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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고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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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mini9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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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객과 기술, 경영과 기술을 연결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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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5T08:3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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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가 간절해 두근거린 적 있나요? 1편 - 동료와 술자리에서 못다 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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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5:39:21Z</updated>
    <published>2022-11-06T11:3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명이서 함께 이야기하는 술자리에서는 한 번에 많이 이야기할 수 없다. 문화적 영향인지 개인 성격인지 나는 꽤 자기 자신을 검열하는 편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더 솔직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있는데, 그러다 보니 본심과 다른 이야기가 나온다.   &amp;quot;퇴사자들도 변화를 위해 노력하지 않은 것은 아니에요&amp;quot;  나도 모르게 1년 정도 함께 일했던 사람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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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견은 있습니다만 무섭습니다 - 두려움과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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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51:15Z</updated>
    <published>2022-10-10T06:1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내에서 잘 전파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두려움 하나는 용기입니다.    1. 상대가 상처받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스타트업은 사람이 귀한 편입니다. 만약 제 동료 중 1~2명이 떠난다면 우리 팀의 제품은 큰 타격을 받을지 모릅니다. 새로운 분을 채용하려고 해도, 한번 포지션을 오픈하면 3~4달 채용이 지속됩니다. 그에 비하면 비즈니스 상황에서 일반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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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할게 뻔한데 무조건 하라고요? - 터널링(tunne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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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6T22:49:56Z</updated>
    <published>2022-10-01T18: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사원 제이는 새로운 기능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되었다. 그런데 일정과 인력이 터무니없었다. 경험으로 봤을 때 6달간 15명 정도 되어야 가능할 것 같은 프로젝트를 개발자 4명이서 3달 만에 수행해야 했다. PM이 팀장에게 찾아가서 따져 물으니, 경영진 중 이사 A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라고 했다. 그런데 이사가 우리 팀에서 그 프로젝트를 담당했으면 한다고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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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동료를 자극하는 말 TOP 5 - &amp;quot;아&amp;quot; 다르고 &amp;quot;어&amp;quot; 다른 미묘한 말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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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1:12:19Z</updated>
    <published>2022-10-01T09:4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게 아니라 분명 상대방이 한 말과 내가 한 말은 동일한 말인데, 습관적으로 &amp;quot;그게 아니라~&amp;quot;라는 말을 붙이는 사람이 있다.&amp;nbsp;마음이 급하거나 상대의 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을 때 하게 되는 말이다. 상대방이 어떤 말을 했을 때 완전히 이해하지 못했다면 상대방에게 역으로 질문을 해 상대방의 의도를 조금 더 파악하고자 하는 것이 좋다.&amp;nbsp;사실 상대방의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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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션에도 칸반 보드가 있는데 JIRA가 왜 필요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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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8T16:25:56Z</updated>
    <published>2022-09-25T12: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스타트업에서 협업을 하다 보면 맞춰나가야 할 것이 많습니다. 개발자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JIRA라는 툴도 왜 써야 하는지 설명해야 하는 일이 생겨요.   개발자끼리 논의할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기획-개발 간 프로젝트의 최신 상태를 어디에 업데이트할지 논의해야 하는데요. 기획자는 사용이 편한 노션을 사용하고자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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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명 회의에서 1시간은 한사람의 3일입니다. - 경청만큼 중요한 말 끊기 스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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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11:14:47Z</updated>
    <published>2022-08-21T10:1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입사 1년 차 직원 캐리는 이번 달부터 팀 내 정기 미팅을 직접 준비하고 있다. 그런데 회의만 들어가면 지쳐서 나온다. 회의를 참석한 사람은 이 회의가 무엇을 논의하는 회의인지 알지 못한다. 들어와서 설명을 시작하고 질문을 하면 아무도 대답을 하지 않는다. 무슨 회의인지 모르고 참석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면 안건을 낸 1~2명만 주야장천 이야기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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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건 원래 그런 거예요 - 리더가 회사에서 조심해야 하는 한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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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05:27:25Z</updated>
    <published>2022-07-30T15: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때는 8년 전 대학교 토론 수업 시간의 일이다. 2014년이었으니 한창 무상급식 이슈가 한창이었다. 그래서 대학교 토론 수업에서도 무상급식 정책을 비롯한 보편적 복지 vs 선별적 복지를 토론 수업의 주제로 다루게 되었다. 토론 수업에서 내가 들은 주장 중 하나는 &amp;quot;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것은 원래 가난한 것이고, 그 문제에 국가가 개입해서는 안된다&amp;quot;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gH%2Fimage%2FZrMPV93yPo6Yn6dybKKbbTS-0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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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치 전략 도입에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2 - 구글 검색으로도 못 찾는 브랜치 전략 성공 방법 7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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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22:37:06Z</updated>
    <published>2022-07-24T07: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6. 머지의 속도가 빨라야 합니다. 머지의 속도가 늦어지면 지속적인 통합이나 빠른 주기의 배포를 달성하기가 힘듭니다. 브랜치를 처음 생성하고 머지하기까지의 시간이 오래 걸릴수록 히스토리는 옅어지고, 머지 컨플릭트의 가능성은 높아지며, 피드백을 받았을 때의 수정 가능성 또한 줄어듭니다. 시간이 갈수록 PR사이즈(변경된 코드 라인 수) 또한 증가하는 것은 덤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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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신입사원 개발자 우영우입니다 - 우영우로 알아보는 사회초년생의 개발자의 회사생활 미리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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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1T14:25:01Z</updated>
    <published>2022-07-16T15: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본 아티클에는 ENA의 드라마 &amp;quot;이상한 변호사 우영우&amp;quot;(2022) 6화까지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 동료가 넷플릭스 드라마를 보고 있다고 했다. 그 작품은 바로 &amp;quot;이상한 변호사 우영우&amp;quot;이다. 이전에도 유튜버 &amp;quot;고몽&amp;quot;(영화를 다룬다)의 썸네일에 종종 홀린 듯이 클릭을 하여 &amp;quot;스물다섯 스물하나&amp;quot;(2022)를 본 적이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gH%2Fimage%2FP4MS8l7fSpaXkU20NgE4FVrIut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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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치 전략 도입에도 전략이 필요합니다 #1 - 구글 검색으로도 못 찾는 브랜치 전략 성공 방법 7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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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8:18:59Z</updated>
    <published>2022-07-16T01:5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이 급속도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에 취업하거나 새롭게 출발한 팀에서 개발을 하게 된다면, 증가하는 팀원 숫자만큼이나 다양한 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어딜 가나 시니어는 희귀하고 또 개발에 진심인 시니어는 더욱더 희귀하죠. 또 그런 사람들은 특정 회사에 몰려 있으니, 우리 팀에 그런 분을 모셔오기란 쉽지 않습니다. 결국 내부의 주니어가 성장해주어야 팀이 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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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브랜치 전략이 실패하는 3가지 이유 - 그리고 머지가 잘못되고 있다는 3가지 증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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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7:41:53Z</updated>
    <published>2022-07-10T12: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봐야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당신이 혼자서 개발을 하고 있다면 이 글을 볼 필요는 없다. 만약 당신이 두 명이서 개발을 하고 있는데, 두 명 모두가 독립적인 repository에서 작업을 하고 있다고 해도 이 글을 볼 필요는 없다. (예를 들어 한 명은 서버를 개발하고, 한 명은 앱을 개발하는 식이다.) 내가 이야기하는 상황은 두 명 이상의 개발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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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가 버거워 울어본 적 있나요? - 몰래 하는 배려가 독이 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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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19:13:51Z</updated>
    <published>2022-07-10T07: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르게 성장 중인 스타트업의 신입사원 로이는 리액트 프런트엔드 개발자입니다. 로이는 최근 론칭했지만 폭발적으로 성장 중인 서비스의 유지보수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아주 간단한 업무입니다. 운영팀이 고객으로부터 전달받은 불편사항 또는 버그를 접수하면, 프런트엔드 개발자인 로이에게 전달하여 버그가 최종적으로 수정되면 됩니다. 간단하지만 간단하지 않은 것이 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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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수결로 할 거면 리더는 왜 있나요? - &amp;quot;설득의 책임&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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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2T15:04:31Z</updated>
    <published>2022-07-03T15: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안건 A에 대해서 실행할지 실행하지 않을지를 결정하는 날이다. 안건 A는 엘리엇이 제안한 안건으로 해당 안건은 백엔드 개발팀과 프론트엔드 개발 팀이 협업을 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결정하기가 조심스럽다. 특히 프론트엔드 개발팀은 채용의 실패로 만성적인 인력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상황이라 해당 안건에 대해 진행하지 말자는 인원과 진행하자는 인원이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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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아는지 모르는지 관심없습니다. - '나도 알아요'라는 말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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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23:21:39Z</updated>
    <published>2022-07-02T08: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정도 주체적으로 일하는(스타트업 식으로 말하면 Onwership이 있는) 직원이라면 직장에서 말하기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할 것이다. 때로는 한 달 내내 하루에 본업을 하는 시간보다 말을 하는 시간이 더 많을 때도 있다. (나의 직업은 무려 모바일 앱 개발자이다.)  업무는 협상의 연속이다. 모바일 개발자라고 하더라도 서버 개발자와 기획자의 협조를 받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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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칙이라는 말만 들어도 버겁게 느껴질 때 - 기업의 원칙은 어떻게 적용되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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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4:02:21Z</updated>
    <published>2022-06-26T13: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이 달리오의 원칙(Principles)을 읽어보신 분이 계신가요? 원칙이라는 책은 레이 달리오가 생각하는 경영의 원칙을 정리한 책입니다. 그 책을 살짝 훑어보면 한 챕터에도 수십 개의 큰 원칙과 수백 개의 작은 원칙들이 나와요. 그런데 이 큰 원칙들이 서로 상반되는 경우는 없을까요?  제가 중학생 시절 도덕책에 &amp;quot;도덕적 딜레마&amp;quot;로 수록되었던 글이 기억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gH%2Fimage%2F4KAYP7LQSiNr8qNcTh5jBlNx6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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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팀장님과 1:1 미팅인데 무슨 말 하지? (2편) - 일대일 미팅에서 팀원이 이야기할만한 10가지 주제를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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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4:02:40Z</updated>
    <published>2022-06-06T09:4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4. A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제 생각이 맞나요? 투명성의 착각이라는 개념이 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당연히 상대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상사는 이따금 한 번도 설명한 적 없으면서,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당신도 알고 있다고 착각한다. 그래서 부연 설명하지 않는다. 특히 사회 초년생의 경우는 상사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gH%2Fimage%2FhLT57BuLUJi07xF3RW9yCesKi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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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팀장님과 1:1 미팅인데 무슨 말 하지? (1편) - 일대일 미팅에서 팀원이 이야기할만한 10가지 주제를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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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8:01:17Z</updated>
    <published>2022-05-29T07:1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클릭하여 들어온 사람이라면 곧 상사나 동료와의 1:1 미팅이 있어 준비하기 위해 들어온 사람이거나, 1:1 미팅 경험이 있어 공감이 되어 들어온 사람일 수 있다. 사실 원온원, 일대일, 원투원으로도 불리는 1:1 미팅은 회사에 따라 형식적으로 진행될 수도 있고, 팀 관리의 핵심 프로세스 일 수도 있다. 또한 상사가 먼저 미팅을 주최하여 진행할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gH%2Fimage%2FSGwnhVNAlRobcJo3P2DzGveme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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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코드도 못 읽는데 같은 팀일 필요가 있나요? - 콘웨이 법칙으로 보는 우리 개발팀의 현주소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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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8:00:54Z</updated>
    <published>2022-05-23T16: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서로 사용하는 프로그래밍 언어도 다른데 같은 팀일 필요가 있나요?&amp;quot;  예전에 몸담았던 회사에서 들었던 이야기다. 그 회사는 프론트 팀과 서버 팀이 정확히 구분되어 있었다. 두 팀은 회의도 따로 하고 계획도 각각 짰다. 대신에 목적 중심 팀이 구성되어 있어 목적 중심 팀에서 주로 기능 개발을 담당했다. 다만 서버팀과 프론트팀이 각각 따로 놀다 보니, 여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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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하지 않으면 항상 잘못되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고 바뀌고 싶은 생각이 없다고요? 관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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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4T08:00:30Z</updated>
    <published>2022-05-09T20: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모든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고,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 나름으로 불행하다.&amp;rdquo;  톨스토이의 유명한 저서 &amp;quot;안나 카레니나&amp;quot;에 첫 문장으로 나오는 구절입니다. 행복한 가정으로 생각되는 곳은 공통점이 많지만,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는 요소는 너무나 제 각각이고 다양하다는 말입니다.  비슷한 법칙이 공학에도 존재합니다.  고립된 계(isolated system)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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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력적 의사결정에서 빠질 수 있는 함정 - 과정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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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4T04:28:57Z</updated>
    <published>2022-05-07T07: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버 개발자, 앱 개발자, UI 디자이너, UX 디자이너, PM 5명이 한 자리에 모였다. 제품 개발 막바지에 발생한 이슈를 확인하고, 배포 후 다음 스텝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그러던 중 디자이너 Jack이 의견을 냈다.  여기 이 부분 최신 데이터가 누락될 수도 있으니 이전 데이터로 변경해주면 좋지 않을까요? 이게 좋은 의견인지 아닌지 의견이 분분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3gH%2Fimage%2FikRebT_5rLimvEDBM5A86Me2fb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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