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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랫동안 인터뷰하고 여행하며 글 쓰는 일을 했고, 또 오랫동안 일을 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누군가의 이야기가 궁금했고 내가 써내려가는 글이 그리워졌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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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05:54: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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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셋_ 슬기 씨의 드라마, 인생 3화를 엿보다 - 세 번째 인터뷰 (김슬기, 37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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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1:34:06Z</updated>
    <published>2021-07-21T18:1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내 사람들의 인터뷰, 아카이브북 만들기. 듣고 싶고 간직하고 싶은 그들의 이야기와 기록.  이번 인터뷰의 주인공, 내 친구 슬기 씨는 형제자매가 없는 나에게는 때때로 핏줄 같은 느낌의 벗이다. 물론 핏줄의 느낌을 제대로 알진 못하지만 어느 때는 핏줄보다 진한 정이라고 느껴지곤 하는 내 벗이다. 그렇게 오랜 시간 희로애락을 함께했는데 그럼에도 슬기 씨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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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_ &amp;lsquo;친구&amp;rsquo;라는 이름의 목격자가 있다는 건 - 두 번째 인터뷰 (윤정아, 37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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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06:10:30Z</updated>
    <published>2021-06-22T17: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내 사람들의 인터뷰, 아카이브북 만들기. 듣고 싶고 간직하고 싶은 그들의 이야기와 기록.  두 번째 인터뷰는 철없는 시절을 함께했고, 여전히 철없는 시절을 함께하고 있는 친구 정아 씨다. 정아 씨와의 인터뷰에서 필연적으로 나온 우리의 과거사는 &amp;lsquo;추억팔이&amp;rsquo; 아닌 &amp;lsquo;목격담&amp;rsquo;이라고 하겠다. 우리가 목격했던 20대, 서로의 그 순간을 이렇게 기록해 놓는 오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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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문을 열었을 때 난, 프랑크푸르트였다 - 2010.11.05 그날의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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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34Z</updated>
    <published>2021-06-07T10: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 주인공들은 이 현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이 부산스러운 행동을 하고는 한다. 얼굴을 꼬집는다거나 밖으로 뛰쳐나가 자신이 서 있는 공간을 확인한다거나 옆에 있는 누군가에게 벅찬 음성으로 자신의 상황을 되묻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그런 기억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나는 조금의 주저함도 없이 그날을 말하겠다. 2010년 11월 5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LE%2Fimage%2FLyiSwrkCeV7zQZu-0igFxSJwj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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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_ 상민 씨, 당신의 내일은 백지처럼 하얗길 - 첫 번째 인터뷰 (한상민, 40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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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2T04:09:53Z</updated>
    <published>2021-06-07T07: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내 사람들의 인터뷰, 아카이브북 만들기. 듣고 싶고 간직하고 싶은 그들의 이야기와 기록.  그 첫 번째는 나의 육아 동지이자 몇 살 많은 친구인 상민 씨다.&amp;nbsp;'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로서 나는 그를 설명하고자 했지만, 그의 격렬한 반대와 함께 인터뷰는 시작됐다.  1.&amp;nbsp;자기소개를 해주세요  내 사람들을 인터뷰하자, 마음먹은 뒤 시작한 첫 일정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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