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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fif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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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ookum9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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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부하고 글 쓰고 꿈꾸며 자유롭게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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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1T06:4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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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칼럼 : 생각해야 관점이 생긴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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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22:50:40Z</updated>
    <published>2025-06-10T07: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널리스트 글쓰기-칼럼 : 생각해야 관점이 생긴다]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저널리스트 칼럼은 저널리스트의 관점(觀點∙point of view)을 담은 글]이라고 말씀드렸는데요, 칼럼을 통해 그 관점을 어떻게 독자들에게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그 방법은 참으로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널리스트가 의미 있게 지켜본 현장을 독자에게 그대로 보여드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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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칼럼 : 생각해야 관점이 생긴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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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04:30:20Z</updated>
    <published>2025-06-09T08: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널리스트의 칼럼은 저널리스트의 관점(觀點∙point of view)을 담은 글]이고, [모든 취재 과정에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가 &amp;lsquo;나의 관점&amp;rsquo;이 생기면 그것이 곧 &amp;lsquo;칼럼&amp;rsquo;이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생각이 관점이 되고, 그 관점을 가지고 새로운 사건이나 현상을 접하면서 더 깊은 생각을 하거나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기존의 관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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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칼럼 : 생각해야 관점이 생긴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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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2:07:34Z</updated>
    <published>2025-06-08T07: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널리스트 글쓰기]의 3 대장(르포 인터뷰 칼럼) 중 마지막, 칼럼&amp;nbsp;시간입니다  칼럼(column)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신문 잡지 등에서 시사, 사회 풍속 등을 촌평하는 글, 또는 그 기고란(寄稿欄)&amp;rsquo; 정도입니다.  저널리스트의 칼럼은 &amp;lsquo;저널리스트의 관점(觀點∙point of view)이 담긴 글&amp;rsquo;&amp;nbsp;정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각 언론사보다 조금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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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인터뷰 : 준비한 만큼 듣게 된다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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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8:48:36Z</updated>
    <published>2025-06-07T05: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널리스트 글쓰기-인터뷰 : 준비한 만큼 듣게 된다]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언론사 채용에서 서류(자기소개서) 전형, 필기시험(작문과 논술) 다음으로, 실무면접이나 실무평가가 있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인터뷰는 르포 다음으로 실무평가 과목에 종종 등장합니다.  제가 채용 실무 담당자일 때는 유명 연예인이나 정치인을 초대해 &amp;lsquo;실전(實戰) 기자회견&amp;rsquo;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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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인터뷰 : 준비한 만큼 듣게 된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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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9T02:52:59Z</updated>
    <published>2025-06-06T10: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널리스트 글쓰기]의 3 대장(르포 인터뷰 칼럼) 중 인터뷰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오리엔테이션(OT) 1, 2, 3]에서 소개했고, 반복해서 강조해 온  [미디어 글쓰기는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 쓰기],  [남의 말을 잘 들어야 내 글이 잘 써진다-굿 리스너(Good Listener∙잘 듣는 사람) 되기],  [시작이 좋은 글이 끝까지 좋다-좋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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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인터뷰 : 준비한 만큼 듣게 된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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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08:31:36Z</updated>
    <published>2025-06-05T07:2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널리스트 글쓰기]의 3 대장(르포 인터뷰 칼럼) 중 인터뷰 시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amp;lsquo;저널리스트의 정의(定義)&amp;rsquo;는 [남의 말을 들어서 내 글로 표현하는 사람]입니다.   저널리스트는 &amp;lsquo;쓰는 사람&amp;rsquo;(기자∙記者∙쓸 기, 사람 자)이지만 그전에 남의 말을 듣는 사람입니다.  들어야 쓸 게 생기니까요.  인터뷰(interview)야말로 남의 말을 듣는 일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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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르포 : 현장을 정직하게 담아라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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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4:00:20Z</updated>
    <published>2025-06-04T05: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널리스트 글쓰기-르포 : 현장을 정직하게 담아라]의 마지막 시간입니다.  오늘은 일종의 &amp;lsquo;사례 연구(case study)&amp;rsquo;처럼 제가 썼던 르포 몇 개를 차례로 보여드리고, 참고 말씀을 적어보겠습니다.  아래는 사회부 소속 주니어 저널리스트 시절이던 1997년 1월, &amp;lsquo;무속-역술 열풍&amp;rsquo;이란 기획에 포함됐던 &amp;lsquo;굿당 르포&amp;rsquo;입니다.       &amp;lsquo;수려한 경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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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르포 : 현장을 정직하게 담아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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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8:02:17Z</updated>
    <published>2025-06-03T05: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사 필기시험은 일반적으로 작문과 논술이라고 말씀드렸죠.  필기시험을 통과한 뒤 최종 면접으로 가는 중간 길목에 '실무 평가'를 대부분 합니다.  그 '실무 평가' 과목 중 빠지지 않는 것이 '르포'입니다.  '모래밖에 없는 사막에서도 기사거리를 찾아야 하는 저널리스트'에게 '맨땅에 헤딩하며 취재해야 하는 르포'는 그 능력과 가능성을 점검하는 데 적합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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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르포 : 현장을 정직하게 담아라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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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0:14:58Z</updated>
    <published>2025-06-02T03: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북 연재]는 30회를 하면 종료해야 하더군요.  이번 글이 브런치북 [미디어 글쓰기 강의 노트]의 22회째니까, 이 글을 포함해서 9회 남았네요.  그 9회 동안 [저널리스트 글쓰기]의 3 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르포(현장), 인터뷰(사람), 칼럼(관점∙觀點∙Point of View)에 대해 각 3회씩 소개할 계획입니다.   오늘은 &amp;lsquo;르포&amp;rsquo;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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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스트레이트 : 팩트 줄 세우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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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4:07:47Z</updated>
    <published>2025-06-01T1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널리스트 글쓰기의 기본이자 기초]라고 할 수 있는 &amp;lsquo;스트레이트&amp;rsquo;에 대해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스트레이트와 역삼각형(▼) 구조에 대해 지난 시간에 이렇게 말씀드렸죠.      스트레이트 기사 연습은 이 역삼각형(▼) 구조를 저널리스트의 몸에 새기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사회부 사건 담당(주로 경찰서 출입) 저널리스트라고 가정해 보겠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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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스트레이트 : 팩트 줄 세우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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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6:36:26Z</updated>
    <published>2025-05-31T12:3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 글쓰기는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 쓰기]라고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데요. 그런 정의(定義)는 미디어 글쓰기 관련 책자 등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25년 6개월 저널리스트 생활을 했던 저의 주관적 현장 체험 표현입니다.   &amp;lsquo;대중(독자나 시청자)을 향해 쓰는 미디어 글의 특징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amp;rsquo;를 고심했는데요. &amp;lsquo;모르는 사람에게 쓰는 편지&amp;rsquo;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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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널리스트 글쓰기 OT : 좋은 글은 취재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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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23:37:51Z</updated>
    <published>2025-05-30T07: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 글쓰기 강의 노트]의 후반부는 [저널리스트 글쓰기]입니다. &amp;lsquo;기자(記者)처럼 글쓰기&amp;rsquo;입니다.  제 경험을 토대로 저널리스트는 어떻게 취재해서, 어떻게 글로 쓰는지 보여드리려 합니다.  현장 강의에서도 키워드 자기소개서, 다양한 주제의 작문, 체험을 반영한 논술 등 기본적인 글쓰기 연습을 전반부에 하고, 중간고사 이후 후반부에는 인터뷰 르포 칼럼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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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 점검 :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글을 쓰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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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0:23:02Z</updated>
    <published>2025-05-28T22: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려운 중간고사(&amp;lsquo;차이 vs 차별&amp;rsquo;) 이야기를 통해 [미디어 글쓰기 강의 노트]의 중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중간고사 문제입니다.        차이(差異): 서로 같지 아니하고 다름. 또는 그런 정도나 상태. 차별(差別):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함.  위와 같이 차이와 차별은 다른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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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 점검 : 내가 감당할 수 있는 글을 쓰자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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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00:22:00Z</updated>
    <published>2025-05-27T2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의&amp;nbsp;[미디어 글쓰기 강의 노트]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리엔테이션(OT)에서 1) &amp;lsquo;미디어 글쓰기는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 쓰기&amp;rsquo;와 같으니 구체적이고 생생하고 친절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2) &amp;lsquo;남의 말을 잘 들어야 내 글이 잘 써진다&amp;rsquo;는 사실을 명심하시고 &amp;lsquo;Good Listener(잘 듣는 사람)&amp;nbsp;되기&amp;rsquo;를&amp;nbsp;당부드렸습니다. 3) &amp;lsquo;시작이 좋은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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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술 2 : 사실과 쟁점 90%, 자기 의견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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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4:14:36Z</updated>
    <published>2025-05-26T22: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술에 대해 [사실과 쟁점 90%, 자기 의견 10%]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를 짐작하시죠.   논술 시험에 &amp;lsquo;A 사건 이후 그 해결책으로 B 정책이 거론되고 있다. B 정책에 대한 찬반 입장을 하나 정하고 그에 대해 논하라&amp;rsquo;라는 문제가 나왔다고 합시다.   1) A 사건에 대한 구체적 사실이 무엇이고  2) 어떤 이유에서 B 정책이 해결책으로 떠올랐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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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술 1 : 사실과 쟁점 90%, 자기 의견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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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6T11:53:06Z</updated>
    <published>2025-05-26T03: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사 필기시험에는 보통 논술과 작문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작문에 대해선 [작문 : 자유롭게 쓰되, 하나의 이야기만 하자]고 강조드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논술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현역 저널리스트로 근무할 때 자기소개서와 작문 시험 채점, 실무 테스트 평가, 실무 면접 등을 담당한 적은 꽤 있지만 논술을 채점한 경험은 없습니다. 대체로 논술은 논설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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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 : 자유롭게 쓰되, 하나의 이야기만 하자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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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0:11:16Z</updated>
    <published>2025-05-25T06: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문 : 자유롭게 쓰되, 하나의 이야기만 하자] 마지막 시간입니다.  &amp;ldquo;여러분은 평소 일상에서 어떤 글을 쓰시나요?&amp;rdquo;  미디어 글쓰기 강의할 때 수강생들에게 이렇게 물으면 &amp;ldquo;블로그에 쓴다&amp;rdquo; &amp;ldquo;브런치에 쓴다&amp;rdquo; &amp;ldquo;웹(인터넷) 소설을 써서 용돈을 번다&amp;rdquo; &amp;ldquo;일기는 꼭 쓰는 편이다&amp;rdquo; 등 다양한 대답이 돌아오곤 합니다.  무슨 글이든 즐겁게, 쓰고 또 쓰시길 바랍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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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 : 자유롭게 쓰되, 하나의 이야기만 하자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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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8:11:17Z</updated>
    <published>2025-05-24T04: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시간([작문 : 자유롭게 쓰되, 하나의 이야기만 하자 3])에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amp;ldquo;(&amp;lsquo;나는 성실한 사람이다&amp;rsquo;라고 자기소개하고 싶을 때) &amp;lsquo;성실&amp;rsquo;이란 단어를 등장시키지 않는 게 더 좋다. 글을 읽는 사람이 저절로 &amp;lsquo;이 사람은 참 성실하구나&amp;rsquo;라고 느끼게 만들어야 고수(高手)의 글이다&amp;rdquo;  &amp;ldquo;작문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amp;lsquo;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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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 : 자유롭게 쓰되, 하나의 이야기만 하자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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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3:19:08Z</updated>
    <published>2025-05-23T07:3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디어 글쓰기 강의 노트]를 통해 드리고 싶은 말씀의 핵심은 오리엔테이션(OT)에 다 들어 있습니다.   OT 1 : 미디어 글쓰기는 모르는 사람에게 편지 쓰기 OT 2 : 남의 말을 잘 들어야 내 글이 잘 써진다(잘 듣는 사람(Good Listener) 되기) OT 3 : 시작이 좋은 글이 끝까지 좋다(좋은 첫 줄(Good Lead) 쓰기)   작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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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문 : 자유롭게 쓰되, 하나의 이야기만 하자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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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0:52:09Z</updated>
    <published>2025-05-22T09: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문에 대해 &amp;lsquo;자유롭게 쓰되, 하나의 이야기만 하자&amp;rsquo;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아쉬움을 느꼈던 글들에 대한 리뷰를 소개드렸습니다. 주로 &amp;lsquo;이것저것 나열해서 백화점식, 뷔페식 글이 돼버린 것&amp;rsquo;에 대한 안타까움이었습니다.  오늘은 제가 좋은 평가를 했던 작문 두 편을 보여드립니다.   과제는 [작문 주제 :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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