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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사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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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야구에 대한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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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1T02:3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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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야구책(메이저리그에 관한 거의 모든것)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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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12:44:23Z</updated>
    <published>2019-10-29T02:0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판사 소개글 https://m.blog.naver.com/jisungsabook/221687246382  제가 오랜 꿈이었던 야구책을 드디어 출간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야구(메이저리그)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께 좋은 책으로 기억되길... 모두모두 감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7k%2Fimage%2Fkuc-06IaC6p_ObLN8-YXJU-mJ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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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 사람들(3) - 선수 - 메이저리거의 시작과 끝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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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2-15T23: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시각으로는 이해가 힘들겠지만 메이저리그 초창기만 해도 야구는 교양 없는 건달들의 운동이라는 인식이 사회 전반에 퍼져 있었다. 그러다보니 제 아무리 메이저리거라도 고급 호텔에 들어가기 힘들었고 들어간다 한들 다른 손님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구석진 자리를 배치 받기 일쑤였다. 그러나 오늘날 메이저리거는 존경과 부러움의 대상 그 자체다. 천문학적인 연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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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 크기와 형태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 - 야구장 크기와 형태가 경기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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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0T03:06:17Z</updated>
    <published>2019-02-10T00:1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례 하나. 1884년에 시카고 화이트스타킹스는 4명의 선수가 20개 이상의 홈런을 터뜨리는 활약 속에 총 142개의 홈런으로 내셔널리그 팀 홈런 1위에 올랐다. 당시 팀 홈런 2위에 오른 버팔로 바이슨스의 팀 홈런수가 39개에 그치는 등 리그내 나머지 7개 팀에서 때린 총 홈런수가 179개였으니 화이트스타킹스는 리그 홈런의 50% 정도를 차지할 만큼 엄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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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조잔디의 등장 배경과 영향 - 야구에 인조잔디가 등장하게 된 배경과 영향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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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2-04T01:3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2년 내셔널리그에 뛰어든 휴스턴 콜트.45's는 3년 동안 콜트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 후 1965년 세계 최초의 돔구장 애스트로돔으로 홈구장을 옮기고 팀명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자리 잡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amp;lsquo;애스트로스&amp;rsquo;로 바꾸며 힘찬 출발을 한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amp;lsquo;세계 8대 불가사의&amp;rsquo;로 불리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 애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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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저리그 속 괴짜 열전 - 메이저리그 대표 괴짜 5명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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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1-13T14: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이저리그 역사에는 좋게 표현하면 &amp;lsquo;개성이 강한&amp;rsquo; 정확히 표현하면 &amp;lsquo;도저히 보통사람으로 볼 수 없는&amp;rsquo; 괴짜들이 우글거렸다. 이러한 괴짜들은 특히 1900년대 초중반 이전에 많았는데 당시에는 교통과 미디어가 발달하지 않아 도시에서 자란 사람과 시골에서 자란 사람의 차이가 크고, 지금과 달리 학교 교육을 제대로 받기 힘들던 시절이다 보니 사람들의 개성이 강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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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 사람들(2) - 공식 기록원 - 공식 기록원의 역사와 요건 등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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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1-13T10:1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스포츠가 기록을 정리하지만 &amp;lsquo;기록의 스포츠&amp;rsquo;로 불리는 야구는 그라운드에서 펼쳐지는 플레이가 낱낱이 기록되는 스포츠다. 그리고 이러한 기록이 모이고 모여 야구의 역사가 만들어 진다. 18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득점을 체크하는 수준에 불과했던 야구 기록은 1800년대 후반 헨리 채드윅이 야구 기록법을 창안하고 신문에 박스 스코어를 게재하기 시작하며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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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장 사람들(1) - 심판 - 심판의 역사와 요건 등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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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1-10T10: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스포츠가 그러하듯 야구 역시 규칙과 이에 대한 심판의 판정에 따라 진행된다. 야구 심판은 육체가 동시다발적으로 충돌하는 농구나 축구 등의 심판과 비교해 볼 때 판정을 내려야 할 사항이 제각기 벌어지는데다 어디서 어떠한 플레이가 펼쳐질지 예측이 가능해 판정을 내리기가 수월한 편이다. 그러나 판정을 내려야 할 상황을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기 때문에 판정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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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의 사계(1) - 스프링 트레이닝 - 야구의 사계 중 스프링 트레이닝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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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1-09T23:0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가운 날씨에 타격을 하거나 공을 던지면 몸 이곳저곳에 부상을 당하기 쉬워 야구는 겨울 동안 휴식기를 갖는다. 그래서 겨울은 야구에 대한 목마름으로 가득한 계절이다. 다행히 목마름의 기간은 길지 않다. 추위가 누그러들며 따스한 봄기운이 밀려올 무렵 스프링 트레이닝(Spring training)이 시작되면서 기다리고 기다리던 야구의 계절이 왔음을 알려주기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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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에서 타구나 투구에 새가 맞으면? - 타구나 투구에 새가 맞을 경우 적용되는 규칙과 사례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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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1-08T07: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9년 6월 11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경기가 열린 프로그레시브 필드에는 많은 갈매기들이 경기장 주변을 날아다니고 있었다. 치열한 접전을 벌인 두 팀은 정규이닝 동안 3-3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연장전에 돌입했고 10회말 무사 1, 2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인디언스의 추신수는 중견수 방면으로 강한 라인드라이브 타구를 때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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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간경기 - 야구의 대중화에 기여한 최고의 발명품 - 야간 경기의 역사와 영향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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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1-07T07: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일을 마치고 돌아와 맥주를 곁에 두고 흥미롭게 야구를 지켜보며 하루를 마무리 짓는 것은 현대인들의 흔한 일상이다. 하지만 낙후된 조명 기술과 야구는 낮에 하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이 지배하던 시대에 야구는 오직 낮에만 즐길 수 있는 스포츠였다. 이러한 현실에 욕구불만을 가졌던 야구광들이 저녁에도 야구를 즐길 수 있는 해결책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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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빠른공을 던진 투수는? - 야구 팬들의 높은 관심사인 구속에 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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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0T16:00:01Z</updated>
    <published>2019-01-05T00: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속은 오래전부터 팬들의 주된 관심사였다. 그래서 투수가 콘크리트 벽마저 뚫을 것 같은 강속구를 던지면 팬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열광한다. 때문에 월터 존슨을 시작으로 메이저리그 강속구 투수의 계보를 이어온 레프티 그로브, 밥 펠러, 놀란 라이언, 랜디 존슨, 아돌디스 채프먼 등은 팬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었다. 구속은 미국 경찰에서 과속 차량 단속을 위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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