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막걸리와모둠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4eg" />
  <author>
    <name>min8833</name>
  </author>
  <subtitle>번뇌와 고뇌 그 사이에 늘 헤매는 작은 일상 나누기</subtitle>
  <id>https://brunch.co.kr/@@74eg</id>
  <updated>2018-12-28T05:35:10Z</updated>
  <entry>
    <title>변신 파워 아버지 - 1947년생 극우 아버지와 살아가기_사랑하는 아버지의 좌충우돌 극우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4eg/17" />
    <id>https://brunch.co.kr/@@74eg/17</id>
    <updated>2026-03-13T02:33:28Z</updated>
    <published>2026-03-12T23: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이 낮동안 각자 위치에서 활동을 하는 동안 아버지도 개인적인 일들을 즐기시면서 시간을 보내신다.  그 개인적인 일들 중 새롭게 나타난 일이 스마트폰 배우는 일인데 딸아이에게 계속배우시기도 하고  당신 혼자서 스마트폰을 긴 시간 들여다보시는 것 같았다.   요즘은 꽤나 많은 곳에서 사람을 대신하는 기기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아버지는 음식점에서 가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g%2Fimage%2FLS-keEkXiwQPAty5PG2NcAimx2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돈이 없어졌어!! - 1947년생 극우 아버지와 살아가기_사랑하는 아버지의 좌충우돌 극우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4eg/15" />
    <id>https://brunch.co.kr/@@74eg/15</id>
    <updated>2026-03-06T17:08:22Z</updated>
    <published>2026-03-06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없어졌어!! 아버지는 당신이 소유하시는 것들에 대해서는 애착심이 강하시다.  작은 물건은 물론, 돈이나 신발, 옷, 시계등 좋아하시는 것도 많고 80이 가까워진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도 어린아이들 못지않게 많으시다.  아버지의 과한 애착심이 일으킨 어떤 하루의 에피소드이다.  당시에 내가 이직할 기회가 생겨 이전에 다니던 회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g%2Fimage%2FCd4_lN_hWXlcjMOIWhcJwqY1Rd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스마트폰 배울 거야! - 1947년생 극우 아버지와 살아가기_사랑하는 아버지의 좌충우돌 극우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4eg/8" />
    <id>https://brunch.co.kr/@@74eg/8</id>
    <updated>2026-02-27T08:22:53Z</updated>
    <published>2026-02-27T05: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 배울 거야!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 2G 폰을 쓸 때에도 아버지는 전화를 걸고, 받고, 끊는 것만 하실 줄 알았다.   당시에도 아버지에게 문자 사용하는 법을 배워서 문자도 보내고 하셔라라고 말씀을 드려도 &amp;quot;눈 아파서 핸드폰 화면 보기 힘들어. 그리고 전화가 걸고 받고만 잘 되면 됐지. 바빠 죽겠는데 무슨 문자를 찍고 있냐? &amp;quot; 하시며 변화되는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g%2Fimage%2FPR5eVuKX48nbd5I_mPdWuoHoKb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초대가수야! - 1947년생 극우 아버지와 살아가기_사랑하는 아버지의 좌충우돌 극우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4eg/10" />
    <id>https://brunch.co.kr/@@74eg/10</id>
    <updated>2026-02-13T08:24:45Z</updated>
    <published>2026-02-13T05: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대가수야! 술과 노래를 좋아하며 입성이 날개라는 말을 인생의 진리로 생각하시는 아버지는 배는 불룩 나오셨지만 그에 비하면 옷태가 참 좋으신 분이다.  낯빛도 밝으신 편이라 컬러감이 있는 옷도 꽤 잘 소화하셔서 동네에서도 옷 잘 입는 할아버지로 소문나있고 아버지는 상당한 동안이시다. 그리고 멋 부리기를 정말 좋아하신다.   아버지 집에 신발장은 물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g%2Fimage%2FWOfDJiWHWeJOJst_F1LeVIJb-e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식한테 미안하다는 말은 없는 거야! - 1947년생 극우 아버지와 살아가기_다섯 번째 에피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4eg/9" />
    <id>https://brunch.co.kr/@@74eg/9</id>
    <updated>2026-02-12T12:58:01Z</updated>
    <published>2026-02-12T12: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식한테 미안하다는 말은 없는 거야! 워킹맘으로 일상을 살아가다 보니 아이를 둘을 키우면서 잘 챙겨야지 하면서도 아이들의 하루 일과를 꽤나 자주 놓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면 잘 챙겨주는 엄마들과 내 모습이 아이들의 눈에는 얼마나 비교가 될까? 일을 할 때 일에만 집중을 하는 타입이라 다른 것들을 멀티로 실시간 실행되지 못할 때가 자주 있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g%2Fimage%2FMV5eeNgtGcVDooK2cluSbFC6kE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깔려 죽을 뻔했어! - 1947년생 극우 아버지와 살아가기_사랑하는 아버지의 좌충우돌 극우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4eg/7" />
    <id>https://brunch.co.kr/@@74eg/7</id>
    <updated>2026-02-13T05:36:09Z</updated>
    <published>2026-02-10T13: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깔려 죽을 뻔했어! 탄핵무효와 탄핵반대의 시위가 한창 시끄럽게 열리던 그 어느 날 아버지가 주말을 앞두고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  &amp;quot;나 광화문 갔다 올 거야! 속에 화가 치밀어서 안 되겠어! 이 나라는 망했어! 그리고 광화문에 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모인데. 이제부터 싸우는 거야! 다 같이 죽는 거야!&amp;quot; 여느 때와 다름없이 나라에 대한 거칠고 험한 말들을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g%2Fimage%2FjL7dhB1PbfuIz8Ux3w5MpCNSmu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화배우가 꿈이라고? - 1947년생 극우 아버지와 살아가기_세 번째 에피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4eg/6" />
    <id>https://brunch.co.kr/@@74eg/6</id>
    <updated>2026-02-12T14:34:24Z</updated>
    <published>2026-02-09T07: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배우가 꿈이라고? 2010년 9월에 결혼을 하고 2012년에 첫 딸을 만나고, 2015년에 두 번째 출산을 하며 아들을 만났다. 그로 인해 딸과 아들을 모두 가지게 되었다. 나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100점이 아닌 200점 평가를 한동안 즐기기도 했다.  윤곽이 진한 얼굴을 가진 남편 덕분에 딸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비롯하여 땡그란 미모를 가졌고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eg%2Fimage%2FEqqOpeNfzq0d0LuvmmZ7eaZ1po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947년생 극우 아버지와 살아가기 - 사랑하는 아버지의 좌충우돌 극우 일상_두 번째 에피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4eg/5" />
    <id>https://brunch.co.kr/@@74eg/5</id>
    <updated>2026-02-08T12:50:20Z</updated>
    <published>2026-02-07T23: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정치 성향 2_ 무조건 보수! 죽어도 보수! 보수만이 살길!  아버지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보면 빨갱이, 간첩이라는 단어가 계속 나온다. 물론, 분단국가에서 살아가는 것이 충분히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일상 속에서 그렇게 불리는 사람들이 살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한다.  그런데 언론 방송에 버젓이 공인으로 나오시는 분들을 향해 단정적으로 공격적인 단어를</summary>
  </entry>
  <entry>
    <title>1947년생 극우 아버지와 살아가기 - 사랑하는 아버지의 좌충우돌 극우 일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74eg/3" />
    <id>https://brunch.co.kr/@@74eg/3</id>
    <updated>2026-02-06T09:26:13Z</updated>
    <published>2026-02-06T09: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 갑자기 우연히 아버지와 나의 이야기를 글로 남기고 싶었다.  제목으로 봐서는 어쩌면 우스운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또, 어쩌면 꽤나 슬픈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야기가 색깔이 어떤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 시작해 본다.  2017년 지독하게 무더웠던 날, 나는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알지도 모르겠는 나의 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