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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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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차 IT PM/PO, Project 컨설팅/아웃소싱 및 개인 커리어 코칭, IT 전문 뉴스레터 NextSteps 발행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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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8T06:08: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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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으로 웹 서비스 만들기 - 초급편 - 괜찮은 성능에 무료이면서 실제 웹으로 배포까지 가능한 도구 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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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9:22:45Z</updated>
    <published>2026-03-25T06: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웹 서비스를 몇 개 만들어보면서, 괜찮은 성능에 무료이면서 로컬(Local)이 아닌 실제 웹으로 배포까지 가능한 조합을 찾았다.  별다른 디자인이나 개발 작업 없이도 바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간단한 기능이라면 거의 한두 시간 내에 배포까지 가능하다.  각 도구의 역할  Google Gemini : 만들고 싶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gITgj2Y9J3PRev8oSU2zBfT4Z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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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 배우려 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자 - 바이브 코딩 시대, 기획자가 코드를 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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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4:28:36Z</updated>
    <published>2026-03-13T14: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변을 보면 두 부류의 기획자들이 있다.  한쪽은 AI를 활용해 자기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하며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내고, 어떤 이들은 실제 제품까지 만들어 사용자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 반면 다른 한쪽은 그 모습을 바라보며 &amp;quot;나도 해야 하는데&amp;quot; 하면서 어디서부터 배워야 할지 고민한다.  이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앞서나간 사람들은 특별한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N9R4J_Yp3iUCZJmkMqw9QTOhc8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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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기획자가 AI와 함께 할 수 있는 업무 - AI 지렛대를 쥐는 손: 결국 더 중요해지는 &amp;lsquo;기본기&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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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7:49:22Z</updated>
    <published>2026-02-10T07: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PM과 기획자들을 만나면 AI에 대해 크게 세 가지 걱정을 하는 것 같다.아마도 다른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도 비슷할 것이다.1. AI 때문에 내 일자리가 사라지지는 않을까? (생존에 대한 원초적 불안)2. AI를 어디까지 배워야 할까? (기술 습득의 범위에 대한 혼란)3. 당장 AI를 내 업무에 어떻게 써먹을 수 있을까? (실질적인 활용법에 대한 갈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oeXRNVJVfD6Ayz6r9N5KfxFw0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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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대화 친구'에서 '비서'로 만들기 - 단순 대화를 넘어, 업무의 파트너로 AI를 활용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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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3:20:44Z</updated>
    <published>2026-02-08T13:0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사람들은 AI를 간단한 질문을 하거나 검색하는 수준으로만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조금 더 적극적인 이들이라면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자료를 요약 정리시키는 정도일 것이다.  물론, &amp;quot;나는 그보다 훨씬 잘 쓰는데?&amp;quot;라고 반문하실 분들도 계실지 모른다. 특히 이곳 브런치나 소셜 미디어에는 AI를 능숙하게 다루는 분들이 많으니까. 하지만 이 글은 그런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hlDvOr5G6SVaf76_xtv4VN-qO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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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 설계 문서가 사라질까? - 오히려 '문서화'가 더 중요해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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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4:19:15Z</updated>
    <published>2026-02-07T14:1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가 코드도 짜주고 다 해주는데, 굳이 피곤하게 문서를 만들어야 하나요?&amp;quot;  최근 들어 심심치 않게 들리는 이야기다. PM과 기획자에게 문서는 영원한 숙제와도 같다. 요구사항이 바뀌면 설계를 고치고, 수정된 내용을 공유하고, 히스토리까지 관리해야 하는 고단한 작업이기 때문이다. 특히 생성형 AI가 등장한 이후로는 프롬프트만 잘 짜면 결과물이 뚝딱 나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VhRAXCSaLXyaIFO0_6ENsekLdW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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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첫 독서 실패기 - 완전하지 않은 존재들끼리 항상 완전하게 만날 필요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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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9:58:11Z</updated>
    <published>2026-02-06T09: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읽을 첫 책을 고르고 읽었다. 전에도 비슷한 주제의 책을 읽었을 때 많은 부분이 공감되었기에 이 책도 잘 읽힐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도무지 책 내용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보통은 책이 잘 안 읽히면 내가 이해를 못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어려운 내용도 아니라 이해는 쉬웠으나 내용들에 쉽게 공감 가지 않았다. 나에게 맞지 않는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uO2ZILU4xB16HigDlOks2XlGb5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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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과 프로젝트 - 매년 그 집은 그 집만의 김치 맛을 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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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1:17:27Z</updated>
    <published>2024-05-19T13: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가족의 구성원도 적어지고 김치냉장고도 잘 보급되어 있어서 그런지 김장철에 많은 김치를 담그는 집이 많지 않은 것 같다. 내가 어렸을 때엔 겨울이 시작될 즈음에 온 동네에서 김치를 함께 담갔다.  날씨가 추워진다 싶으면 집집마다 필요한 만큼의 배추를 사고, 김장 재료를 준비했다. 동네 엄마들 (그 집 김장의 PM)은 1~2주에 걸쳐서 진행되는 동네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BH7ScGlGjrIi4nc5zYPNc5QjY4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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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커리어 시작하기 -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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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1:14:11Z</updated>
    <published>2023-03-19T14: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온라인으로 PM을 지망하시는 분을 코칭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작은 스타트업에서 이쪽 분야 업무를 조금씩 경험하다 보니 PM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셨다고 하는데, 비슷한 내용으로 다른 분들에게 코칭을 하거나 답변을 드렸던 일이 떠올라 이번기회에 정리해 두면 좋을 것 같아서 글로 남겨볼까 합니다.  직장 경력이 전혀 없거나, 있더라도 얼마 안 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znupoQ5b7lxEsgSie_SBDY-vC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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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몬 화분이 생긴 사연 - 인터넷 영상을 하나 봤을 뿐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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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03:57:11Z</updated>
    <published>2022-10-10T08: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레몬수가 몸에 좋다는 것을 어디선가(아마도 동영상으로) 보고는 한번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으로 레몬을 주문했다. 직접 레몬을 샀던 것은 아이가 어렸을 때, 마트에서 한두 번이 전부였다. 아이가 자라서는 레모네이드를 만드는 내용의 애니메이션을 보고 직접 만들겠다고 보챌 일이 없었다. 사과처럼 사다 놓고 먹는 과일도 아니고, 가끔 요리 재료로 즙이 필요하다 싶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A-AnkVB-x4uBRH9a06b0nx3me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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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의 아내 - 잠꼬대로 시작된 새로운 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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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4:54:36Z</updated>
    <published>2022-05-07T00: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 돌아오면 아이가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나는 회사에서 있던 일들을 이야기하게 된다. 연애시절부터 그런 남편과 오래 함께한 아내는 어지간한 IT용어며 내가 하는 업무를 제법 잘 알아듣는다.  제안서를 쓰고 있다고 하면 제출이나 PT가 언제인지 물어보기도 하고, 수개월 짜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경우 1~2개월 차에는 대략 업무를 분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FhwcQqrJbiRa_bJQwBG34rh4j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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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북쪽으로 가볼까?' - 멀어져 봐야 얼마나 소중했는지 알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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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4T11:37:46Z</updated>
    <published>2021-12-12T03: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행선지  1) 서해, 2) 남해, 3) 동해2. 여행 방식  1) 어느 한 곳 숙소 잡고 머무는 여행  2) 정처 없이 매일 이동하는 여행  여행 계획을 세우기 전 직장 동료에게, 이런 여행은 처음이라 결정장애가 있어서 못 고를 것 같으니 좀 찍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결론은 3) 동해, 1) 어느 한 곳 숙소를 잡고 머무는 여행.   온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O2JBlgTgN-8ztQOLwI5yU0qsFK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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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닷가에서 견적서 보내는 이야기 - 어느 게으른 者의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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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14:48:51Z</updated>
    <published>2021-12-10T05: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떠나오기 전에 친한 회사 형님과 동생, 이렇게 셋이서 저녁을 먹었다.  동생 : (여행 가서 음악 듣게) 블루투스 스피커 하나 가져가세요. 나 : 노트북 가져갈 건데? 맥북 사운드가 웬만한 블루투스 스피커보다 훨씬 좋아. 동생 : 가서 일도 하시려고요? 가져가지 마세요! 쉬다가만 오세요!! 나 : 일은 절대 안 할 거고, 글도 쓰고 하려면 노트북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LhOu88ka0AdS4uIVFFUPICep8r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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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쓰라고 잔소리하는 아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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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4:54:38Z</updated>
    <published>2021-11-28T13: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제 그만 놀고 공부해!     ... 너도, 그만 놀고 책을 읽던지 공부나 해!!&amp;quot; &amp;quot;아들, 아빠는 돈 벌어 오느라 일주일 동안 힘들게 일하고 주말에 좀 쉬는 건데, 너랑 같이 아빠 혼내는 건 너네 엄마가 좀 심한 거 아닐까?&amp;quot;  주말에 아들이랑 휴대폰 보며 놀다가 혼나고 나니 서운한(?) 마음도 들고, 한편으로는 보통은 빈둥거리는 남편한테 빨래며 청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IvX8M2lTv75RsEkoJVH9CWJXfY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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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책꽂이 - 오지랖이지만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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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45Z</updated>
    <published>2021-02-16T04:2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mi mei mi 님의 아래 글을 읽고, 회사 책장에 대한 생각이 떠올라 몇 자 적는다. (중고로 구매한 책이 알고 보니 직원들을 위해 '사진집' 같은 책을 비치해 놓은 회사의 책이었다는 이야기) https://brunch.co.kr/@mimei83/66   나는 늘 우리 회사 서가(書架, 책꽂이)가 부끄러웠다.  회사 책장이 어떻게 채워지는지 아는 사람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ZlhJpgcg2iUJ1SjBdYQx9Dg4M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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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고의 전성기(全盛期)는 언제였을까? - 질문으로 나를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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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11:27:39Z</updated>
    <published>2021-02-10T05: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궁금해졌다.  내 인생 최고의 전성기(全盛期)는 언제였을까?  화두가 제시되거나 발제가 있으면, 먼저 단어를 하나씩 살펴보고 정의해보는 습관이 있다. 나누어 생각해 보고 종합한 다음,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볼까 한다.   '내 인생'&amp;nbsp;최고의 전성기는 언제였을까?  '인생이 당연히 내 인생이지 다른 사람의 인생인가?'라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한편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lQuQgwYuJxMVHqa1xxfHDaKmi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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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회고 - 브런치에 썼던 글로 돌아본 나의 202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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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45Z</updated>
    <published>2021-02-07T11:4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이곳 브런치 글쓰기를 좀 쉬었다. 연말연초에 일이 많기도 했고, 적어도 매주 한두 편의 글은 올려야 한다는 약간의 강박감도 떨칠 겸 시간을 가졌더니 생각보다 오랜 기간 동안 글을 쓰지 않았던 것 같다.  다시 시작하는 첫 글은 작년을 돌아보는 글이다. 어떤 온라인 강연에서 연사는 연말과 연초에는 새해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먼저 지난해를 돌아보는 시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MqEdXr9pXPJ67aYiNudYZ_Ot-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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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피플웨어&amp;gt; 6부 여기서는 일이 재미있어야 한다 - 재미있으면 일이 아니다는 생각은 잘못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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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00:21:06Z</updated>
    <published>2020-12-13T09: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6부. 여기서는 일이 재미있어야 한다. (It's Supposed to Be Fun to Work Here)  일을 웃어가며 재미있게 하고 있다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만연해 있다. 월급날을 바라보며 꾸욱 참아가며 해야 일인 것이다. 저자는 '재미가 없지만, 일이니까 한다.'는 생각은 잘못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일은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37장 혼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3QE5MS6RXQXEWX2XdneCiZpGaW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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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순대국밥 하나랑 '소주 반 병' 주세요. - 따뜻한 음식과 정겨운 대화가 생각나는 저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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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45Z</updated>
    <published>2020-12-13T05: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을 한 명 만나기로 하고 약속을 잡았다. 작년 이맘때 1.5개월 정도의 짧은 프로젝트를 같이 진행했던 프리랜서였다. 코로나 상황이 좀 좋아지면 만나기로 하면서 약속을 계속 미뤘었는데, 그게 봄이었으니 반년도 더 된 것 같다. 코로나를 기준으로 하면 앞으로도 한참 못 만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mp;quot;(코로나 때문에 신경은 쓰이니) 맛없어도 손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I7HztzOxkiqQlugAdifrga0afm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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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피플웨어&amp;gt; 5부 비옥한 토양  - 조직문화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꾸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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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00:18:49Z</updated>
    <published>2020-12-06T00: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5부. 비옥한 토양 (Fertile Soil)  주로 조직(기업) 문화에 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조직문화를 바꾸는 것에는 개인 한 명, 팀의 성향이나 문화를 바꾸는 것보다 더 큰 노력이 필요하고 성공하리라는 보장도 없다는 것을 그동안의 조직생활을 통해 많이 느껴온 바 있어서, '기업문화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꾸려면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u0OjNxhjgxIXG4w2R4AUbCT4KK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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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C통신 시절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사람 - 살면서 고마웠던 사람들을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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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45Z</updated>
    <published>2020-11-29T03:0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PC통신 시절.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밤마다 부모님 몰래 전화선을 PC에 연결하여 당시 'ketel(케텔)'(한국경제신문사에서 시작한 PC통신 서비스, 이후 한국통신에 인수되어 'hitel(하이텔)'로 이름이 변경됨)에 접속하여 온라인에서 새로운 친구들도 사귀고, 정보를 얻으며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지금은 인터넷이 보편화되어 많은 커뮤니티,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K%2Fimage%2FRwAPh1uWuaFASfjVn2j4-8HSX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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