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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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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nzistyl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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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하디 평범한 삶을 살며 그저 친구 만나 술마시고 TV 보는게 삶의 낙이던 삼십대 어른이가 범상치 않은 그녀를 만나 결혼과 세계여행을 한번에 맞이한 후의 솔직한 속내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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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9T05:5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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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다시 6) 태국의 몰디브 꼬 리뻬(Koh Lipe)를 아시나요 [속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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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0:39:01Z</updated>
    <published>2025-07-15T22: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에는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휴양지인 푸껫, 파타야, 코사무이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흔한 휴양지를 피하고 싶었던 저희는 말레이시아에서 가까운 휴양지를 검색하던 중에 태국에 몰디브만큼 아름다운 꼬리뻬라는 곳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Koh가 태국어로 섬이라는 뜻이기 때문에 정확히는 리뻬 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바다를 품고 있음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ui%2Fimage%2FNShHWmlbKgdJ_4i2fcN_wwyeI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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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다시 6) You ruined my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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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9:48:02Z</updated>
    <published>2025-07-09T22: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 색도 동네 분위기도 먹을 것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만족스러웠던 페낭에서의 한 달이 금세 지나가고 있었다.   디지털 노매드를 막상 하다 보니, 전혀 생각지 못했던 어려움에 직면했다. 평소 즐겁기만 했던 계획 세우기가 이렇게 고통을 줄 거라곤 꿈에도 몰랐다. 5월 연휴에 가기로 한 휴가지를 알아보느라 블로그와 유튜브로 몰디브, 태국, 인도네시아까지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ui%2Fimage%2Fw5D5qzsuGq1eC6SNdnMJQHcb6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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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다시 5) 말레이시아 최고의 한달 살기 장소 Penang[속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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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21:59:07Z</updated>
    <published>2025-06-30T12:5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희는 쿠알라 룸푸르에서 한 달 살기를 마치고 페낭 한 달 살기를 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오늘은 직접 살아보며 느꼈던, 그리고 페낭에 편향된 글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그만큼 페낭 한 달 살기가 너무 만족스러웠는데요~   꽤나 알려진 듯 알려지지 않은 페낭의 매력에 대해 지금부터 빠져보시죠 :)   1. 분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ui%2Fimage%2FIzVHx5NASMFYbZpZJlGrkmaJG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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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다시 5) 한국인 기피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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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3:01:21Z</updated>
    <published>2025-06-24T02: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은 왜 그토록 주변을 의식하는 걸까?    이에 대해 선천적인 기질부터 후천적인 환경의 영향까지 많은 복합적인 요소가 있겠지만, 여행을 다니면 다닐수록 사회가 그렇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빨리빨리'라는 한국 사회의 풍조는 편리하긴 하지만 우리의 DNA에 조바심을 새겼다. 어릴 때부터 '빨리빨리'를 종용하고 빠르지 않은 건 무능력한 걸로 치부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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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다시 4) 글루텐 프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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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3:01:44Z</updated>
    <published>2025-06-16T14:1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6년 전, 나는 그녀와 결혼을 하면서 여행을 당했다. 물론 자발적으로 선택한 일이고 인생에서 손꼽을 만큼 잘한 일인 것도 맞지만, 당장은 계획에 없던 일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하곤 한다.     약 200일이라는 긴 기간 동안 이방인이 되어 돌아다니면서 대부분의 시간은 서로만 바라보고 서로에게만 의지하며 지내야 했다.   살아온 환경도 살아가며 그리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ui%2Fimage%2F3vxpXG5XV_iKAKQq_sNS8BkY1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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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다시 3) 말레이시아는 뭐 먹고살까? [속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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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13:02:12Z</updated>
    <published>2025-06-12T08: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 룸푸르에 처음 도착한 순간부터 평소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다름에 놀랐고 말레이시아를 겪으면서 놀라움은 점점 궁금함으로 바뀌었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역사와 함께 현재 정치 체제도 복잡하고 인종 구성도 다양하다는 것 정도는 중간 공부를 통해 알고 있었지만, 말레이시아라는 나라를 부강하게 만드는 직접적인 원천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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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다시 3) 말레이시아가 이런 나라였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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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2:15:55Z</updated>
    <published>2025-06-09T17: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 글을 시작하기 전에, 말레이시아에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우리는, 특히 나는 말레이시아라는 나라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몰랐다. 수도가 Kuala Lumpur인 것과 그나마 관광지로 알려진 곳인 Kota Kinabalu라는 곳이 있다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다.    인터넷은 잘 될까. 오토바이 소음이나 매연은 심하지 않을까. 거리가 너무 더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ui%2Fimage%2FsplcUxIoDDrJzxqR48PUyRJor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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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다시 2) 한 달 살기 나라를 말레이시아로 정한 이유[속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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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17:21:07Z</updated>
    <published>2025-06-04T05:4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겨울, 저와 와이프는 결혼과 함께 과감하게 퇴사를 하고 이름도 거창한 세계여행을 떠났더랍니다. TMI지만 기억 정리 겸 갔던 국가를 순서대로 나열해 보면,   브라질 - 아르헨티나 - 칠레 - 볼리비아 - 페루 - 에콰도르 - 콜롬비아 - 쿠바 - 멕시코 - 스페인 - 모로코 - 포르투갈 - 폴란드 - 독일 - 체코 - 슬로바키아 - 헝가리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ui%2Fimage%2F8ZVTRYSY2Xs4DLcjE7GJfOMdM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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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다시 2) 한다면 하는 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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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10:58:04Z</updated>
    <published>2025-06-02T05: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 때문인지 아님 정말로 시대가 변한 건지 요즘 부쩍 장기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다. 혼자 여행은 누구나 언제든 떠날 수 있을 만큼 진입장벽이 내려간 걸로 보이고 우리처럼 부부가 여행하는 모습도 심심찮게 보인다. 심지어 차를 타고 지구를 횡단하거나 캠핑카를 이용해 가족이 여행하는 경우도 봤는데 경이롭다는 생각까지 든다.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ui%2Fimage%2FcwrtILDOzd8FHExwC5ekiTvfx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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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다시 1) 쓰고 싶었지만 쓰지 못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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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11:27:51Z</updated>
    <published>2025-05-27T04:4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와 다를 것 없는 하루를 지내던 어느 날 모 플랫폼에서 여행기를 모집하고 있다며 그녀가 알려왔다. 뭔가 쓰고 싶다는 마음은 마음 한켠에 항상 있었고 재미도 있을 것 같아 응모해 보기로 했다. 마침 친구들과 일본의 오사카-고베 여행을 다녀온 지 얼마 되지 않던 시점이라 그 여행의 감상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싸이월드, 페이스북 시절부터 내 생각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1ui%2Fimage%2FaqW7c1xpvQ49VYkLORzOAMtaJ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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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23) 그리고 다시 한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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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5:52:31Z</updated>
    <published>2019-10-23T09: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한국으로 돌아온 지 한 달 하고도 절반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걱정으로 품고 있던 많은 불안한 것들이 다행히도 그럭저럭 해결되었다.   바로 회사에 복직을 했고, 돈에 조금 쪼들리긴 하지만 집도 여차저차 재계약을 했다. 여행 중 다짐했던 스페인어 공부는 역시나 마음속의 짐으로 남아있다. 잉여 시간이 남아돌지만 공부라고 생각하니 손이 잘 안 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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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22) 여행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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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5:52:33Z</updated>
    <published>2019-08-13T22:5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나 많은 사람들의 평생소원인 세계여행을 나는 타의에 의해 하게 되었다. 사실 세계여행 혹은 장기여행이라는 단어가 꽤나 매력적이었기에 최종적으로 결정을 내린 건 나지만, 그러니까 가고 싶긴 하면서도 자꾸만 이것저것 재게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뭔가를 얻어오려고 애를 썼다.   이 여행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게 뭘까?  하고 있던 일을 관두는 건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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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여행 알고 가자 - 일본의 수출규제와 불매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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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09:21:25Z</updated>
    <published>2019-08-06T01: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일 일본의 수출규제와 이에 대한 대한민국의 불매운동으로 나라 안팎이 시끄럽다. 대한민국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정치에 경제를 끌어들인 아베를 비난하면서도 우리 정부 또한 감정적으로 반응하여 경제적으로 최선의 선택을 하지 못한 게 아니냐는 의견 등의 비판도 다양하다.   일본은 도대체 왜 저런 강경책으로 대한민국을 견제하는지, 유행처럼 번지는 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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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21)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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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2:25:34Z</updated>
    <published>2019-07-28T22: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가 굉음을 내며 활주로를 달렸고, 이내 날아올랐다. 얼마 지나지 않아 아름다운 이스탄불의 야경이 펼쳐졌다. 비행기를 타기 전부터 피곤함을 토로하던 그녀는 비행기의 소음, 기내방송, 승객들의 잡담 소리 등에도 불구하고 잠에 들어 고개를 흔들었다.  나는 하염없이 창밖을 바라보았다. 이스탄불의 반짝거리는 불빛 때문만은 아니었다. 눈물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2uTHX6Pjf3CiM1UOP4Lky8Py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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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20) 돌아가고 싶지만 돌아가고 싶지 않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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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1:15:42Z</updated>
    <published>2019-07-24T09: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에 들어설 무렵부터, 나이 먹는 것에 크게 연연하지 않게 된 탓인지 시간이 흐르는 것에 무뎌졌다. 한 달 한 달 월급날을 기다리던 탓인지 오히려 시간이 빠르게 흘렀으면 했다. 어쩌다 보니 시간이 흐르는 것에 익숙해졌다. 지나간 시간이 아쉽지 않았다.   좋게 말하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고, 다가올 내일이 기대되었다. 나쁘게 말하면 오늘만 버티며 살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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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여행 알고 가자 - 스페인 여행(3부 - 스페인의 지금과 카탈루냐의 독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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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7T14:23:30Z</updated>
    <published>2019-07-19T14:1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성훈입니다. 제가 좋은 기회로 세계 곳곳을 여행 다니게 되었는데요. &amp;ldquo;와! 저 건물 너무 멋있다!&amp;rdquo; 하고 끝나는 여행이 제 스스로 너무 안타까워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각종 유적지나 건축물에 역사적 맥락이나 의의를 접목시킬 수 있으면, 훨씬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거라 믿으며 시작해보겠습니다.        격동의 근대사를 맞이하게 된 스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NwCnlr_ggC-A_LAFYtsBH2X6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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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여행 알고 가자 - 스페인 여행 (2부 - 스페인의 부흥과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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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9T23:00:29Z</updated>
    <published>2019-07-14T01: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성훈입니다. 제가 좋은 기회로 세계 곳곳을 여행 다니게 되었는데요. &amp;ldquo;와! 저 건물 너무 멋있다!&amp;rdquo; 하고 끝나는 여행이 제 스스로 너무 안타까워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각종 유적지나 건축물에 역사적 맥락이나 의의를 접목시킬 수 있으면, 훨씬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거라 믿으며 시작해보겠습니다.        카스티야의 이사벨 여왕과 아라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oBgzx5u64s3eeqXIahOhrN0j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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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여행 알고 가자 - 스페인 여행 (1부 - 스페인 왕국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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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5T01:31:07Z</updated>
    <published>2019-07-11T15: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정성훈입니다. 제가 좋은 기회로 세계 곳곳을 여행다니게 되었는데요. &amp;ldquo;와! 저 건물 너무 멋있다!&amp;rdquo; 하고 끝나는 여행이 제 스스로 너무 안타까워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각종 유적지나 건축물에 역사적 맥락이나 의의를 접목시킬 수 있으면, 훨씬 의미있는 여행이 될거라 믿으며 시작해보겠습니다.         아주 먼 옛날, 원시 인류가 살고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Y4YTu8ZOI-kjld7-qFq38jXt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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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19) 여행이 얼마 남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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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31T05:12:31Z</updated>
    <published>2019-07-08T08:1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더운 날씨와 뜨거운 햇빛 탓에 바깥 활동은 최대한 늦게 하려고 하는 편이다. 자연스레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난다.  하고 싶던 인터넷을 실컷, 정말 원 없이 한다. 웹툰, 뉴스 기사, 브런치 글, SNS, 유튜브까지. 점점 이 짓도 지친다. 허송세월을 보내는 것 같아 시간이 아까워진다. 그래, 뭔가 생산적인 걸 해야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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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에 미친 여자와 결혼했다 - 18) 답정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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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1T14:08:41Z</updated>
    <published>2019-07-03T15:0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는 언제나 나에게 선택지를 제시하고 의견을 묻는다. 꽤나 배려심 있는 자세다. 나는 언제나 그녀가 원하는 대로 하겠다고 한다. 나 또한 배려심에서 나온 답변이지만, 그녀가 원하는 답은 아니다.    나는 그렇게 리더십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는 남자가 되었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항변하고 싶다.    나에겐 선택권이 없다.          나는 스타벅스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XEUMgP3WjVoi1yS0P7O-s3oz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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