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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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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onwrit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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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인사팀, 외국계 디지털 HR컨설팅을 거쳐, 현재 조직문화 혁신과 사내 소통 분야를 리드하는 이사, 기술정책 박사, 사내 코치로 커리어와 소통에 대한 고민과 위로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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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0T08:1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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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R의 진화, 벽을 허물고 손을 맞잡을 때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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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09:52Z</updated>
    <published>2025-07-28T08: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성형 인공지능 AI 시대를 연 오픈 AI의 CEO 샘 알트만은 &amp;ldquo;AI 기술로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는 능력이 그 어떤 특정 기술보다 중요하다&amp;rdquo;라고 말했다. 이는 앞으로는 프로그래밍, 분석, 리포팅 등 업무에 필요한 &amp;lsquo;하드 스킬&amp;rsquo;보다 공감, 소통, 협업처럼 다른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amp;lsquo;소프트 스킬&amp;rsquo;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처럼 생성형 AI 시대에는 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kqX-iTKaWevZ-kDoqwDDVZG4ZZ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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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망치는 권위적 리더십, 이제는 내려놓을 때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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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08:35Z</updated>
    <published>2025-07-21T07: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의 포지션은 껍데기에 불과하다.&amp;quot;   언제든 그 옷은 벗겨질 수 있다. 그 옷은 내가 아니다. 대기업에서 30년을 근무하고 은퇴한 선배님이 내게 주었던 울림의 메시지였다. 높은 포지션의 옷을 입고 있으면 어깨는 무겁더라도 한결 일하기가 쉬워질 수 있다. 주위 모두가 나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동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옷이 '권위'라면 어떨까? 그 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_4zwDHZPZfGaABYqQCHWSg-fEX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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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Q가 뜨는 시대, 감정 컨트롤이 경쟁력이다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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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07:50Z</updated>
    <published>2025-07-13T02: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람들은 당신이 한 말을 잊을 것이고, 당신이 한 행동 또한 잊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의 말과 행동으로부터 느꼈던 감정은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amp;quot;     - 미국의 시인, 배우, 작가 마야 안젤루 -    EQ(Emotional Quatient, 감성 지수)가 높은 사람은 감정이 풍부하다기보다 감정을 자원으로 활용하는 사람이다. 감정에 덜 휘둘리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TAcJG2_YDrEQl89GgHCmczg9Jq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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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X 갈라치기 시대, 취약성을 드러내는 용기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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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06:37Z</updated>
    <published>2025-07-06T02:5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조직에서 당신이 부족하다고 말하는 용기는 과연 무엇을 바꿀 수 있을까.】   &amp;lsquo;어른 김장하&amp;rsquo; 다큐멘터리 속 주인공은 공식 행사 자리에서 가운데 좌석을 피하고 가장 구석자리에 앉는다. 행사 목적과 그의 업적이나 지위를 보면 가장 앞줄, 가장 중심에 앉아야 하지만, 그는 메인 자리를 참석자들에게 양보했다. 이 작은 행동 하나는 그가 앞이 아닌 뒤에서 얼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StpUrFOwz9Ror5CWXz_jxV_OF3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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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시대, 말 한마디가 만든 편 가르기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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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06:57Z</updated>
    <published>2025-06-14T21: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무도 말하지 않는 단톡방, 메시지 '읽음' 표시 숫자는 눈치 없이 모두 사라졌다!&amp;rsquo;  침묵과 정적은 어떤 타이밍이었는가에 따라 '기다려줌'의 긍정 효과도 있지만, '불편함'의 부작용도 낳을 수 있다. 대면 회의 자리가 아니더라도 일대일 메신저나 그룹 채팅 공간도 마찬가지이다. 그 순간을 사소하게 생각하여 대수롭지 않게 넘길 수 있지만, 조직문화 관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iBE8tNwGMbQdQlTPwyNDjvAsy0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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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너의 발자국 위에 서 있다 - 2025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기념, 창작과 존중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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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6:58:46Z</updated>
    <published>2025-06-08T03:4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 그렇게 출처를 밝혀야만 했나요?&amp;quot;  인터뷰 기자의 물음에 나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답했다. &amp;quot;아.. 허락을 구하고 싶었어요.&amp;quot;  그리고 이어 반대로 내가 기자에게 물었다. &amp;quot;우리는,   왜 인사를 할까요?   왜 줄을 서서 기다릴까요?   왜 자리를 양보할까요?&amp;quot;  기자는 나의 물음에 의아한 듯 말했다. &amp;quot;글쎄요. 그냥 당연한 거 아닐까요.&amp;quot;  나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XVbnIxGNHpdCQXUCnTCQXWkpg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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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적 안전감, 어떻게 높일까요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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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05:48Z</updated>
    <published>2025-06-06T00: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리적 안전감: 조직에서 내 생각이나 감정을 말해도 괜찮다고 느끼는 타인과 관계 속 신뢰와 수용  (심리적 안정감은 자기 자신이 느끼는 내면의 평온함)  1. 혐오에서 경험으로, 공감의 반경 키우기  &amp;quot;개인주의는 틀에 가둔 채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게 아닌 각자의 생각을 존중하는 포용성으로 이해할 수 있다.&amp;quot; - 연세대 심리학과 서은국 교수 -   서교수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CwerCLV-DYh-OpXXRhxA-5WTpZ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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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 리더십, 당신의 면담 스타일이 팀 에너지를 바꾼다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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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44:00Z</updated>
    <published>2025-05-26T11:0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탁동시(啐啄同時)라는 말이 있다.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새끼와 어미 닭이 안팎에서 쪼아야 한다는 의미로, 사람의 자아실현과 잠재력 개발을 위한 수평적 파트너십 관계를 코칭이라 한다.' - 코칭의 정의, 한국코치협회 -   어른스러운 리더란?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아닌, 함께 있는 사람을 더 높이는 사람이다.  어른 리더십은 단순히 나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xCs3EWld1El4FHNHWjFr9x-n_X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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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을 바꾸는 건 규칙도 철학도 아닌 내 안의 가정이다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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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01:46Z</updated>
    <published>2025-05-18T08: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시즌 2를 보면 현규님은 게임 초반부터 다른 참가자들을 쉽게 의심하고 늘 방어적인 태도로 게임에 임하는 캐릭터를 볼 수 있다. 그는 주위에 정보를 공유하는 것에 인색하였고, 그의 태도와 행동에는 다른 멤버들과 동맹을 맺는다 하더라도 언제든 배신할 수 있다는 전제가 깔려 있었다. 이러한 그의 '기본 가정'은 그가 플레이하는 방향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4vTZLvAP9zhtfx3YBKpBZm3KsS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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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의 시대, 인성이 좋은 리더일수록 변화에 강하다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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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01:10Z</updated>
    <published>2025-05-11T13: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내가 배운 걸 함께 공유하였고, 아마 그게 가장 큰 차이를 만든 것 같다(What I learned, I shared. And I think that made all the difference.).&amp;quot; - 뉴질랜드 총리 재신다 아던 -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초기 거대한 변화를 마주한 당시 그녀가 총리로서 국민의 신뢰와 믿음을 쌓을 수 있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mSBigvKPOjq3RP11KDwvX7C0IS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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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은 왜 변화를 거부하는가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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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4:00:00Z</updated>
    <published>2025-04-27T01: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Don't manage through control. Lead with context.&amp;quot; - 넷플릭스 '규칙없음' 저자 리드 헤이스팅스 -  이를 변화관리 관점에서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amp;ldquo;구성원을 권한이나 지시로 따르게 하지 마라. 그들은 방향을 향한 공감으로부터 변화를 시작한다.&amp;rdquo;   규칙과 철학 중 어느 게 먼저일까?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거나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z0YAUdIfz45Pc5S5Iy1mMgGgme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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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 속 살아남는 리더 vs 사라지는 리더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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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59:14Z</updated>
    <published>2025-04-13T12: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술과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지금 시대, 살아남는 리더는 앞만 보고 달리는 걸(Fast Mover) 잠시 멈추고 팀원과 함께 걸을 수 있는 리더, 지속가능한 방향과 문화를 함께 만드는 모습(Shared Path Maker)을 의미한다.   조직의 소통에도 단계가 있다. ※ Grunig와 Hunt의 연구 모형을 적용한 조직 커뮤니케이션 단계   조직의 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5rzd6ec8AUwopq4-E5OYt4_99f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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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인성이 더 중요해지는 이유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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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58:28Z</updated>
    <published>2025-03-30T00:4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 기술로 변화하는 세상에 잘 적응해서 살아가는 능력이 그 어떤 특정 기술보다 중요하다&amp;quot; - 오픈 AI 샘 알트만 CEO -   이 메시지는 앞으로 우리가 하드 스킬보다 소프트 스킬에 더 주목해야 한다는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잘 적응해서 살아가는 능력'이 소프트 스킬이고, '특정 기술'이 하드 스킬을 말한다.  - 소프트 스킬: 공감, 소통, 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mI4RLDWvG3I8ah_E3v9Ar9OoSr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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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사랑 - '폭싹 속았수다' 드라마를&amp;nbsp;보며 쓴 한 편의 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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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6:13:22Z</updated>
    <published>2025-03-23T04: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대의 계절은 지금 어디쯤 머물러 있을까    그대는 나에게 가장 오래된 봄 나는 그대의 무릎을 베고 별을 보았다    그 순간 그대는 그렇게 나를 향해 몸을 기울였다    그 소소한 동작 속에 머무는 것이 사랑임을 나는 뒤늦게 깨달았다    돌이켜보면 그때의 싱그러운 풀내음은 새싹이 아니라 따뜻한 눈빛이었다    나는 여전히 그 봄을 산다 마음속 어딘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KL2egLsQ4Y8wwua3r6zTgagh9z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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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한 리더가 아닌, 다정한 리더가 되려면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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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56:44Z</updated>
    <published>2025-03-23T04: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PwC는 2024 글로벌 직장인 설문조사(50개 국가 직장인 5만 6천여 명 대상)를 통해 직원들의 인식과 태도를 집중적으로 분석하였고 변화의 변곡점에서 리더가 반드시 챙겨야 하는 6가지 핵심 행동 전략을 도출했다.  【 AI 시대, 리더의 6가지 핵심 행동 전략 】   1. 스트레스에 지친 팀원의 회복탄력성 구축을 위해 새로운 방식의 리더십 발휘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aO-lfyvxsEBY_gyYLLL-gFubG6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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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이 흔들리면 조직이 무너진다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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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55:32Z</updated>
    <published>2025-03-16T01: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는 지위나 권력을 휘두르는 사람이 아니다. 사람이나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그 잠재력에 기회를 주는 용기 있는 사람이다.' - 브레네 브라운 -   '리더의 용기' 작가이자 심리학자인 브레네 브라운은 저서의 첫 번째 챕터에 '취약성 인정하기'를 배치했다. 리더가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는 용기를 끌어낼 수 없다고 했다. 그녀의 연구는 리더가 스스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ONSn1UXXu4gfJTPGDJDPuD-PWt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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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이 만든 조직문화가 팀의 성과를 결정한다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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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05Z</updated>
    <published>2025-03-10T07: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본적으로 어떤 사람을 좋은 사람이라고 하냐면 최근 들어서 좋은 일을 계속하고 있는 사람.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인거구요. 가만히 면밀히 보니까 저 사람이 좋은 행동을 했어. 어 3일 전에도 저 사람이 저렇게 좋은 행동을 했네? 그러면 저 사람이 좋은 사람일 확률이 높지 않을까?&amp;quot;   - 이동진 영화평론가, 최성운의 사고실험 중 -   완벽한 팀장, 완벽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NJSE2Wodp4FQ2wi7iE_2ZrIrB7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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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이 떠나는 진짜 이유? 직장보다 팀장이 더 중요하다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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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54:48Z</updated>
    <published>2025-03-02T02: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CHRO는 귀, CFO는 눈, CMO는 입, COO는 코이다.  - CHRO : 조직 내 구성원의 목소리를 귀로 듣는다  - CFO : 재무 데이터의 눈으로 기업을 본다  - CMO : 브랜드와 메시지를 입으로 전한다  - COO : 내부 운영상의 냄새를 코로 감지한다     팀장은 팀에서 귀, 눈, 입, 코 모두이다. 그래서 팀장이 건강하면, 조직도 건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xoK93CULqkiffN4XX_3Vg5F7nJ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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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의 질투는 조용하다, 그러나 팀의 성장은 멈춘다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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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54:34Z</updated>
    <published>2025-02-22T04: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난 팀장 중 한 분은 팀원의 &amp;lsquo;강점&amp;rsquo;보다 &amp;lsquo;약점&amp;rsquo;에 더 민감한 사람이었다.  그는 팀원들이 잘하는 일보다 못하는 부분을 더 자주 언급했고, 보고 자리에서는 작은 실수 하나도 오래 물고 늘어졌다. 그의 말에는 늘 &amp;ldquo;이건 네가 아직 부족해서 그래&amp;rdquo;라는 전제가 깔려 있었다.   다른 시각으로 보면 충분히 강점이 될 수 있는 면도 그 사람에게는 고쳐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3T3swGwCrtlP4eiZgkv-PzGMr2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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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리자로 남겠는가, 팀을 성장시키는 리더가 되겠는가 - AI 시대도 다정한 리더가 이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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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4T13:54:17Z</updated>
    <published>2025-02-18T00: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리자는 업무와 스케줄을 '관리'하지만, 리더는 팀원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 바꿔 말해 실패를 허용하는 '문화'를 만든다.     관리자 : &amp;quot;왜 그렇게 했어요?&amp;quot;   조직에서 관리자의 말이 늘 정답이었다. 관리자는 답을 정해놓고 의견을 물었다. 그와 반대되는 주장은 실수가 되었다. 지적받고 평판 점수가 깎이기 마련이었다. '팀장님이 말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NB%2Fimage%2FZhhml4pK2ZVx4C8uewFjpzPLCU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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