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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래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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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odr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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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 안의 '어린 재능'을 발견하고, 키우는 일을 좋아합니다. 사람의 재능과 잠재력을 키우는 모든 것에 진심입니다. 오디오로 경험과 재능을 연결하는 오디바이스를 이끌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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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3T03:0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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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큰 하얀 캔버스 - 무보급 단독 남극점 도달한 김영미 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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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02:56:32Z</updated>
    <published>2023-01-18T00: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극을 세상에서 가장 큰 하얀 캔버스라고 하는데,거기에 두 발과 온몸으로 그리는 그림 하나를 완성하고 싶다.많이 추웠지만 좋은 사람들, 따뜻한 사람들을 생각하며 걸었다. 100kg이 넘는 썰매를 홀로 끌며 남극 1000km를 51일 걸어 남극점에 도달한 김영미 대장의 스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DK%2Fimage%2FGsK0K4-sS2qFsZxGR-VEs4WGr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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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ne thing  - 일을 이룬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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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1T15:44:11Z</updated>
    <published>2023-01-15T01: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이룬 위인들을 쭉 살펴보라 어떤 이들은 카리스마가 있었고, 어떤 이들은 없다. 어떤 이들은 키가 크지만, 어떤 이들은 작다. 어떤 이들은 뚱뚱하지만, 어떤 이들은 호리호리하다. 그러나 그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특징은 어떤 한 가지 일에 지속적으로 집중하는 능력이다.  - 랜스 암스트롱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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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는 스스로 발견하는 것 - 마르셀 프루스트가 말하는 '지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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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23:43:37Z</updated>
    <published>2023-01-09T00: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지혜를 타고나지 않는다.지혜는 아무도 우리를 대신할 수 없는&amp;nbsp;황무지로의 여행에서 돌아와서 우리 스스로 발견해야 한다.....당신이 존경하는 삶, 당신의 눈에 고귀해 보이는&amp;nbsp;태도는집에서나 아버지에 의한, 학교 교장에 의한&amp;nbsp;훈련의 결과가 아니라전혀 다른 질서의 시작으로부터,그들 주변에서 기승을 부린 사악하거나 진부한 모든 것들의 영향에 반발하면서 생겨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DK%2Fimage%2FOhULG43mx4LjRLd3-fgJWEgql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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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마일 행군'의 법칙 - 성공을 유지하는 기업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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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05:24:24Z</updated>
    <published>2022-07-17T10:5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열심히 탐독하고 있는 배기홍 대표의 &amp;lt;스타트업 바이블 2&amp;gt;에 우리가 익히 들어왔던 남극점 정복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책에 있는 남극점 스토리를 옮겨본다.  1911년 12월 12일, 아문센 팀은 남극에서 45마일 떨어진 지점에 도착했다. 스콧 팀은 분명히 아문센보다는 남극점에 가까운 곳에 도달했다. 아문센은 이미 춥고 험한 산을 넘어서 650마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DK%2Fimage%2F9yeLWqEn5grkibPKyWuWL5LD3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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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을 수 없는 아빠와의 '마지막 인사' - 아빠와의 이별 4주기를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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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6T13:55:11Z</updated>
    <published>2022-06-26T03: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무뚝뚝하고, 무심하고, 별로 멋 부릴 줄 모르는 그저 평범한 충청도 남자처럼 보였지만, 사실 알고 보면 유머와 위트가 있고, 손재주가 매우 탁월하고, 무엇보다 마음이 따뜻한 남자였다. 그의&amp;nbsp;둘째 아들인 나는 아주아주 어렸을 때부터, 아빠와 꿍짝이 잘 맞는 사이였다.  동물을 유난히 좋아했던 초등생 시절, 아빠는 나를 위해 시골집 마당 한편에&amp;nbsp;커다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DK%2Fimage%2FCgGM_kRozNZR4qcYJ5r52Y6Lz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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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진 연결'로 인생 고민 해결하려 합니다 - '진짜 경험'의 POWER를 믿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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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07:30:13Z</updated>
    <published>2022-06-25T03:3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고민거리, 문제가 생기게 마련이다. 인생의 단계 단계마다 어쩌면 그렇게 반복적으로 고민거리가 찾아오는지... 그래서 인생을 고해(苦海)라고 하나 보다. 하나의 파도가 지나면, 또 다른 파도가 다가오는 그 반복을 누구나 느끼고 경험할 것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본인에게는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러운 문제일 수 있다. 그게 육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DK%2Fimage%2FR45S5_38bvxpFEq0JoncxLjhS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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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의 얇은 막을 통과하는 햇살 - 인생은 파도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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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07:29:57Z</updated>
    <published>2022-06-22T14:4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핑은 지구 상에서 즐길 수 있는 최고로 행복한 경험이에요.천국의 맛이 있다면 그게 바로 서핑일 겁니다.&amp;nbsp;- 존 맥카티 -  와! 천국의 맛이라니... 서핑이 그렇게 대단한 건가?  사실 몇 년 전 강원도 양양에서 서핑 원데이 클래스를 들었지만, 천국의 맛은 고사하고, 바닷물 맛만 봤던&amp;nbsp;쓰디쓴 기억이 있다. 음... 더 나이 들기 전에 그 맛을 느껴봐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DK%2Fimage%2FEUM4jPJFZPNjWKxzNImV1aiRH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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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라는 鑛山 - &amp;quot;자기 자신에게는 감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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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10:37:43Z</updated>
    <published>2022-06-22T12: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산의 웅장함이나 바다의 광활함에는 놀라고 경탄하면서 자기 자신에 대해서는 놀라지 않는다. 르네상스 시대의 인물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 &amp;lt;방투산 등정기&amp;gt; 중  2015년~2016년 감사하게도 미국 LA에서 공부하게 될 기회를 얻었다. 마흔이 넘어 뒤늦게 석사학위 과정을 밟느라, 여러 가지로 애를 먹었다.  하지만, 삶의 반환점 정도 되는 시점에서 나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DK%2Fimage%2FoYfGQ6-i-Iy5lWt1lFzQrzVtj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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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ind your taste - 내 취향은 무엇인지, 나는 어떤 인간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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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9:53:11Z</updated>
    <published>2020-09-04T15:4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여름 내가 가장 많이 들었던 '명령어'는 단연... FIND YOUR TASTE  사실상 나의 제2의 사무 공간인 스타벅스. 그 공간을 진입할 때, 메뉴를 주문할 때, 그리고 주문 후 기다릴 때마다 대문자, 볼드체로 쓰인 이 명령어는 계속 날 따라다녔다.&amp;nbsp;마치 무슨 대답을 요구하듯...  자신의 취향을 안다는 것, 자신이 어떤 인간인지 아는 것만큼 인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DK%2Fimage%2F_MXI9onJVYfcqndIS0mC4NInD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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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림픽 '직관'이 내게 던진 질문 - &amp;quot;재능 발견의 결정적 순간은 언제일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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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9:52:41Z</updated>
    <published>2020-06-26T23: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년 여름은 내게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여름이다.  하계올림픽 개최지 중국 베이징에 한 달 넘게 머물면서 올림픽을 취재하는 업무를 맡게 됐다.&amp;nbsp;(*나는 스포츠 기자는 아니었지만, 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 대형 스포츠 행사가 열리면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등 타 부서 기자들 중 일부는 스포츠팀에 파견돼 일정 기간 동안 취재를 함께 한다.)  베이징올림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DK%2Fimage%2FXrTSasSVk0uRn7bSnRs9KF4A5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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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예'가 밥 먹듯 이뤄지는 한국사회 - 우리는 얼마나 자신을 아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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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58Z</updated>
    <published>2020-06-25T05: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태어나면 시기에 따라 기대되는 역할이 있다. 갓난아기는 일정한 시기가 되면 몸 뒤집기 임무를 완수해야 한다. 벽을 짚고 일어서야 하고, 스스로 걸어야 한다. 일정한 시기가 되면 옹알이를 거쳐 사람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을 해야 한다. 제 때 제 역할을 못하면 부모는 걱정이다. 오히려 주변에서 더 걱정이다. 어느 나라, 어느 사회나 마찬가지다. 사람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DK%2Fimage%2FwiP0UAOmln9arxq9fZTCczvcc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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