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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유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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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보는 너와 세상, I am YouWorld Bak.</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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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2T09:24: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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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추천받습니다. - 작은 이야기를 곁들인 노래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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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01:27:40Z</updated>
    <published>2020-01-22T10:0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작가다. 글을 팔고 돈을 받으니 작가가 맞을 것이다. (이 이야기는 그저 나의 푸념이니 작가의 글로써 평가하지 않기를) 솔직히 말하면 내가 과연 나의 직업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문예창작학과 를 졸업해서 운 좋게 일찍이 등단했다. 이후 몇 권의 책을 더 냈지만, 딱히 이렇다 할 유명세를 얻은 건 아니다. 첫 번 째 책에 비해 날이 갈수록 판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T8TDTnn3PICtsgOQqgvJSDqds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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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amp;rsquo; 글발 좋은 언니들의 이야기 - [1주 1권] 2020 3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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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6:47:40Z</updated>
    <published>2020-01-20T14: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amp;rsquo;의 저자들은 모두 글로 돈을 버는 글쟁이들이다. 그래서일까 거침없으면서도 공감 가는 이야기에 첫 장을 읽자마자 &amp;lsquo;어머, 이 책은 사야 해&amp;rsquo;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그들은 각각 76년생, 77년생으로 나보다 한참 언니들(사진을 보면 훨씬 어려 보여 믿기지 않지만)이고, 둘 다 결혼을 하지 않았다. 또 여러 가지 이유로 둘이 같은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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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팔아 콘텐츠를 사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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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2T01:28:05Z</updated>
    <published>2020-01-18T14: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르면 지는 기분이라서 다른 누군가가 쓴 글을 보지 않는다. 유튜브도 마찬가지다. 내가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는 일은 거의 없다. 인터넷에서 인기를 끈 글쓴이가 책을 출판하고, 서점의 베스트셀러가 된다.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가 늘어나면 정규 방송에서 유튜버인 그들을 모신다. 다들 분명 원래의 직업이 있는 사람들일 텐데... 그들은 본업만큼이나 훌륭히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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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라이프 트렌드 2020 느슨한 연대&amp;rsquo; 2 아마두~ - [1주 1권] 2020 2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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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2T03:25:29Z</updated>
    <published>2020-01-18T05: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향이 있어야만 제대로 인생을 즐기는 건가요? 6. 자신의 취향을 탐미하는 것이 간지가 된 시대다. 수납은 특정 브랜드 제품으로만 줄을 맞춰야 하고, 바디워시와 로션과 향수의 향기를 레이어링 하고, 노래는 나만 아는 노래를 들어줘야 &amp;lsquo;취향이 있다&amp;rsquo;고 할 수 있다는데... 사실 이런 취향 소비가 주는 간지는 2020년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과거에는 와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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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메기, 물메기는 맛있을 것이다. - 작은 이야기를 곁들인 노래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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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7T01:46:05Z</updated>
    <published>2020-01-16T15:1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장 러닝머신을 뛸 때, 바로 옆에서 뛰고 있는 누군가를 견제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하철 빈자리를 가장 먼저 파악하려 눈을 굴리는 것이나 사우나에서 누가 더 오래 버틸지 눈치싸움을 하는 것처럼 너무나 당연한 세상의 이치다.  내 옆에서 뛰고 있는 이 키 작은 여자는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나의 승부욕을 자극하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자꾸 혼잣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Bwj29r326MPm4Qa7dSgQ4h2JZw.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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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을 알고 하는 연애는 어때? - 작은 이야기를 곁들인 노래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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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8T03:41:35Z</updated>
    <published>2020-01-15T13:4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을 알고 하는 연애는 어때? 친구가 물었다.   우리가 헤어진 지 3일 만에 다시 만난 곳은 조금은 소란스러운 어느 카페였다. 어색하게 마주 앉아 왜 우리가 헤어졌는지에 대해 얘기했다. 내 남자 친구는 나와 만나다 결혼하게 될 나이가 될까 봐 두렵다고 했고, 난 그런 그에게 전혀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 멋쩍은 미소를 띤 서로를 마주하였을 때, 잠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zzS13uPuESWFugfrV-I5EbWA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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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애는 편지로 이별을 고했다. - 작은 이야기를 곁들인 노래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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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13:10:42Z</updated>
    <published>2020-01-14T1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애는 편지로 이별을 고했다. 얼굴을 보고 헤어지자는 말은 못 할 정도로 마음이 여렸지만, 끝맺음은 확실히 하는 단호한 성격. 그 애와 잘 어울리는 방식이다. 편지를 읽어 보지 않아도 그 내용을 난 짐작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그 애의 삐뚤삐뚤한 글씨가 괜히 보고 싶어서 편지를 꺼내 읽었다. 내가 준 사랑에 대한 고마움과 자신의 사랑이 더 이상 남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WNXKQSPAhu48K6-y-6k9iCya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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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라이프 트렌드 2020 느슨한 연대&amp;rsquo; 1 묘한 연대감 - [1주 1권] 2020 2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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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10Z</updated>
    <published>2020-01-14T09: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은 왠지 어감이 좋다! 다른 해보다도 잘 풀릴 것 같은 예감이다.  새해가 되면 올해는 어떤 트렌드가 있을지 전망하는 책이 쏟아진다. 수많은 책중에 내 눈길을 끈 것 &amp;lsquo;라이프 트렌드 2020 느슨한 연대&amp;rsquo;를 읽어보았다. 왜인지 느슨한 연대(Weak Ties)라는 표현이 마음에 들었다. 새해의 시작을 트렌드 책으로 시작한 다는 것이 조금 진부할 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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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사용설명서' 물건이 나를 일하게 했다. - [1주 1권] 2020년 1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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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10Z</updated>
    <published>2020-01-14T09: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 보면 세상 감성적인 책을 리뷰하는 일의 첫 번째 책으로 &amp;lsquo;자본주의 사용설명서&amp;rsquo;를 정하다니 누가 보기엔 참 속물적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자본주의 시대에서 인간이 가장 인간다운 것에 집중하기란 &amp;lsquo;돈&amp;rsquo;이라는 것 없이는 힘든 일이다. 난 [1주 1권] 1주 차 책, &amp;lsquo;자본주의 사용설명서&amp;rsquo;를 읽고 자본주의를 이해할수록 돈이 만드는 옥쇠에서 더 자유로워질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EGOb6k-Mlad4GHBqFmlgLKZ1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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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온라인으로 폐지 주워봤니? - 짠할 뿐 서럽지는 않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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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18:47Z</updated>
    <published>2020-01-14T06:3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따랑따랑 이 소리는 100걸음을 거를 때마다 &amp;lsquo;캐시 워크&amp;rsquo; 어플에서 1원씩 캐시가 쌓이는 소리다. 2030 세대를 휩쓴 &amp;lsquo;YOLO&amp;rsquo; 열풍이 지나가고, 이제는 되려 짠돌이/짠순이 재테크가 유행인 것 같다. 특히 한 푼 두 푼 쌓는 재미가 있는 앱테크 유저들이 늘고 있다. 혹자는 앱테크를 &amp;lsquo;온라인 폐지 줍기&amp;rsquo;라 칭하는데 마치 누군가 버린 폐지를 주워 돈으로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A4bCFQ7AJvTKC7Y8iyODZHzS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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