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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일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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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feisajourne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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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은 일과 여행의 연속. 일과 여행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현재는 비행일꾼이자 여행꾼의 삶을 살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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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2T06:30: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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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 (바다 위) 삶의 현장,  크루즈 승무원 - 나의 첫 직장. 바다 위에서 보낸 2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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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50Z</updated>
    <published>2020-06-28T07:0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편에 이어) 2016년 초, 취준생의 나는&amp;nbsp;동남아 여행 중에 해외취업을 위한 구직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당시 집중 공략하던 항공사 면접들은 줄줄이 탈락, 각종 커리어 사이트를 통해 지원한 곳들에서는&amp;nbsp;연락조차 없는데 내 속을 아는지 모르는지 여행은 어느새 후반부를 향해 달려가고 있었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출발하여 싱가포르로 향하던 버스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NT%2Fimage%2FclWhGiqvefKrtxCjbmBYBZ3i4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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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준생의 도취여행 &amp;nbsp; - 자아도취 아니고 그냥 도취, 도전취업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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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1:11:30Z</updated>
    <published>2020-06-17T05: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 가장 힘들었던 여행은 언제였을까?  지금 생각해도 그리 달갑지 않은 타이틀, 취업준비생. 취업은 머나먼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나도 자유로울 순 없었다. 게으름에 대한 핑계 일 수도 있지만 나는 주변에서 하는 각종 자격증 취득, 스펙 쌓기와 같은 취업 준비에 딱히 관심이 없었다. 이렇다 할 준비도 하지 않았다. 그래도 나름대로의 취업에 대한&amp;nbsp;목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NT%2Fimage%2FHpCtnEwQaPf7uaS4hd8XNeHxr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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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전환점, 호주 워킹홀리데이 - Work &amp;amp; Travel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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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1:02:39Z</updated>
    <published>2020-06-09T17: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의 인생에&amp;nbsp;터닝포인트가 있었다면, 언제였나요?&amp;quot;  누군가 나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면 주저 않고 나는 호주에서 보낸 1년간의 워킹홀리데이를 이야기할 것이다. 지난 글 말미에 적어둔 것처럼 워킹홀리데이는 나의 대학생활 버킷리스트 1순위였다. 대학 입학 전부터 막연하게나마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입학 이후에는 언젠간 한 번은 가게 되리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NT%2Fimage%2FpkTzDKstgEDKgSILUQnpZIhE_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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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기술 - 대학생 ver. - Study &amp;amp; Travel - 학업과 여행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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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1T10:17:35Z</updated>
    <published>2020-06-08T09:3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이 아득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오다니. 스무 살 신입생의 나는 어디로 갔고 벌써 강산이 한 번 바뀔 만큼의 시간이 지났다. 학창 시절 중 가장 그리운 것 하나를 꼽으라면 일 년의 절반 가까이를 쉴 수 있던 것. 한 번 시작하면 두 달 넘게 쉴 수 있는 여름 및 겨울방학과 시간표만 잘 짜면 학기 중에도 꽤 많이 쉴 수 있었기에 아무래도 시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NT%2Fimage%2FdMbESIepvyuvc759OZGAlEt-3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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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여행과 방랑의 시작 - 삶은 일과 여행의 연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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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7:46Z</updated>
    <published>2020-06-03T05:5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린 시절 공항 근처에서 자란 저는 매일같이 뜨고 내리는 비행기를 보며, 더 넓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갔습니다.&amp;rdquo;  성장과정을 묻는 자기소개서에나 볼 법한 진부한 문장 같지만, 사실 이건 정말 나의 이야기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아마 그때부터가 아니었을까. 코 닿을 거리에 김포 국제공항(인천 국제공항이 생기기도 전)을 두고 어린 시절을 보낸 나는 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5NT%2Fimage%2F4l_asyBVRkbl_A1_L4jBOHh23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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