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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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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전을 만들고 있습니다.일상에 흩어져 있는 단어에 의미를 부여하고 단어가 가슴속으로 들어오는 순간을 기록하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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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7T04:1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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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보고(9월 5일~9월 11일) - 우리 아이 미라클모닝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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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1:37:40Z</updated>
    <published>2025-09-12T01: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5일 금요일 7시 20분쯤 안고 나왔다. 눈을 못 뜬 채 내 말에는 반응을 보인다. 떨어뜨리는 시늉을 하면서 다시 받고 다시 받고 했더니 웃으면서 잠에서 깨어난다.  5시쯤 유치원에서 연락이 왔다. 컨디션이 안 좋아 보여서 열을 쟀더니 38도가 넘는다고 한다. 일단 열패치를 붙여 놓을 테니 병원에 가 보는 게 좋겠다고 하신다. 다른 증상이 없어서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s_v3QIWUAHxGmCDzUOaxmqq_nS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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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보고(8월 29일~9월 4일) - 우리 아이 미라클 모닝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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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6T03:07:39Z</updated>
    <published>2025-09-06T03:0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 29일 금요일 깨꿍이가 일어나지 않아서 7시 20분쯤 안고 거실로 나왔다. 영어 영상을 틀어 주자 역시나 반응을 보인다. 오늘은 둘째가 방해꾼으로 등장한다. 이렇게 보여 줘도 영어 실력이 느는 게 아니니 보여주지 말라고 한다. 흘려듣기만으로도 좋다고 했지만, 둘째는 깨꿍이에게 듣지 말라고 한다. 넌 누구 아들이니????  깨꿍이가 기다리던 종이접기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R5PWNTlHWaUEN4A-Sb4pWfBiuv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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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보고(8월 22일~8월 28일) - 우리 아이 미라클 모닝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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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11:44:08Z</updated>
    <published>2025-08-29T09: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티스트웨이를 하며 막내를 아침형 인간으로 인도해야겠다는 확신이 섰다. 8월 21일에 마음을 먹었지만, 이날은 이미 깨꿍이가 늦잠을 잤으므로 밤에 일찍 재우는 게 불가능했다. 8월 22일 아침부터 시작해야지 했는데, 과연 잘 진행되었을까?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 우리 집 막내 7세(만 5세)의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공개한다. 평균 취침 시간: 학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85aLJlh3LPoBniA-nk2BDU5zL9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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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일 치(8월 27일) - 칭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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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9:04:50Z</updated>
    <published>2025-08-27T12: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잠결에 샤워기에서 물이 흐르는 거 발견하고 바로 수도꼭지 잠근 거 칭찬해! 우리 집 수도세가 많이 나오는 게 혹시 이건가? 얘들아 수도꼭지 제대로 잠그자!!! 강릉은 지금 물이 부족해서 난리다. 2) 아침 일찍 일어난 깨꿍이와 그림책 읽으며 하루를 시작한 거 잘했어. 깨꿍이를 아침형 인간으로 키워야겠다 다짐만 했는데, 이렇게 일어나는 게 신기하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gPb4NyvBRQpgAKEXPAViGImz59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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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8월 22일) - 인도의 자비로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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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6:38:08Z</updated>
    <published>2025-08-22T05: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받은 메시지들은 하나같이 선의와 낙관으로 가득하다. 인도의 메시지는 희망으로 가득 차 있다. 자비롭고 낙관적인 미래에 대한 희망이다. 자기 수용 연습은 모닝 페이지를 통해 더욱 잘할 수 있게 된다. 간단히 말해, 모닝 페이지는 자기 고백의 연습이다. 방어기제가 작동하기 전에 떠오르는 대로 써 내려가면서 우리는 솔직하게 자신을 대면하게 된다. 거기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_JNKH-b3imY6MoAvfUqNj5Rth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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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8월 21일) - 걷기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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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3:02:13Z</updated>
    <published>2025-08-21T13: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기라..... 나는 다리를 움직이고 생각을 움직인다. 주변에 집중할수록 '지금이 순간'에 들어선다. 바로 그 현재 속에서 답이 찾아온다. 영감과 예감이, 조용한 속삭임이 커진다. 한 걸음씩 걸으며 나는 더 높은 차원과 접속한다. 선하고 큰 존재가 나의 현실 위에 있다는 감각, 그것이 낙관과 평안을 안긴다. 작가 브렌다 유얼랜드는 말했다.&amp;quot;나는 신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5WRtDALAehej-lgKyxMjhlsCQ-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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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8월 20일) - 믿음 유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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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0T03:00:37Z</updated>
    <published>2025-08-20T03:0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나는 스스로 확신을 주지 못할까? 또다시 인도에 묻자, 이런 메시지가 들려온다. (인도의 목소리) &amp;quot;줄리아, 넌 완벽주의자야. 그래서 강의를 완벽하게 해냈다고 확인받고 싶은 거지. 자신이 인간임을 인정해. 기준을 낮춰. 강의가 충분히 훌륭했다는 점을 인정해. 충분히 훌륭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 아닐까?&amp;quot;나는 의식적으로 '내 의지와 삶'을 '신의 보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3RNlSwmNyH0R2BuTS2_ziKXYZ6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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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8월 19일) - 지지해 주는 관계에서 얻는 편안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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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13:11:45Z</updated>
    <published>2025-08-19T13: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네가 사랑하는 이들은 내가 잘 보살피고 있다&amp;quot;라고 인도의 목소리가 알려주지만, 그럼에도 나는 매일 친구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한다. 인도의 목소리는 &amp;quot;네 친구들을 믿어&amp;quot;라고 조언하고, 나는 따른다. 우정에 대해 쓰면서 나는 늘 &amp;quot;넌 혼자가 아니야&amp;quot;라고 말해주는 재닛을 떠올린다. 그렇다, 난 혼자가 아니다. 멀리 있는 친구들과 연결되어 있으므로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2mpmjr2VrGDnIRMc6jJupB4w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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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일 차(8월 18일) - 칭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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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1:55:47Z</updated>
    <published>2025-08-18T11: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식탁이 아닌, 나만의 자리에서 하루를 시작한 거 멋져! 2) 소중한 아침 시간이지만 나를 찾는 둘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준 것도 멋져! 3) 출근하기 전에 내 자리를 깔끔하게 정리하고 일어서는 모습도 아주 좋아! 4) 3일의 연휴 동안 신나게 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오늘, 피곤하고 힘들었을 텐데도 열심히 일하다니 정말 대단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7Dz1n3oLQsL_cFB-PRDwMqdxQ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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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8월 18일) -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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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8T11:54:47Z</updated>
    <published>2025-08-18T11: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는 내가 충분히 쉬고 긴장이 풀려 있을 때 가장 쉽게 찾아온다. 그래서 매일 밤 인도를 청할 때도, 마음이 고요한 날이면 그 응답이 더 쉽게 들려온다. 나는 고요함 이야말로 기도가 깊이 닿기 위한 기본 조건이라고 믿는다. 전화가 울린다. 매일 기도하는 또 다른 평온한 존재, 로라 레디다. 그녀는 부드럽고 따뜻한 목소리와 태도로 전화했다. 로라)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iaxjDLkfMS_96CccRVEpItKMNU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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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8월 15일) - 감사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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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23:39:44Z</updated>
    <published>2025-08-15T23:3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바람에 부드럽게 흔들리는 잣나무, 갈까마귀, 매, 코요테 등 집에서 볼 수 있는 자연의 모든 것을 적는다. 감사할 것이 너무도 많다. 목록은 끝없이 확장되고, 결국 내 삶 전체를 품게 된다. 제니퍼의 말대로 감사함은 우울을 몰아낸다. 우울은 점점 작아지는 그 사실마저 다시 감사의 이유가 된다. 산 위로 떠오른 달이 감동적이다 예쁜 별들이 내 영혼을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MHphzfxxOmUtW8wjjOyViKFUTR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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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일차(8월 14일) - 칭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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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2:29:18Z</updated>
    <published>2025-08-14T12: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늦게 않게 학회에 도착한 거 잘했어!!!! 2) 미리 도보 길을 확인하고 도보 시간도 확인한 것도 잘했어. 3) 둘째가 사오라는 연세대 노트 종류별로 사온 거 잘했어. 약속을 잘 지키는 엄마야. 4) 스타벅스에서 아무 생각 없이 카드 냈다가 순간 SK 감사 쿠폰을 생각해 내다니 정말 대단해. 오늘은 쿠폰으로 커피 한잔 했어. 며칠 전에 건망증 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GcP2XnqU2sor3wLF7wqX_nZgP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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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일 차(8월 13일) - 칭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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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2:18:08Z</updated>
    <published>2025-08-14T12: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새벽 일찍 일어나 빗소리를 듣는 여유를 가진 거 잘했어.  2) 출근해서 어제 참석하지 못한 회의 관련해서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한 거 잘했어. 3) 목이 아파서 유치원에서 점심을 못 먹겠다며 걱정하는 둘째 마음을 잘 달래 주었어.  4) 비가 너무나 많이 와서 우산을 썼는데도 온몸이 다 젖는 경험을 했어. 우왕~ 이런 험난한 길을 헤치고 꿋꿋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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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일 차(8월 11일) - 칭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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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2:17:58Z</updated>
    <published>2025-08-14T12: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침부터 날을 샌 둘째 아들의 푸념을 들어준 거 잘했어. 비아냥 거리는 질문들에도 웃으며 넘기느라 고생했다!!!!  2) 아침 시간, 당당하게 새우 요리 해 달라는 둘째에게 뚝딱 한 접시 대령하다니 대단해. 엄마는 한 끼 든든하게 먹이면 마음이 편안해진단다. 3) 생일파티 초대 문자에 망설였지만, 기분 좋게 응한 용기 멋져. 나이가 드니 뭐든 망설여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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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8월 14일) - 매 순간 인도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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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2:17:39Z</updated>
    <published>2025-08-14T12:1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주제는 청원의 기도였다.나는 우리가 자비로운 신을 신뢰할 수 있다는 것, 우리가 바라는 것을 구할 때 신은 그 요청보다 더 나은 것을 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했다. 돌이켜보면 신의 의지는 늘 자비로웠다. 바로 그 점을 알려주고자 했다. 강의 중, 나는 청중이 집중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자비로운 신의 필요에 대해, 그리고 권위적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izyscLstX3MHAwllSVv7WUvLjO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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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8월 13일) - 신의 도움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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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7:16:20Z</updated>
    <published>2025-08-13T07:1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고통은 바로 통제하려는 시도에서 비롯된다.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우리의 의지는 일종의 '계획표'가 된다. 하지만 대부분, 세상은 우리의 바람에 따르지 않기에 우리는 좌절에 빠지고 만다. 대체 어떻게 통제해야 하는 거냐고 물으면서. 우리에겐 통제권이 없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우리는 언제나 자유 의지라는 불편한 진실과 마주친다. 내가 사랑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CzcTQFFsiEZVj9xDCbFKpNkW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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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일 차(8월 8일) - 칭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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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14:20:34Z</updated>
    <published>2025-08-08T14: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아침에 아무렇지도 않게 남편을 깨우는 전화를 건  거 잘했어. 전날이 감정이 조금 남아 있었지만 용기 낸 행동 멋져. 2) 둘째 생일은 지났지만 생일상 비슷하게는 차려주고 싶어서 장을 봐서 점심을 차린 거 잘했어. 둘째는 이게 생일상인지 모르겠지만... 전복볶음은 굿이었어. 3)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인도의 메시지를 구하는 행위를 하는 거 멋져. 방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Z8a388bMNNftPnIfp-T6sh-yu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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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8월 8일) - 꾸준하게 인도받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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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8:49:20Z</updated>
    <published>2025-08-08T08: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린아이들이 볼링을 할 때 공이 빠지지 않게 양 옆을 고무 벽으로 막아주잖아? 인도받기도 그런 거지. 우리 삶이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고 제 길로 가게끔 해줘.&amp;quot; 나는 안전하게 고무 벽이 쳐진 우리의 인생길을 상상해 본다. &amp;quot; 난 교회 대신 뒷마당이든 어디든 조용한 곳을 찾아. 앉아서 특정한 문제에 대해 생각하지. 처음에는 마음이 소란스러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gGmz4MVWfE6ASsjpU-FPbiLwV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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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일 차(8월 7일) - 칭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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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7T14:21:51Z</updated>
    <published>2025-08-07T14:2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생일날 새벽같이 외출한 둘째 때문에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내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고 생일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보낸 거 잘했어. 2) 어제 푸념하는 남편의 모습이 안쓰러워서 남편과 첫째가 먹을 점심을 간단히 준비해 두고 출근했어. 고생했어 토닥토닥.(남편아! 집안일이 쉽지 않다는 거 조금은 실감하지?) 3) 필라테스 같이하는 분께 안부 인사를 한 거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TO_ej2krLH1VAJdkUZz9vL31a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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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웨이(8월 7일) - 인도의 힘에 의지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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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8T07:52:05Z</updated>
    <published>2025-08-07T09:0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인도의 메시지를 믿습니다. 그래야 하니까요. 때로는 충분한 조언을 듣지 못했다는 실망감이 들기도 하지만 좌충우돌 지내다 보면 인도의 손길이 다시 찾아오더라고요. 하루를 돌이켜보면서 전 제가 무엇을 배웠는지 깨닫게 됩니다.나는 서른두 살 때부터 지금까지 40여 년째 교육 일을 해왔다. 기도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낀다. 이제 72세가 되었으니 오랜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UR%2Fimage%2FhZfeHRVNgRK4o5uho21ZVZatUu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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