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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테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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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생활은 언론사와 공기업를 거쳤다. 초고속 승진으로 화려한 직장 생활을 했다. 반면, 나락으로 떨어져 보기도 했다. 직장인이 중징계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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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1T13:1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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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또 다른 징계로 압박합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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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5:07:46Z</updated>
    <published>2025-10-15T05: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상가상(雪上加霜), 화불단행(禍不單行). 이런 사자성어가 떠오릅니다. 설상가상은 &amp;ldquo;눈 위에 서리가 더해진다.&amp;rdquo;라는 뜻이고, 화불단행은 &amp;ldquo;재앙은 혼자 오지 않는다.&amp;rdquo;라는 뜻을 품고 있습니다. 인생사 살다 보면, 좋을 때는 한없이 좋다가 나쁠 때는 겹겹이 힘겨워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근로자로서 늘 불안한 삶을 살아가는데 회사는 근로자의 사소한 실수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OAYRumGrHI23yNUeSpVMMAKWO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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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회사는 재심신청합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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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07:33:19Z</updated>
    <published>2025-10-01T07: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심인 지방노동위원회의 판정에서 승소한 당신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초심에서 승소했다는 것은 근로자로서 권리 회복의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중요한 의미됩니다. 이 승소야말로 회사의 부당한 처분에 대항하여 당신의 정당성을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물론 회사가 중앙노동위원회에 재심을 신청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이로 인해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불안해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q5JvDPctSrpHfeLmJ6Vuc7tLFe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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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졌다면, 인정도 용기입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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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0:57:06Z</updated>
    <published>2025-08-27T00: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살이는 종종 우리의 기대와 다르게 흘러갑니다. 근로자로서 당신은 자신의 신념을 굳게 믿고 회사와 맞서 싸운 어려운 과정을 겪었습니다. 억울함과 부당함을 해결하기 위해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및 부당정직 구제신청을 하였지만, 초심에서 패소하였습니다. 이제, 중요한 갈림길에 섰습니다. 당신의 멘토에게 지혜를 구해야 하며, 사랑하는 가족과 충분한 대화로써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4mtVCxLHVFG_1I8z_JyEXROTv5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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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이겼다면, 자중해야 합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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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07:36:17Z</updated>
    <published>2025-08-07T07: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로자가 회사를 상대로 법적 다툼에서 승소를 이끌어 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반면, 당신이 철저한 준비와 증거 확보 그리고 대응 논리가 명쾌하다면 얼마든지 이길 수 있습니다. 회사가 아무리 막강한 조직력, 정보력 그리고 자금력으로 공격하더라도 진실 규명에 있어서 덩치는 중요치 않습니다. 법의 판단을 믿으십시오. 당당히 맞설 수 있는 신념과 용기에 따라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bvQmSA3zFUMULc6YebaODfA4g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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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사건의 배경을 활용하십시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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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4:31:14Z</updated>
    <published>2025-07-23T04: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징계 처분이 경징계가 아닌 이상 대부분 그 사건의 내막이 있습니다. 사건의 핵심적인 본질 즉, 징계 사유에 해당하는 직접적인 명분과는 달리 사건의 배경이 반드시 있습니다. 회사가 멀쩡하던 직원을 상대로 중징계로써 가혹한 타격을 가하는 이유가 있게 마련입니다. 물론, 업무상 명백한 과오로 인한 처분이라면 당연하겠지만, 왕왕 그렇지 않고 회사는 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UQ5-w4SwkrwFLkFIW7Rt5a5z_4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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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징계위원회에 회부되었다. 쫄지 마세요.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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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0:54:09Z</updated>
    <published>2025-07-15T12: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별일을 다 겪습니다. 직장 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평생직장이라는 게 무색할 정도로 평생 한 곳에서 정년까지 가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평생 서너 가지 일로 직장이 바뀌기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순탄한 직장 생활을 기대하기란 어찌 보면 애초부터 불가능한 구조일 수 있습니다. 누구나 직장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될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h4A2M1fXJV46-DI85KSTA8UMu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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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징계위원회에 내 편은 없습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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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3:24:50Z</updated>
    <published>2025-07-10T01:1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규에 따라 구성된 징계위원회는 직장 질서 위반에 대해 근로자에게 불이익을 주는 제재 절차입니다. 그러나 실제 운영은 철저히 회사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근로자는 처음부터 불리한 위치에서 시작합니다.         ① 징계 사유가 모호한 경우   근로자가 구체적 잘못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막연한 혐의로 압박받는 상황입니다. 업무 능력 부족, 명령 불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lt60zs6hCNDx0muC010hM2IsMs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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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나의 패를 먼저 보여주지 마세요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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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8:41:22Z</updated>
    <published>2025-06-24T02: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패를 드러내지 말라는 말은 승부의 기본입니다. 영화에서 반전이 있으려면 감정과 속내를 숨겨야 하듯, 노동위원회 심판이나 고소&amp;middot;고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대를 지켜보고 대응해도 늦지 않습니다.    노동위원회 심판에서 근로자가 전략적으로 대응하려면, 먼저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징계 구제신청을 하게 되고, 통상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결정이 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LT7rq3L5d2MkgytDwNl7kmJQPz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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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화해 조정에 적극 임해야 합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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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3:33:02Z</updated>
    <published>2025-06-16T07:4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예상치 못한 다툼이 생기기 마련이며, 이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더욱 중요합니다. 특히 회사와의 다툼은 근로자로서 결코 쉽지 않은 문제로, 중징계 대상이 되었다면 냉철하고 현명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화해를 수용하는 태도는 지혜로운 선택의 기회를 열어줍니다.    회사와의 화해는 세 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사내 징계 이전, 노동위원회 심판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b_taK60XGro_skqGWz4vu_-Oe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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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초심에서 결정됩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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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7:53:35Z</updated>
    <published>2025-06-12T05: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판정을 잘 받아야 합니다. 소송에서는 더욱 중요합니다. 첫 판정의 결과가 좋으면 향후 진행에서 유리하며, 심리적 안정으로 인해 논리적으로 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심에 집중해야 합니다.    근로자가 노동위원회 심판장에 참석하는 일은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낯선 분위기에서 긴장되지만, 든든한 노무사와 함께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방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VqgLkxF_ziYbohIoev3ZFEPJ9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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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나의 에세이를 준비하십시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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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9:45:10Z</updated>
    <published>2025-06-04T08: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오면서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써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대부분 없을 것입니다. 요즘에는 편지조차도 잘 쓰지 않는 시대입니다. 하물며 자신의 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써본다는 것은 쉽질 않습니다. 어떤 분들은 인생 후반에 자서전 쓰기에 도전하기도 합니다. 거창 한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노동위원회 심판 과정에서 심판관들께서 진솔한 나만의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o-UiYFx38VFDz1wzr5oEuXA0ag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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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기록, 논리적 주장의 근거가 됩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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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8:22:49Z</updated>
    <published>2025-06-02T00: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은 논리적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앞장에서 사건일지를 작성할 것을 강조했지만, 이에 못지않게 기록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사건일지는 특정 사건의 흐름을 시간순으로 정리하여 사건 경과를 명확히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기록은 특정 사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정보나 활동을 정리하고 보존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사건일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YLc86C2YFZkg078OeyINbV7pdC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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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나만의 자료 폴더가 있어야 합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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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5:36:04Z</updated>
    <published>2025-05-25T14:4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일전에 한 작가의 서재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서재에 들어서는 순간 놀랐습니다. 서재는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너저분하게 온 방바닥이 책으로 펼쳐져 있었습니다. 모든 작가들이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처음 보는 순간 이렇게 복잡해서 좋은 글쓰기가 될까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작가님은 다양한 글감 자료들을 방바닥에 펼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ZDZ4CxvJTdaBIiB61pXuIPxsL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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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징계위원회 진술이 수사 자료로 이어집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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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2:15:05Z</updated>
    <published>2025-05-23T01: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사내 징계위원회에서 진술한 모든 내용은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당신의 사건이 사법기관에 고발로 이어질 경우에는 해당 자료들 일체는 경찰로 이첩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수사의뢰하는 과정에서 가능하면 모든 증빙 자료를 제공하려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아울러 근로자로서 단순히 사내 문제 정도로 인식하여 회사와 대립각을 세우지 않는 모습을 취하고자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NUqOhzQp0TvJVHmuiRZPXtpXr4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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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변호사보다 노무사를 선택하세요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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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1:13:56Z</updated>
    <published>2025-05-20T01:3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로자가 회사의 징계처분에 대하여 부당하고 억울하다고 판단되면 노동위원회를 통한 구제신청이 가능합니다. 사내의 가벼운 경징계까지 노동위원회를 통한 당신의 주장을 소구 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시간과 비용이 낭비되고, 괜스레 마음고생만 생기므로 실익이 없습니다. 근로자로서 징계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서운한 감정이 앞서겠습니다. 하지만, 회사의 처분이 경징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ZGoWUBYNxFqfyLjlN8MO-QbQ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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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혼자는 어설프다. 전문가와 함께 하십시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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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1:14:27Z</updated>
    <published>2025-05-18T09: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에서 당신에게 위기가 닥쳤습니다. 본인의 잘못으로 인한 것일 수도 있고, 억울하게 엮긴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가벼운 사건일 수도 있고, 큰 사건으로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될 법한 일일 수도 있습니다. 심각하다 싶은 사건이야 당연히 변호사를 찾아가 상담하고, 그의 조력에 따라 사건을 위임하여 해결하려 할 것입니다.         회사의 징계를 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twPpkT9GZl3O1Yy2LvMSxXuXk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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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노동위원회 사건이 궁급합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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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1:14:52Z</updated>
    <published>2025-05-13T06:1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민&amp;middot;형사 사건의 심판은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을 거치는 3 심제입니다. 하지만 노동위원회 사건은 2심 제로 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그리고 불복이 있다면, 추가로 행정법원에서 3심이 이루어지는 5 심제와 같은 형태입니다. 그렇다고 더 오래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민&amp;middot;형사 사건보다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EzoTDnJ9jE-Uma15yxdK7bdvR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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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음주가무, 해악입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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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6:49:33Z</updated>
    <published>2025-05-09T07: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주가무(飲酒歌舞)는 술을 마시고 노래하며 춤을 추는 즐거움을 뜻하는 말로, 전통적으로 여유와 흥겨운 삶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이 말은 단순히 쾌락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거나 문화적 활동을 즐기는 방식으로도 이해될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표현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음주가무가 과도할 경우, 건강이나 인간관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dL9OSTw1lV0KAjqYahUVvbsnwH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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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관계, 양보다 질입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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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06:50:03Z</updated>
    <published>2025-05-09T07: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와의 마찰이 시작되면 불안하고 초조해지고 외로워집니다. 사람 만나는 게 두려워집니다. 누가 내 편이고 누가 적인지 구분도 쉽질 않습니다. 믿을 놈 하나 없다는 말을 실감하게 됩니다. 평상시 보다 언행에 각별히 신경 쓰며 조심 또 조심했지만 믿었던 사람이 당신의 뒤통수를 칩니다. 충격이고 실망이 크지만 이미 돌이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는 당신의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TtV1YXKADAYIzipnlxpGtuEuX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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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종교가 힘이 됩니다 - 부당한 징계에 맞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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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5:45:58Z</updated>
    <published>2025-05-09T07: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이 근로자로서 회사와 권력의 부당함에 당당히 맞서겠다는 결심을 가진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기에 당신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 존경받을 것입니다. 이런 용기는 당신의 결단이지만 신의 뜻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신은 반드시 옳은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당신이 믿는 종교는 불교, 천주교, 기독교 등 각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gQ%2Fimage%2F7JR_N6YEwV1jUSEvWpcRkRvS-Y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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