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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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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자고요. 28살입니다. 경력도 없어요. 과연 취직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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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31T09:20: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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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한데 간절하지 않아요 - 늦깎이 인문계열 취준생의 고군분투 생존기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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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20:11:31Z</updated>
    <published>2019-02-02T00: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이력서를 쓰기 시작한 건 10월이다. 어느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달까. &amp;lt;27살이 세 달밖에 안 남았어! 28살이 되기 전에 취직해야 돼! 28살은 누가 봐도 백수란 말이 커버가 안 되잖아!&amp;gt; 쥐뿔 아는 것도 없으면서 그때의 나는, 28살이 되기 전에는 직장인이 되어 있을 줄 알았다. 그동안 알바든 대외활동이든 승률 90프로 이상을 자랑했으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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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나이 먹도록 뭐했어요? 놀았는데요. - 늦깎이 인문계열 취준생의 고군분투 생존기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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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5T14:39:34Z</updated>
    <published>2019-01-31T02: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의 길로 접어든 지 4개월 째다. 나이를 먹을 만큼 먹었으니 이직을 준비하는 건가?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겠지만, 난 지금 놀랍게도 신입 공채를 준비 중이다. 심지어 여자다. 맙소사, 이 부분에서는 아마 다들 한마음 한뜻으로 안타까워할 게다. &amp;lt;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28살이래&amp;gt; &amp;lt;신입이라는데?&amp;gt; &amp;lt;취직 안 하고 뭐하고 살았대&amp;gt; &amp;lt;28살이나 먹고 취직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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