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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곽영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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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명대 저널리즘연구소 연구원. 깊고 짙은 저널리스트이고 싶다. 책 &amp;lt;거룩한 코미디&amp;gt;를 썼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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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8T08:1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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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대생에게 &amp;lsquo;공정&amp;rsquo;한 교육을 - '게임의 규칙'이 아니라 '게임 그 자체'를 바꿔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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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10:10:25Z</updated>
    <published>2021-09-28T01: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에서 경쟁의 공정한 조건, 소위 말하는 &amp;lsquo;기회의 평등&amp;rsquo;이 단 한 차례라도 존재했던 적이 있었는가?&amp;rdquo;  너무나 중요한 질문이 던져졌다. 2021년 7월 14일 대기업 하청업체, 쿠팡물류센터, 배달 플랫폼 등에서 일하는 청년 노동자 김태훈 등 7명은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파업하고 있는 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노동자들을 지지하는 공동선언문을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22galHewfCIhmEYJ3CKHLxbtu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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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난 안 걸려, 아멘&amp;rdquo; 공공성 잃은 한국 개신교 - 전염병이 드러낸 한국사회 밑바닥, 개신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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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13:24:24Z</updated>
    <published>2020-08-21T15: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단비뉴스&amp;gt;, 2020년 4월 9일 게재&amp;nbsp;http://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37  &amp;ldquo;코로나는 무슨 코로나야. (나는) &amp;lsquo;믿는 사람(기독교 신앙인)&amp;rsquo;인데.&amp;rdquo;  3월 22일 일요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만난 한 예배 참석자는 코로나19가 두렵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이날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zAKRvuzxX3QTeQSqf1vGGqlLr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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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입시실패&amp;rsquo; 열등감, 또 상처 안 받으려 적당히 도전&amp;nbsp; - [지방대 위기와 혁신] 지방대 출신은 2등 시민 - 침체된 대학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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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8T19:43:41Z</updated>
    <published>2019-08-28T05: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현섭(22‧가명)씨는 대구의 한 사립대 중국어학과에서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군대에 가 지난 4월 전역했지만, 복학하지 않고 자퇴 후 다시 대학입시를 치를 계획이다. 지역 자율형사립고(자사고)를 졸업하고 재수를 했던 그는 &amp;lsquo;평소보다 수능성적이 안 나와&amp;rsquo;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가지 못한 후회가 남은 데다 동료 학생들의 무기력한 분위기에 크게 실망했다고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PU6H63b00iWyrmpjB1oTQWaUu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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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 임금, 느린 승진... 끝없이 계속되는 차별 - [지방대 위기와 혁신] 불공정한 취업전쟁 - 취업 이후 차별 피라미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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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7T16:01:29Z</updated>
    <published>2019-07-31T04: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와 미국의 하버드 등 선진국 명문대학은 대부분 수도가 아닌 지방의 작은 도시에 있다. 반면 한국에서는 지방에 있는 대학을 교육의 품질과 상관없이 '지잡대' 등으로 싸잡아 부르며 멸시하고 차별하는 풍토가 심하다. 지방대생들이 편입 등을 통해 서울로 '탈출'하는 행렬도 끊이지 않는다. 서울 중심의 불균형 발전과 왜곡된 학력 경쟁 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qGoEMQ_bk69DkUc8tn2C_u13D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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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우리가 생각하는 공정&amp;rsquo;은 진짜 공정한가 - [KBS 라디오 대담] 세명대 저널리즘연구소 곽영신, 임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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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03:00:01Z</updated>
    <published>2019-07-31T04: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지방대 학생들은 입시 전쟁에서 밀려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취업뿐만 아니라 평생 동안 편견과 차별과 소외를 겪고, 서울과 수도권 그리고 지방의 불균형 발전으로 인해 취업이나 문화생활 등 여러 가지 불평등을 겪습니다. 이런 가운데서 과연 시험이나 채용 절차 과정의 공정만 가지고 우리 지방대 학생들이 잠재력을 발휘하고 꿈을 실현하게 할 수 있을까, 좀 더 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A1VPnvQJKPFQQAioR_-tLoGRu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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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는 '한국 엘리트'를 사랑한다  - [교육 정의를 부탁해] ③ 계층 대물림 통로 된 명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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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8T10:12:15Z</updated>
    <published>2019-06-20T08:1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학벌 피라미드 꼭대기에 있는 '스카이'(SKY, 서울‧고려‧연세대) 등 명문대에는 과연 어떤 학생이 입학할까? 두뇌 회전이 빠르고 똑똑한 학생? 다양한 재능과 노력 의지, 성실한 태도를 다 갖춘 학생? 외우기를 잘하고 시험을 잘 보는 학생? 모두 높은 확률로 맞을 것이다. 그러나 한 가지 중요한 특성을 결코 빼놓을 수 없다. 바로 '부모가 부유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HDmIdKIg3B5bKAbSg-K9IQcS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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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자리 수도권 집중, 지방은 경쟁 기회조차 없어 - [지방대 위기와 혁신] 불공정한 취업전쟁 - 부족한 취업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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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08:51:36Z</updated>
    <published>2019-06-19T16: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와 미국의 하버드 등 선진국 명문대학은 대부분 수도가 아닌 지방 작은 도시에 있다. 반면 한국에서는 지방에 있는 대학을 교육의 품질과 상관없이 '지잡대' 등으로 싸잡아 부르며 멸시하고 차별하는 풍토가 심하다. 지방대생들이 편입 등을 통해 서울로 '탈출'하는 행렬도 끊이지 않는다. 서울 중심의 불균형 발전과 왜곡된 학력 경쟁 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10vf-Rc0o57hbwox127bePU-w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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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나보다 능력 없으면..&amp;rdquo; 멸시하는 게 &amp;lsquo;당연&amp;rsquo; - [지방대 위기와 혁신] &amp;lsquo;지잡대&amp;rsquo; 혐오사회 (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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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04:45:31Z</updated>
    <published>2019-03-22T09: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와 미국의 하버드 등 선진국 명문대학은 대부분 수도가 아닌 지방의 작은 도시에 있다. 반면 한국에서는 지방에 있는 대학을 교육의 품질과 상관없이 '지잡대' 등으로 싸잡아 부르며 멸시하고 차별하는 풍토가 심하다. 지방대생들이 편입 등을 통해 서울로 '탈출'하는 행렬도 끊이지 않는다. 서울 중심의 불균형 발전과 왜곡된 학력 경쟁 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19fuKsMHpKtnY0L7dFcuuEyu8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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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학교가 '시궁창' '백수 저장소' '블랙홀'이라니 - [지방대 위기와 혁신] &amp;lsquo;지잡대&amp;rsquo; 혐오사회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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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0T05:57:23Z</updated>
    <published>2019-03-12T01:5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와 미국의 하버드 등 선진국 명문대학은 대부분 수도가 아닌 지방의 작은 도시에 있다. 반면 한국에서는 지방에 있는 대학을 교육의 품질과 상관없이 '지잡대' 등으로 싸잡아 부르며 멸시하고 차별하는 풍토가 심하다. 지방대생들이 편입 등을 통해 서울로 '탈출'하는 행렬도 끊이지 않는다. 서울 중심의 불균형 발전과 왜곡된 학력 경쟁 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8VB8dGT-mnFI4-rFzPNhRHEBC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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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 이름 밝히자 &amp;lsquo;핵인싸&amp;rsquo;가 &amp;lsquo;갑분싸&amp;rsquo;로 - [지방대 위기와 혁신] &amp;lsquo;지잡대&amp;rsquo; 혐오사회 (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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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3:21:55Z</updated>
    <published>2019-03-07T00:4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의 옥스퍼드, 케임브리지와 미국의 하버드 등 선진국 명문대학은 대부분 수도가 아닌 지방의 작은 도시에 있다. 반면 한국에서는 지방에 있는 대학을 교육의 품질과 상관없이 '지잡대' 등으로 싸잡아 부르며 멸시하고 차별하는 풍토가 심하다. 지방대생들이 편입 등을 통해 서울로 '탈출'하는 행렬도 끊이지 않는다. 서울 중심의 불균형 발전과 왜곡된 학력 경쟁 등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I4Mvbbp1_9pdgbdnkD1CmrXCM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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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엘리트는 '썩은 나무'의 '상한 열매' - [교육 정의를 부탁해] ② 실패한 교육이 낳은 나쁜 인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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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03:48:56Z</updated>
    <published>2019-02-15T02: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한국은 일반 사람들 수준은 높고 엘리트가 낮다.&amp;rdquo; (김영민 서울대 교수, 조선일보 인터뷰) &amp;ldquo;잘난 사람, 출세하고 성공한 사람들, 권력자들일수록 타인의 고통과 불운에 대한 무관심 내지 둔감성이 유별나다.&amp;rdquo; (김종철 녹색평론 발행‧편집인, 경향신문 칼럼) &amp;ldquo;법과 의료, 종교, 경제, 사회, 문화단체의 수장들 중에 존경할 만한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amp;rdquo;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UVFsNFFCbkaNvA_IYkGN5PNgP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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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를 부끄러워할 용기 - [교육 정의를 부탁해] ① &amp;lsquo;괴물&amp;rsquo;을 낳는 한국의 명문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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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6T13:34:46Z</updated>
    <published>2019-01-28T06: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JTBC 드라마 &amp;lsquo;스카이캐슬&amp;rsquo;을 보며 아내가 말했다. &amp;ldquo;에휴, 서울대 의대가 뭐라고 저 난릴까. 아이 의대 보내려고 돈 수십억을 쓰고 엄마가 자살까지 하고... 정말 한심하다 한심해.&amp;rdquo; 그러던 아내가 5분 후 다시 말했다. &amp;ldquo;근데 스카이캐슬 저 집 진짜 좋다. 인테리어도 고급지고, 염정아  귀걸이도 너무 예쁘다. 나도 저런 데서 살고 싶다.&amp;rdquo; 그 장면에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v4_7sLjFOhBdscMeM91DuliXa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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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글]&amp;quot;정치, 막장드라마보다 재미&amp;quot; 그나마 최고칭찬 - [총선 게릴라칼럼] 선거 보도, 권력 놀음보다 정책&amp;middot;공약 전달에 힘써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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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5T14:57:55Z</updated>
    <published>2019-01-25T14: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마이뉴스&amp;gt;, 2016년 3월 30일 게재. &amp;quot;권력은 수단이 아닐세. 그건 목적이지.&amp;quot;조지 오웰의 소설 &amp;lt;1984&amp;gt;에서 '빅 브라더'를 대변하는 당원 오브라이언이 한 말이다. 권력자들은 자신에게 힘이 주어지면 그것을 통해(수단) 대중을 위한 정치를 펴겠다(목적)고 주장하지만, 사실 그들의 욕망은 '권력 추구 자체'일 뿐이라는 고백이다. 권력의 목적은 오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Z_dA6K9U61txw-SNK2B2Ho47P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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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글] 반값등록금 요구가 '청년세대 이기주의'인가? - '청년 공동행동' 의미 폄하한 &amp;lt;중앙일보&amp;gt; 칼럼 유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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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3T11:44:27Z</updated>
    <published>2019-01-25T14: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마이뉴스&amp;gt;, 2016년 3월 12일 게재. 이럴 줄 알았다. 청년더러 그렇게 '분노하고 저항하라'고 훈수를 두지만, 막상 목소리를 내면 밟아버리는 일부 기성세대의 모습. 3월 9일 &amp;lt;중앙일보&amp;gt;에 실린 이상언 사회부문 차장의 칼럼 '청년행동, 세대 이기주의 맞다'를 두고 하는 얘기다.&amp;nbsp;오랜만에 두 팔 걷어붙인 청년들, 그런데&amp;hellip;지난 7일 10개 대학 총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EA-L0jDDsXwHyplTGFvZnqieKd0.JPG" width="4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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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글] 세월호 앵커 침몰설, 특종인가 음모인가 - &amp;lt;파파이스&amp;gt; 김지영 감독의 주장 확산... 언론 검증은 어디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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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1T07:30:07Z</updated>
    <published>2019-01-24T15: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마이뉴스&amp;gt;, 2016년 2월 4일 게재. 세월호 침몰 의혹에 대한 '마지막 퍼즐'을 맞추었다는 한 팟캐스트 방송 이후 인터넷에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이 내용은 언론의 철저한 무관심 속에서 제대로 검증받을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있다.&amp;nbsp;지난 1월 15일 금요일 밤 9시, &amp;lt;한겨레 TV&amp;gt;에서 방영하는 시사탐사쇼 '김어준의 파파이스 81회'가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mV2bj1msv6gPuG8xRCVI9lcSE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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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글] 장하성 교수의 솔직한 고백, 공포스럽다 - [서평] 기성세대 역할 따지게 되는 장하성의 &amp;lt;왜 분노해야 하는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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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15:08:28Z</updated>
    <published>2019-01-24T15: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마이뉴스&amp;gt;, 2016년 1월 28일 게재. 장하성 고려대 교수가 &amp;lt;왜 분노해야 하는가&amp;gt;(헤이북스, 2015년 12월 발간)에서 한국 사회 불평등에 대해 묻고 답하는 바는 매우 명쾌하다.첫째 질문, 왜 불평등해졌는가? 답, 재산의 격차보다는 '소득(임금)의 격차'가 커졌기 때문이다. 비정규직 임금은 정규직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중소기업 임금은 대기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tbbBt3_Bq-_w2sPT9cDLrtBBkuY.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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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글] 별이 된 아이들을 기억하는 '416 공방' - [현장] &amp;quot;죽음 옆에 두고 살지만, 여기서는 웃을 수 있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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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6T16:02:52Z</updated>
    <published>2019-01-24T15: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오마이뉴스&amp;gt;, 2016년 1월 10일 게재.  엄마들이 유일하게 웃을 수 있는 곳, 공방 &amp;quot;우리는 여기서밖에 못 웃어요. 다른 데서 웃음을 보이면 자식 잃은 어미가 뭘 저렇게 좋아하냐 그러거든요. 울면 맨날 울기만 한다고 그러고&amp;hellip;&amp;hellip;&amp;quot; (고 정원석군 엄마 박지민씨)엄마들이 고개를 끄덕였다. 안산 합동분향소 유가족 대기실 한 쪽에 마련된 작은 공방. 원석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KwaDi3Gv_uBp1bBfv4dy2ai45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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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글] TV도 &amp;lsquo;도끼&amp;rsquo;다 - 세상을 깨우는 놀이판 한 마당, KBS 대기획 &amp;lt;시대의 작창, 판소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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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5T11:47:43Z</updated>
    <published>2019-01-24T14: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송문화진흥회, 2015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대상    책은 도끼, TV는?       &amp;ldquo;책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 한다.&amp;rdquo; 젊은 프란츠 카프카가 친구 오스카 폴락에게 보낸 편지에 나오는 말이다. 덕분에 &amp;lsquo;책은 도끼&amp;rsquo;라는 등식이 성립됐다. 이 말엔 책이라는 미디어를 통해 사회와 자아가 기존의 통념을 깨부수고 무언가 새로운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eOZ0g9fwLJh3wU0NULcVbNQdD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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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글] &amp;lsquo;한겨레&amp;rsquo;의 사스마와리에 반대합니다 2 - 나무와 가시덩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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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4T14:52:28Z</updated>
    <published>2019-01-24T14: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미스핏츠&amp;gt;, 2015년 6월 30일 게재. &amp;lt;한겨레21&amp;gt;이 &amp;lsquo;큰 그림&amp;rsquo;을 그리고 있다는 것, 잘 알겠습니다.&amp;nbsp;안수찬 편집장은 &amp;lt;한겨레21&amp;gt; 1067호 칼럼 &amp;lsquo;나무&amp;rsquo;에서, &amp;lsquo;규준&amp;rsquo; 역할을 하는 저널리즘스쿨을 토대로 새 저널리즘 교육 생태계를 마련하고 이를 진앙지로 해 좋은 기자, 좋은 언론을 만들자는 비전을 밝혔습니다. 서구 선진 언론처럼 &amp;ldquo;실력을 갖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6NAcJFa0b8ewQZP4KTr66w00c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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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글] 한겨레의 &amp;lsquo;사스마와리&amp;rsquo;에 반대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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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0T02:56:54Z</updated>
    <published>2019-01-24T14: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미스핏츠&amp;gt;, 2015년 6월 11일 게재. 네 눈에 티끌, 내 눈에 들보  경종을 울리는 기사였습니다.&amp;nbsp;&amp;lt;한겨레21&amp;gt; 1064호 커버스토리 &amp;lsquo;저널리즘 없는 저널리스트의 탄생&amp;rsquo;은 &amp;lsquo;기레기&amp;rsquo;가 그득한 한국 언론의 문제점을 낳은 원인 중 하나로 &amp;lsquo;공채 제도&amp;rsquo;를 꼽았습니다. &amp;lsquo;아랑카페-스터디(학원)-인턴십-도제식 수습&amp;rsquo;으로 획일화된 기자 선발 및 교육제도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4gx%2Fimage%2FaKuPGcTKdO0_QPHWG8Rs3WOnyD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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