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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배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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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팅 일을 오래 해왔습니다.지금은 IT 교육 스타트업 멋쟁이사자처럼에서 마케팅을 맡고 있습니다.일과 삶의 균형, 사람과 성과, AI를 배우며 성장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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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6T04:3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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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주일을 돌아보는 사람은 덜 무너진다 - 나를 다그치기 전에 나를 묻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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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5:09:25Z</updated>
    <published>2026-03-10T15: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나의 삶이 어떤지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 많은 것이 해결될 수 있다. 당신의 하루가 온통 어둡고 칙칙한 색이라면 어떤 부분이 그렇게 느끼게 했는지 돌아보고 다시 밝음을 채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순간 많은 문제가 해소되는 걸 경험할 수 있다. 반대로 지금 당신의 하루가 알록달록 빛나고 있다면 어떤 것이 당신을 살아 있게 만들고 웃게 만드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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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근 후, 나는 아빠를 다시 배운다 - 사랑만으론 부족했던 월요일 저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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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4:28:11Z</updated>
    <published>2026-03-10T15:0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이쿠, 딸이 있어? 아이가, 아기가 있네.&amp;rdquo; 스물여덟이라는 상대적으로 어린 나이에 결혼하고 서른에 아빠가 된 나는 종종 어르신들로부터 정말 아빠가 맞냐는 질문을 받곤 한다. 아빠가 되는 건 나의 꿈이었다. 대학생 시절부터 누군가가 나에게 꿈을 물을 때, &amp;ldquo;저는 누군가에게 아빠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amp;rdquo;라고 대답했다. 아빠 같은 마음으로 누군가를 사랑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BT%2Fimage%2Fwqokf5PIbluI44CCFwYN003J7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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