <title>내가 엄마에게 원했던 것 - 정서적, 신체적 연결을 그리워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ng/5" />
    <id>https://brunch.co.kr/@@71ng/5</id>
    <updated>2024-01-27T10:12:45Z</updated>
    <published>2024-01-22T22: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의 관계를 되돌아보며, '어린시절 나는 엄마에게 어떤 것을 원했을까?'를 생각해봤어요.  엄마와 손을 잡고, 쇼핑을 함께 하는 것, 다정하게 무릎을 베고 누워 말을 주고 받는 일상, 함께 안고, 기대고, 터치하는 것 영화 속에 그려진 엄마와 딸의 관계를 원했던 것 같아요.  #연결이 끊기다. 엄마와 저는 언제부터인가 &amp;quot;연결&amp;quot;이 끊긴 것 같아요. 신체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ng%2Fimage%2FqelBfpjkuItO4iqPRRQXcXr8A8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눈을 감고 엄마의 이미지를 떠올려보세요 - 당신의 엄마는 어떤 사람이었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ng/2" />
    <id>https://brunch.co.kr/@@71ng/2</id>
    <updated>2023-09-18T09:54:16Z</updated>
    <published>2022-08-15T07: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을 감고 엄마의 이미지를 떠올려보세요. 당신의 엄마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저는 따스한 이미지보다 &amp;lsquo;앙상한 나뭇가지&amp;rsquo;가 떠올랐습니다. 쥐어짜도 물기하나 없이, 앙상한 나뭇가지는 부러트리면 지금이라도 툭 부러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살아야 하니까 사는 그저 그런 하루하루를 버티는 삶이 생각났어요.    엄마의 표정은 늘 힘들어보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ng%2Fimage%2FbXYgFO8hqLPFQy9g6AuhrIBa24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한 엄마되기 선언, 나 좀 행복해야겠다 - 반드시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셀프 치유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1ng/1" />
    <id>https://brunch.co.kr/@@71ng/1</id>
    <updated>2023-07-02T18:01:18Z</updated>
    <published>2022-07-05T05: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해보이지 않는 엄마와 40년을 살았습니다. 엄마를 보면, 너무나 피곤해보이고, 자식을 위한 희생이라는 미명아래, 엄마의 삶은 너무나 불쌍해보였습니다. 맏딸인 저는 그런 엄마를 보고 자라는 동안, &amp;lsquo;나는 반드시 성공해서, 엄마를 편하게 해드려야겠다&amp;rsquo;는 생각을 하며 자랐지요. 그런데 23살에 아빠가 돌아가시면서, 엄마는 홀로 자식의 생계를 책임져야만 하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