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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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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llollawc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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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혹시, 같이 투덜대실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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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2T06:4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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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살게 하는 - 11/29 02: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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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19:37:04Z</updated>
    <published>2022-11-28T17: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하건대 나는 사랑 없이는 살지 못하는 사람인 것 같다. 사랑하면 어떤 것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가? 대부분은 연인과의 관계에서의 사랑을 떠올리겠지. 나와 마찬가지로. 당신이 어떤 형태의 사랑을 생각하였든 간에 그 사랑은 두 사람 혹은 그 이상과 관련하여 주고받음이 있는 일종의 과정을 행한다. 사랑은 일방의 형태로만은 존재하지 않는다. 순환의 형태로 자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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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 노동이라는 거미줄 - 사회학도의 시선으로 세상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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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0T10:22:17Z</updated>
    <published>2021-12-17T18:3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플랫폼 노동은 상품이 아니다&amp;gt;를 읽고  코로나 19는 우리의 삶의 형태를 짧은 시간 내에 바꾸어 놓았다. 재택근무를 시작한 기업, 온라인 실시간 강의를 시작한 학교 등 일상생활은 대부분 비대면으로 전환되었다. 코로나 19 초기, 몇몇 전문가는 가정 내에 머무르는 시간이 증가하며 사람들이 요리하는 즐거움을 알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통계청에 따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2ri%2Fimage%2FwPel3hSoMrP3dfYcH_lEVVw-T1c"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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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적 사실 왜곡은 처벌 대상인가? - 세상에 딴지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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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8:39:30Z</updated>
    <published>2021-12-17T18:3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5.18 망언 처벌법으로 불리는 역사왜곡죄의 입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오가고 있다. 역사왜곡죄를 반대하는 측의 논리는 &amp;lsquo;표현의 자유를 국가가 처벌로서 통제한다면 분명한 악영향을 가져올 것이다&amp;rsquo;며, 찬성하는 측은 &amp;lsquo;보수정치의 정치적 기제로서 5.18을 왜곡하는 행위는 당사자들에게 피해를 끼칠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악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amp;rsquo;라고 주장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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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이 진정한 선택의 대상이 될 때 - 사회학도의 발칙한 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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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11:45:37Z</updated>
    <published>2021-12-17T18: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이란 생각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가장 완전한 상태다. 따라서 대학의 이상은 대학이 지닌 이념을 가장 잘 실현한 것이다. &amp;ldquo;대학은 진리를 위해 봉사하는 제도이며, 그 수단은 대학의 자유&amp;ldquo;가 대학의 이념이라고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 과거부터 대학은 학자들이 모여 자유롭게 진리를 탐구할 수 있는 곳으로, 권력과 대중 모두에게서 멀리 있는 독립적인 장소로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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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도 성공 신화를 써 내릴 기회를 달라 - 사회학도의 발칙한 상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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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6T09:57:38Z</updated>
    <published>2021-02-16T07: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내는 청년들  매일 아침 8시 30분 기상. 간단하게 준비하고 출발. 오후 6시 퇴근.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나의 루틴. 쉽게 체험해볼 수 없는 직장인의 생활을 옆에서 지켜본 결과, 여러 가지 의문들이 피어났다. 우리는 살아내고 있는 것인가,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대한민국의 교육과정을 착실하게 수행한 사람들이라면 장래희망과 꿈에 대해 수도 없이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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