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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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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IT회사 재직중, 생각하는 걸 좋아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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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5T07:27: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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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아주 개인적인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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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5:31:00Z</updated>
    <published>2024-10-02T03: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히 건네질 일이 없어 먼지만 쌓인 명함 한 묶음. 별색에 음각을 넣어서 정성스럽게 새긴 회사 로고를 뒤집어보면 네모 반듯한 명함 한편에는 나의 이름과 역할이 함께 쓰여있다.  박서유Product Designer  누군가에게 내 직업을 말할 때면 종종 이해하지 못하는 눈빛을 마주하게 된다. 한때는 열정적으로 &amp;ldquo;서비스 기획, 구조 설계, 그리고 화면 디자인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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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에 실패했습니다. - 한 달만의 퇴사, 그리고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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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03:05:28Z</updated>
    <published>2023-10-03T10: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상반기, 나는 4년 넘게 다닌 정든 회사를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이직을 하게 됐다. 이직한 회사는 유니콘이라고 불리며, 크고 빛나는 사옥과 사내카페가 있는 멋진 곳이었다. 첫 출근 후 며칠 동안은 새로운 직장과 동료들에 대한 기대에 설레는 출근길이 펼쳐졌다. 단 며칠 동안은.  새로운 조직과 업무들이 어느 정도 눈에 익어갈 즈음부터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r%2Fimage%2FPKYmWyELMNNzOaYj5T6INKRpw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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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그재그의 사라진 '발견' 탭 -  커머스에서의 콘텐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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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9T05:37:34Z</updated>
    <published>2023-07-11T10: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의 여름, 지그재그의 BI리뉴얼과 함께 스타일을 제안하는 '발견' 탭이 신설되었다. 요즘 트렌드와 새로운 영감을 제공하는 매거진 컨셉으로,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가 모인 지면이었다. 지그재그는 앱의 미션을 재정의함과 동시에 콘텐츠들의 질과 양, 접근성을 대폭 올리는 승부수를 던졌었다.   (참조 링크: 3천만이 선택한 국민 쇼핑앱, 지그재그 BI리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r%2Fimage%2FYgWBAGnbRsgbau-PwvgszCzkEr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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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REAM 크림의 4번째 탭 변경 - 유튜브 영상에서 관심상품으로 바꾼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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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06:53:56Z</updated>
    <published>2023-06-16T03: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서비스 업데이트 전후 변화를 요리조리 비교하는 걸 좋아해서 아예 글로 발행하는 걸 시작해 보기로 했다.  어려운 숫자 대신 말랑말랑하게 생각을 풀어놓는 방식으로 해볼 예정이다.       KREAM - NO.1 한정판 거래 플랫폼  마침 크림이 어제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길래 바로 첫 타자로 선정했다. 버전은 iOS기준 4.10.2, 크고 작은 개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r%2Fimage%2FjP4t5KFZ3mg-3qWdU7Oxxx78E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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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 우리의 신성한 밥벌이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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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08:24:25Z</updated>
    <published>2023-06-07T10: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가 인간을 대체하는 속도가 예상보다 매우 빠르다. 챗GPT가 전 세계에 충격을 준지 정말 얼마 되지 않았지만, AI실직은 벌써 시작됐다.  글을 시작하기 전에 하나 고백하자면, 사실 이 글은 챗GPT와 AI가 이렇게 핫이슈가 되기 몇 달 전부터 쓰기 시작했다.  그때의 나는 인공지능 기술이 현재 어디까지 왔는지 보여주는 몇 가지 예시를 작성했었다.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r%2Fimage%2FSJ4mXSx2CsqNJB_EJYNstLbMb8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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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갑자기 팀장을 선고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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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3T16:10:55Z</updated>
    <published>2022-11-25T15: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팀장이요?    2022년의 초여름.  그날 나는 벤치에 앉아 멍하니 커피를 마시던 중이었고  함께 앉아있던 상사에게서 예고 없이 팀장을 선고받았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조직장이었던 상사가 겸직으로 맡고 있던 팀장 역할을 나에게 물려주겠다는 거였지만.  상사가 다소 무미건조하게 축하한다는 말을 건넬 때까지도 나는 잘못 들었나 싶어서 ????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fr%2Fimage%2Fy6GwTnEDjMVET6x9KbRKugKve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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