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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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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아스퍼거 아들을 둔 오뚝입니다.한국에서 아스퍼거 아이를 키우는 과정을 함께 나누고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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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3T20:50: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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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애' 답을 찾지 못해 새신자가되어 물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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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02:06:42Z</updated>
    <published>2026-02-20T15: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아이의 장애가 계기가 되어 작년부터 신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7년 동안....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에서 아이의 장애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무던히 애썼으나 아직 세상은 장애의 정확한 원인을 밝혀 내지 못하고 있고, 원인을 모르니 뚜렷한 해결책 또한 없는 상태에 머물러 있음에 탄식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어떠한 사람도 해결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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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달장애 아동 양육 부담과 스트레스 저는 이렇게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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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7:48:12Z</updated>
    <published>2026-01-30T03: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데리고 발달센터를 다닌 지 1년이 조금 지났습니다.   30개월까지 가정 보육을 하다가 4세 때 처음 어린이 집을 다니기 시작했고, 5세 때 어린이 집 생활에 어려움(혼잣말, 또래들과 어울리지 않고 혼자 놀이, 선생님 지시 수행 어려움, 눈 맞춤과 호명반응 좋지 않음, 어린이집 등원 거부, 입술과 손발톱 뜯기 등)을 보여서 5세 말부터 발달 검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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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 영양제 복용 시작, 그리기 활동, 기도하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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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9:39:39Z</updated>
    <published>2025-12-09T06:0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글이 뜸했던 이유는 그 사이 많은 일들이 있었고, 여러 변화들이 있어서 오늘은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아이 같은 경우 6세가 되면서 주의력 산만 증상과 불안, 강박 등이 눈에 띄게 심해졌고, 감정 조절에 어려움을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화가 많이 나거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울면서 소리 지르기, 물건 세게 흔들거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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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머치토커 아스퍼거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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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5:41:08Z</updated>
    <published>2025-08-27T05: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6세인 우리 아들은 굉장한 투머치토커이다.  평일에도 물론 말이 많지만 유치원 안 가는 주말이면 엄마를 하루에 백번도 훨씬 넘게 부른다.  가령 변기에 앉아서 볼 일을 보는 시간에도 나를 불러서 계속 말을 걸고, 양치를 하는 그 틈에도 나에게 말을 하기 바쁘다.  양치할 때만큼은 양치 끝나고 나서 얘기하라고 말을 막으면 울먹이면서 &amp;quot;저 언제 말할 수 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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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세 고시와 발달 센터의 차이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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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5:41:56Z</updated>
    <published>2025-08-14T04: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처 - 픽서베이    선행 학습은 어느 나라든 예전부터 쭉 있어왔지만  최근 들어 한국은 저출산과 더불어  선행 학습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져서  유초등생을 타깃으로 한  '7세 고시'와 '초등 의대반' 등으로   사교육 시장이 시끌하다.  지나친 선행 학습은  아이들의 균형적인 발달을 저해하고,  정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더 많다는 이유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o1RCrVABAlQTEfYOBb4odC_O_D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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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아픈 기억에 대처하는 자세   - '이제서라도 이야기해 줘서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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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4T02:05:34Z</updated>
    <published>2025-07-12T16: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일반 어린이 집에서 병설 초등학교 특수반으로 옮긴 지 5개월째에 접어들었다.   5세 때 어린이집 등원 거부가 심했던 아들은 빨리 데리러 오라고 울먹거리는 날이 많아서 집에 가는 척하고 잘 들어갔나 숨어서 지켜보면 어린이 집 현관문 의자에 우두커니 앉아서 신발을 벗지 않고, 선생님의 질문에도 대답하지 않고, 초점 없는 눈으로 멍하게 앉아있는 장면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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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발작 그리고 무인발급기 그리고 새로운 도전 - 무인&amp;nbsp;발급기&amp;nbsp;앞에서 타임머신을&amp;nbsp;타고&amp;nbsp;학창&amp;nbsp;시절로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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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1:24:22Z</updated>
    <published>2025-06-16T16: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밤에 자다가 잠깐 깼는데 심장이 미친 듯이 빠르게 뛰고,&amp;nbsp;숨이 잘 안 쉬어지면서&amp;nbsp;심장이&amp;nbsp;조여왔다.  '집&amp;nbsp;밖에 나가서 좀&amp;nbsp;걷거나 달리면&amp;nbsp;괜찮아질까?'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인적 드문 주택가였고, 시계가&amp;nbsp;새벽 1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밤 중에 자다가 옆에 내가&amp;nbsp;없으면 이 방 저 방 찾으러 다니는&amp;nbsp;어린 아들을 생각하니 집 안에서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lSnTJjCsib3waBh7jxoTP57qg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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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퍼거 아동의 '눈 맞춤'을 강요가 아닌 유도하는 법 - &amp;quot;있잖아. 엄마가 궁금한 게 있는데, 엄마 눈을 보는 것도 힘드니?&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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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23:33:10Z</updated>
    <published>2025-05-21T15: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스퍼거인 아들은 영아기 때부터 호명 반응과 눈 맞춤이 잘 되지 않았다.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 새카만 눈동자와 기다란 속눈썹 그리고 맑고 빛이 나는 눈빛을 가진 우리 아들.    '그 어여쁜 눈으로 내 눈을 쳐다보면서 말을 하면 얼마나 좋으련만.'     나의 눈은 항상 아들을 향해있는데 아들의 눈은 그렇지가 않았다.   그런 아들을 보며 어떤 날은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f-86p7dn9XyTPDCTNV7bZ_TKHvc.png" width="4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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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스퍼거의 숙명 '왕따'에서 벗어나는 법은? - 일론머스크도  피해 가지 못했던 '왕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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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8T05:12:23Z</updated>
    <published>2025-04-09T06:3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의 사진은 아스퍼거 아들을 이해하고 싶어서 구매한 책들이다.  아스퍼거 아동마다 시기의 차이는 있겠지만 보통 초등학교 고학년쯤 되면 아이 스스로가 자신이 또래들과 어딘지 모르게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는 때가 온다.   그 시기가 오면 부모는 자신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혼란스러워하는 자식에게 아스퍼거라는 사실을 언제 그리고 어떻게 말해주면 좋을지에 대해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w0JYZLz8fAyHLS9K3g8LFe76hg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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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스펙트럼 세계 2위, 자폐스펙트럼인을위한 학교는?  - 부제 - 일반 유치원생 말고 유치원 특교자로 입학하면 뭐가 다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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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0:10:00Z</updated>
    <published>2025-03-31T05: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일반 유치원생으로 입학하는 것과 유치원 특수교육대상자로 입학하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글을 써보고자 한다.   아이가 유치원 특수교육대상자(특교자)로 입학을 하게 되면 특수 교사가 아이에 대해 면밀히 관찰하고, 학부모와 협의를 통해 아이의 발달 상태에 따라 개별 교육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궁금해하실 분들을 위해 우리 아이의 개별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K8CXx0GtAfA72iFqSiwLmVmLMW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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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로 가족들에게 아들의 자폐스펙트럼을 알리다.  - 자폐스펙트럼 관련 대표 사이트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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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1:54:43Z</updated>
    <published>2025-03-25T03:2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자폐스펙트럼 진단을 받고 나서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들에게 아들의 자폐스펙트럼에 대해 어떻게 알리는 것이 좋을까 고민했다.   전화로 얘기를 할까? 아니면 가족들이 읽기 적합할 거 같은 책을 택배로 보낼까? 아니면 직접 만나서 얘기를 할까?  모두 다 틀린 방법은 아니었지만 단발적으로 전달하는 것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자폐스펙트럼이 앞으로 우리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9XNcT51Ghfz9iebSu3Eg-4QS5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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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선생님, 엄마가 저를 어린이집에 가둬놨었어요.&amp;quot; - 특수 교육의 힘, 우리 아들이 달라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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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6:54:44Z</updated>
    <published>2025-03-16T2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병설 유치원 특수반에 입학했다.   '앞으로 너에게 어떤 일이 펼쳐질까?'    걱정반 기대반으로 보낸 유치원.    유치원에 입학한 지 아직 채 한 달이 지나지 않았는데 우리 아들이 달라졌다.  이전 어린이 집에서는 4세에서 5세로 넘어갈 무렵부터 등원거부가 서서히 시작돼서 5세 때 피크를 찍고 집 주변의 다른 어린이집(장애 통합과 장애 전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c__cz21e_eMp7qs4eKQs-1qGM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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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달장애 아동 엄마의 일탈과 견딤의 재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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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11:05:53Z</updated>
    <published>2025-03-06T02: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은 어린 아스퍼거(신경다양성/자폐스펙트럼) 아들을 키우면서 외식, 외출, 여행 등이 힘들어 일탈을 자주 꿈꾸곤 한다.  결혼 전에는 집을 좋아하는 집순이면서도 영화관, 미술관, 전시관, 음악회, 공연장 등에 가서 재충전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고, 독서와 등산, 산책을 하며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지는 것을 좋아했다. 또, 수고하고 고생한 나를 위해 맛집 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eCAUu_Ky8efoJjwd8FGvsY9as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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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설유치원 특교자 '합격'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이유 - 장애 아동 부모들과 미래 세대는 '멘토'가 절실히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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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02:22:35Z</updated>
    <published>2025-02-21T05: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수교육청으로부터 특수교육대상자(특교자)로 선정되었다는 연락을 받은 날, 장애통합 어린이집과 장애전담 어린이집 그리고 병설유치원 특수반 세 곳이라는 선택지에서 나는 특수반을 선택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특수교육청에서 검사를 했을 때 담당자님으로부터 특교자는 경쟁률이 높고, (현재 국공립 유치원의 경우 특수교육대상자는 5,6,7세를 다 합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c_xyTQgKX5cjoqJKuCcaTscrO4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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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스펙트럼(아스퍼거) 아들의 독특한 웃음코드  - 아는 만큼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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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3T03:19:25Z</updated>
    <published>2025-02-20T03: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아이들은 종종 독특한 방식으로  웃음코드를 표현하는 경우가 있다.  우리 아들의 경우 어릴 때부터 소리가 나는 장난감을 좋아했는데 장난감이 건전지가 다돼서 이상한 기계음 소리를 내면 그 소리에 웃음이 빵 터지거나, 움직이는 장난감이 고장이 나서 부자연스럽게 움직이거나 고장이 나서 내는 소리를 재미있어하고 좋아했다.  또 멀쩡한 장난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5Rsp-0Xl4qmYjfJv3MO1nqkdLS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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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스펙트럼 아들의 감각추구과 감각이상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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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9:17:13Z</updated>
    <published>2025-02-05T06: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폐스펙트럼을 가진 아이들 중에는 특정 감각 자극을 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우리 아들의 경우 내 귀를 만지고, 꼬집고, 빨고, 깨무는 행동을 보인다.  이러한 행동은 집 안에서 뿐 아니라 외출해서도 벌어지고, 낮밤도 없어서 정말이지 괴롭고 힘들다.  아이에게 단호하게 그렇게 하면 엄마가 아프다. 힘들다. 짜증 난다. 화가 난다. 하지 마라. 그만해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uCIr6POrxLRb2KxXwFpsJXeqew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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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달 치료 센터 대기실의 풍경과 센터라이딩에 대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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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0:33:45Z</updated>
    <published>2025-02-03T05: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소아정신과 전문의로부터 아스퍼거(자폐 스펙트럼) 진단을 받게 되어 발달 치료를 시작했다.   우리 아이는 3개의 치료(감각통합, 언어, 사회성)를 주 2회 할 것을 권유받았는데 경제적으로 빠듯해서 추후에  주 1회로 변경하고, 치료 후 치료사님이 주는 피드백을 참고해서 나머지는 엄마표 수업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센터 수업을 다녀보니 비용도 비용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vPzL78soh4BoDLs3C4HFGR4HX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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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오르골'이 나에게 준 메시지  - 발달장애 엄마의 '자기 챙김'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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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4:27:59Z</updated>
    <published>2025-01-21T16: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살고 있는 이 도시를 사랑해서 18년째 머물고 있는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눈'이 귀한 지역이라 겨울이 되어도 '눈' 구경하기가 도통 어렵다는 것이다.   나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보면, 겨울에 하늘에서 눈이 내릴 때 눈송이가 콧잔등과 광대에 닿으면서 사르르 녹아들 때의 그 차가우면서도 간지러운 느낌을 좋아했다.  또 아무도 발자국을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EE7kMStatLyzKKoGYGl08i3RqR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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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달 장애 부모는 가난해서도 안되고, 아파서도 안된다. - 가혹한 현실과 발달 치료비 사이에 균형이 필요한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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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18:09:16Z</updated>
    <published>2025-01-17T05: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소아정신과에서 자폐스펙트럼(아스퍼거) 진단을 받고, 잠깐 숨이라도 돌리고 싶었다.  그동안 아이와 관련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발로 뛰어다니느라 숨 돌릴 틈이 없었다.  그런데 현실은 잔인하게도 진단명과 함께 아이에게 필요한 여러 가지 치료가 요구되었다.      우리 아이는 3가지 치료(감통치료+언어치료+놀이치료)를 권유받았는데, 사전에 온라인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5W5NxH9estnOj3IOz9tDcvqeE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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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스퍼거&amp;quot; 한번 들어오면 다시는 나갈 수 없는 출구 - 진료실을 뛰쳐나가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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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4:26:20Z</updated>
    <published>2025-01-16T03: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들이 세 번째 검사를 받는 날이 되었다.   첫 번째는 시에서 운영하는 발달 검사 기관  두 번째는 특수교육청 세 번째는 소아정신과 병원  검사할 때마다 체크해야 하는 항목과 적어내야 하는 항목을 합치면 수백 개가 넘어서 세 번째 검사를 할 때는 솔직히 많이 지쳐있기도 했다.   올해는 이 검사가 마지막 검사가 되길 바랐다.     이제껏 받은 검사와 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L%2Fimage%2FrYEI2M-czI1pPyW6FA3J7C0OY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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